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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딩으로 이 책을 만나게 되었네요. 책 설명만 봐도 기대되고 읽고 싶었어요. 만화형식이어서 더 내용에 공감이 잘되었어요. 진짜 애 키우는건 다 똑같은 것 같아요. 물론 저보다 조금 더 걱정하시고 슬픈 시간도 있으셨겠지만, 최선을 다해오셨겠죠. 모든 엄마들이 그런것 같아요. 이게 최선일까 고민하다가, 그래 최선이겠지 하는 맘. 은혜씨도 멋지고 어머니는 더 멋지세요. 은헤씨를 그만큼 멋지게 키우셨으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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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도착해서 펼쳐보니까 ….^^ 만화책이더라구요 글 그림 내용. 와~~~~^^ 아이 둘 키우는 엄마로 공감도 되고 또 더 씩씩한 엄마인것 같아요 .^^ 저는 삶에 치여 그러지 못하는거 같습니다 늘 들쑥날쑥~~~~^^ 인데 .. 난 따뜻한 엄마일까..반성해 봅니다 표지도 노랑 내용도 봄처럼 따뜻해 어떤 심리학책보다도 더 가까이 두고 펼쳐볼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