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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치있는 말 한마디가 인생을 바꾼다
말은 힘이 있다. 해서 이런 속담이 있다.
그런 속담을 모두다 가슴에 품고 살아가지만, 정작 입에서 말이 나올 때에는 그것들과 전혀 상관이 없다. 그냥 나오는 대로 내보는 게다. 그러니 항상 혀를 뽑아버리고 싶도록 후회만 하는 게 일상이다.
왜 그런 일이 생기는 것일까 그건 방법론 때문이다.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는 속담, 말은 그럴싸하지만 누가 그걸 몰라서 못 하나, 방법을 모르니까 말이 곱게 나가지 못하는 게 아닐까
이 책은 바로 그런 방법론에 관한 것이다.
『재치있는 말 한마디가 인생을 바꾼다.』 즉, 말을 내보내는 수많은 경우에 재치를 발휘해서 가는 말을 곱게 만들어서 내보내자는 것이다. 그 방법을 여기 수록해 놓았다.
어떤 게 있을까
이렇게 세 가지 방법을 제시하는데, 주가 되는 것은 단연 유머다. 유머를 말에 섞어 내보내면 분위기를 부드럽게 하며, 말에 실수가 없다는 것이다.
이런 유머, 그래서 기억해 둔다.
프랑스의 루이 11세에 관한 이야기다. (13 - 14쪽) 물론 진위는 파악하지 못했다. 이런 이야기가 역사적 실재했던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그런데 이런 말을 한다고 누가 역사적 진위를 따지겠는가? 그러니 안심하고 전해도 좋을 듯 싶다.
루이 11세가 온갖 예언으로 백성을 현혹시키는 예언자를 잡아들였다. 그리고 이렇게 물었다. “네가 그토록 정확하게 예언을 한다고 하니, 한 가지만 묻겠다. 너는 네가 얼마나 살 수 있는지 알고 있느냐?”
공교롭게도 이야기는 여기까지 한 쪽에서 그치고, 다음 쪽으로 넘어간다. 쪽을 넘기기 전에 다음 이어질 이야기를 상상해본다. 그 예언자는 어떻게 그 위기를 넘겼을까
혹, 이런 대답 늙어 죽을 팔자라는 대답 그건 비슷한 상황에서 임금이 말하기를 은혜를 베풀어줄테니 네가 죽을 방법을 정해라, 했다는 이야기에 등장하는 답변인데 그것과는 경우가 다르니, 무슨 말을 했을까 (물론 늙어 죽게해달라는 이야기는 다음 사례로 등장한다.)
답은 이렇다.
이런 대답에, 루이 11세라도 예언가의 말을 무조건 무시할 수는 없었다, 라고 저자는 말하지만, 글쎄다. 한 나라의 왕이 그정도 말에 휘둘리다니 왕답지 않은 일이다. 그러나 그 이야기 자체가 유머이고, 저자가 의미하는 바는 그렇게 유머를 사용하라는 것이니. 여기서 루이 11세의 예언에 대한 자세를 문제삼을 의도는 없다. 누구 말대로 유머를 말하는데 다큐로 받아들일 필요가 없으니 말이다.
이 책에는 그런 유머를 비롯해서 말로 분위기를 바꾸고, 살리고 하는 여러 경우의 사례를 제시하면서 재치있는 말의 힘을 일깨워준다.
재치 있는 말을 구사하기 위해서는 순발력이 뒷받쳐 주어야 하는데, 그런 순발력도 길러야 하는 것이다. 여기에서 제시하는 15가지 방법을 하나 하나 음미하면서 자신의 경우에 맞추어서 연습을 해보면 어떨까
로마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금언은 비단 로마의 경우에만 해당되는 것은 아닐 것이다. 말하는 데에도, 재치있는 말을 구사하는 것이 어디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일까
해서, 이 책을 수시로 읽어가면서 자신에서 주입시키고, 익혀가며 때때로 실습도 해나가면 언젠가는 내 입에서 나오는 말들이 금쪽같이 달라지는 기쁨을 맛볼 수 있지 않을까
이 책은 자신을 점검하고 내가 구사하는 말의 모습을 판별하는 데 일차적인 가치가 있고, 그다음 그런 것을 염두에 두고 말을 하다 보면 분명 재치있는 말, 분위기를 살리는 말을 하게 될 것이라는 데 더 큰 가치가 있다 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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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재치있게 말하는 사람, 상황에 맞는 적절한 유머로 주변의 분위기를 이끌 수 있는 사람을 좋아한다. 또 그러한 사람이 되기를 희망한다. 그런데 그런 사람들은 타고나는 것일까? 아니면 훈련, 즉 후천적인 노력에 의해 그렇게 변화될 수 있는 것일까? 예전에 이런 생각을 해 본 적이 있다. 왜냐하면 학창시절부터 주변에는 정말 잘 웃기고, 빨려들게 이야기하는 친구들이 한 두명씩은 늘 있어왔고 당연히 인기있는 친구였기 때문이다.
