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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야! 나는 너와 달라 나는 너와 같아
이책은 양쪽으로 읽을수있는책이라 반은 나는 너와 같아 반은 나는 너와 달라 아이가 양쪽으로 재밌게 읽을수있으면서 친구와 같은면도 다른면도 알수있는 재밌는 책이다.
이책은 저마다 다른 특징과 생김새, 배경을 가진 21명의 친구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등장해 ‘나’와 ‘너’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그림책이다. 인종, 종교, 국적, 성별, 나이, 취향, 성격, 가족구성, 장애유무… 등이 저마다 ‘달라서’, 또 ‘같아서’ 더 좋은 친구가 된 아이들의 이야기는 다름의 인정과 공감, 이해, 소통의 중요성을 보여 준다.
책자체가 고정관념을 없앤 평소 앞으로만 쭉 읽었던 책을 양면으로 읽으면서 아이에게 여러가지를 알게해주는 책인거같아요 여러 친구들이 나오고 다다른 친구들이지만 나와 같은점도 있고 너무너무 재밌는 책이었던거 같아요
책 내용에도 중간중간 그림으로 특징을 얘기해주는 독특한책이라 아이들이 한번씩 이책을 다 읽어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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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림어린이]친구야! 나는 너와 달라/ 친구야! 나는 너와 같아 다양성에 관한 이야기들을 담은 그림책들이 요즘 참 많이 보인다. 참 반갑고 좋은 일이라고 생각된다. 아이들은 서로를 존중하고 다름을 이해하고 같음을 의식하며 함께 살아가는 것 그런 이야기들 속에서 공존, 다양성, 이해, 존중이 이루어진다고 생각이 된다. 이 책은 앞뒤로 읽는 신기한 책 나는 너와 달라 나는 너와 같아..로 이루어졌다. 장애, 인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서로 같고 다른 이야기를 나눈다. 나는 너와 같아 왜냐하면~~하며 같은 것을 이야기하고 하고 나는 너와 달라 왜냐하면...~~ 하며 서로 다르지만 괜찮은 부분을 이야기한다. 얼굴이 까칠하고 얼굴이 매끈하고 서로 좋아하는 음식을 이야기하고 살아가는 것을 이야기한다. 달라서 이상하지도 같아도 싫지도 않은 같아서 같고 달라서 다른 그저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그리고 재미있는 구성이라서 우리 초등학생 아이도 중학생 아이도 모두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이었다. 아이들과 이러한 다양한 책을 읽고 생각의 폭을 넓히는건 참으로 중요한 시간인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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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너와 달라 왜냐하면~ 책을 읽다보면 나는 너와 같아 왜냐하면~ 뒤에서 부터 시작된 책과 거꾸로 만나게 되는 재밌는 형식입니다! 책문장 곳곳에 글씨 대신 그림으로 표현된 것도 머릿 속으로 단어를 생각하면서 읽게 되는 쏠쏠한 재미가 있어요~ 이 책에는 다른 특징, 생김새, 배경을 가진 21명의 친구들이 차례로 등장하며 나와 너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그림책이에요~ 사람은 차이점도 있고 공통점도 있지만 나는 그저 나라는 사실!!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 자신과 가족, 친구와 주변이를 이해하고 따뜻한 눈으로 바라볼 수 있는 마음을 키우길 바랍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체험한 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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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나와 너의 같은 점, 다른 점을 이야기하면서 편견 없이 친구를 바라볼 수 있는 좋은 책인 것 같다.
이 책만의 특별한 점이 있는 것 같다. 먼저 이 책은 앞뒤로 볼 수 있는 책이다. 제목에서 달라와 같아가 나오듯 앞쪽에는 같아... 그리고 뒤 쪽의 거꾸로 뒤집으면 달라가 나온다. 한 책에 두 가지의 이야기를 읽을 수 있다. 그리고 두 번째는 글씨만 나오지 않고 글 중간에 그림을 삽입했다. 아이들은 글만 있는 게 아니라 중간의 그림이 나오니 흥미로워 했고 그림 맞추는 재미가 있다.
