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래는 이책을 읽은 초등학교 6학년 아들의 독후감 내용입니다. 이 책의 내용은 홍당무라는 머리가 빨간소년의 이야기이며, 이 홍당무라는 소년은 굉장히 소심하기도, 반항을 하기도 한다. 홍당무는 이 책에서 다양한 사건을 벌이게 된다. 어느랄에는 풀을 먹기도 하고, 또 어느날에는 유리창을 깨트리기도 하며 다양한 사고를 치고, 때로는 엄마에게 반항을 하거나 다른아이와 결혼식을 하는 놀이를 하거나.. 등 다양한 사고를 친다. 이 책의 좋은점은 등장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와 홍당무의 이야기가 아닐까 생각한다. 주변의 인물들을 보면, 르픽부인은 홍당무에게 뭐라고 잔소리를 하고, 르픽씨는 홍당무에게 많은걸 가르치고, 펠릭스형은 홍당무를 놀리기도하고, 에르네스틴 누나는 홍당무를 챙기기도 한다. 다양한 인물들의 성격과 홍당무에게 어떤 행동을 하는지를 책에서 찾을 수 있고, 그들의 이야기로 홍당무를 알게 되기도 한다. 그리고 홍당무의 성격도 알 수 있게 되어 좋았다. 이 책은 무언가 새로운 느낌이 들고, 이 책을 읽으면 꽤나 흡입력이 있다. 책을 읽을때, "내가 만약 홍당무 라면?"이라고 상상하기도 하고 책들의 사건들이 나의 호기심을 유발하기도 했다. 다른 사람들이 홍당무에게 하는 행동이나 홍당무가 하는 행동들을 볼때는 흥미진진할때도 있고, 가끔은 다른 사람들의 행동이나 홍당무가 하는 행동을 보면 이해가 될때도 있다. 그래서 이 책은 '상상력을 유발하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 끝 - |
| 시공주니어 출판사에서 출간된 쥘 르마르 작가님의 작품 홍당무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어렸을 적 읽었던 작품 '홍당무'를 이제와 다시 읽어보니 감회가 새로운 느낌이었습니다. 작가님의 자전적 이야기를 담아낸 소설이라고 들었는데 재미있게 읽었어요. |
| 어릴적에 읽은 홍당무와 어른이 되어서 읽는 홍당무는 이렇게나 다르군요 근데 진저 머리를 홍당무라고 부를만큼 빨간 머리가 나올수 있나 문득 그런게 궁금해졌어요 무얼 생각해도 이 작은 악동같은 순진함과 아이답지 않은 부분들이 기억에 남네요 |
| 쥘 르나르의 홍당무 리뷰입니다. 홍당무라 불리는 소년과 그의 가족들 이야기를 접할 수 있었습니다. 미워할 수 없는 악동 홍당무를 둘러싼 성장기 한페이지를 엿보는 기분이었습니다. 여러가지 에피소드들이 눈앞에 펼쳐지듯 진행됩니다. 잘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