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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과 우리나라에서 많은 인기와 팬을 보유한 판타지 액션 만화 일곱 개의 대죄의 공식 후속으로 작가는 전작과 같은 스즈키 나카바가 담당하고 있다. 전작이 칠죄종을 소재로 삼았다면 이번 작품 묵시록의 4기사는 작은 아서 왕 전설과 요한의 묵시록에 나오는 묵시록의 4기사를 소재로 삼고 있다. 일곱 개의 대죄 기사단의 활약 이래 16년 뒤, 엘리자베스와 멜리오다스의 아들인 16살 소년 트리스탄 리오네스는 자신의 꿍인 성기사를 이루고자 아서 왕의 성으로 가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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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록의 4기사 재미있어요 일곱개의 대죄 작가의 묵시록의 4기사... 예언이 내려졌다 머지않은 미래에 세상을 멸망시킬 네사람의 성기사가 나타난다... 재액의 싹을 뿌리뽑기 위해 떨쳐일어난.... 판타지 액션 만화... 재미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가 됩니다. 다음권도 빨리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한 번 읽어보시기를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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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록의 4기사는 일곱개의 대죄를 그린 나카바 스즈키의 후속작이다 일곱개의 대죄 기사단의 활약이 있으 후 16년의 시간이 지난 설정을 가지고 있으며 엘리자베스와 멜리오다스의 아들인 트리스탄 리오네스의 모험을 그려내고 있는 설정이다 이 과정에 전작 일곱개의 대죄의 등장 인물들이 언급되거나 등장하고 전작 초반부 스토리 진행의 중요한 역할을 했던 마신족 봉인도구도 중요한 물건으로 등장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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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게의 대죄가 생각보다는 빨리 완결이 나서 아쉬웟었는데 이렇게 그들의 자식들의 이야기를 이어가는 묵시록의 4기사 또한 너무 재미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나카바 스즈키님의 그림체가 글읽기도 편하고 그림도 이뻐서 책 읽기가 너무 편합니다. 일곱개의 대죄도 여러번 읽었었는데 이 만화도 비슷한 느낌으로 가는거 같아서 상당히 맘에드네요. 조만간 전작과 마찬가지로 애니메이션도 빨리 나와주기를 바래봅니다. 다른 캐릭터들의 이야기도 전개되는게 이제부터 본격적인 재미가 흐르는 부분인거 같아서 더 흥미롭게 읽었네요. 빨리 정발들이 나와줬으면 합니다.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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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키 나카바의 묵시록의 4기사 3권입니다. 이번 권에서는 주인공 퍼시벌이 다양한 사연을 가진 동료들을 만나게 되면서 성장해 나갑니다. 거의 완벽한 신체능력을 자랑하는 전작의 주인공들과는 다르게, 이번 작품에서는 어린 주인공들이 서로 협력해서 위기를 극복해 나가는데, 이 부분에서 소년만화 특유의 우정어린 감수성이 간만에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전작에서 거의 완성되다시피한 그림체는 이번 작에서 한층 업그레이드 된 느낌입니다. 전투 씬 한컷 한컷이 예술처럼 느껴질 정도네요. 다음권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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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록의 4기사 3권입니다. 일곱개의 대죄의 정식 후속작이라고 할 수 있는 작품입니다. 전작인 일곱개의 대죄가 그 말그대로 일곱개의 대죄의 이야기였다고 한다면 이작품은 그 이후 묵시록의 4기사의 이야기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후의 이야기다보니 일곱개의 대죄들은 한발짝 물러나고 그의 자식들의 활약을 보는 작품입니다. 잘끝나는 것 같았던 아서가 흑화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이번 시리즈에서 어떤 이야기를 보여줄지 기대가 되네요. |
| 나카바 스즈키 작가님의 묵시록의 4기사 3권 리뷰를 시작해보려 합니다ㅡ이 작품이 일곱개의 대죄라는 작품의 후속편으로 알고 있는데 사실 저는 일곱개의 대죄를 아직 읽지못했어요ㅎㅎ 전편의 내용을 잘 모르더라도 다행히 크게 상관없이 읽어볼수 있어 다행이지만 나중에 꼭 읽어볼 예정입니다..명작이라는 얘기를 많이 들어봤어서 소장하기로 마음 먹었어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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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묵시록의 4기사 3권에 대해서 리뷰하겠습니다. 꾸준히 나와주니 감사합니다 ^^ 주요내요은 호박의 기사 탈리스카를 격파하고 약사 나르엔스를 동료로 맞은 퍼시벌 일행은 리오네스로 갈 이동수단을 조달하기 위해 시스타나로. 그러나 이 마을은 불온한 공기가 감돌고 있었다. 원흉은 주민들을 속여「영원한 어둠의 관」의 결편을 찾는 성기사. 그 이름은 이론시드! 그의 거동은 한 영애의 불신을 사는데…. 다시 만난 숙명의 부자. 아버지의 사악한 책모를 이번에야말로 퍼시벌은 막을 수 있을까?! 점점 재미있어지내요~ 자세한 내용은 직접 구입해서 보시는걸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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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록의 4기사 3권! 이동수단을 찾기위해 시스타나로 들어간 퍼시벌 일행! 퍼시벌 일행을 반기는건 차가운 레이피어! "영원한 어둠의 관"의 결편! 이를 노리는 이론시드! 까지 퍼시벌 일행 vs 이론시드의 싸움! 승산이 없던 싸움에서 동료들의 도움으로 기사회생! 그리고 이를 "호프" 희망 이라고 이야기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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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록의 4기사 3권이 나왔습니다. 호박의 기사 탈리스카를 격파하고 약사 나시엔스를 동료로맞우 퍼시벌 일행은 리오네스로 갈 이동수단을 조달하기 위해 시스타나로 향하는데... 이 마을에서 불온한 공기가 감돌고... 그 원흉은 주민들을 속여 영원한 어둠의 관의 결편을 찾는 성기사 이론시드... 다시 만난 숙명의 부자... 과연 퍼시벌은 막을수 있을런지...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