책 앞표지와 뒤표지에는 동물 그림들이 나온다. 본문에 한 친구의 세계지도에서 나오는 동물들을 나열해 놓았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이 나오니 초반에 흥미를 끌 수 있었다.
이야기 속의 그림 단어들 중 모르는 것이 나오면 앞쪽에서 찾을 수 있도록 그림 단어들을 그려 놓았다.
나는 너와 같아 빨간 곱슬머리의 백인 친구와 까만 곱슬머리의 흑인 친구가 이야기하고 있다. 둘의 공통점은 농구이다. 이 책은 인종, 장애, 성별은 다르지만 서로의 공통점을 찾아가며 우리는 같은 것을 좋아하고 같은 스타일을 공유하며 다 같은 인간이라는 점을 나타내고 있다. 아이들이 처음부터 선입견이 생기는 것은 아니다. 영향을 받아 생기는데 그전에 이런 책들을 읽는다면 아이들에게 좋은 영향을 줄 것 같다.
나는 너와 달라 아이들은 서로 자신의 이야기를 하고 다음 페이지에서는 나와 너는 다른 것을 이야기한다. [나는 피자를 좋아하고 너는 스파게티를 좋아하니까] 이렇게 아이들은 자신이 선호하거나 상태를 말하며 서로에 대해 다름을 인정하게 된다. 사회에서는 내가 좋아하는 것을 말하지 못하고 다수의 의견을 따르는 경우가 많은데 이렇게 말하고 서로에 대해 인정하고 공감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다. 또한 서로 다른 부분을 인정하고 나와 다른 사람이라는 하나의 인간으로 보는 것은 배워야 할 점 같다. 부모로서 아이에게 나의 생각을 강요하고 나와 같기를 바라는 점이 많은데 이 부분은 반성해야겠다. 이 책은 아이들뿐만 아니라 선입견을 가진 어른들에게도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아이와 함께 읽어 보며 다름과 같음에 대해 이야기 나누면 좋을 것 같다. < 출판사로부터 증정 받고 읽고 쓴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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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특징, 생김새, 배경들을 가진 21명의 친구들의 대한 이야기를 만나봤습니다.
바로 어린이추천도서, 친구야 나는 너와 달라 나는 너와 같아 입니다.
친구야 나는 너와 달라 나는 너와 같아 책은 앞으로 읽고, 또 뒤에서 앞으로 거꾸로 읽을 수 있도록 되어있어 무척 특색 있는데요. 이 책의 큰 장점은 모든 고정관념을 훌훌 벗어던졌다는거예요. 그래서 아이들이 더 흥미롭게 바라보면서 읽을 수 있는 그림책이랍니다.
장애, 종교, 난민에 이르기까지 여러 친구들의 이야기를 보면서 다양한 생각거리를 던져주는 책으로, 청각장애, 하반신마비, 다운증후군 등 아이들이 쉽게 접할 수 없었던 친구들의 이야기부터 국적, 인종, 문화, 난민까지!
균형 잡힌 사고를 도우며, 고정관념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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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잠자리 책으로 친구야! 나는 너와 같아부터 읽기 시작하면서 이모티콘을 먼저 쭉 읽어나갔다. 아직 한글을 다 모르는 7세 아이에게는 흥미로 느껴졌는지 그림을 보고 글자를 맞추기도 하고 글자를 읽어보려고 시도해보기도 하는 아이를 보면서 서로 맞추고 읽어가는 재미 또한 있었다. 이것이 이어져서 큰 그림 밑 자막처럼 글과 그림을 읽는 재미는 아이 한글 읽기 실력 또한 향상 시켜주는 효과가 있었다. 나는 너와 같아. 왜냐하면... 하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귀여운 또래 친구들 머리, 눈동자, 피부색이 달라도 장애가 있어 나와 다른 모습을 하고 있어도 아이들은 21명의 아이들을 왜냐하면 하고 이어주는 이야기가 이해를 시켜준다. 그 안에 공감을 자연스럽게 이끌면서 마치 아이들은 나는 너와 같아, 나는 너와 달라를 뒤에서 앞으로 앞에서 뒤로 가는 이야기속 바뀜의 연속됨을 편견없이 책으로 받아들이는 모습에 어쩜 어른이 더 선입견과 편견에 쌓여 색안경을 끼고 세상을 대하고 있진 않았나 싶다. 아이들에게 따뜻한 시선으로 나와 다른 누군가를 지적하고 평가하기 보단 이해하고 공감하는 마음을 갖게하는 책. 친구야! 나는 너와 같아, 나는 너와 달라를 추천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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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고 다름을 독특한 방식으로 보여주는 그림책
보이는 모습이 달라도 같은 점이 있는 친구, 같아보여도 다른 점이 있는 친구들에 관한 이야기. 앞을 보면 같은 점에 대해 책을 뒤집어서 뒤를 먼저 보면 다른점에 대해 이야기하는 2 in 1 같은 독특하고 재미있는 책이랍니다. 이런 독특한 점이 더 흥미를 끌게 하는데요. 이야기 속엔 다양한 그림 단어가 등장해요. 글씨가 아닌 그림이 등장하는데요. 해당 그림에 관한 이름은 따로 찾아볼 수도 있어요.
