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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아픈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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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드신 어르신이 "우리가 너무 오래 살아서 걱정이야." 라고 하실 만큼  이제 100세 시대를 자연스럽게 말하게 되었어요. 사람들은 점점 많아지는데 편한 걸 찾고 쉬운 걸 쓰다 보니 지구는 계속 아파하고 그 아픔을 우리가 결국 다시 되돌려 받는 최악의 결과를 낳고 있네요. 오래 살아도 구구팔팔하게 건강히 살고 싶지, 아픈 건 싫기만 한데 이를 어쩌면 좋나요.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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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 드신 어르신이 "우리가 너무 오래 살아서 걱정이야." 라고 하실 만큼

 이제 100세 시대를 자연스럽게 말하게 되었어요.

사람들은 점점 많아지는데 편한 걸 찾고 쉬운 걸 쓰다 보니 지구는 계속 아파하고

그 아픔을 우리가 결국 다시 되돌려 받는 최악의 결과를 낳고 있네요.

오래 살아도 구구팔팔하게 건강히 살고 싶지, 아픈 건 싫기만 한데 이를 어쩌면 좋나요.

<모두가 아픈 도시>... 제목부터가 암울한 환경동화책이에요.

하지만 우리가 노력한다면 이 제목도 희망적으로 바뀔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환경 미스터리는 우리 환경과 세계 환경 이야기로 나뉘어 있어요.   

'우리 환경 미스터리' 이야기의 시작은 '깨끗리'라는 마을을 소개하면서

그 마을에 일어난 사건을 아이들이 풀어가는 과정이 나와 있어요.

패스트푸드나 새집 증후군 때문에 아토피에 걸린 아이들,

그리고 수리 부엉이의 닭장 습격, 고양이들의 죽음, 공장 폐수로 죽은 물고기의

원인이 어디에 있는지 봤더니 역시나 사람들이 자연을 지켜내지 못해

연쇄적으로 일어날 수밖에 없는 결과들이더군요. 아~ 인상이 저절로 찌푸려지는.

책으로 읽어도 이 정도인데 실제로 그 현장을 목격하면 얼마나 끔찍할까 싶어요.

 

 

 

 반면 '세계 환경 미스터리'는 지구에 찾아온 행성 37호 과학자 캐리 박사 일행이

지구를 바라본 이야기가 나옵니다. 아름다운 지구를 생각하고 왔는데

불시착하게 된 곳은 바로 해변이나 강에 버려진 쓰레기들이 바다로 흘러들어 떠돌다가

원을 그리며 움직이는 해류나 바람에 의해 한 곳에 모여 거대한 섬이 된,

일명 쓰레기 섬이었어요. 네이버 검색해 보면 충격적인 사진과 함께 그 실체를

좀 더 정확하게 확인해 볼 수 있어요. 으미나... 지구한테 넘 미안한걸요.

 

   계속되는 세계 환경 이야기도 암울하긴 마찬가지네요.

인공 조명 때문에 새들의 눈이 일시적 장애 현상을 받아서 전등을 들이받고

목이 부러져 죽는 현상이 생기고 사람들은 수면 유도 호르몬의 분비를 방해 당해서

불면증과 우울증, 또 여성의 유방암 발생률도 높인다니.

그저 야경이 예쁘다는 생각을 했지, 빛의 공해로 이런 악영향을 받는지는 생각하지 못했어요.

게다가 사탕수수를 재배해 바이오 연료를 만든다는 명목으로 아마존 숲을 파헤치는 일이란

참 어이없기도 하네요. 환경을 지키기 위해 시작한 일이 오히려 환경을 파괴하게 되다니.

또 지구의 온난화 현상이 나무를 기울게 하고 건물도 무너지게 하고요.

이 모든 사건의 범인이 바로  다름 아닌 지구에 사는 지구인들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 번 더 확인시켜주면서 이야기는 끝을 맺고 있어요.

 

  작가의 말에서도 이런 이야기가 있어요.

 

   "세상은 발전했고 살기 편하게 바뀌었어요.

그런데... 요즘 세상이 옛날보다 부족한 게.. 바로 환경이에요.

산과 바다, 숲, 강물이 파괴되고, 살 곳을 잃은 동물이 죽고, 아픈 사람도 많아졌어요."

 

   환경을 살려야 할 일이 우리 모두의 의무이자 숙제인데

저부터가 지금의 이 편한 생활을 벗어나기가 쉽지 않네요.

