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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투자라하면 아파트를 일반적으로 생각한다. 현재 하락장인 부동산 경기는 약간의 회복세를 보이고는 있지만 여전히 반등이 몸으로 느껴지지는 않는다. 그래서 그런지 아파트 만큼의 급락세를 보이지 않는 토지에 관심을 가지는 이들이 증가하는 것 같다. 이책은 토지투자의 관련한 기본적인 용어개념정의에서 부터 땅투자의 골든타임과 토지투자의 가치 투자유망지역 성공적인 투자를 위한 실패투자를 박멸할 투자의 비밀까지 막연한 토지투자의 어려움을 시원하게 해결해준다, 서해안에 집중하지 않으면 안되는 이유20가지를 나열하면서 땅투자에 대한 리더역할을 톡톡히하고 있다. 이미 땅에 관심을 가지고 투자를 하고 있더라도 이 투자서를 참고한다면 안전한 땅투자에 더 가까이 갈수 있음을 자신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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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저자는 이라희님과 김현기님 이시다
이라희님은 대한민국 제1호 토지투자에이전트 제1호100억부자코치 이시며
30대때부터 1000만원으로 토지지분 투자로 시작해 1000% 수익률을 올리며 100억 자산을 이루신 분이시다
김현기님은 기자출신이면서 다양한 신문사및 언론매체에 기고및 자문을 해오셧으며 다수의 책을 저술하셨다
초보자가 부자가 한순간에 되기엔 힘들다 그러기에 정치인,경제인,유명연예인,법조인,언론사간부등 우리사회권력의 핵심인물을 따라 다니는게 좋겠다. 이것이 좋은땅 만나는 확실한 방법이다. 그정보를 얻는데 열정을 쏟자. 권력자 인근땅은 많지는 않으나 모색방법이 곧 노하우이다.
부자와의 친밀도를 높이는 방법 또한 부동산 노하우이다. 좋은땅과의 인연은 우선 좋은사람과의 인연으로 부터 발현한다.
좋은땅 찾는 방법 1.기획부동산 인근의 땅에서 좋은땅을 모색하라. 기획부동산은 이슈거리를 찾는 경제동물이다. 사람들의 관심사와 이슈거리를 잘알고 있고 가치를 극화할 기술을 가지고 있다. 2.정치인 인근의 땅도 가치가 높다. 정치인의 정보력은 대한민국 최고의 희소가치이다. 3.대기업 인근의 땅을 선택한다. 최고의 정보력과 경제력을 장착한 경제동물이다.
특히 1번은 생각지도 못했었다.. 흔히 기획부동산하면 속이는등 주변 지인뿐만이 아니라 투자자들을 현혹시켜 집안을 몰락하게만들고 사기집단이라고 표현하고 그렇게 생각했었는데 그들의 인근땅에서 좋은땅 고르는건 신박한 생각이라고 밖에 표현을 못하겟다 ㅎㅎㅎ
한수배웠다 ㅎㅎ
가치와 가격을 단번에 상승 시킬수 있는 마법의 땅투자 노하우
1.시세대비 5분의 1수준의 저렴한 매물을 확보하라 2.저렴하게 평가받는 이유를 당장 없애라 3.진입로 확보에 전력을 다하라. 4.인허가 검토에 전력을 다하라.
높은 서해안의 잠재동력! 서해안권역은 향후 대한민국 국가 경제를 선도하고 견인할 성장축이 될 ‘첨단산업벨트’로 지정됐기 때문이다. 미래가 밝다. 더욱 기대되는 건 수도권 대비 규제의 사슬에서 자유롭다는 것이다. 무한한 성장의 가능성을 바랄 수 있는 이유다. 전국 6개 경제자유구 역 중 3개의 경제자유구역(인천, 황해, 새만금 군산)이 서해안권역에 지정돼 개발이 진행 중이다. 남은 과제는 미완성의 교통인프라 구축이다. 수도권과 하나로 연동되면 비로소 경제권역으로 완성된다. 마치 세종특별자치시와 같은 국책사업의 거대한 인프라구축이 진행되는 것이다.