같은 점에 관한 이야기를 먼저 읽어봐도 좋고, 다른 점에 관한 이야기를 먼저 읽어봐도 좋아요. 마음이 가는대로 펼쳐 읽으면 된답니다. 전 먼저 다른 점에 대해 살펴봤어요. 난 피자를 좋아하고 친구는 스파게티를 좋아하니 우린 달라요. 좋아하는 음식이 다르답니다. 피자를 어떻게 만드는지에 관한 설명도 나와요. 그다음은 피자를 좋아하는 친구 피트가 또 다른 친구와 자신이 다른 점에 관해 이야기한답니다. 릴레이식으로 연결되어 새로운 친구가 등장하는 재미도 있어요.
이번엔 소피아가 등장했어요. 소피아와 옆에 등장하는 친구는 어떤 점이 다를까요? 소피아가 먼저 자신에 관한 이야기를 하네요. 친구와 다른 점은 그 다음에 나온답니다.
앞에 등장했던 친구들이 또 나와요. 같은 순서는 아니지만요. 다비드 오빠가 너무 좋은 릴리가 나왔어요. 둘은 뭐가 같을까요?
다음 두 친구는 머리가 멋지네요. 안경도 쓰고 있구요. 사촌인 두 친구는 비슷하게 멋진 머리 모양을 하고 있어요.
같음과 다름을 다양한 그림 단어와 아이들이 스스로 이야기하는 방식으로 되어 있어 더 흥미롭고 재밌었던 것 같아요. 책을 읽다보니 아이도 친구들과 함께 이렇게 릴레이식으로 자기에 관한 이야기를 하면서 같은 점 다른 점에 대해 이야기나누면서 시간을 보내봐도 좋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언젠가 친구 여럿이 모여 심심해 하면 이렇게 해 봐야겠어요. 누구나 달라 보여도 같은 점이 있고, 같아 보여도 다른 점이 있어요. 그 같음과 다름을 이해하고 서로 존중하며 지내면 좋겠어요. 같음과 다름을 색다르게 이야기하는 그림책. 정말 재밌게 읽었고 꼭 한번 읽어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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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또 뒤로 거꾸로 읽는 그림책?! 뭘까요? 책의 앞면은 『친구야! 나는 너와 달라』 책의 뒷면은 『친구야! 나는 너와 같아』 나와 너의 같고 다른 점을 이야기하며 친구라는 것을 알려주는 내용입니다. 21명의 친구들이 들려주는 서로 같고, 다른 점을 말하는 이야기! 책을 뒤로 돌리면 뒤집어서 글을 읽어야 한답니다~ 어떤 내용일지 너무 궁금하네요~
『친구야! 나는 너와 달라』 아이와 책을 펼쳐보니 중간중간 그림이 섞인 글로 쓰여 있어요. 아이는 그림과 글을 보며 흥미를 보이네요. 그림이 무엇을 뜻하는지 알아야 글이 연결됩니다. 글 속에 등장하는 그림의 사전이 수록되어 있어요.
