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십이국기의 여러 왕과 기린들 중 가장 좋아하는 대국의 기린 타이키와 교왕의 이야기 입니다. 둘의 관계성도 그렇고 타이키를 둘러싼 미스테리한 일도 그렇고 전반적인 분위기나 스토리가 다른 챕터들보다 신비로운 느낌이 들어요. 분량도 4권이나 되고 넘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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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노 후유미 작가님의 십이국기 백은의 언덕 검은 달 1권 입니다 무슨 말이 더 필요할까요 십이국기의 새 이야기라니!!! 오랫동안 기다렸던 신작이라는 이유만으로 구입은 당연한거였어요 구권을 다 읽고 새로 출간되면서 하나하나 구입하면서 소중히 읽고 소장하는 재미가 있어서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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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오노 후유미의 <백은의 언덕 검은 달1>을 읽고 적는 리뷰글임을 미리 밝혀둡니다. 작품 관련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을 수 있으니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 오랜 시간을 기다려 드디어 후속권을 읽게 되었다. 이전 작품과 출간 텀이 길어 앞 줄거리를 까먹었는데도 재밌게 읽을 수 있었다. |
| 십이국기 다음권이 나오길 정말 오래 기다렸는데 드디어 나왔습니다. 거기에 단편 모음이 아닌 대국 타이키의 이야기라 더 반가웠습니다. 4권이란 분량도 마음에 들었구요. 기대를 가지고 1권을 펼쳤는데 교왕은 1권에서는 나오지를 않네요. 타이키는 나오는 시리즈마다 고생하는데 교왕을 다시 만나서 행복해지는 모습이 나오면 정말 좋겠습니다. 시리즈 최초인 마성의 아이부터 봐서 십이국기 캐릭터 중 가장 정이 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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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죽기전에 뒷권이 나오다니 기적이에요 진짜 어린시절에 보고 아니 왜 뒷권이 없어? 하고 놀랐다가 다시 재출간까지 시간이 있고 또 이런 속편까지 얼마나 기다렷는지... 십이국기가 정말 매력적인 작품이긴 하지만 세계관이 참 생각할 거리를 많이 주는 것 같아요. 이런 시스템 조차도 완벽하지 못한 상황에서 어떻게 해내갈지 그런걸 내려주는 편이 되길 바래봅니다. 재탕해야겠어요ㅋㅋㅋㅋ 저도 내용 다 까먹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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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노 후유미 작가님의 백은의 언덕 검은 달 1 리뷰입니다. 제가 중학교 때 처음으로 조은세상 버젼의 파란 책으로 십이국기를 접했었는데, 아직도 이 시리즈가 계속되고 있다는 게 놀랍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하네요. 이번 시리즈는 식으로 모습을 감췄던 타이키가 다시 돌아온 뒤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앞 시리즈와 긴밀한 연결고리가 있다 보니 앞 권부터 다시 찬찬히 읽어보았더니 감회가 새롭네요.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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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고 또 기다렸던 백은의 언덕 검은 달이 드디어 나왔습니다. 몇 년을 기다렸는지 모릅니다. 중간에 번역자가 바뀌었단 말을 듣고 또 기다리고.. 출판사 카페까지 가입해서 기다렸는데 드디어 볼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타이키와 교소의 대국 마무리를 볼 수 있어서요. 오래 기다린만큼 재미있습니다. 십이국기 이야기가 계속 이어졌으면 하지만 작가의 나이가 있다보니 마냥 그럴 수도 없고.. 편하게 볼 수 있게 이북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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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은의 언덕 검은 달 1권 입니다. 십이국기를 처음보게된게 중학생 때 흘깃 TV에서 보던 것으로 알게되었었습니다. 그 때가 마침 타이키가 나오던 대국편이여서, 십이국기의 등장인물 중에서 타이키는 유독 저에게 애착을 불러 일으키는 것 같습니다. 정발될 때까지 아주 긴 시간을 기다리고 기다리다가, 원서도 사고 했습니다만, 이렇게 4권 한꺼번에 정발해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작가님이 E북을 싫어하셔서 E북이 안나오는게 안따깝습니다. E북이면 좀 더 편하게 읽을 수 있을텐데.. 그래도 참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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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노 후유미 작가님의 십이국기 백은의 언덕 검은 달 1권 리뷰입니다.
진짜 이거 출간됐다는 소식 듣고 얼마나 두근두근했는지 몰라요 ㅠㅠ 제가 십이국기에서 제일 좋아하는 파트가 타이키랑 대국 이야기인데 ㅠㅠㅠ 타이키 실종상태에서 작가님이 뒷이야기 안내줘서 얼마나 슬펐는데 ㅠㅠㅠ 근데 왜 십이국기는 이북은 내주지 않는걸까요... 책이 이뻐서 함부로 못읽겠어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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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릭시르 출판사에서 출판한 오노 후유미 저/야마다 아키히로 그림/추지나, 이진 역의 [십이국기 9부-백은의 언덕 검은 달 1]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