서해안과 더불어 이젠 지방권에도 수도권과 더불어 가치 성장할곳들이 아직 많을거같다 책을 읽어보니 보통 부동산중에 땅이 제일 어렵다고 하는데 저도 그렇게만 생각해왔습니다 그런데 책에서 언급된거에 보면 아파트와 땅이 다른게 모양새부터 다르지만 가치도 달라질수있는게 아파트는 일정시간 이 지나면 재개발 재건축이 될수있어서 존재기간이 있으나 땅은 영원한 개념이니 ㅎㅎ 이것 또한 시각의 차이이지 않을까
책 내용이 부동산 공법적인 너무 딱딱하게 표현되지 않아서 보기에 좀더 수월했다 법률이나 그에 해당하는 부분은 사실 책장 넘기기가 넘 힘들다 ㅋㅋ 재미를 못붙여서 그런가보다
여튼 이라희님과 김현기님을 알게된 점 넘 감사합니다
이라희님의 스터디도 시간이되면 꼭 들어보고 공부해서 수익실현하고 싶습니다
충
[출처] [서평이벤트107] 서해안 골든벨트에 좋은책 읽게해주셔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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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들이여, 규제에 관심조차 갖기 싫다면 투자를 포기하라! 규제는 관심의 대상이지 의심의 대상이 아니니까. 개발공부에 앞서 규제공부부터 시작하는게 투자의 순서, 순리다. 개발은 반드시 규제해제공간으로부터 발견, 발현하는 가치다 ▶ 필자는 땅을 살 때 '지역, 입지, 개발가능여부' 이 세가지에 집중한다. 이것이 바로 성공투자의 도구인 셈이다. 지역선정의 기준을 확실하게 정하라! 정책적으로 밀어주는 지역인가, 기업이 이전한 또는 이전할 지역인가, 사람이 늘어나고 있는 지역인가, 돈이 늘어나고 있는 지역인가, 길이 확충되고 있는 지역인가, 물이 개별적으로 활용될 지역인가를 심도있게 따져 보지 않으면 안 된다 ▶ 10년 안팎에 반드시 오를수 있는 입지 1) 신규 역세권에 주목하라 2) 신규 도시화 편입예정지에 집중적으로 투자하라 3) 기업체 및 산업단지 주변과 진입로를 선점하라 4) 신규 관광지 라인에 주목하라 5) 신규 톨게이트, 신설 도로망 입지를 선점하라 ▶ 필자가 집중적으로 매입하는 입지 1) 아산만을 둘러싼 수변 라인(평택, 안성, 아산, 당진, 서산, 태안 일대) 2) 당진 합덕역 주변의 계획관리지역 땅 (트라이앵글 산업클러스터 구축) 3) 천안, 아산, 당진, 서산, 홍성 등 신규 배후도시(잔여부지 추가개발) 4) 당진, 서산 북부 산업단지 주변(대산 간 인입철도) 5) 다리가 놓인 섬 땅 6) 가로림만, 천수만 주변의 바닷가 노른자위 땅 7) 개발이 가능한 규제가 없는 저수지 땅 ▶ 높은 서해안의 잠재동력! 서해안권역은 향후 대한민국 국가 경제를 선도하고 견인할 성장축이 될 첨단산업벨트로 지정됐기 때문이다. 미래가 밝다. 수도권 대비 규제의 사슬에서 자유롭다는 것이다. 전국 6개 경제자유구역중 3개의 경제자유구역(인천, 황해, 새만금 군산)이 서해안권역에 지정돼 개발이 진행중이다. 남은 과제는 미완성의 교통인프라 구축이다. 수도권과 하나로 연동되면 비로소 경제권역으로 완성된다. ▶ 실패를 방어할 땅투자 십계명 1) 입지분석의 의미부터 관철하라. 접근성의 재료를 모색하라 ex) 지역 랜드마크, 인구 등 2) 개발청사진과 개발계획에 접근하기에 앞서 지역색깔과 지역특질을 견지, 견제하라 3) 땅투자자에겐 용도지역과 지목의 특성을 바로 견지하는 건 투자자의 지상과제다. 4) 실수요가치와 투자가치의 차이를 분석한다 5) 수도권의 특징과 충청권의 특징 두 권역의 차이를 인식하고 분석하라 6) 땅의 성격을 인지하고 파악하라 ex) 고정성과 환금성, 혹은 희소성 7) 땅값 오르는 이유를 스스로 수시로 알아보라. 체크하자 8) 규재공부와 개발공부를 동시에 하는건 땅투자자의 지상과제이자 사명이다 9) 인구공부를 수시로 하라 10) 답사의 필요성을 바로 인지하라 ▶ 수도 서울을 기점, 기준으로 경기도와 인천광역시가 대한민국의 랜드마크 지킴이 역할을 수행중이기 때문에 재차 강조한다. 즉, 제대로 된 수도권 역할이 각 지방의 진화의 자극제가 돨 수 있어, 수도권의 지역라이벌은 충청권이고 충청권의 지역라이벌은 호남권이 될 수 있다. 제2, 3의 수도권이 탄생하므로 동서 국토 균형발전과 진보의 계기가 마련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국토균형발전은 서해안 발전축으로부터 시작돼 기회의 땅이 발견, 발현되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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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투자는 부동산 투자의 끝판왕으로 알려져 있다. 그만큼 어렵고 변수도 많고, 결국엔 정보력등에서 한수 앞서지 않는다면 결코 성공하기 쉽지 않은 분야이기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계속해서 책이 나오고 강의가 진행되고 하는 이유는 어쨌든 남들과 다른 방법과 노력으로 성공하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일 것이다. 