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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나홀로 파리여행을 계획하며 안내서 몇권을 샀는데요 이 책은 여행준비용 이기도 하지만 꼭 가져가야 하는 책입니다. 여행자를 배려한 아담한 사이즈 얇지만 질좋은 종이, 아낌없는 사진들, 다양한 주제별로 소개한 파리의 구석구석... 머리속엔 벌써 파리지도가 그려져 있어서 구글앱에 저장도 해놓고, 여행수첩에 이렇게 저렇게 루트를 구상해 보는데 휴대폰으로 뭐든지 되는 세상이라지만 복잡하기만 하고 저는 이 책이 정말정말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정리가 팍팍^^ 내년 봄 파리 갈때 꼭 데려갈 친구입니다. |
| 알기쉽게 중요한정보를 전달해주지 못하고 하나하나 다 읽어봐야 그나마 중요한게 적혀있으나 그나마도 정보가 부족함을 느낌. 사진들은 너무 작아 특히 지하철 티켓 구매에 있어 정보가 매우 열악함.( 지하철 매표소 자동판매기에서 외국사람들이 도와주겠다며 다가와 소매치기를 많이 하니 조심하라고 적혀있는데 그러면 이책을 쓴 작가가 제대로 설명을 해줬어야지 라는 생각부터 듬) 마치 프랑스에서 2년남짓 유학다녀온 별로 안친한사람한테 설명듣는 듯한 들어도 잘 모르겠는 애매한 정보. 프랑스어로 적힌 티켓에 대한 한글자막 설명이 없어 가이드가 성의없음 사진이 최신 사진이 아닌 옛날 사진인듯하고 해상도가 열악함.프랑스 여행책 두권 가지고 갈 사람에게 서브 책으로 이용할만한 퀄러티. 다른 여행책을 또 구비해야하는 경제적 손실과 여행때 무겁게 두권의 책을 가져가야하는 매우 곤란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