당시 나의 생각은 결국 타고 나는 것이 아니면 힘들다는 결론이었다. 똑같은 유머라도 하는 사람에 따라 주변이 ‘빵’하고 터질 수도 있고 얼음처럼 썰렁해질 수도 있다. 유머에도 소질도 있는 것 같다. 말을 할 때 말투나 톤, 얼굴표정, 몸짓등 언어와 비언어적인 요소가 섞여서 그 사람 특유의 것을 발산하는 것이기 때문일 것이다. 서두가 길어졌다. 이 책을 읽으며 계속 이런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재미있다. 유머한 상황의 일화들이 소개되어 있고 그러한 유형의 유머, 혹은 말들은 어떤 타이밍에 사용하면 효과가 있을지 알려준다. 앞부분에 소개된 세조가 새롭게 정승이 된 구치관과 전임자였던 신숙주의 갈등을 풀어주기 위해 풀어낸 유머도 정말 재미있었다. 이름에 붙는 성씨와 한자 옛‘구’와 새‘신’자를 가지고 정승들을 농락하며 술을 먹여 화해의 분위기를 조성했다는 이야기.... 정승들은 왕이니까 자신들을 놀려도 아무말없이 따를 수 밖에 없었겠지만 언어의 유희를 이용해 이런식으로 골탕먹일 생각을 했다는 발상이 재미있기만 하다.
이런식으로 전해지는 일화들만 읽어도 이 책의 가치는 충분할 듯 싶다. 내가 재미있는 이야기하나 해 줄까? 하고 분위기에 맞춰 운을 띄울 소재로 삼을 수도 있을 것이다. 한가지 책을 읽으며 깨닫게 되는 점이 있었다. 유머스러운 말은 상대의 허를 찌른다는 것이다. 다시말해 상대방이 전혀 예상치 못했던 반전의 말을 하는데 그 말이 기분 나쁘게 들리는 것이 아니라, 웃기면서도 기분을 탁 풀어준다는 것이다. 긴장도가 끝까지 올라갔는데 그것을 한 순간 탁 떨어지게 하는 힘이 있는 것이다.
그런데 유머도 사람들을 살리는 유머를 해야지, 누군가에게 상처가 되는 유머라면 하지 않음직만 못하다. 상대에게 상처가 되는지도 인지하지 못한 채 이야기하는 사람들도 있다. 아니, 악의적으로 퍼트리는 농담도 있다. 이런 것이라면 하지 않음만 못할 것이다.
그런의미에서 진정한 재치있는 말이나 유머는 타인의 말을 잘 경청하고 배려하는 가운데서 나오는 것 같다.
상대방이 마음속으로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려면 결국 경청을 해야하고 배려심이 깊어야 할 것이다. 이러한 인간에 대한 기본 토대가 되지 않으면 아무리 재치있는 말이라도 상대의 마음을 변화시키기는 어려울 것이다.
책의 마지막 파트에서는 유머 감각을 키우는 15가지 방법도 소개되어 있다. 여유를 갖기, 유머상황을 실전처럼 연습해보기, 자신감 있게 배려하는 마음을 갖기, 때와 장소를 파악해서 유머하기, 모두가 아는 이야기들을 배경으로 유머하기, 고정관념 뒤집기, 괘변적 논리를 찾아보기등등......
와! 그런데 진짜로 이런 것들을 연습해서 실전에 적용할 수 있는 것일까? 달기기에 소질 없는 사람이 아무리 노력해도 미미하게 기록이 단축은 되겠지만 확 기록이 단축되지 않는 것처럼, 또한 달리기에 체적화되어 있는 사람을 결코 이길 수 없듯이, 과연 책의 내용을 연습을 통해 유머감각이 있는 새로운 사람으로 거듭날 수 있을까? 유머란 ‘말’만 잘하는 되는 것이 아니다. 손짓, 발짓부터 얼굴표정까지 신체 전부가 일사불란하게 합동해서 일격에 뭔가(?)를 보여주어야만 사람들이 박장대소하는 것이다. 그래서 노력으로 가능한 영역인지 솔직히 잘 모르겠다.
