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이 좀 그래도 진짜 내용은 정말 재밌고 좋아요. 여주와 남주 특히 남주가 여주를좋아하게 되는 이유도 이해가 되고, 또 여주가 점점 남주에게 스며드는 과정도 납득이 가게 잘 표현해서 좋았어요 여주의 주변인물과 남주 주변 인물들도 다 괜찮은 사람들이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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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아니라 나를 좋아한다고?! 6권입니다. 제목만보면 뭔가 이상한 관계를 생각할 수밖에 없는 작품이지만 막상 작품자체는 아주 정상입니다. 딸이라고는 하지만 자신의 언니의 딸로 여주인공은 나이는 좀 있을지몰라도 아가씨거든요. 딸의 소꿉친구가 자신을 좋아한다는 걸 알고 고민하고 하면서 관계가 발전하고 꽁냥꽁냥 거리는 그런 작품입니다. 다음권이 완결이라고 하는데요. 마지막까지 기대를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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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 노벨 <딸이 아니라 나를 좋아한다고?! 6권>은 프롤로그에서는 아야코가 미우를 낳았던 자신의 죽은 언니가 출산했을 당시의 장면이 그려져 있다. 처음에는 갑작스럽게 이런 장면이 그려진 이유를 알 수가 없었는데, 라이트 노벨 6권의 마지막 페이지를 읽는다면 "에에에에?!"라고 놀라면서 6권의 프롤로그가 그려진 이유를 알 수 있다.
라이트 노벨 <딸이 아니라 나를 좋아한다고?! 5권>을 2022년 8월에 읽은 이후 약 4개월이 지나 2023년 2월에 발매된 라이트 노벨 <딸이 아니라 나를 좋아한다고?! 6권>은 오랜 시간 기다린 만큼의 볼마이 있는 한 권이었다. 마지막 페이지에서 읽어볼 수 있는 놀라운 소식만이 아니라 6권의 제1장에서 읽어볼 수 있는 이야기도 아주 좋았다.
이번 6권은 아야코와 타쿠미 두 사람이 보내는 시간이 얼마나 행복한지 직접 와닿을 정도로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책으로 읽어볼 수 있었다. 아야코와 타쿠미 두 사람이 서로를 배려하느라 그동안 주저거리던 일을 드디어 성사시키는 장면을 비롯해 아야코의 생일을 맞아 벌어진 웃을 수밖에 없었던 장면까지 최고였다.
자세한 건 직접 책 <딸이 아니라 나를 좋아한다고?! 6권>을 읽어볼 수 있도록 하자. 연애를 해본 적이 없는 나와 같은 사람은 '이런 꿈만 같은 연애는 있을 리가 없어. 있을 리가 없다고! 주인공이 너무 부럽잖아!'라며 시샘도 하겟지만, 책을 통해 읽어볼 수 있는 두 사람의 행복한 모습이 책을 읽는 동안 얼굴에서 미소가 떠나지 않게 해주었다.
7권이 마지막 편이기 때문에 얼른 읽어보고 싶은데, 다행히 <딸이 아니라 나를 좋아한다고?! 7권>도 2023년 3월을 맞아 한국에 정식 발매된 덕분에 나는 책을 곧바로 곁에 두고 있다. 하지만 7권을 곧바로 읽기 보다 라이트 노벨 <가끔식 툭하고 러시아어로 부끄러워하는 옆자리의 아랴 양 4권>을 읽고 후기를 적고 7권을 읽을 계획이다.
