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와 철학은 무슨 상관이 있을지 22편의 영화를 다섯 개 소주제로 묶어 접근해 볼 기회를 가져다준 책.
4편의 매트릭스 시리즈를 대상으로 한 영화도 철학도 미래가 불투명할 때 시작된다를 시작으로, 사랑을 찾아 나서는 일(어바웃 타임, 건축학개론, 친구와 연인사이, 인민을 위해 복무하라, 감각의 제국, 첫 키스만 50번째), 재밌을 때 가장 가치 있다(어벤져스:인피니트 워, 어벤져
영화와 철학은 무슨 상관이 있을지 22편의 영화를 다섯 개 소주제로 묶어 접근해 볼 기회를 가져다준 책.
4편의 매트릭스 시리즈를 대상으로 한 영화도 철학도 미래가 불투명할 때 시작된다를 시작으로, 사랑을 찾아 나서는 일(어바웃 타임, 건축학개론, 친구와 연인사이, 인민을 위해 복무하라, 감각의 제국, 첫 키스만 50번째), 재밌을 때 가장 가치 있다(어벤져스:인피니트 워, 어벤져스:엔드게임, 기생충, Permission to dance, 비긴 어게인), 관계의 연속이다(변호인, 그랜 토리노, 007 노 타임 투 다이, 대부2, 그랑블루), 정의가 핵심이다(배트맨 비긴즈, 다크 나이트, 다크 나이트 라이즈) 등을 통해 소개된 철학적 메시지와 영화 이야기.
이미 본 것도, 아직 보지 못한 것도 있지만 시간나는 대로 글과 함께 다시 한번 찾아보는 것도 좋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