그러나 유머한 이야기가 아니더라도 상황에 알맞은 적절한 말을 고급스러운 언어를 구사하여 이야기 한다는 것은 아주 중요한 일이다. 어쩌면 유머스러운 말보다도 인간관계에 있어서 더 중요한 것은 상황에 알맞은 정확한 어휘를 적재적소에 구사해 가면서 내 의사를 설득력있게 전달하는 능력일 것이다. 그러한 능력들의 일부가 재치있는 말이라고 치환해 본다면 그건 누구나 노력으로 어느정도 경지까지는 이룰 수 있지 않을까?
가령 배려와 경청 그리고 상대의 말을 끊지 않고 다 들어준 후 상대의 얼굴 표정을 살피면서 자연스럽게 이야기하기, 많은 독서를 통해 어휘나 고사성어등을 익혀 활용하기..... 그러한 노력으로 재치있는 언어를 구사하는 사람으로 거듭날 수는 있을 것이다.
우리 속담에 말한마디로 천냥빚도 갚는다고 했다. 그만큼 살아가는데 있어서 말을 중요하다. 이 책을 마냥 재미있게 읽으면서 어떻게 말을 잘 할 수 있는 사람이 될까 고민해 보는 시간을 갖는 것도 좋을 것이다.
<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고 주관적인 의견에 따라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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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책의 광고를 접하고 나서, 꽤 재밌어 보여 검색을 해봤었다. 그러면서 이미 초판은 물론, 재판을 거듭해 100쇄까지 이어진, 화법계의 바이블 같은 책이라는 걸 알게 됐다. 어 - 화법이란 게 아무래도, 시대정신과 맞아야 하다보니, 초판이 이미 20년 이상 지난 이 책은 좀 올드하지 않을까? 걱정을 했다. 하지만 이렇게 오래, 또 많이 발간한 이유는 있을 거기에, 인간관계론이나 설득의심리학같은, 시대가 지나도 바뀌지 않는 진리를 머금고 있길 바라며 독서를 시작했다.
이 책의 가장 좋았던 점은, 시종일관 저자의 주장 만으로 독자를 설득하려 하지 않는다는 점이었다. 각 목차별 구성은 이렇다. 소제목 - 저자의 의견이나 주장(일반론) - '이를 설명할 일화(사례)' -추가 설명 즉, 탈무드나 이솝우화처럼 풍부한 사례로 넌지시 교훈을 준다는 말이다. 재미는 있고, 반감은 없고, 그래서 오랫동안 많은 사람들이 기꺼이 읽어온 책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당연한 얘기지만, 최불암식 개그북은 결코 아니다. 오히려 진정성을 강조하는 책에 가깝다. 무턱대고 웃기란 게 아니라, 상대를 유쾌하게 할 수 있도록 하라는 취지의 내용이다. 여러가지 각도에서 생각해볼 수 있도록 목차를 갈래갈래 나누고, 그에 따른 적절한 일례를 곁들여서 공감을 산 다음, 친절하게 눈높이에 맞춰 풀이해주는 과정을 반복하고 있다. 탈무드나 이솝우화를 좋아한다면 이 책도 재밌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고료 없이 책만을 제공받고, 완독 후 솔직히 작성한 글입니다.
#재치있는말한마디가인생을바꾼다 #이정환 #siaa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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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는 세상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존재하며, 이는 복잡한 사회를 구성하는 의미에서도 절대적인 기준이 된다. 어떤 이들은 관계에 대한 염증이나 혐오의 감정을 느낄 것이며, 또 다른 이들은 이를 잘 관리하거나 대처하는 역량관리 및 강화를 통해 자신이 원하는 바를 얻고자 노력할 것이다. 결국 어떤 생각과 마인드를 통해 다양한 관계의 심리학을 바라보며, 자신이 할 수 있는 관리나 설계 등의 자세를 가질 것인지, 이런 사소한 선택과 집중을 통해 일정한 결과를 마주하거나 긍정과 부정의 경험 등을 채우며 살아가게 되는 것이다.
<재치있는 말 한마디가 인생을 바꾼다> 이는 개인의 선택과 판단의 영역이나, 결국 누구나 바라는 보편적 가치인 삶의 성장이나 성공, 행복한 감정 등과 마주하고 싶다면 책에서 저자가 말하는 의미에 대해 접하며 스스로의 상태에 대해 돌아볼 필요가 있다. 이 책은 단순히 보기에는 철저한 대화법이나 화술에 관한 조언서로도 볼 수 있지만 결국 누구나 마주하게 되는 사회생활에서의 어려움과 이를 관리하는 능력이나 역량, 또한 사람 자체를 어떤 형태로 바라보며 나를 위한 주도적인 관리나 변화된 자세 등을 지향해 나가야 하는지, 그 의미에 대해 본질적으로 표현하며 다루고 있는 책이다.