이 그림들이 글과 함께 섞여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까요~ "나는 너와 달라. 왜냐하면..." 나와 너를 주어로 다른 점을 이야기하고 있어요. 글 속 중간중간 삽입된 그림을 읽어내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조이와 피트의 이야기로 시작되고 있어요. 조이와 피트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조이는 피자, 색소폰 연주와 책을 좋아하고 피트는 스파게티와 드럼 연주를 좋아한대요. 외동인 소피, 7남매 중의 넷째인 보청기를 끼고 수화로 얘기하는 밀라, 거리의 화가가 꿈인 누라, 어린이집에 다니는 왼손잡이 오스카, 축구를 좋아하는 그레타, 곡예하는 루디, 저글링을 잘하는 앨버, 난민 친구 바합까지~ 서로 다르지만 그래서 더 깊이 있는 우정이 되는 이야기들을 들려줍니다.
"나는 너와 같아. 왜냐하면..." 하반신마비로 휠체어를 타고 있지만 농구를 좋아하는 세르게이, 다문화 가정의 남매 릴리와 다비드, 다운증후군이 있는 잠수를 좋아하는 소냐, 분홍색을 좋아하는 에네스, 이슬람을 믿는 사촌 타릭, 세계를 여행하는 루카, 경찰을 꿈꾸는 톰 등등 다양한 친구들이 이야기하며 공통점이 무엇인지 알아가지요~
피부색이 같아도 달라도, 장애인, 비장애인도, 각기 다른 종교도, 난민 문제까지 아이들의 동화지만 어른들도 함께 읽으며 느끼게 하는 동화입니다, 책을 읽으며 나는 과연 어떤지 생각하게 하죠.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아이들에게 너는 어때?라고 질문하며 생각하는 바를 들어볼 수 있었어요. 틀리다가 아닌 다르다... 모습도 다르고 살아가는 방식 또한 다르지만 공통점도 있을 수 있는 우리는 같이 더불어 살아가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 하지요. 그렇기에 편견도 차별도 갖지 않도록 서로 돕고 배려하고 이해하는 마음과 생각이 열린 사람으로 성장해야 하지요~ 아이들과 함께 그림을 어떻게 읽을까도 잠시 고민하며 책을 읽으며 서로에게 질문도 하고 생각도 말해보는 유익한 시간을 갖게 하는 독서시간이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읽어보고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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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야! 나는 너와 달라 / 친구야! 나는 너와 같아
친구야! 나는 너와 달라 / 친구야! 나는 너와 같아 이 책은 정말 재미있습니다 이런 책을 머릿속으로 상상해본적이 있는데, 진짜 이런 책이 있네요!
표지가 앞면, 뒷면 둘다 앞이 될 수 있구요~ 앞에서 보다보면, 중간에서 책이 거꾸로 쓰여있는 페이지를 만납니다. 무슨소리냐구요? 직접 보면 알수 있어요~^^
책 등만 봐도 글자가 반은 거꾸로 적혀 있어요! ^^ 이 책은 재미있는 점이 한두개가 아니랍니다~ 일단, ‘친구야! 나는 너와 달라!’ 쪽을 앞에 두고 표지를 넘기면 동물들이 나옵니다 그리고 또 한장을 넘기면 이 책을 읽기 전에 나에 대해서 적는 페이지가 나와요
이 책이 더욱 특별해지는 부분입니다~ 책에 아이들이 이 책을 읽는 시기의 사진을 찍어서 붙여놓고, 짧은 메모를 해 둔 적이 있었는데 나중에 그 책을 펼치면 그 사진을 보고서 이런저런 이야기도 나누며 추억여행을 하기도 좋더라구요. 이 페이지 또한 나의 사진과 이야기를 적어두었다가 나중에 읽어보면 특별한 이야기 꽃을 펼치는 시작점이 되겠지요?
본문은 이렇게 되어 있는데 어린 아이들은 그림과, 위쪽의 짧은 글들만 읽어도 이야기가 서로 이어지고
책 아래쪽의 이야기만 따로 읽어도 좋아요. 물론 같이 봐도 그림에 대한 이해가 더 쉬워지구요~ 아래쪽 글부분을 보면 몇몇 단어를 그림으로만 표현했습니다 이 그림이 어떤 단어를 나타내는지 몰라도 괜찮아요. 왜냐면, 책에 친절하게 나와 있거든요. 어디에 있냐하면요~ 표지 중에서 ‘친구야! 나는 너와 같아’ 가 앞으로 오게 한 다음 책을 두어장 넘기면 이 단어의 이름이 무엇인지 나와 있답니다.