아이들이 창창하게 살아야 할 세상인데 환경을 위해, 지구를 위해 조금 더 노력해야겠다 싶어요.

지구인들, 파이팅!

YES마니아 : 플래티넘 r******5 2014.01.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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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아픈 도시]환경탐정단 미스터리를 파헤쳐라!
"[모두가 아픈 도시]환경탐정단 미스터리를 파헤쳐라!" 내용보기
같은 음식을 먹고 같은 집에 살고 있지만 작은 아이는 아토피가 있습니다. 태어난 후 새 집에서 살아서인지 새집증후군으로 고생도 했습니다. 큰 아이에게는 문제가 보이지 않았는데 새집의 유독성 물질들이 각 태어난 아이에게는 문제가 있었나봅니다. 지금은 많이 나아졌지만 아직까지도 작은 아이 때문에 먹거리나 다른 환경적인 요소들을 생각하게 됩니다.   서울에서 두 시간쯤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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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음식을 먹고 같은 집에 살고 있지만 작은 아이는 아토피가 있습니다. 태어난 후 새 집에서 살아서인지 새집증후군으로 고생도 했습니다. 큰 아이에게는 문제가 보이지 않았는데 새집의 유독성 물질들이 각 태어난 아이에게는 문제가 있었나봅니다. 지금은 많이 나아졌지만 아직까지도 작은 아이 때문에 먹거리나 다른 환경적인 요소들을 생각하게 됩니다.

 

서울에서 두 시간쯤 차를 타고 가면 나오는 '깨끗리'. 이 마을에 있는 깨끗리 초등학교에 전학을 온 배둥둥. 잘잘이는 둥둥이와 짝이 된게 못마땅합니다. 뚱뚱한게 마음에 들지 않았지만, 시도때도 없이 다리와 팔을 긁는 모습이 이상해 보입니다. 아이들은 그런 둥둥이에게 깨끗이 씻으라고 말합니다.

 

"나 매일매일 목욕하거든. 서울에 살 때도 간지럼이 심했어. 아무리 긁어도 간지러운 걸 나더러 어쩌라고!" - 본문 16쪽  

 

햄버거나 감자튀김 같은 패스트푸드를 좋아하는 둥둥이. 친구들은 둥둥이 가려움의 원인이 무엇인지 찾아주기로 합니다.작은 병원의 의사인 똑똑이의 아빠를 찾아가는 아이들. 생명에는 지장을 주지 않지만 현대 의학으로 고치기 힘든 난치병인 아토피. 아이들은 아토피가 환경 오염이 불러 온 환경병이라는 것을 알고 환경오염의 주범이 무엇인지 찾아나서게 됩니다.

 

호기심이 많은 잘잘이, 생태와 환경에 관심이 많은 똑똑이는 셜록 홈즈 같은 명탐정이 되는 것이 꿈입니다. 이렇게 둥둥이와 잘잘이, 똑똑이는 깨끗리의 환경 탐정단이 되어 마을 환경을 파괴하는 주범을 찾아 나섭니다.

 

깨끗해 보이지만 일회용품을 많이 사용하는 패스트푸드점, 새집증후군으로 고생하는 예예, 숲에 먹을 것이 없어 마을의 닭을 잡아먹는 수리 부엉이, 마구 버려지는 음식물 쓰레기 문제, 계곡 물을 오염시키는 가발 공장 등 환경탐정단 아이들은 문제를 하나씩 해결해 나갑니다. 문제는 어른들이 만들고 해결해가는 것은 아이들의 몫이 되었습니다. 이런 모습을 바라보는 어른인 우리들은 어떤 마음을 가지고 행동해야 하는지 말하지 않아도 알 것입니다.

 

지금 우리 곁에서 아직도 일어나는 일이고 해결되지 않은 것들이 많습니다. 눈 앞의 이익을 위해서 다른 사람들은 생각하지 않고 이기적인 행동으로인해 다 함께 살아가는 있는 마을이, 더 나아가 지구가 오염되고 있는 것입니다. 환경을 보존해야하는 중요성에 대해서는 더 이상 말하지 않아도 누구나 알것입니다. 그로 인한 피해가 늘어가고 있다는 것을 알고 그 피해들이 점점 우리의 삶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아직도 환경을 오염시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환경 탐정단 친구들의 사건들을 보며 다시한번 환경의 중요성을 느끼며 우리가 해야할 일이 무엇인가를 생각해보게 됩니다.

n******e 2014.01.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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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아픈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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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록콜록.. 아이가 너무 오랫동안 감기를 앓고있어서 걱정인데, 얼마전에는 저도 감기에 걸려서 고생중이지요. 겨울이니 감기야 흔한 질병인것같지만 우리 가족이 감기, 기침과의 전쟁에 들어간것은 '미세먼지'가 퍼지기 시작하면서 부터였어요. 진짜 감기가 아니라 기관지가 좋지않아 마른 기침을 하고 있는것이지요. 환경 오염에대한 심각성과 경고가 하루이틀 사이에 나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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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록콜록..