물론 사람마다 다른 성향이나 주관, 철학 등으로 인해 부정적인 느낌을 받을 수도 있지만 결국 시대가 변해도, 새로운 트렌드가 등장해도 불변의 가치이자 영역으로 볼 수 있는 사람관계에 대해 더 나은 자세로의 접근이나 이해가 왜 필요한지, 책을 통해 접하며 생각해 보게 된다. <재치있는 말 한마디가 인생을 바꾼다> 대화나 표현을 통해 많은 의사 소통이나 결정 과정을 이룰 수 있다는 점을 바탕으로 책에서 저자가 주목하는 유머감각이나 재치있는 화법, 그리고 센스 있는 대처법 등이 무엇인지, 이를 현실적으로 판단하며 접해볼 필요가 있는 것이다.
무조건적인 정답이 존재할 순 없지만 일정한 매뉴얼과 양식이 존재한다는 점과 이를 통해 타인과 상대에 대한 이해력을 높이며, 내가 바라는 주도적인 삶의 설계나 행복 등의 가치를 이룰 수 있다는 점에서도 많은 분들이 가벼운 마음으로 접하며 공감해 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 항상 사람관계나 대처법은 답이 없고 어렵게 느껴지는 것이 사실이다. <재치있는 말 한마디가 인생을 바꾼다> 저자는 어떤 가치를 통해 더 나은 형태의 성공전략을 표현하고 있는지, 책을 통해 접하며 스스로를 위한 현실 자기계발서로 활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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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화술의 고전, 100쇄 기념 에디션이라고 하여 이 책이 궁금해졌다. 초판은 2000년 4월 15일 발행되었는데 23년동안 꾸준히 발행되어 개정4판까지 발행되었다. 말이라는것이 중요하다는 것은 모든 사람이 알 것이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되고, 그들과의 관계속에서 자신의 존재를 확립해 나가는데, 우리의 삶은 갖가지 인간관계의 연속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수많은 관계속에 살고 있다. 가족이 아닌 모든 관계는 말을 통해 맺기 때문에 우리 생활에서 정말 중요한 역활을 하고 있다. 말이 가진 위력은 엄청나다는 것도 알고 있을 것이다. 말 한마디로 자신이 처한 상황을 유리하게 할수도 혹은 불리하게도 만들 수 있으며, 한마디 말로 인해 인생이 바뀔 수도 있다. 우리는 말로 인하여 관계가 좋아지기도 어색해지기도 또한 사이가 나빠질 수도 있다. 말로 인하여 상처 받을 수도 있고 행복할수도 있다. 말이라는 것은 관계를 돈독하게 해 줄 수 있고, 어느 한사람에게 지대한 영향을 끼칠수도 있다. 이렇듯 정말 소중한 말, 어떻게 해야 말을 잘할 수 있을지 평소 대화를 잘 못하거나, 유머감각이 부족한 사람들은 이 책을 통하여 조금더 깨닫고 알아가는 부분이 있었으면 좋겠고,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조금은 옛스러움이 느껴지는 책이지만 유머에 대한 기본 지침서 고전같은 책이다. 우리가 전래동화를 읽으면 진한 여운과 이야기를 통한 재미와 깨닫는 부분들이 생기는 것처럼 이 책이 그러한 느낌이다. 기본이 되는책. 말을 잘한다는 것은 말을 재미있고 재치 있게 한다는 뜻이고 유머가 있다는 것이다. 재미있고 재치있게 말하는 사람들은 주변사람들을 편안하게 해주고 좋은 관계를 유지하게 한다. 책에서는 다양한 일화를 통해 유머와 처세술에 대한 부분들이 나오는데 꼭 한번씩 읽어봤으면 한다. 크게 세개의 파트로 나누어 있다. 파트1에서는 성공을 부르는 유머 스피치, 파트2에서는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는 유쾌한 대화법, 파트3에서는 유머 감각을 키우는 15가지 방법에 대하여 나온다. 이책은 유머와 재치에 대한 책이지만 기본적으로 관계에 있어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려주며, 상대를 배려하는 화술에 대해 나와있다. 특히 직장에서 부딪히는 여러 상황들이 예로 있어 도움이 된다. 유머가 기본으로 있으려면 마음의 여유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상대방이 상처주는 말이나 화가 나게 해도 일단은 마음을 가라앉혀야 상황을 좀더 냉청하게 바라볼수 있게 되고, 충고하는 말이든 비난하는 말이든 유머러스하게 나올 수 있는 여유가 생긴다. 말실수를 할 경우 위기의 순간을 어떻게 헤쳐가야 할지에 대한 예시를 통해 순발력도 키울 수 있다. 