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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삼성출판사] 시끌벅적 바닷속 누구일까? - 병풍책과 함께 호기심 가득한 바닷속 여행떠나자!
"[삼성출판사] 시끌벅적 바닷속 누구일까? - 병풍책과 함께 호기심 가득한 바닷속 여행떠나자!" 내용보기
아이있는 집에는 하나쯤 가지고 있을 병풍책, 이것저것 만드는것을 좋아하는지라 요것도 엄마표로 하나쯤 만들어 볼까도 생각했지만 페이지마다 삽화가 들어가고 뚜꺼운 재질을 재단하기도 힘들고 아이가 재밌게 놀 수 있는 사이즈도 어림짐작 되질 않아 포기했었는데 이번에 삼성출판사에서 새로나온 대형 병풍책을 접하게 되었어요. 병풍책의 이음새 부분도 쉽게 접힐수 있도록 만
"[삼성출판사] 시끌벅적 바닷속 누구일까? - 병풍책과 함께 호기심 가득한 바닷속 여행떠나자!" 내용보기

 

아이있는 집에는 하나쯤 가지고 있을 병풍책, 이것저것 만드는것을 좋아하는지라 요것도 엄마표로 하나쯤 만들어 볼까도 생각했지만 페이지마다 삽화가 들어가고 뚜꺼운 재질을 재단하기도 힘들고 아이가 재밌게 놀 수 있는 사이즈도 어림짐작 되질 않아 포기했었는데 이번에 삼성출판사에서 새로나온 대형 병풍책을 접하게 되었어요. 병풍책의 이음새 부분도 쉽게 접힐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어 오래 볼 수 있을것 같은데요.

아이가 동물에 대해 호기심을 보이고 있기에 비교적 많이 접하지 못한 신비로운 바닷속 친구들의 모습이 인상적이네요. 전체를 쫙~펼치면 3.5미터나 되어 엄마랑 아이랑 함께 병풍집에 앉을 수도 있는 넉넉한 사이즈랍니다.

 

 

남자아이라 활동량이 많다보니 병풍책을 가지고 다양한 놀이를 할 수 있었는데요. 주변을 빙둘러주면 자기만의 공간을 만들어 장난감을 죄다 가지고 들어가 놀기도하고, 그 안에서 책도 읽고, 엄마도 들어오라며 문을 열어주기까지 하네요. "똑똑~엄마 놀러왔어요! 들어가도 되나요?" 하면 문을 쓱 열어주곤 엄마가 들어오면 문을 꼭 닫는 모습이 어찌나 귀여운지..^^
병풍속에 그려진 다양한 물고기, 문어, 고래등을 보며 그 특징을 설명해주었답니다. 몇일전부터 컴퓨터로 뽀로로 낚시 놀이를 하며 문어가 잡히면 시커먼 먹물을 뿜는 모습을 보곤 문어만 보면 너무 무서워 울면서 도망다녔는데 병풍책 속에 그려진 알록달록한 문어를 보더니 손으로 만져보며 친근함도 표현하네요. 양면이 그림이라 앞뒤로 바꿔 줘도 좋아요.
엄마가 한쪽 끝을 잡고 있으면 혼자서 쭉 펼치며 칙칙폭폭 기차놀이도 하고, 바닥에 펼쳐 징검다리처럼 밟고 뛰기도 한답니다. 몇일 동안 눈때문에 외출도 못하고 집에서만 있었는데도 병풍책 덕분에 심심할 틈이 없었네요.

 

 



b******n 2014.02.0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병풍책 시끌벅적 바닷속 누구일까?
"병풍책 시끌벅적 바닷속 누구일까?" 내용보기
정말 좋은 책이 어떤 책일까요? 책에 종류도 다양하고 책의 내용도 다양하지만 무엇보다 좋은것은 바로~ 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책이 아닐까 싶어요   아이가 좋아하는 책 하나 소개해드릴게요   시끌벅적 바닷속 누구일까? 삼성출판사 아이들의 놀이공간으로 3.5미터 병풍책이랍니다     색감이 살아있는 책 안을 살짝 살펴볼까요?     어머 험상궂은 아
"병풍책 시끌벅적 바닷속 누구일까?" 내용보기

 

정말 좋은 책이 어떤 책일까요?
책에 종류도 다양하고 책의 내용도 다양하지만
무엇보다 좋은것은 바로~
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책이 아닐까 싶어요
 
아이가 좋아하는 책 하나 소개해드릴게요
 
시끌벅적 바닷속 누구일까?
삼성출판사

아이들의 놀이공간으로
3.5미터 병풍책이랍니다

 

 

색감이 살아있는 책 안을 살짝 살펴볼까요?

 

 

어머 험상궂은 아귀~
불빛을 깜박깜박~
 
바다속 깊은 곳에는 자체 불빛을 만들어내는 물고기들이 참 많답니다
아이들의 호기심을 충족시켜주는 바닷속 이야기에 아이들의 귀가 솔깃 솔깃!!

 

 

보물을 내꺼야
욕심쟁이 해적 상어!!
 
아이들이 무서워하는 상어~
하지만 유쾨한 모습에 아이들이 환하게 웃는 모습이 연상이 된답니다
결코 무섭지만 않은 상어의 귀여운 모습에 상어와 함께 바닷속 여행을 떠날수 있을것같네요

 

 

어머 ~
가오리와 개복치~ 우리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겠는걸요~
독특한 모습의 물고기들에게 호기심이 확확!!