아이가 너무 오랫동안 감기를 앓고있어서 걱정인데, 얼마전에는 저도 감기에 걸려서 고생중이지요.

겨울이니 감기야 흔한 질병인것같지만 우리 가족이 감기, 기침과의 전쟁에 들어간것은 '미세먼지'가 퍼지기 시작하면서 부터였어요. 진짜 감기가 아니라 기관지가 좋지않아 마른 기침을 하고 있는것이지요.

환경 오염에대한 심각성과 경고가 하루이틀 사이에 나온 문제는 아니지만 이렇게 저희집안 건강을 직접적으로 위협하게될줄은 몰랐어요. 그런데 환경에 대한 원인과 문제점을 파악해줄 친구들이 책속에 들어있네요.

<모두가 아픈 도시>는 지구촌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미스터리한 사건들을 환경 탐험단이 단서를 추적하여 원인을 찾아 나서는 환경 추리 동화라지요.

 

"분명 어떤 원인이 있기 때무에 네 피부가 가려운거야. 너희집에 들어가 잠깐 조사만 하고 나오면 안될까?"

똑똑이와 잘잘이는 평소에도 늘 탐정처럼 돋보기며 필기도구, 핀셋, 비닐봉지 등을 갖고 다녀요.

아이들은 진짜 탐정이라도 된 듯 집안 구석구석을 살폈어요. 예예의 책상이며, 가구들도 조사했어요.

그런데도 마땅한 증거물이 나오지 않았어요.

 

항상 몸을 긁어대는 예예.

친구들이 그런 예예의 몸에 대한 원인을 찾으려했지만, 증거를 찾지 못하는게 아닐까? 마음을 졸이며 책장을 넘겨봤더니 알고보니 예예엄마가 너무 깨끗하게 지내는 탓이였네요. 모든지 새것을 좋아해서 광택제로 가구도 닦았거든요.

환경 탐정단은 환경 주범을 찾고도 마음이 무거웠어요. 마지막 말이 마음을 씁쓸하게 하네요.

 

그외에도 떼죽음을 당하는 닭들이나 빛을 보고 달려드는 새들, 넘쳐나는 암환자들..

책은 다양한 환경문제를 쫏아가며 지금 우리 주변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문제들의 원인과 해결방법을 찾고 있어요.

말로만 환경보호에 대해 외칠게 아니라 이렇게 직접적인 문제를 직면하고 우리가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한번씩 생각해볼수있는 좋은 시간이였다고 생각해요.

아이와 어른이 함께 읽어보면 좋을 책이예요.

 

 

n****o 2014.02.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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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아픈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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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그대로 모두가 아픈도시.. 지구촌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미스터리한 사건들을 환경 탐정단이 단서를 추적하여 원인을 찾아나서는 추리동화랍니다. 환경오염이 많은 요즘 동화책에서라도 이런 환경오염이 발생되고있는 내용들을 전달을 해야할정도로 요즘 우리나라뿐 도시들의 많이 오염이 되고있답니다. 특히 요즘 아이들의 아토피 문제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더라고요 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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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그대로 모두가 아픈도시.. 지구촌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미스터리한 사건들을

환경 탐정단이 단서를 추적하여 원인을 찾아나서는 추리동화랍니다.

환경오염이 많은 요즘 동화책에서라도 이런 환경오염이 발생되고있는 내용들을

전달을 해야할정도로 요즘 우리나라뿐 도시들의 많이 오염이 되고있답니다.

특히 요즘 아이들의 아토피 문제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더라고요

요즘 밥하기 싫을때마다 햄버거를 사주거나 인스턴트 식품을 주로 먹이는데

그런걸 반성하게 할만큼 중요한 이야기였답니다.

도시에 아토피로 고생하던 둥둥이였는데 안씻는다면서 오해하는 일이 생기죠.

하지만 알고보니 햄버거였다는.. 이런 사건 하나하나를 환경탐정단이 수사를 한답니다.

