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산폰타 6권. 여전히 강아지가 귀엽고 주인은 띨빡하...다. 솔직히 계속해서 같은 패턴이 연속해서 나오는 만화지만 지금까지 재밌게 본 이유는 캐릭터들의 매력이 넘쳐서 그런게 아닐까? 개는 언제나 태클만 걸고 주인공은 여전히 바보 같은 행동을 반복하고...이 원툴이지만 그래도 꽤나 재밌는 만화다. 빨리 한국어로 정발돼서 좀 더 편하게 볼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오늘의 산폰타 6권. 여전히 강아지가 귀엽고 주인은 띨빡하...다. 솔직히 계속해서 같은 패턴이 연속해서 나오는 만화지만 지금까지 재밌게 본 이유는 캐릭터들의 매력이 넘쳐서 그런게 아닐까? 개는 언제나 태클만 걸고 주인공은 여전히 바보 같은 행동을 반복하고...이 원툴이지만 그래도 꽤나 재밌는 만화다. 빨리 한국어로 정발돼서 좀 더 편하게 볼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