이번 책은 서해안에 대해서 자세히 풀어놓는다. 성공투자를 위한 접근법과 리스크, 서해안을 투자해야 하는 이유 등에 대해 잘 풀어놓았다. 내가 알고 있는 서해안 토지투자는 대중국 교역 확대에 의해 정부에서 정책적으로 서해안을 발전시키려고 노력했고, 평택-화성-군산 등이 그 수혜를 본 것으로 알고 있다. 게다가 세종시도 있고 전주 에코델타시티 등까지 있어 많은 발전이 있어왔다. 하지만 항상 그렇듯 지나고 나서 보면 이렇게 쉽게 말할 수 있지만 사전에 유망지역을 발굴하고 투자한다는 것은 굉장한 노력과 공부가 수반되지 않으면 힘든 작업이라고 할 수 있다. 책에서도 작가만의 인사이트를 통해 유망지역을 선별해주었다. 서해안고속도로나 복선전철을 통해 서해 인접지의 발전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며, 새롭게는 시흥-안산-당진-아산 등에 대해 좋게 보고 계신 것 같다. 정부에서 추가되는 배터리나 자율중행 관련 개발지역도 마침 서해안 인접지에 많이 있어 나도 유망할 것 같다고 공감했다. 언젠가 기회가 되면 나도 도전해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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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처럼 토지 투자에 관심은 있지만 어디에 투자해야 좋은지 잘 알지 못하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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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들어 부동산 경기가 조금씩 살아나고 있다고 합니다. 작년부터 시작된 하락장이 최근들어 반등을 보이며 회복세를 보여주고 있는 것이지요. 여기서 우리가 말하는 부동산은 주로 아파트에 국한된 시장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부동산 하면 주택, 그 중에서도 아파트를 떠올리게 되고, 그래서인지 언론에서 말하는 부동산 시장은 아파트 시장을 대변하게 됩니다. 그러나 부동산은 아파트만을 지칭하지 않습니다. 아파트를 포함한 다양한 재산과 물건을 포함하게 되고 그 중에서도 부동산 투자의 끝판왕은 토지 투자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토자에 대한 투자를 할때는 사람과 물류의 이용이 많은 곳을 우선 순위로 해야 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런 내용으로 봤을때 우리가 토지 투자에 있어 주목해야 할 곳은 아무래도 서해안 쪽이 아닐까 싶습니다. 아시다시피 우리나라는 동쪽으로는 산악지형, 서쪽으로는 평야지형으로 구성되어 있지만 과거에 국토 발전 불균형에 의해 서쪽 지역은 동쪽 지역만큼 상대적으로 발전되지 못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평택, 화성, 당진, 새만금, 군산에 이르기까지 서해안 루트를 따라 발전이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이 중심에는 서해안 고속도로가 있을 것이고 현재 공사중인 서해안 전철 복선화 사업 등에도 많은 영향을 받았을 것입니다. 이런 서해안 벨트 발전 및 토지 투자와 관련된 책이 이번에 나왔습니다. 이라희&김현기 작가의 공저로 저술된 '서해안 골든벨트에 내 땅을 찍어라!'입니다. 이 책은 토지 투자에 대해 생소하거나 두려움을 가지고 있는 사람, 서해안 발전이 좋은 것은 알겠는데 너무 막연했던 투자가 분들을 포함해 모든 분들에게 서해안 토지 투자에 대한 길라잡이가 되어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저자는 토지 투자와 관련된 기본 개념과 용어의 소개부터 토지를 투자해야 하는 이유와 필요성, 토지 투자의 장점과 토지 투자시 반드시 명심해야 하는 투자 십계명까지 상세한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책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서해안 벨트 투자와 관련해서는 5장에서 서해안 중심 도시를 중점으로 하나씩 투자 방향과 기회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서술 형태가 조금은 늘어지는 면이 있어서 개인적으로 가독성은 조금 떨어지지만 그 피곤함을 이겨내면 서해안 토지 투자에 대한 좋은 내용을 접할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내 소중한 돈을 가지고 토지 투자를 그것도 서해안 지역 토지 투자를 고민하고 계신 분들에게 입문서로 권해 드리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