뜸을 들이는 게 답답하기는 해도 뜸을 들이는 편이 훨씬 더 책을 재미있게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미 라이트 노벨 <딸이 아니라 나를 좋아한다고?! 7권>의 표지에 그려진 일러스트가 웨딩드레스를 입고 있는 아야코이기 때문에 어떤 엔딩이 그려질지는 알 수 있고, 6권 마지막에 터진 커다란 사건이 있어 7권이 너무나 궁금하지만….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는지, 얼마나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그려져 있는지 궁금하다면 직접 라이트 노벨 <딸이 아니라 나를 좋아한다고?! 6권>을 읽어볼 수 있도록 하자. 우리의 행복은 멀리 있는 게 아니라 바로 <딸이 아니라 나를 좋아한다고?! 6권>에 있었다.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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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리뷰할책제목은딸이아니라나를좋아한다고6권입니다20살청년아테라자와타구미와카츠라기아야코는계속미루기만하던나날들에서벗어나마침내연인으로서한걸음을전진하게됩니다딸이아니라나를좋아한다고6권에서는가끔씩등장하던카츠라기아야코의사장님에대한자세한내용도나오게되는데이부분이재미있었습니다조연으로인해서재미있었던딸이아니라나를좋아한다고6권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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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딸이 아니라 나를 좋아한다고?! 6권 입니다. 5권부터 연애를 하면서 어떻데 되나 하면서 봤는데 진도를.. 순간 오 이거지 하면서 봐버렸네요.. 그리고 언제나 그랬듯이 달달하고 보기 좋았고 사장님 아들 스토리도 재밌게 보면서 어머니에게 감사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 마지막 에필로그를 보면서 다음권인 7권이 기다려지네요. ㅎ 다음은 어떤 스토리로 진행이 될지 너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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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아니라 나를 좋아한다고?! 6권 리뷰입니다~~~
많은 우여곡절 끝에 사귀고 사귀자마자 떨어질 위기였지만 기가 막히게 같이 동거를 하게된 아야코와 타쿠미!!!!!
이제 슬슬 연인으로써 한걸을 더 앞으로 나아가려는 시도를 하지만 이번에도 역시나 이벤트 발생!!! 과연 아야코와 타쿠미는 이 이벤트를 잘 극복하고 알콩달콩 연인으로써 한걸은더 나아갈수 있을것인까?????????????????
어서 빨리 책으로 만나보시길 바랍니다~~~
이상 딸이 아니라 나를 좋아한다고?! 6권 리뷰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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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맥스로 다가가고 있는 딸이 아니라 나루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개인적으로는 이런 여자 보호의 성격이 좋아서 그런지 시간과 잘 모르면서 보게 되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주인공과 시도인들의 모습도 상당히 보이고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이제 슬슬클라맥스가 다가오기가 과연 다음 건에서는 어떤 모습일수 있는 건가 어떤 모습이 실효인들의 모습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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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미 코타 작가님 글과 기우니우 작가님 그림의 딸이 아니라 나를 좋아한다고?! 6권입니다. 이제 완결까지 단 한권 남았습니다. 리뷰를 작성하는 지금 시점에서는 이미 완결권도 출간이 되었네요. 처음부터 메인히로인이 정해져있고, 그 과정을 보는 작품입니다. 제목은 자극적이지만 내용은 지극히 순애물인 작품인데 남은 한 권을 남겨두고 둘의 관계도 완결을 향해가는 6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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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8월 11일 소미미디어에서 발매한 [도서] 딸이 아니라 나를 좋아한다고?! 6권입니다. 이제 완결을 단 한권 남겨둔 6권입니다. 이 작품은 고등학생 딸을 둔 처녀 엄마? 와 그 딸의 소꿉친구와의 언뜻보면 어지러운 관계를 풀어냈지만 순애물입니다. 어릴 때 부터 봐왔던 소꿉친구가 아닌, 오랫동안 꿈꿔왔던 한 남자가 첫사랑과 맺어지는 6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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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편의 오해스런 라이벌편을 떨쳐버리고 타쿠미와의 진도를 천천히 나갈꺼라 생각 되는데 아무리 21세기라지만 확실하게 질주하는 편이 었어요. 아슬아슬한 일러스트에 아슬아슬한 내용 구성 기어이 마지막에 놀라는 언니의 딸 미우의 충격적 표정. 너무 아슬아슬한 내용 편이라서 한번 읽어들 보세요. 표지부터가 전권 통틀어 위험함을 짐작해주잖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