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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3. 12 구매) 작가가 키우던 개(제목에도 나와있듯이 이름은 '무쿠')에 관한 이야기이지만, 개와 함께 작가의 어린 시절도 함께 볼 수 있어서 재미있었다. 초등학생 때부터 어른이 되어 도쿄에 상경한 이후까지의 일이 그려져 있다. 성인 이후의 이야기는 작가의 다른 책에서도 볼 수 있지만, 여기서는 본가에 놓고 온 개에 대한 그리움이 잘 느껴져서 좋았다. 키우던 개와 함께 자라는 작가의 모습이 잘 나타난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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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기 나오코님의 어린시절을 그린 우리집 무쿠 못 보셨어요? 에 관한 리뷰입니다. 어릴 적 떠돌이 개였던 무쿠는 초등학생인 작가님의 눈에 띄어 집에서 살게 됩니다. 자유로운 무쿠는 산책도 잘하고 먹기도 잘 먹습니다. 작가님의 어린 시절이 따듯하게 그려져서 보는 내내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