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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나날이입니다! 저번에 CKLU 공부를 한다고 이패스에서 나온 CKLU 책을 리뷰했었는데요! 이번에는 거기에 연장선으로 또 이패스 책을 리뷰하려고 찾아왔어요~
여러 보험분야를 찾아보다가 알게 된 분야에요! 바로 손해사정사 이 시험은 정말 어렵고 다들 많이 준비해서 시험보시곤 하더라구요 저도 지금 당장 준비하기 보다는 여러가지 찾아보고 시작해보려구해요~
그래서 이번에 리뷰할 책은 이패스의 '2023 손해사정사 1차 핵심요약 및 적중문제풀이' 책 입니다
아직 손해사정사 시험에 대해서 자세히 알지는 못했는데 책의 앞머리에 손해사정사와 시험에 대해 정보를 제공해주는 점이 너무 좋았어요!
손해사정사란 보험사고 발생 시 손해액 및 보험금의 산정업무를 전문적으로 수행하는 자로 보험금 지금의 객관성과 공정성을 확보해 보험계약자나 피해자의 권익을 침해하지 않도록 해주는 일이래요!! 보험의 시작과 마지막을 함께 하는 자라는 말이 딱 맞는 설명인 것 같아요! 전망도 밝다고 하니 보험쪽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은 많이 준비할 자격증인 것 같은데요!
손해사정사 시험은 1차, 2차로 나뉘어져 있더라구요! 분야도 재물, 차량, 신체로 나누어져 있는데 저는 신체쪽을 준비하지 않을까 싶어요 ㅎㅎㅎ 책을 보니까 1년에 한번 시험이 있는 것 같아서 아마 시험을 보게 된다면 내년을 목표로 할 것 같아요 그 전까지 열심히 공부해서 준비해봐야겠어요!
제가 리뷰하는 이 책은 제가 보기엔 처음부터 이 책만을 공부하기 보다는 여러 이론을 공부하고 마지막 정리하고 문제를 풀어볼 때 보면 좋을 것 같아요!!
1차에서는 보험업법, 보험계약법, 손해사정이론 이렇게 준비하게 되는데 각 파트별의 핵심요약과 문제풀이로 목차가 이루어져 있어요!
중간에 보험계약법은 최신판례도 나와있는데 최근 판례들을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판례를 통해 핵심이론의 의미를 쉽게 공부할 수 있었어요!
키워드를 강조해서 더 이해하고 암기하기 쉬운 것 같아요!
혼동될수 있는 내용들은 표로 재구성 하여 설명해주고 있구요!! 학습효율을 높이기 위해 혼동될 수 있는 부분을 비교 설명하고 있어요
각 파트별로 핵심 요약을 봤으면 문제도 풀어봐야겠죠?
학습내용에 대해 이해할 수 있도록 문제가 구성되어 있는 점이 좋았고 가장 좋았던 것은 최신 경향 문제에는 별표(★)가 되어있어 중요도를 파악하기 용이했어요
다양한 각도의 예상문제들을 다수 포함하고 있어 어떤 유형의 문제에도 대비할 수 있도록 한 점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제가 이책을 보면서 또 느꼈던 장점은 책이 참 깔끔하다는 점이었어요! 구성이나 글씨체 이런 것들이 간결하고 딱 깔끔하여서 보기 편했던 것 같아요!
문제 밑에 바로 정답과 해설이 있는 것은 사람마다 호불호가 갈릴 것 같긴한데 바로 보기에는 편해도 문제를 쭉쭉 풀면서 답이 보일수도 있으니까요 ㅠㅠ 저는 뭐 상관없어서 일단은 이 책을 정리 겸으로 해서 잘 활용해보려구요!
손해사정사 시험 준비하시는 분들 다같이 파이팅 해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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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해사정사는 보험사고 발생 시 손해액 및 보험금의 산정업무를 전문적으로 수행하는 직업입니다. 보험금 지급의 객관성과 공정성을 확보하여 보험계약자나 피해자의 권익을 침해하지 않도록 해주는데요. 즉 보험 사고 발생 시 손해액 및 보험금을 객관적으로 공정하게 산정하는 역할입니다.
손해사정사가 되기 위해서는 1차 시험, 2차 시험을 합격해야 합니다. 그 중 1차 시험은 보험업법, 보험계약법, 손해사정이론으로 이루어져 있는데요.(재물은 영어 추가됩니다.) 이 책은 한 권으로 영어를 제외한 1차 시험 전체를 대비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학습과 문제 난이도에 맞게 보험계약법, 손해사정이론, 보험업법 순으로 구성되었고, 핵심요약, 최신 판례 핵심, 적중문제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학습하고 시험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각 과목별 방대한 이론을 핵심만 요약하여 시험 대비 시간을 줄여주고, 저자 직강 및 최신 기출해설강의까지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1차 시험 준비에 많은 시간을 들이기 힘들거나, 1/2차 동차 합격을 준비하시는 분께 더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열심히 준비하셔서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저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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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너무 길었다. 그렇다고 손해사정사를 안 쓰자니 그러면 무슨 책인지 아무도 모를 것 아닌가. 어쩔 수 없이 제목을 풀로 적어줄 수밖에 없었다. 손해사정사라. 나하고는 관련이 없는 것 같으면서도 관련이 있는 것 같기도 한 묘한 직업이다.