좋은 말 한마디는 상대방을 즐겁게 만들 수도 있지만, 말실수로 인해 상대방에게 자신의 이미지나 기대, 인간관계까지 한번에 무너뜨릴 수도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혹시나 말실수가 나오더라고 그 실수에 연연해 하지 않고 재치있게 대처해야 한다. 대화를 나누려면 상대를 존중하는 마음이 있어야 하고 서로를 존중할때 인간적인 결속력이 생기며 관계가 돈독해지는 것 같다. 진실한 말은 사람의 마음속에 오래도록 기억에 남듯이 상대방을 존중하는 마음을 갖으면 진실함이 저절로 배어 나오게 된다. 다른사람에게 기대하지 말고 나부터 상대방을 존중하고 진실로 대하자. 사람은 자신의 가치를 인정받을때 뿌듯해지고 행복감을 느끼는 것 같다. 말할때 행동할때 나보다는 상대방을 먼저 배려하고 얼마나 중요한 사람인지를 일깨워준다면 좋은 관계를 잘 맺을 수 있을 것이다. 이책은 일화를 통한 다양한 유머들과 대화를 잘하고 다른관계를 잘 맺을 수 있는 처세술에 대한 내용들이 많이 담겨 삶을 살아가는데 도움이 되기에 꼭 유머가 아니더라고 꼭한번씩 읽어봤으면 한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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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먼저 이책을 받아보니 <40만 독자가 선택한 유머화술의 고전>이라는 글이 확와닿았다. 그러고보니 이책이 이번에 개정 4판째로서 벌써 100쇄째 발행하는 것으로 <100쇄 기념 에디션> 책이라고 한다. 그래서, 과연 어떤 이야기들을 들려주실지 무척 궁금해졌고 이에 한쪽 한쪽씩 집중해서 읽어나갔다~^^* "뛰어난 유머감각은 자신의 생명까지도 연장해 준다. 사람들을 절망에서 희망으로 끌어올리고, 비관적인 마음을 긍정적인 마음으로 바꿀 수 있는 것이 유머의 힘이다.(15쪽)" 나는 이정환님께서 저술하시고 <(주)시아컨텐츠그룹>에서 출간하신 이책? <재치있는 말한마디가 인생을 바꾼다>을 읽다가 윗글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와~ 죽음에 맞닦뜨리는 긴박한 상황속에서도 또한, 죽어가는 생명을 살릴 수 있는 것은 바로 저 유머 한마디구나 바로 그걸 느꼈다. 글고 이책의 저자이신 이정환님께서는?자연의 멋 미세먼지 연구회 연구위원으로 재직중인데, 회사를 경영한 경험을 바탕으로 원만한 대인관계와 성공에 이르는 화술을 여러 저서들을 통해 들려주고있다. 그리하여 이책에서는?성공을 부르는 유머스피치ㆍ상대의 마음을 사로잡는 유쾌한 대화법ㆍ유머감각을 키우는 15가지 방법 등 총 3파트 287쪽에 걸쳐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고 성공을 부르는 유머화술에 대한 모든 것들을 아낌없이 잘알려주시고있다. 우리들은 사회생활을 하면서 무수한 사람들을 만나고 있다. 그중에는 나랑 코드도 잘맞아 눈빛만 봐도 서로 통하는 사람이 있지만, 게중에는 왠지 만나면 불편해져 만나기가 꺼려지는 사람도 있다. 근데, 사회생활을 잘하기위해서는 자기가 불편해도 만나기가 꺼려져도 만나야한다. 즉, 그런 사람들조차 자기사람으로 만들어버린다면 그사람의 사회생활은 탄탄대로를 걷게될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적시에 유머감각을 발휘하여 분위기를 좋게 하거나 유쾌한 대화법으로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는다면 껄끄러웠던 그사람도 내사람으로 만들 수 있는 것이다. 그런 면에서 개정 4판으로서 40만 독자가 선택한 이책은 저절한 유머화술 구사법들에 대해 알기쉽게 잘설명해주시고있다. 특히, 희망의 말로 절망에 빠진 사람을 위로하라ㆍ낯선 사람과의 대화는 일상적인 화제로 시작하라ㆍ나를 싫어하는 사람일수록 더욱 칭찬하라 등의 말씀들이 더욱 확와닿았다. 그래서, 나는 이정환님께서 저술하시고 <(주)시아컨텐츠그룹>에서 출간하신 이책 아주 잘읽었고 이에 나에게도 뜻깊은 독서가 되었다. 그래서, 이책은 힘들고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고, 대인관계에서 성공하고자하는 분들께서는 놓치지않고 꼭읽어보시길 권유드리고싶다. 지금도 생각나네... 최고의 무기는 진실한 마음이라면서 들려주셨던 다음의 말씀이... "진실한 말은 오래도록 기억된다. 자신이 먼저 그에게 진실한 마음의 문을 열어야 한다. 그것이 모든 사람들에게 환영받을 수 있는 길이다. 상대방을 존중하는 마음을 갖자. 그렇게 히면 그 마음속에서 진실함은 저절로 배어 나온다. (223~224쪽)" (출판사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후기 정성껏 써올립니다. 