이밖에도 한밤중에 닭장에서 어떤일이? 고양이들은 왜 죽었을까 물고기 배속에 뭐가

들어있지? 라는 환경 미스테리 이야기들이 수록되어있답니다.

환경이야기를 볼때마다 아이들과 함게 아껴쓰고 노력하자고 애기는 하는데요

정말 힘든것 같아요. 요즘 지구 온난화 현상때문에 환경 지키기 노력을 많이 한다고는

하지만 너무나 편한 요즘 세상에 지금 현재에 막상 힘든 이리 없어서 그런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답니다. 공장의 폐수로 죽은 물고기들이 앞으로는 더이상 없어야할것같고

우리 나라 모든 사람들이 서로 도와가면서 자연을 지켜야겠다느 생각으로 사는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말로만 하는게 아니라 지구를 위해 정말 많은 노력을

해야하지 않을까요? 요즘 유치언 어린아이들 부터 작은거 하나부터 실천해나아갈수

있도록 노력해야할것 같답니다.

 

 

h*******k 2014.02.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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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 환경지킴이가 되어 지구를 지켜요.
"우리 모두 환경지킴이가 되어 지구를 지켜요." 내용보기
요즘 추리물에 관심을 보여서 재미있게 보고 있는데 좀더 학습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환경 추리 동화를 만났다. 환경 탐정단이 미스터리를 풀어가는 과정을 통해서 다양한 환경 문제들에 대해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 유치원 다닐 때에 '환경 지킴이'가 되어 활동할 적이 있어서 그런지 더욱 관심을 갖고 읽었다. 3가지 사건을 풀어가면서 우리가 무심코 하던 잘못들에 대해 알아간다.
"우리 모두 환경지킴이가 되어 지구를 지켜요." 내용보기

요즘 추리물에 관심을 보여서 재미있게 보고 있는데 좀더 학습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환경 추리 동화를 만났다. 환경 탐정단이 미스터리를 풀어가는 과정을 통해서 다양한 환경 문제들에 대해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 유치원 다닐 때에 '환경 지킴이'가 되어 활동할 적이 있어서 그런지 더욱 관심을 갖고 읽었다. 3가지 사건을 풀어가면서 우리가 무심코 하던 잘못들에 대해 알아간다. 우리도 환경 탐정단과 함께 지구촌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미스터리한 사건들을 풀어보자.

 

'모두가 아픈 도시'는 환경 탐정단이 미스터리한 사건들을 풀어가면서 환경이 파괴되는 이유와 우리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에 대해 알려준다. 우리 아이도 아토피가 있어서 그런지 더욱 공감하면서 보았다. 왜 아토피가 더 심해지는지, 제대로 처리하지 않은 음식물 쓰레기, 오염된 물들에 대해 알아가면서 깜짝 놀랐다. 지구는 점점 아파지고 있다. 이것은 누구의 잘못이 아니라 우리 모두의 잘못이다. 쓰레기를 버리고, 물도 아끼지 않고 펑펑 쓴다.

 

내가 하는 행동이 환경에 영향을 줄까 의문이 들테지만 많은 사람들이 이런 생각으로 행동하기 때문에 환경은 점차 변하고 있고, 자연재해는 더욱 자연의 힘만이 아니라 인재가 되어 버렸다. 우리가 무심코 한 행동들이 그대로 우리에게 돌아온다. 환경 탐정단이 멋지게 문제를 풀어 가면서 많은 것을 알려 주었다. 앞으로는 지구를 아끼는 마음으로 일상에서 꾸준히 실천을 해야한다.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찾아보고, 노력해야겠다. 우리 모두가 환경 지킴이가 되자.

 

p*******0 2014.01.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모두가 아픈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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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탐정단 미스터리를 파헤쳐라! 모두가 아픈 도시               "백과사전에도 안 나오는 이야기를 배운 거 같아요." <모두가 아픈 도시>에 대한 1학년 꼬마의 감탄어린 총평입니다. 그간 환경을 주제로 한 동화책과 지식전달그림책들을 꽤나 읽어왔지만 <모두가 아픈 도시>의 환경탐정단의 활약은 아이에게 특별한 감동을 주었나봅니다. 우선 한국의 환경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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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탐정단 미스터리를 파헤쳐라!
모두가 아픈 도시
 
 
 
 
 
 
 