일단 내가 이 책을 읽게 된 이유? 간단하다. 지금 내가 보험 관련 업무를 하고 있다. 와우. 나도 이렇게 보험을 내가 다룰 일이 생길 거라고는 전혀 생각도 못 했는데 보험증권, 보험약관 이런 것들을 확인하고 처리하는 일이 현재로서는 내 메인 업무가 되어 버렸다. 뭐 개인적인 이야기를 길게 설명하기는 좀 그렇고. 그 외에도 살면서 손해사정사를 종종 접한다. 한 번은 아파트 주차장 누수로 자동차 보험금 청구할 때도 내가 직접 손해사정사를 상대해야 했고, 이번에 아파트 옹벽 전도 되었을 때 입주자 대표회의에 참석해서 손해사정법인을 선임하는 일에 일부 관여를 했다.
남들이 보면 얘는 도대체 뭐하는 애길래 블로그에 주식, 부동산, 관세평가에 이어 보험책까지 서평을 올리나 하겠네. 저도 제가 뭘로 먹고 사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ㅋ
관세사 공부를 하면서 적하보험에 대해서는 그래도 어느 정도 안다고 생각했는데 이 보험이라는 것이 학문으로 접근하면 재미있는 구석이 은근히 많다. 아무래도 실무를 중심으로 돌아가던 내용을 그대로 학문으로 옮긴 것이기 때문에 몹시 실용적이고 군더더기 없이 효율적인 방향으로 생각해 보면 대충 그게 정답인 경우가 많았다. 2주의 기간 동안 그래도 최대한 공부를 해보려고 했는데 솔직히 책을 다 읽지는 못했다. 그래도 교재가 숨 막히게 두껍거나 문제가 어렵지는 않았다.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는 관세사 시험을 공부하던 해에 상법도 조금씩만 봤는데 그 내용도 포함하는 부분이 많기도 하고, 회사에서 일을 하다가도 조금 이상하다 싶으면 간단하게 상법 보험편의 조문을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되었던 것 같다(실제로 업무를 하는 데 있어서는 법조문을 보는 것이 그렇게 도움이 되지는 않는다. 실무자들은 무슨 말 하는지 금방 알 것이다.).
교재는 김석주, 윤성열, 이민철. 이렇게 세 분이서 공동 편자로 지었다. 세 분 다 경험이 풍부하신 것 같다. 보통 신체손해사정에 밝은 분이 주도해서 책을 쓰곤 하시는데 이패스는 세 분의 커리어가 다양하다는 느낌이 들었다. 그리고 김석주 님. 이 분은 전임교수 시다. 이제 강의에만 전념하시는 분이라는 듯. 뭔가 부럽다. 나도 강의만 하고 싶... 아.. 나는 강의를 할 수 있는 분야가 없나? 아직 멀었군.
손해사정사 시험은 예전에 1종, 2종 뭐 그렇게 하던 것이 이제는 재물, 차량, 신체. 이렇게 세 종류로 나누어져 있다. 뒤에 또 소개하겠지만 보험에 대해 어느 정도 지식이 있는 사람이 보기에는 상당히 재미있다. 뭐 이런 얘기 하면 배부른 소리로 느껴지겠지만 공부하면서 머리가 맑아지는 느낌을 받았다. 중간 조금 넘게 풀어봤는데 이거 그냥 참고로 공부할 것이 아니라 아예 시험을 봐볼까 진지하게 고민을 했다. 시험에 합격하려면 아내의 도움이 필요한데 아직은 양해를 구하기는 조금 이른 것 같긴 하다만(그런데 또 우리 아내도 보험업계에서 일하고 있다...). 1차는 정말로 재미있는 기분으로 공부할 수 있고 2차가 문제인데 재물 부분은 또 3과목 중에서 해상보험이 아예 따로 1과목을 차지한다. 결국 나머지 2과목. 회계원리와 책임·화재·기술보험 등의 이론과 실무만 더 공부하면 되는데 자신이 없다. ㅋ 그리고 커리어가 전혀 없는 나로서는 이걸 따도 어디 딱히 활용하기가 제한될 것 같은 느낌이.