근데, 중학교시절에 도서부장도 2년간 하고 고교 도서반 동아리활동도 하는 등 어려서부터 책읽기를 엄청 좋아하는 독서매니아로서 이책도 느낀그대로 솔직하게 써올려드렸음을 알려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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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유머를 잘 하지는 못하지만, 유머를 무척 좋아하는 편인데요. 그래서 이 책은 저에게 더 많은 영감을 가져다 주더라고요. 말한마디가 인생을 바꾸는 것처럼 무척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데요. 재치있는 말한마디가 인생의 커다란 전환점이 된다는 것은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저는 유머를 잘 하지는 못하지만 그렇기에 유머러스한 사람을 무척 부러워하고 좋아하는 편인 것 같아요. 유머를 즐기는 능력, 그 능력이 많이 부러워요. 유머는 힘들고 어려운 상황을 극복할 수 있는 마법 같은 힘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
이 책 속에는 다양한 이야기들이 많아서 읽다보면, 시간이 절로 잘 가더라고요. 아, 정말 재치있는 말이구나 나도 이런 상황에서 이런 생각을 할 수 있을까 하고 말이에요. 살아가면서 우리는 말로서 힘든 경우가 , 대화를 통해서 상대방과 갈등이 풀리는 경우가 종종 있더라고요.
말을 잘 한다는 것은 상대방의 마음을 이해하고 조리있게 생각하는데에서 그 상황을 잘 파악하고 나서 재치있는 말을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재치있는 말을 하는 개그맨을 보면, 어쩌면 그렇게 순간적으로 그런 말들이 나올 수 있을까 고민하게 되는데요. 타인을 생각하는 마음이 자랄 때 배려가 나오는 것 같아요. 책 속의 내용중에 자신을 낮추라는 말, 그리고 약한 것이 강한 것보다 낫고 지헤로운 것이 똑똑한 것보다 낫다는 말이 기억에 많이 남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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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말을 통해 사람들과의 관계를 맺고, 나아가 사회의 일원이 된다. 그것은 말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사람들과의 관계가 달라질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말에 의해 대인관계와 사회생활의 폭과 질이 결정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유머는 기본적으로 사람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웃음은 긴장되고 딱딱한 분위기에서 벗어나 여유를 가져오며 여유가 바탕이 된 대화에서 친밀감이 상승되어 서로의 마음의 문이 열리게 된다
이렇듯 유머는 사람들과의 관계를 돈독하게 해줄 뿐 아니라 사람들의 긍정적인 사고를 심어준다.
유머는 힘들고 어려운 상황을 극복할 수 있는 원동력이며 성공하고자 하는 사람들의 필수조건 이라는 것이 이 책의 포인트이다
어떤 방법으로 유머러스함과 재치를 키울 수 있을지 실제 예화를 들어 귀에 쏙쏙 들어오게 구성되어 있다.
첫 번째, 「성공을 부르는 유머 스피치」에서는 여러 가지 상황을 유머로 슬기롭게 극복해나간 재미있는 사례들을 많이 보여주었다. 유머로 상대에게 자신을 각인시키는 방법, 위기를 유머로 넘기는 방법, 좋지 않은 감정을 유머로 자연스럽게 어필하는 방법 등 재치 있는 이야기들이 가득하다. 두 번째,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는 유쾌한 대화법」에서는 어떻게 하면 유쾌한, 재치 있는 대화를 할 수 있을지 알려 준다. 여러 가지 대화법 중 [마음을 감싸 주는 따뜻한 말 한마디를 할 줄 아는 사람이 되라!] 편이 가장 배우고 싶은 부분이다. 상대를 배려하여 따뜻한 말 한마디 할 줄 아는 사람이라면 인간관계가 원만하고 긍정에너지가 많을 것이다. 세 번째, 「유머 감각을 키우는 15가지 방법」은 이 책의 핵심 파트로 이 15가지를 평상시에도 염두에 두고 생활한다면 분명 유머감각이 한층 높아질 것이다. [사진] 제목만 봐도 충분히 이해될 정도로 쉽게 구성되어있고 내용을 들여다보면 여러 가지 사례를 통해 조금 더 또렷하게 인식하게 된다.