"백과사전에도 안 나오는 이야기를 배운 거 같아요." <모두가 아픈 도시>에 대한 1학년 꼬마의 감탄어린 총평입니다. 그간 환경을 주제로 한 동화책과 지식전달그림책들을 꽤나 읽어왔지만 <모두가 아픈 도시>의 환경탐정단의 활약은 아이에게 특별한 감동을 주었나봅니다. 우선 한국의 환경 미스테리 4건과 세계의 환경 미스테리 도합 8건의 사건이 발생하고 이를 해결해나가는 구성이 참신했습니다.  지구 온난화니 아마존의 파괴나 쓰레기 문제 등은 많은 어린이 책들에서 식상할 만큼 비슷한 톤으로 다루어 왔지요. 하지만 <모두가 아픈 도시>에서는 꼬마환경탐정단이라는 독특한 캐릭터를 내세우고 참신하고도 현실감을 지닌 구체적인 사건들을 등장시킴으로써 여타 환경도서들과 차별됩니다.
 
*
한국의 환경 미스테리 사건의 이름부터 소개해볼까요? '뚱뚱하고 간지러워,' '한밤중 닭장에서는어떤 일이?''고양이들은 왜 죽었을까?''물고기 배 속에 뭐가 들었지 ' 제목만으로는 어떤 환경 이슈를 집중적으로 다루는지 잘 감이 오지 않지요? 아이랑 책 읽기 전에 사건 제목을 놓고 이리 저리 추측해보았지만 첫번째 사건이 아토피 문제일거라는 확신만 들었을 뿐이예요. 소제목을 읽고나니 사건 개요와 해결방안이 너무너무 궁금해졌지요.  아이와 한달음에 읽어보았답니다.
*



 
 
*
제일 첫번쨰 사건에는 환경 탐정단의 결성계기도 등장합니다. 깨끗리의 환경 탐정단 강똑똑, 나잘잘,배둥둥은 처음부터 친구는 아니었어요. 도시에서 아토피로 고생하다가 산좋고 물 맑기로 소문난 깨끗리로 이사온 둥둥이를 뚱뚱하다고 얕보고 안씻어서 자꾸 긁는다고 오해했었거든요. 하지만 함께 둥둥이가 자주 드나드는 햄버거집의 햄버거를 조사해본 결과 둥둥이의 가려움증이 설명되었지요. 셋은 오해를 풀고 똘똘 뭉쳐서 크고작은 환경 관련 미스테리들을 풀어나가기로 하지요. 단순히 '감'만 믿고 따르는 것이 아니라 단서를 차곡차곡 모으고 따라가는 과학수사의 방법으로.
*
이 환경 탐정단은 대상과 거리를 두고 조사만 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 환경 관련 이슈에 큰 목소리를 내는 활동가로서의 면모를 보여주어요. 고양이들의 죽음에 직간접의 책임이 있던 아구찜 식당 주인에게 양심적 쓰레기 분리배출을 요구하는 피켓 시위를 했을 정도니까요. 책 속의 '깨끗리'처럼 식당 주인들은 음식물 재활용 쓰레기를 신중하게 처리하고, 손님들은 먹을 만큼만 주문하여 음식물 쓰레기를 최소화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

 
 
제 2부 '세계 환경 미스테리' 4건의 사건은 행성 37호에서 온 과학자 캐리 박사와 손녀 써니, 그리고 로롯 튀튀가 파헤칩니다. 4건의 사건은 각각 세계 각국의 쓰레기가 모여 섬을 이룬 태평양의 쓰레기섬, 빛 공해로 인해 죽는 철새들과 넘쳐나는 암 환자들, 대체 에너지 개발로 인해 파괴되는 아마존 숲, 그리고 온난화로 녹고 있는 영구 동토층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1학년 꼬마는 그 중에서도 빛 공해, 인공 조명으로 인해 잠들지 못하고 교란당하는 지구의 모습에 충격을 받았나봅니다. 달빛과 별빛을 보고 이동하는 철새들이 도시의 인공조명물결에 길을 잃어 도심 건물에 부딪혀 죽는 일이 비일비재하다는 사실을 알고는 입을 다물지 못할 지경이었어요. 전기 덕분에 사람들이 밤중에도 활동할 수 있고 야경을 즐기지만 문명의 부작용이 있음을 알게된 아이는 주말밤 한강 마포대교를 지나며 화려한 서울의 야경에 한숨을 푸욱 쉬었지요. 제법 책을 깊이 읽었구나 싶어서 기특하였답니다. 단순히 읽고 고민하는데서 끝나는 게 아니라 환경탐정단처럼 행동으로 지구사랑 정신을 실천해야 할텐데.....아이와 그 숙제를 더 고민해봅니다.
*

