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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단편을 쓴 잭 런던의 짤막하고 간결한 단편입니다. ‘비둘기의 협박’이라고 해서 비둘기가 협박하는 주체는 물론 아니고요 ㅎㅎ 비둘기를 통해 협박하는 편지를 받은 아마도 금융업계의 부호(?), 피터 윈이라는 한 사장의 이야기입니다. 마침 피터 윈에게는 비행기를 조종하고 많은 것을 다룰 수 있는 20대의 아들이 있었는데, 이 아들이 우편을 싣고 온 비둘기를 추적한다는 식의 진행이 되겠네요. |
| 비둘기가 똑똑한 개체는 엄청 똑똑하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어요. 이렇게 동물이 우리의 생각보다 깊게 우리의 삶에 얽히게 되면 좋은 일도 있지만 가끔은 오싹한 일도 있더라구요. 이 소설도 이를 소재로 쓰여진 흥미로운 범죄물 미스터리 소설입니다~ |
| 비둘기의 협박을 구매하여읽고 쓴 리뷰입니다 글쓴이 잭 런던 저 출판사 위즈덤커넥트에서 펴냈습니다. 편지를 입에 물고 날아가슨 비둘기 한마리가 표지로 인상적이네요 어떤 내용일지 궁금해서 구매하게 됐는데 흥미로웠습니다 어는 금융업자에게 한통의 협박편지가 배달되는데 무조건 돈을 내놓으라는것이다. 협박범은 비둘기에게 돈을 매달아 보내라고 하는데. 흥미진진하네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잭 런던이 쓴 미스터리 소설인 비둘기의 협박을 읽었습니다. 쭈욱 생각해봐도 도저히 설명이 안 될 것 같거나 뜬금없을 것 같은 내용이 이어지다가, 결말에서 모든 진실이 밝혀지면서 그 모든 것이 깔끔하게 정리되고 설명되는 구성이 인상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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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윈과 그의 아들은 뭔가 이미지가 일론 머스크 같은 느낌을 준다. 그가 어떤 사업 구상을 하고 있을 때, 협박 편지가 온다. 비둘기를 보낼 테니 돈을 보내라는 내용이었다. 그 협박을 무시하자 별장의 별관 건물이 폭발해버리고 그래도 무시하자 누이의 집을 불태워진다. 이버지가 돈을 보내려고 하자 피터 윈의 아들은 자신이 만든 비행기로 비둘기를 추적하겠다고 한다. 아직 시험 기체인데도 피터 윈이나 그의 아들이나 담대했다. 아들은 비행기를 타고 비둘기를 쫓아가 협박범을 붙잡아 온다. 아들이 사격도 잘하고 뭔가 이 가문은 대단해 보인다. |
| 비행기가 아직 상용화 되기 전이라 가능한 이야기입니다. 협박범은 날아서 먼 거리를 이동하는 비둘기를 이용하면 멀리서도 협박을 할 수 있고 하늘을 나는 비둘기를 추적할 수 없다고 여겼지만 운 나쁘게도 협박 대상의 아들이 비행기 개발에 진심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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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을 만해요. 이 가격대 국내 전자책은 시험에 나오는 고전소솔 아니면 무명작가의 이상한 잡설이 많아서, 특히 미스테리는 삼천원대 전자책도 국내작가것은 재미가 좀. 일단 이름있는 외국 작가들것부터 섭렵해가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번역이 문제지만 그래도 그렇더군요. |
| 스토리의 구조는 몹시 단순합니다. 어떤 금융가가 비둘기, 즉 전서구의 발에 묶인 협박편지를 받습니다. 돈을 요구하고 안주면 가만두지 않겠다는 식. 실제로 주변에 사건사고가 일어나자 금융가는 고심하고 아들이 사건을 해결합니다. 알고보니 아들은 비행기 전문가. 자신이 만든 비행기를 타고 비둘기를 쫓아 범인을 잡는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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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유한 금융업자인 피터 윈은 정체를 알 수 없는 이로부터 돈을 요구하는 협박 편지를 받게 되는데, 편지 속 협박범은 비둘기 우편을 보냈으니 그 비둘기에게 돈을 매달아 보내라고 협박합니다. 장난 같은 편지 내용에 피터 윈은 처음에 협박 편지를 무시하지만 얼마 후 그의 별장 건물 일부가 폭발하는 사고가 일어나고 협박범으로부터 또 다시 협박 편지를 받게 되자 피터 윈은 자신이 매우 위험한 상황에 처하게 되었다는 걸 깨닫습니다. 독특한 방식으로 돈을 요구해 온 범인을 잡기 위해 역시 독특한 방법으로 범인을 추적하는 내용의 작품입니다. 하지만 범인을 직접 추적하는 것은 아니고 범인이 보내 온 비둘기를 추적해 범인을 잡으려고 하는데 이 과정에서 시험 비행 전인 비행기가 동원되면서 긴장감이 조성되는 스토리입니다. 범인의 정체나 결말은 다소 심심했지만 아직 테스트를 거치지 않은 비행기를 조종해 비둘기를 추적해가는 과정에서 변화무쌍한 기상 상황이 작품에 약간의 스릴감을 부여합니다. |
| 성공한 금융가가 비둘기를 이용한 협박에 시달립니다. 비둘기로 협박편지를 보내고 비둘기를 통해 돈을 보내라, 안보내면 각오하라는 식. 실제로 폭발과 화재를 경험하고 고민이 깊은 금융가에게 아들이 제안을 합니다. 비행기 제작에 많은 업적을 가진 아들은 자신이 만든 비행기를 타고 비둘기를 쫓아 범인을 잡습니다. 약간 밑도 끝도 없는 협박에 비둘기? 그럼 나도 날아가서 잡으면 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