같은 상황에서 잘 대처하는 지혜는 배워야 한다고 생각한다. 누구나 유머 감각을 타고 나지는 않지만 누구나 훈련에 의해 유머 감각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여러 가지 사례들을 돌아보며 상황에 맞는 적절한 유머와 재치로 긍정마인드를 충전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말을 통해 사람들과의 관계를 맺고, 나아가 사회의 일원이 된다. 그것은 말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사람들과의 관계가 달라질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말에 의해 대인관계와 사회생활의 폭과 질이 결정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유머는 기본적으로 사람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웃음은 긴장되고 딱딱한 분위기에서 벗어나 여유를 가져오며 여유가 바탕이 된 대화에서 친밀감이 상승되어 서로의 마음의 문이 열리게 된다
이렇듯 유머는 사람들과의 관계를 돈독하게 해줄 뿐 아니라 사람들의 긍정적인 사고를 심어준다.
유머는 힘들고 어려운 상황을 극복할 수 있는 원동력이며 성공하고자 하는 사람들의 필수조건 이라는 것이 이 책의 포인트이다
어떤 방법으로 유머러스함과 재치를 키울 수 있을지 실제 예화를 들어 귀에 쏙쏙 들어오게 구성되어 있다.
첫 번째, 「성공을 부르는 유머 스피치」에서는 여러 가지 상황을 유머로 슬기롭게 극복해나간 재미있는 사례들을 많이 보여주었다. 유머로 상대에게 자신을 각인시키는 방법, 위기를 유머로 넘기는 방법, 좋지 않은 감정을 유머로 자연스럽게 어필하는 방법 등 재치 있는 이야기들이 가득하다. 두 번째,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는 유쾌한 대화법」에서는 어떻게 하면 유쾌한, 재치 있는 대화를 할 수 있을지 알려 준다. 여러 가지 대화법 중 [마음을 감싸 주는 따뜻한 말 한마디를 할 줄 아는 사람이 되라!] 편이 가장 배우고 싶은 부분이다. 상대를 배려하여 따뜻한 말 한마디 할 줄 아는 사람이라면 인간관계가 원만하고 긍정에너지가 많을 것이다. 세 번째, 「유머 감각을 키우는 15가지 방법」은 이 책의 핵심 파트로 이 15가지를 평상시에도 염두에 두고 생활한다면 분명 유머감각이 한층 높아질 것이다.
제목만 봐도 충분히 이해될 정도로 쉽게 구성되어있고 내용을 들여다보면 여러 가지 사례를 통해 조금 더 또렷하게 인식하게 된다.
같은 상황에서 잘 대처하는 지혜는 배워야 한다고 생각한다. 누구나 유머 감각을 타고 나지는 않지만 누구나 훈련에 의해 유머 감각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여러 가지 사례들을 돌아보며 상황에 맞는 적절한 유머와 재치로 긍정마인드를 충전할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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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책인가? ㄴ 처세술? 재치있는 말의 소중함, 말을 재치있게 하는 방법 등을 알려주는 책
? 도표, 사례, 주석, 그림 등이 어느 정도 포함되어 있는가? ㄴ 오로지 글만 있습니다.
? 잘 읽히는가? (★★★★★) ㄴ30분씩 3일에 걸쳐 뚝딱. 전문용어 없고, 내용 쉽고, 재미있습니다.
? 유용한가? (★★★★☆) ㄴ 사진에는 잘 안나오지만 포스트잇 엄청 붙였네요. 다만 읽다보니 이거 예전에 읽었던 책인것을 깨달았어요. 다시금 보니 2000년도에 출간된 책이고, 계속 개정이 되었지만 조금 올드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 재밌는가? (★★★★☆) ㄴ 소설책만큼은 재미 없지만 읽을 만합니다.