 


y*******a 2014.0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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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환경탐사단의 활약을 다룬 '깨끗리'와외계세계에서 50년전의 초록지구를 회상하며 다시 오는 비행선!두 구조로 이루어진 책이다..**먼저 깨끗리!아이들을 주인공으로 환경에대해 이야기 하고 있는 책이다.여기에 나온 아이들의 이름도 귀엽다.둥둥이, 잘잘이, 똑똑이,예예 등등..둥둥이는 이름에서도 느껴지지 않나?ㅋㅋ--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햄버거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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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환경탐사단의 활약을 다룬 '깨끗리'와
외계세계에서 50년전의 초록지구를 회상하며 다시 오는 비행선!
두 구조로 이루어진 책이다..
**
먼저 깨끗리!
아이들을 주인공으로 환경에대해 이야기 하고 있는 책이다.
여기에 나온 아이들의 이름도 귀엽다.
둥둥이, 잘잘이, 똑똑이,예예 등등..
둥둥이는 이름에서도 느껴지지 않나?
ㅋㅋ
--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햄버거에 대해
생각해본다!
맛나는 햄버거!
햄버거 가게가 문제일까? 햄버거가 문제일까?
**
간지러움이 너무 건디기 힘든 둥둥이의 이야기와
한밤중 닭들이 죽은 이야기,
버려지는 고양이의 죽음..
그리고 죽은 고기 뱃속에서 나온 이물질!
모두 깨끗하기로 소문 나 있던 깨끗리에서
일어난 일이다..
아니 지금 우리 주변에서 이러나고 있는 일이다.
그리고 이 환경을 위하여 해야할일이 무엇일지
아이들에게 천천히 알려준다!
강요가 아닌 느끼게 해주는 뭔가라고 표현해야 할까?
**
여기에 나온 아이들이 하는 행동들은
정말 대단한 일인것 같다...
**
두번째,
태평양의 생명체가 살고 있지 않는 수상한 섬!
지구의 허파로 불리우는 아마존!
온난화로 인한 지반의 흔들림!~
**
환경프로그램에서 심각하게 보았던 이야기들이
이 한권에 있다.
세상의 환경 프로그램을 일일히 챙겨보는 이가 얼마나 있을까?
그리고 아이들이 같이 보는 경우는?
심각성을 알고 있다면 우리가 그리고 아이들이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는 자명하다..
그렇기에 더 좋은 책이다..
아이들이 환경에 대해 같이 환경탐사단이 되어
해결하고 같이 결론을 내는 계기가 될터이니 말이다.
아이들의 궁금증이 늘었다! 세제는 천연세제인지?
아이들의 잔반이 줄었다! 자기가 먹을 만큼만 덜어 먹는다.
아이들의 행동이 달라졌다! 이젠 잔소리 없이도 분리수거를 한다.
다들 먹는 햄버거 왜 자주 안사주냐며 볼멘소리하던,
녀석의 투덜거림이 조용하다!
뭐근 순식간에는 변화 할 수는 없을 것이다.
인지하고 각인되어 행동으로 옮겨지는 거겠지?
좋은 책은 말없는 스승이다.
w******2 2014.01.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모두가 아픈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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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리환경 미스테리와 세계 환경 미스테리로 2권의 단행본이  같은 주제로 묶여 있는 느낌이다. 각 환경 이야기가 소 주제로 이루어져 있어 중저학년 아이들도 무리 없이 환경에 대한 책을 접 할 수 있을 것 같다. 등장하는 친구들의 이름도 아주 친근하다 둥둥이 똑똑이,잘잘이 .. 요즘 아이들에게 흔히 나타나는 아토피,새집 증후군의 원인을 아이들이 파헤쳐 가며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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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리환경 미스테리와 세계 환경 미스테리로 2권의 단행본이  같은 주제로 묶여 있는 느낌이다.

각 환경 이야기가 소 주제로 이루어져 있어

중저학년 아이들도 무리 없이 환경에 대한 책을 접 할 수 있을 것 같다.

등장하는 친구들의 이름도 아주 친근하다 둥둥이 똑똑이,잘잘이 ..

요즘 아이들에게 흔히 나타나는 아토피,새집 증후군의 원인을 아이들이 파헤쳐 가며

자신들의 식단의 중요성을 실감하게 된다.

