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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감자0 작가님의 소설 <입양된 여주에게 건강을 빼앗겼다> 5권을 읽고 남기는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예민하신 분들은 읽으실 때 주의해주세요. 대체 테오드르가 무슨 짓을 꾸미고 있길래 릴리아와 후작부인을 도왔는지 궁금했는데 정말 비정상인 같은 이유였네요. 칼릭스 앞에 다시 나타난 릴리아 때문에 완전 기가 막혔어요. 어쨌든 칼릭스의 사랑이 너무 깊은 덕에 위기를 해결할 수 있어서 다행이었어요. 그리고 시엘라의 가족들도 찾고 릴리아가 꼭 받아야할 것을 되돌려 받게 되서 매우 통쾌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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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감자0 작가님의 소설 <입양된 여주에게 건강을 빼앗겼다> 4권을 읽고 남기는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예민하신 분들은 읽으실 때 주의해주세요. 시엘라가 꾀를 쓴 덕에 후작부인이 쫓겨나서 속이 다 시원해졌어요. 그리고 부인이고 나발이고 돈에 눈이 멀어서 가짜 자식한테 속아넘어간 후작도 아주 고소한 꼴을 당했네요. 결국은 시엘라의 속임수를 눈치채지 못하고 망해가는 모습을 보니 속이 후련했어요. 그리고 릴리아의 큰 힘이 되어준 헤일리 공녀의 오해가 얼른 풀어지기를 기다리게 되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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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감자0 작가님의 소설 <입양된 여주에게 건강을 빼앗겼다> 3권을 읽고 남기는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예민하신 분들은 읽으실 때 주의해주세요. 시엘라가 릴리아한테 계속 엿만 먹였음 좋겟다 생각했는데 원작대로 스텔라가 릴리아를 뮤즈삼는 걸 보니 속이 꽉 막힌 것 같았어요. 그리고 릴리아가 뭔가 부정한 놈들과 손을 잡고 사람들을 매혹하는 약을 먹이고 그들을 자기편으로 끌어들이는 것 같은데 얼른 밝혀져서 개망신당했으면 바라게 되었어요. 그리고 황후와 시엘라의 만남을 보니까 둘 사이에도 숨겨진 비밀이 있을 것 같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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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감자0 작가님의 소설 <입양된 여주에게 건강을 빼앗겼다> 2권을 읽고 남기는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예민하신 분들은 읽으실 때 주의해주세요. 고양이 티티가 칼릭스라는 사실과 칼릭스가 실은 여주를 좋아하고 있다는 것을 전혀 눈치못채고 고양이 티티만 예뻐하는 여주때문에 답답해하는 칼리스가 웃겼어요. 그리고 드디어 칼릭스와의 관계를 만천하에 공개하게 되는데요. 도대체 공녀와는 무슨 일이 있었길래 그렇게 적대심을 갖게 됐는지 궁금해졌어요.얼른 공녀와의 오해를 풀고 공녀가 시엘라의 편이 되어주기 바라게 되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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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감자0 작가님의 소설 <입양된 여주에게 건강을 빼앗겼다> 1권을 읽고 남기는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예민하신 분들은 읽으실 때 주의해주세요. 입양된 여동생 릴리아에게 다섯번이나 약혼자를 뺏긴 시엘라는 이후 친부모인 줄 알았던 사람들이 사실 친딸인 릴리아를 위해 시엘라 자신을 입양해서 친딸인 척 꾸미고 요정의 저주를 시엘라가 받게 해 건강까지 뺐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모든 걸 여동생에게 뺏긴 여주는 모두에게 복수하고자 릴리아가 짝사랑하던 남주를 빼앗기로 결심하게 되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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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풍 시대물적인 요소가 있는 작품들은 보통 내용이 어둡거나 진지한 경우가 많은데 이 작품은 밝고 유쾌한 분위기라서 부담 없이 가볍게 다가갈수 있다는게 큰 장점으로 작용했습니다. 그런데 스토리 자체는 너무 단편적이지 않고 여러 인물들간의 관계에서 갈등이 생기거나 관계가 역전되는 부분들도 있어서 내용에 더 빠져들어 볼 수 있다는 것이 아주 큰 장점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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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감자 작가님의 에이블에서 출간 된 입양된 여주에게 건강을 빼앗겼다 1권 리뷰입니다. 약간 ㅋㅋㅍ 스타일의 소설인데 제목에서부터 흥미로워서 구매하게 되었어요. 초반에 설정이나 전개가 흥미로워서 완전 술술 넘어가고 여주 캐릭터가 매력적이라 좀 더 몰입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전체 분량이 다섯권이라 짧지는 않지만 그래도 부담스럽지 않게 읽을 수 있었어요. 남여주 케미도 좋고 뒤에 어떻게 전개될 지 계속 궁금했습니다.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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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감자 작가님의 입양된 여주에게 건강을 빼앗겼다 5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드디어 마지막권이네요. 맘에드는 점은 가족에게 배신당한 여주가 (물론 진짜 가족은 아니었지만) 후회하는 가족을 받아주는 그런 엔딩이 아니라서 좋았습니다. 물론 후회할정도의 인성도 지니지않은 막장가족이었지만요. 이제 복수가 끝났으니 칼릭스와 함께 과거는 잊고 행복한 일만 남았으리라 생각합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클리셰는 역시 클리셰라서 재미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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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감자 작가님의 입양된 여주에게 건강을 빼앗겼다 4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읽으면 읽을 수록 여주도 멘탈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입양된 동생에게 약혼자를 다섯번이나 뺏기고 결국 자신이 가짜이며 동생을 살리기 위한 저주받이라는걸 깨달으면 충격에서 헤어나지 못할것 같은데 복수의 칼을 갈며 차근 차근 빌드업해나가는 모습이 대단합니다. 우연히 고양이를 구해준게 여주에게는 행운으로 돌아왔네요. 마지막권도 얼른 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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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감자 작가님의 입양된 여주에게 건강을 빼앗겼다 3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금방 마음을 열것 같은 여주가 아직 남주에게 마음을 완전히 열지않네요. 철벽이 상당한 여주네요. 고양이일때는 귀여워하고 잘 해주는데 아직 남주의 정체를 완전히 눈치채진 못했네요. 그리고 여동생이 자꾸 위험을 잘 피해가는게 왜 이렇게 얄미운지 모르겠네요. 얼른 강력 사이다를 먹여주면 좋겠어요.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