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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만화라고도 볼 수 있을 만큼 유키치가 만드는 음식은 맥주와 함께 다 먹고 싶게 만드는 고양이 만화 야무진 고양이는 오늘도 우울 2권. 그림이 깔끔하고, 예쁘고, 귀엽지 않은 외모의 고양이지만 귀엽다. 소소하게 만나는 에피소드들을 편안하게 볼 수 있지만 쪽수가 적다! 비싸다! 인기가 대단한지 벌써 6권이나 나왔지만 아무래도 구입은 여기까지 할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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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보다 한층 넓어진 일상과 감정의 폭이 느껴진다. 고양이의 무심한 태도 속에 드러나는 애정과 불안이 더 또렷해지고, 반복되는 하루가 조금씩 다른 의미로 다가온다. 잔잔한 유머와 쓸쓸함의 균형이 좋고, 말 없는 장면들이 오히려 마음을 오래 붙잡는다. 조용히 읽히지만 여운은 깊어지는 권이다 |
| 도시락도 해줘 청소도 해줘 게다가 싯기기까지 해주는 거대 고양이 힐링물 진짜 동물이 아니라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주변사람들이 이해가되는 만화. 우울이라는 제목과는 다르게 누구하나 우울해지지 않는 이야기를 풀어 나가고 있다. 힐링물 좋아한다면 추천 |
| 애니메이션으로 먼저 보게 된 야무진 고양이는 오늘도 우울. 지친 삶의 현대에게 소소한 행복과 뭔가 풀어지는 기분의 힐링을 선사해 주네요. 나도 퇴근하고 집에 가면 저런 고양이가 있었으면 하는 꿈이 생겼네요.. 현실 불가능이지만요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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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을 보고 나서 종이책으로 구매했습니다. 추운 겨울날 주웠던 아기 고양이가 엄청 크게 자라서 집안일을 해주다니. 만능고양이입니다. 애니로 봤던 내용을 책으로 보는데도 여전히 재밌어요. 애니에 없는 부분도 있어서 또다른 재미가 있습니다. 고양이 키우고 싶어지는 만화입니다. |
| 안녕하세요. 제가 이번에 리뷰할 만화는 야마다 히츠지 작가님의 '야무진 고양이는 오늘도 우울' 2권입니다. 작가님의 작화 실력 덕분에 아름다운 후쿠자와의 일상 모습을 감상할 수 있어서 힐링을 많이 받는 만화입니다. 검은 고양이와의 인연 멋진 이야기도 재밌게 감상했습니다. |
| 고양이 유키치가 여주를 좋아하는게 느껴져서 너무 뭉클하고 좋았어요! 유키치가 어떻게 여주 집으로 오게 됐는지, 요리 실력이 어떻게 늘어가는지 알 수 있어서 너무 뭉클했습니다! 그리고 이 만화…너무 웃겨요ㅋㅋㅋㅋㅋ 중간중간 피식피식 웃게되는 포인트들이 있어서 가볍게 읽기 좋은 만화입니다! 추천!! 현지 애니화도 결정되었다고 하던데 빨리 애니로도 만나고 싶어요!! 그리고 다음 화도 빨리 보고 싶어요>< 일본에서 9권까지 나왔던데 한국조 언능언능 나오자!!!! |
| 고양이가 나오고 귀엽다면 그걸로 된거죠. 훗 1권부터 모으고 있는데 2권은 내용이 루즈하네요. 아무래도 에피소드 구성이다보니 그런거 같아요. 그치만 고양이가 나오자나요? 커다란 검은 고양이!! 모든 일을 척척 해내는 츤데레 유키치를 보고 있자면 사쿠가 정말 부러워져요. 단편으로 사쿠와 유키치의 첫 만남에 대해 나오는데 작은 유키치도 너무 귀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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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무진 고양이는 오늘도 우울 야무진 고양이는 오늘도 우울 2권입니다 나오는 고양이는 재밌고 귀엽지만 사람들은 재미가 없어서 솔직히구매해놨지만 하차합니다.... 사람들 내용 재미가 없어요. 오로지 야무진 큰고양이만 보려고 구매했더니 그런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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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유키치도 귀엽고 상상하던 스토리.. 고양이가 날 케어해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