어른이면서 생각해 보지 못했던 야생 동물들이 어쩔 수 없이 민가로 내려 올 수 밖에 없는 

상황을 읽고는 난 개발이 가져오는 피해의 심각성을 깨닫게 되었다.

음식 쓰레기 문제, 생태게 순환 과정을 자연 스럽게 이해 하며

아이들이 스스로 실천 할 수 있는 환경 운동을 실천하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책을 읽으면서 또래의 친구들을 흥미롭게 따라가며 사건을 해결 하는 재미도 선사한다.

 

50년전 아름다운 추억을 선사한 지구를 다시 만나기 위해 손녀를 데리고

지구에 온 캐리 박사,

캐리 박사의 행보를 쫒아가며 나 역시 너무도 안타까웠다.

하늘을 올려다 보면 무수히 많은 별들, 반딧불이의 춤사위를 본 기억이 언제 인지 모르겠다.

플라스틱섬의 존재는 알고 있어지만 그 크기가 한반도의 7배로 추정 된다는 글을 보며 사태의 심각성이

무섭게 다가온다,이 섬의 확산을 막으려면 나부터 일회용품 사용을 막야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대체에너지도 중요하지만 우리 지구 산소의 4분의 1을 공급하고 있는

아마존을 살리는 일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우리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서 환경 문제에 대해 스스로 인식하고 실천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앞으로 이 땅에 살아 갈 사람도 아이들이고, 이런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는 사람도 아이들이기에...

리뷰 총점 종이책
환경 탐정단 미스터리를 파헤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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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미스터리한 사건들!환경 탐정단이 단서를 추적하여 원인을 찾아 나서는 환경 추리 동화! 산 좋고 물 맑기로 소문난 깨끗리가 위험해요! 아이들의 피부가 발긋발긋 간지럽고, 밤사이 닭들이 떼죽인당한 채 발견되었어요. 깨끗한 강물에 쓰레기들과 함께 떠내려 온 물고기들. 깨끗리의 환경 탐정단 강똑똑, 나잘잘, 배둥둥! 이 의문의 사건들 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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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미스터리한 사건들!
환경 탐정단이 단서를 추적하여 원인을 찾아 나서는 환경 추리 동화!

산 좋고 물 맑기로 소문난 깨끗리가 위험해요!

아이들의 피부가 발긋발긋 간지럽고, 밤사이 닭들이 떼죽인당한 채 발견되었어요.

깨끗한 강물에 쓰레기들과 함께 떠내려 온 물고기들.

깨끗리의 환경 탐정단 강똑똑, 나잘잘, 배둥둥!

이 의문의 사건들 속에서 깨끗리를 지켜 낼 수 있을까요?


미스터리해 보이는 이 사건들은 사실 환경오염이 원인이 되어 발생한 실제 사건들입니다. 

수백 마리 새떼의 죽음은 빛 공해로 인해 1980년 이후 미국에서 발생한 사건이며, 

북동부 태평양 해상에는 한반도 면적의 7배에 달하는 쓰레기섬이 지금 이 시간에도 떠다니고 있습니다.

 지구의 허파로 불리던 아마존은 불법 벌목으로 1년에 미국 LA 두 배만큼의 나무가 사라지고 있으며,

 얼어 있어야 할 영구 동토가 녹아 나무가 쓰러지고 건물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이 책은 지구촌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미스터리한 현상의 인과관계를 환경 파괴에서 찾고 있습니다. 

작은 단서를 증거삼아 원인을 추적하는 환경 탐정단의 추리를 따라가다 보면 

결국은 환경을 파괴하는 작은 행동이 모여 커다란 환경 문제를 야기하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우리 환경 미스터리 편에는 건강하지 않은 먹거리와 유해 환경 물질로 인해 아토피로 고생하는 아이들,

 무분별한 개발로 인해 살 곳을 잃은 야생 동물, 분리수거가 제대로 안 된 음식물 쓰레기 문제 

등을 다루고 있습니다. 세계 환경 미스터리 편에는 세계 각국의 쓰레기가 모여 섬을 이룬 

태평양의 쓰레기섬, 빛 공해로 인해 죽는 철새들과 넘쳐나는 암 환자들, 대체 에너지 개발로 인해

 파괴되는 아마존 숲, 온난화로 녹고 있는 영구 동토층의 이야기를 들려준답니다.



사건1. 새로 전학 온 아이, 아무래도 이상해.

