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나저의 존재를 알게 되고 실수를 인정하면서 현재로선 버나저를 원래 세계로 돌려보내지 못하니특례로 북쪽 숲에 주거하는 것을 인정받는다. |
|
이번권은 고자르와 슬레이프의 부인들이 임신한 것을 축하하는 장면이 나오는 도중에 출산하는 장면까지 나오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주인공의 말에 따르면 마족의 피가 들어가면 성장이 빠르다고 하는데.. 덕분에 엄청나게 빠른 성장을 보이는 아이들입니다. 평범하게 인간의 아이였으면 아직 어릴만한데 지금은 학교를 보낼까 생각할만큼 성장했으니 말이죠. 그리고 고자르의 뒤를 이은 마왕인 유이가드가 마왕의 자리를 내팽겨치고 금발의 용사랑 같이 지내고 있었지만 유이가드의 대행으로 마왕을 맡고 있던 자가 수명이 다 되어 간다는 것을 느끼고 유이가드를 찾기 시작해서 마왕성으로 데리고 온 것은 좋았지만 아무래도 유이가드에 관한 평판은 최악이었고 그것을 안 유이가드는 마왕자리를 물려줬지만 역시 수명을 이기지 못하기에 다시 유이가드.. 개명한 독슨에게 마왕자리를 물려주고 수명을 다했습니다. 뭐.. 뒤이은 이야기도 있지만 독슨은 마왕이 되자 예전과는 완전히 다른 모습을 보여주네요. |
| 먼치킨을 좋아하는 독자로 만족스러운 작품 중에 하나입니까? 개인적으로 한 번 사당에 재미있게 본 답변 아닌 주유 자정 시기를 알 수 있습니다. 호기심에 보이면 한 번에 재미가 있어 그 시간도 모르면서 보게 되었습니다. 이 뿐만 아니라 주인공과 실효인들의 모습도 상당히 더 재미가 있는 게 아닌가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히로인이 상당히 매력적이라서 싫어하는지 모르면서 보게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