이런 페이지도 있어요
이 동물들이 세계지도에 나온데요
책속에서 세계지도를 찾아서 저 동물들을 찾아보는 놀이도 할 수 있어요 나와 단짝이지만 나와 형제이지만 나의 엄마이지만 나와 너는 서로 다른 점도 있어요. 우리는 멀리 살지만 우리는 생김새도 다르지만 우리는 서로 같은 점도 있어요. 나와 다른 누군가가 있다고 해서 우리 둘다 틀렸다거나 이상한게 아님을 이 책 속에서 편안하게 받아들일 수 있어요. 이 책을 읽고 아이들과 우리는 서로 어떤점이 같고, 다른지를 말해보았습니다. 두 형제는 서로 귀여운게 같고, 두 형제는 키가 다르다고 합니다. 아직은 많이 투닥거리는 두 아이이지만 언젠가는 조금씩 서로의 다른면을 인정하고, 서로의 다른 경험을 나누기도 하는 날이 오겠지요? ‘친구야! 나는 너와 달라 나는 너와 같아’ 재미있고도 따뜻한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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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성 존중을 위한 도서들을 많이 보여준다. 아이가 유치원시절 한 친구가 그랬다. '넌 왜 피부색이 시꺼매? 너 외국인이야?라고 사실 피부색은 눈의 모양, 코의 생김새 모든사람은 다 다르게 생겼지만 다름을 놀림거리로 만든 그 친구. 다름을 존중하지 않는 몇몇 아이의 모습에 유치원에 건의를 하여 다름과 다양성존중 수업을 부탁했던 경험이 있기에 그 사건 전부터 그 사건이후로도 늘 아이에게 이야기한다. "누구나 달라, 다름은 존중해줘야해." 학교 입학 전, 아님 학교 입학 후 다양성을 존중하기 위한 필독서로 추천하는 '친구야, 나는 너와 달라, 나는 너와 같아' 친구야 나는너와달라, 나는너와같아 책 겉표지에서부터 다름과 같음을 존중하는 정말 상상을 뛰어넘는 걸 느껴졌다. 저는 처음에 인쇄가 잘못된건가 싶었지만 금방 눈치를 해고, 우-와....싶었다. 우와! 하고나서 남편에게 책을 전달하니 남편또한 놀람과 더불어 그 자리에서 완북까지 정말 글의 내용도 중요하지만 구성이 얼마나 중요했는지 이 도서를 경험으로 또다시 깨달았다. 이야기는 모두 글로 표현되지 않는다. 다양한 시각적 디자인으로 표현되고 그게 어떤 의미인지 헷갈리면 앞에서 찾아가며 읽으면 된다. 나는 너와 같아 ~ 라고 시작되는 책표지를 열면 나는 너와 같다 라는 주제로 이야기가 진행되고 나는 너와 달라 ~ 라고 시작되는 책표지를 열면 나는 너와 달라 라는 주제로 이야기가 진행된다. 그리고 중간은 합체가 되는 아이가 이리돌려보고 저리돌려보며 신기해서 푹 빠져서 본다. 그리고 글 내용속에서 얻을 수 있는 다양한 사람들의 모습을 살펴볼 수 있다. 대한민국 인구도 5천만이고, 전세계적으로 80억인구인데! 세상엔 같은 사람이 단 한명도 없는데! 왜 다들 나와 다르면 그걸 틀리다고 생각할까? 정말 어른부터 아이들도 모두가 읽어봐야할 도서로 강추한다. 나는 뭘 잘하고, 뭐가 어려워. 그리고 나는 뭘 좋아하고, 뭘 싫어해. 자신있게 자기를 더 사랑하는 방법을 알 수 있는 배울 수 있는 친구야! 나는 너와 달라, 친구야! 나는 너와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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