목욕을 안 하는지 자꾸 몸을 긁어.

사건2. 떼죽임당하 닭들, 현장에서 발견된 건 닭털과 닭 뼈가 섞인 이상한 뭉치.

사건 3. 빛을 복 달려드는 새들과 넘쳐나는 암 환자들!

사건4. 비스듬하게 기울어 크는 나무와 이유 없이 무너져 내리는 건물들!


지구와 환경에 관심이 유독 많은 딸 아이가 꼭 읽어보면 좋을 책이었습니다.
모두가 아픈 도시 <환경 탐정단 미스터리를 파헤쳐라>에서는 지구촌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미스터리한 현상의 인과관계를 환경 파괴에서 찾고 있었는데요~ 
작은 단서를 증거삼아 원인을 추적하는 환경 탐정단의 추리를 따라가다 보면 결국은 환경을 파괴하는 

작은 행동이 모여 커다란 환경 문제를 야기한다는 것들을 아이들이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알아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환경은 우리 주변의 문제뿐만이 아니라,

 나아가 세계인들이 모두 공감하고 해결해야 할 문제임을 알 수 있습니다. 

리 주변 환경부터 세계 환경 문제까지 오늘날 문제시되고 있는 환경 이슈를 아이들이 흥미를 갖고

볼 수 있게 미스터리를 해결하는 추리 동화 형식이라 더욱 재미나게 읽어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p*******7 2014.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모두가 아픈 도시 환경탐정단 미스터리를 파헤쳐라
"모두가 아픈 도시 환경탐정단 미스터리를 파헤쳐라" 내용보기
몇해전이죠 서해안 기름유출사고로 많은 물고기들이 죽었고 그후로 오랫동안아마 지금도 피해가 이어지고 있겠죠. 많은 국민들이 솔선수범해서 자원봉사해서겨우 살아난 서해가 지금은 예전에 비해 건강해졌지만 잠깐의 사고로도 수많은 생물들이 죽었어요. 수백마리새떼들의 죽음,지구면적의 7배에 달하는 쓰레기섬이 떠다니고 있는 북동부 태평양바다,아마존의 밀림은 불법벌모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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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몇해전이죠 서해안 기름유출사고로 많은 물고기들이 죽었고 그후로 오랫동안
아마 지금도 피해가 이어지고 있겠죠. 많은 국민들이 솔선수범해서 자원봉사해서
겨우 살아난 서해가 지금은 예전에 비해 건강해졌지만 잠깐의 사고로도 수많은 생물들이 죽었어요.


수백마리새떼들의 죽음,지구면적의 7배에 달하는 쓰레기섬이 떠다니고 있는 북동부 태평양바다,
아마존의 밀림은 불법벌모그로 수많은 나무들이 사라지고 있으며 얼음이 녹아
나무와 건물이 쓰러지고 있답니다. 지구의 허파라 할수 있는 아마존도 당장에 이익에 눈이 먼 사람들로 하여금
더이상 예전의 아마존이 아니죠.

지구의 먼미래를 결정짓는 가장 큰 획은 환경오염이 아닐까 싶어요.
그정도로 지구의 환경문제는 심각하지만 우린 피부로 많이 느끼지 못하고 있는
안타까운 실정이에요.

 

책은 이러한 지구에서 일어나는 미스테리한 사건을 우리 인간과의 관계에서
그 원인을 찾고 있으며 단서를 증거로 추적하는 환경탐정단의 추리와 더불어
우리가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소한 일들이 어마어마하게 지구에 큰 환경적
오염을 가져온다는 사실을 알게해줍니다.

 

사람들이 저마다의 이익만 앞에워서 지구환경, 아니 작게는 내주변의 환경에
무심해진다면 당장 우리의 건강에 문제가 생기게되죠.
수질오염으로 깨끗한 물을 마실수 없으며 또 오염된 물로 농작물을 가꿔야하고
모든것이 오염투성이로 바뀔거에요.

 

대기,수질,해양,토양,지구옹염등 증가된 인구만큼 비례한다는 환경오염은
증가된 인구가 자연에서 스스로 자정작용하기엔 역부족인 숫자지요.

그래서 과학자들은 환경을 오염시키지 않는 대체에너지를 개발하는데
많은 시간을 들이고 있지요.

더불어 우리 개개인들도 한경오염에 심각성을 느끼고 생활을 개선하는데
게을리 해서는 안된다는것을 깨닫게 해주는 책입니다. 

 

 

w********r 2014.01.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