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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감자0 작가님의 소설 <입양된 여주에게 건강을 빼앗겼다> 1권을 읽고 남기는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예민하신 분들은 읽으실 때 주의해주세요. 입양된 여동생 릴리아에게 다섯번이나 약혼자를 뺏긴 시엘라는 이후 친부모인 줄 알았던 사람들이 사실 친딸인 릴리아를 위해 시엘라 자신을 입양해서 친딸인 척 꾸미고 요정의 저주를 시엘라가 받게 해 건강까지 뺐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모든 걸 여동생에게 뺏긴 여주는 모두에게 복수하고자 릴리아가 짝사랑하던 남주를 빼앗기로 결심하게 되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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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풍 시대물적인 요소가 있는 작품들은 보통 내용이 어둡거나 진지한 경우가 많은데 이 작품은 밝고 유쾌한 분위기라서 부담 없이 가볍게 다가갈수 있다는게 큰 장점으로 작용했습니다. 그런데 스토리 자체는 너무 단편적이지 않고 여러 인물들간의 관계에서 갈등이 생기거나 관계가 역전되는 부분들도 있어서 내용에 더 빠져들어 볼 수 있다는 것이 아주 큰 장점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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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감자 작가님의 에이블에서 출간 된 입양된 여주에게 건강을 빼앗겼다 1권 리뷰입니다. 약간 ㅋㅋㅍ 스타일의 소설인데 제목에서부터 흥미로워서 구매하게 되었어요. 초반에 설정이나 전개가 흥미로워서 완전 술술 넘어가고 여주 캐릭터가 매력적이라 좀 더 몰입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전체 분량이 다섯권이라 짧지는 않지만 그래도 부담스럽지 않게 읽을 수 있었어요. 남여주 케미도 좋고 뒤에 어떻게 전개될 지 계속 궁금했습니다.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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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감자 작가님의 입양된 여주에게 건강을 빼앗겼다 1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소설속에 빙의하게 된 여주는 입양된줄 알았던 동생이 사실 친딸이고 본인이 입양된 동생대신 아플 가짜인걸 깨닫게 되면서 남주와 결혼해서 가족에게 엿먹이기로 마음먹습니다. 과연 진실을 알게 된 여주가 어떻게 가족에게 복수할지 궁금해집니다. 여주의 여동생이 너무 얄미워서 얼른 복수했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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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엘라는 매번 입양된 여동생에게 약혼자를 빼앗겼고 자신을 사랑하지않으면서도 여동생을 아끼고 사랑하는 부모님을 보면서 참고 인내를 하던중 숨겨진 비밀을 알고 난뒤에 복수를 다짐하게됩니다. 여주가 처한 상황을 보면서 한숨이 나왔고 왜 그렇게까지 입양된 딸을 사랑하진에 대해 숨겨진 진실을 알고 난뒤에 그렇게 자신들의 딸을 대신에 아파하는 여주에게 감사를 하면서 그녀를 아끼고 사랑해줘야하는것이 당연한일인데도 그녀를 냉대를 하는 여주의 부모가 한심했고 참고 인내를 하던 여주가 분노를 하고 복수를 하기 위해서 계략을 세우는것을 보면서 안타까워습니다. 여동생이 좋아하는 남주를 차지하기 위해서 그에게 접근하는 여주와 그런 여주의 접근을 너무 좋아하면서 당장이라고 결혼식을 올리고 싶어하는 남주의 본심이 뭘지 궁금하면서 읽었습니다. 흥미로운 소재와 설정으로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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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감자님의 소설 입양된 여주에게 건강을 빼앗겼다 1권 리뷰입니다. 여주는 원작 속에서 악녀로 나오는 인물로 전생을 기억한 후 원작을 비틀기위해 몸부림 치게 됩니다. 악녀가 되어 죽음에 이르게 되는게 싫어 노력하지만 악녀로 소문난 주인공... 원작 여주 릴리아는 약혼자들을 빼앗기까지 하는데 뭐 자꾸 주위에선 착하데ㅋㅋㅋ 원작을 비틀지못해 떠나려던 여주는 자신이 알지 못했던 비밀을 알게되고 복수를 하기위해 가문에 남으면서 진짜 스토리가 시작되네요. 꽤 흥미진진. 잘 읽히네요.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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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는 거듭 여동생에게 약혼자를 빼앗기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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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감자0 작가님의 작품 입양된 여주에게 건강을 빼앗겼다 1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이벤트 참여로 소장구매하여 읽었습니다 전형적인 로판 초기 작품과 비슷한 내용입니다 여자 주인공이 자신의 동생에게 약혼자들을 빼앗기고 알고보니 여자 주인공이 가짜 딸이었고 입양아라고 생각했던 동생이 친딸이었습니다 복수심에 불탄 여자 주인공이 남자 주인공에게 다가가고 서로 사랑에 빠지는 내용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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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시엘라는 '후작가의 입양아는 사랑스러워'라는 소설 속 악녀로 빙의됩니다. 시엘라의 여동생 릴리아가 소설 속 여주였습니다. 릴리아는 사랑스러운 미소와 성격으로 입양해 온 후작 부부는 물론, 제국 최고 신랑 공작의 마음까지 가져갑니다. 반면 언니 시엘라는 소설이 해피엔딩이라서 비참한 결말을 맞는 인물입니다. 빙의된 시엘라는 소설 속 상황을 바꾸려고 원작과는 다른 착한 캐릭터로 활동합니다. 하지만 릴리아는 터틀릭 영식 등 시엘라의 약혼자들을 5번이나 빼앗아 갑니다. 심란해진 시엘라는 쥐도 새도 모르게 가출을 감행합니다. 보면 볼수록 빠져드는 흡입력 뛰어난 작품이었네요. 아주 잘 챙겨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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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엘라의 새 삶을 응원하게 되면서 노력하는 그녀가 만들어가는 이야기들이 궁금해지게 된다. 티티와의 인연도.
칼릭스를 이용하려는 시엘라의 편을 당연하게 들어주는 칼릭스
릴리아와 그 부모가 다 벌을 받는 모습을 볼 수 있게 되길 기대하면서 시엘라의 노력에 관심을 가지게 된다.
차근 차근 릴리아와 약혼자의 불륜 증거를 준비하고 하나하나 재산도 얻어가는 모습이 대단하게 느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