교재는 정말 효율적이고 콤팩트하게 잘 만드셨다. 과목은 보험업법, 보험계약법, 손해사정이론. 이렇게 구성되어 있다. 당연히 실제 손해사정사 시험과목과 동일하다. 인터넷 검색을 좀 해보니 보험업법이 전략과목인 모양인데 개인적으로는 제일 어렵고 힘들었다. 사실 보험계약법은 적하보험의 논리와 크게 다르지 않고, 손해사정이론은 내가 공부해 본 적은 없지만 그야말로 손해 사정을 하게 되는 기본적인 방법을 알려주는 부분이기 때문에 재미라도 있다. 다만, 보험업법은 회사법 같은 느낌이 드는 파트라서 조금 지루했다. 아무튼 난 그런데 보통은 이게 제일 쉽다고 한다. 계속 정붙이고 꾸준히 보면 좀 나으려나.
예상문제를 풀다 보니 시험이 그렇게 쉽지는 않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당연한 얘기인지 모르겠지만 판례도 출제 범위에 포함되어 일부는 판례 내용을 공부해야 했다. 그리고 보험과 관련된 용어 하나하나를 완전히 이해하고 암기하지 않으면 풀 수 없는 문제들이 꽤나 있었다. 보통 객관식 시험이 문제가 쌓이면 어려워지는 것은 당연한 일인데 이건 좀 생각보다는 어려웠다.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공부하면 1차는 합격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딱 그 정도. 그런 부분을 감안할 때 이 책 매우 콤팩트하고 좋은 것 같다. 더 두꺼워도 소용없고 딱 이 정도로 1차 합격할 수 있는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것이 가성비 면에서도 최고 아닐까? 목적 적합한 1차 공부로는 제격인듯하다. 개인적으로는 조금 더 공부해 보고 결정할 일이지만 만약 공부하게 된다면 동영상 강의 들을 시간도 없고 보험에 대해 지식이 좀 있는 분들은 이 책만 갖고 회독 수 늘리면서 독학으로 공부해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이해가 안 되면 암기하고, 암기가 안되면 이해하면서 공부하면 어지간한 것들은 해결된다.
또 이어지는 문제풀이. 문제의 수도 수험생이 거부감 느끼지 않을 만큼 적정한 양으로 잘 구성이 되어 있어서 1차 전 과목을 500페이지 안쪽으로 끊을 수 있다는 것은 꽤나 괜찮은데 거기에 설명까지 좋았다. 가끔 객관식 책을 보다 보면 성의없이 한두 줄 적혀 있어서 해설을 읽어도 이게 맞는 말인지, 틀린 말인지 도통 알아들을 수 없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 책은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필요한 만큼 구성이 되어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좀 책 구성이 마음에 들어서 나도 나중에 이패스에서 책을 낼 수 없을까 생각을 해보았는데. 아... 이미 나랑 관련된 분야는 다 책이 나와 있구나. ^^; 하하. 역시 일을 잘 하시네.
아무튼 오늘은 이렇게 이패스 손해사정사 1차 교재를 리뷰해 보았다. 때로 직장인에게는 자격증 공부마저도 힐링이 되는 경우가 있다. 생각해 보니 나도 이런저런 자격증을 참 많이도 땄는데 결혼 후에 딴 건 별로 없는 것 같다. 대부분 결혼 전에 다 땄네. 손해사정사의 경우 단순히 취미생활로 볼 자격증은 아니고 그래도 취득을 하면 손해사정법인 등으로의 취업에 긍정적으로 어필할 수 있는 전문적인 자격증이니 제대로 마음먹고 공부하면 참 좋을 것 같다. 좋은 교재와 강사진의 수업을 통해 많은 분들이 합격의 영광을 누리면 좋겠다. 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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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해사정사 자격증 시험을 준비하는 취준생입니다! 인강 교재로 1차 시험을 준비하는 도중 이론만 무한 반복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고 부랴부랴 다른 문제풀이가 담긴 교재를 찾아보고 있던 도중 발견하게된 서평단. 저 같은 경우는 이론을 완벽하게 알지 못하면 문제풀이하는게 찝찝하다고 생각하는 타입이라 서평단 지원할 때도 고민이 많았는데요. 그래도 연습문제로는 이론을 완벽하게 아는지 확인할 수 없다고 생각해서 문제를 많이 풀어보기로 결정했습니다! 이 책은 출제경향분석/전략/차례가 한 눈에 볼 수 있게 구성이 잘 되있고 기출 및 예상문제도 4회나 있어서 이론을 공부하신 후에 확인용으로 풀기 정말 좋습니다. 내용 구성은 핵심요약/ 최신판례핵심/적중문제풀이 순 입니다. 핵심요약에서 통칙 부분이 깔끔하고 보기 쉽게 정리되어 있어서 좋았어요 .( 글씨가 작게 흑백으로 적혀져있는 것이 아니라 고등학교 문제집처럼 되어있음) 적중문제 풀이에서는 4지선다지만 한 선지가 긴 1차 특징 때문에 걱정이었는데 문제 바로 밑에 해설도 첨부되어있어 확인하기 쉽고 좋았습니다. 다만, 이 교재만으로는 전체적인 이론학습이 되지 않습니다! 꼭 이론을 한 번이라도 보시고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이론 1회독 이후 반복 회독이 어려워지신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