? 기타 ± 100쇄 기념이네요. 처음에 아무 생각없이 책을 읽었는데 10페이지쯤 읽으니 이전에 읽었던 책임을 알았어요. 이런 표지의 책을 읽은 기억이 결단코 없었기에 의아했는데 뒷장을 보니 2000년도 4월에 출간된 책이더라고요. 도서관이든 어디서든 읽어봤나봐요. 그걸 알았기 때문에 편견이 생겨서일까 약간 올드하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마치 고전을 읽는 느낌이었죠. 하지만 고전은 고전의 맛이 있듯이 23년전에 나온 책이 지금 100쇄기념 에디션이 나왔다니! 말그대로 진정한 스테디셀러가 아닐까요?! + 재치 있는 말의 중요성, 재치 있게 말하는 방법을 잘 설명해놓았고, 아들에게 꼭 한 번은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단순히 말만 잘하는것의 문제가 아니라 어떤 인성을 가지고 인생을 살아야할지를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었습니다. + 많은 좋은 구절이 떠오르는데, 다 소개할 수는 없고, 2가지만 소개를 하고자 합니다.
하나는 [긍정적인 사고가 재치있는 생각을 낳는다]입니다. 물론 이 챕터에서 소개된 예시는 다소 연결이 쉽게 되지는 않았어요. 하지만 저자가 말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는 충분히 알 수 있었고, 저에겐 큰 감명이었습니다.
둘째는 [아름다운 거짓말로 상대에게 용기를 주어라!] 입니다. 여기선 예시로 사실은 말을 잘 못하는 김대리가 프레젠테이션 발표를 해야하는데, 김대리에게 빈말로 "평소 하던 대로만 하면 되잖아. 자네 말 잘하는데 뭐가 걱정이야?" 라는 말하는 동료가 되라고 합니다. 저만 그런지 모르겠지만 이런 빈말을 종종 듣는데, 빈말인걸 알면서도 큰 힘이 되고, 그런 말을 해준 사람이 너무 고맙더라고요. 여태 그런 생각을 못했는데 이 책, 특히 이 챕터를 읽으면서 정말 많은 생각을 했고, 저도 그런 말을 해주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 본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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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치있는 말 한마디가 인생을 바꾼다'는 유머있는 화술을 공부할 수 있는 책이다. 한 해씩 나이가 들어가면서 유머화술이 중요하고, 대화에서 필요하다고 느낀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부터 다양한 대인관계를 하게 되고, 대인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말'을 잘 하는 것이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주변에 사람이 많이 있는 사람을 보면 부럽다. 그런 사람을 보면 대인관계에 성공했다는 생각이 든다. 그런 사람들의 공통점을 찾아보면, '말을 잘 한다'는 것이다. 단순히 말만 잘하는 것이 아니다. 그들의 대화에는 재치와 유머가 가득하다. 하지만 이러한 재치와 유머는 태어나면서 오는 것일까? 아니면 연습을 통해서 만들어 지는 것일까 저자는 이 책에서 재치와 유머가 필요한 다양한 상황을 제시했다. 그리고 그때마다 재치와 유머로 나쁜 상황을 어떻게 이겨냈는지 책에 적어 두었다. 처음에는 각 장을 읽을 때마다, 재치와 유머가 재미있어서 빠르게 읽었다. 그러다가 뒷부분은 상황을 먼저 읽고, 내가 그 상황에 있다면 어떻게 재치있게 상황을 해결할지 고민하면서 읽었다. 확실히 상황을 상상하면서 읽으니깐 책의 몰입도가 높아졌다. 그리고 저자가 제시한 방법에 나도 모르게 놀랐다. 이 책은 저자가 재치있는 말과 유머가 가득한 말들을 잘 모아 놓은 책이다. 그래서 읽다 보면, 나도 모르게 입가에 미소가 번지다. 요즘 직장에서 인간관계때문에 힘든 시간을 보냈다. 직장동료들이 화해시켜줘서 지금은 잘 지내고 있다. 하지만 언제 다시 불편해질지 몰라서 조심하고 있다.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이 책에 나온 것처럼 재치있게 상활을 해결할 것이다. 그때는 내가 옳다고 끝까지 우기는 것이 정답인 줄 알았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보니, 지혜롭게 유머로 말하면서 상황을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 책에는 많은 재치있는 이야기들이 담겨있다. 한 번 읽다가 재미에 푹 빠지면 계속 읽게 된다. 그리고 내가 겪은 비슷한 상황이 책에서 나오면 나도 모르게 몰입해서 읽게 된다. 책의 내용 중에서 나의 상황과 비슷한 것들은 잘 기억해 두면 좋다. 그리고 비슷한 상황이 나에게 벌어지면, 꼭 싸우지 않고 재치와 유머로 잘 해결하고 싶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