 

 

아이들의 호기심을 충족시켜줄 모습들이
사이사이 숨어있어요
그리고 아이들과 함께 물고기 친구들을 찾는 모습이 쏙쏙~~

 

 

우리 공주가 특히 좋아할
공주님과 복어~
다양한 모습에 쏙쏙~~

 

 

3.5미터 병풍책으로 즐기는

신 나는 바다 탐험~
오늘도 시끌벅적 우리 뭉치와 뚱이가
바다속으로 여행을 떠나볼까요??
 

 

 우와~ 멋진 곳으로 떠나는 우리 뚱이~
자다가 일어났지만 바다속으로 빠져든 우리 뚱이~
휘둥그레진 눈이 보이나요??

 

 

거실에 펼쳐진 바닷 속 이야기속~
화려한 색감에 멋진 바닷속 이야기가 살아숨쉬는 곳으로 풍덩!!

 

 

바닷속 물결이 움직이는 곳~
흔들흔들 물속으로 들어가는 물고기들~
화려한 색감으로 우리를 살아숨쉬게 만드는 곳
 
2가지 상황에 맞춰서
다양한 바닷속 여행을 떠날 수 있을 것 같네요

 

이게 뭐야~
문어 웃겨~~웃겨~~
문어와 대화를 하는 우리 뚱이~~
어찌 알고 잘 찾아서 말을 걸어주는 모습이 웃기네요

 

 

바닷속 여행~
이쁜 물고기들에게 뽀뽀도해주고~
인어공주가 되어서 헤엄도 치는 우리 뚱이~
아이들의 바닷 속 여행속으로 즐겁게 활동하는 모습이 마냥 이쁘네요

 

 

상어가 나타났다~~으악~~
지못미~~
너무 웃겨서 이건 플레이스테이션이 따로 없네요

 

 

어느정도 적응을 했는지~
이제 혼자서 말고 친구들을 데리고 온다 하네요
웃겨~웃겨~~웃겨요~~

 

 

정말 우리 아이만의 바다속 여행을 떠나게 해주고 싶다면
이곳을 추천하고 싶네요
바닷속 물고기들과 함께 떠나는 여행
집 한컨에 아쿠아리움이 완성된다면~
아이들의 눈으로 만들어지는 세상~

 

 



YES마니아 : 플래티넘 w***u 2014.01.1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삼성출판사/시끌벅적 바닷속누구일까?]울통통이 여기저기왔다신났어요^^
"[삼성출판사/시끌벅적 바닷속누구일까?]울통통이 여기저기왔다신났어요^^" 내용보기
시끌벅적바닷속누구일까? 3.5미터병풍책으로 즐기는신나는바다탐험!! 둘째태군을 누나랑7살차이로낳다보니 별로신경을못써주는데 요책을보더니..울태군완전신났어요 지금13개월돌지난후로 엄청걷고 이것저거다잡고 올라가고난리인데 요책을 태군주위로 슝....놓으니.태군신기한지..정말 집중해서 바닷속친구들을반기네요!! 아이가 손으로 만지고 들춰보구..요 3.5미터
"[삼성출판사/시끌벅적 바닷속누구일까?]울통통이 여기저기왔다신났어요^^" 내용보기
 
 
시끌벅적바닷속누구일까?
3.5미터병풍책으로 즐기는신나는바다탐험!!
둘째태군을 누나랑7살차이로낳다보니 별로신경을못써주는데
요책을보더니..울태군완전신났어요
지금13개월돌지난후로 엄청걷고 이것저거다잡고 올라가고난리인데
요책을 태군주위로 슝....놓으니.태군신기한지..정말 집중해서 바닷속친구들을반기네요!!
아이가 손으로 만지고 들춰보구..요 3.5미터병풍책...정말 아이들이보기에넘좋아요
색감도알록달록 ..^^오늘도 바닷속은시끌벅적 깊고깊은바닷속에는과연누가살고있을까요?
책을펼쳐둥글게둥글게세우면 어느새바닷속으로풍덩..!!
첫째린이보더니..난요런책왜없냐며...태현인좋겠다하며.같이보기도했어요
 
 
우선색감이넘이쁘구,,눈에확들어와서아가들이넘좋아할거같아요
마루에요렇게펼쳐놓으니..마루가꽉차네요..!!
아가들이더라고 시각촉각 청각정말 잘발달시키려며 요런책으로 딱이랍니다..
시각적으로아기가보고 손짓하고
제일먼저눈에띄는게
울태군에게는 팔랑팔랑 가오리가헤엄을파닥파닥 의성어의태어도실감나게배우고 읽어줄수있어서좋아요
 
납작한개복치는거품을뽀글뽀글
커다란거북이
귀여운반짝반짝어여쁜진주조개공주님
꿈틀꿈틀뱀장어
뒷면까지다볼수있어서바닷속친구들이한가득이에요
 
 
 
 
울통통이는손으로 집어보는걸엄청좋아하며 봤어요
만지고 집어보구 이곳저곳돌아다니며 책을펼치기도하구요.^^
요책 정말 지금시기부터딱이네요..펼쳐놓고 그공간안에서 재미나게바닷속을구경할수있으니까요
즐거운 시끌벅적 바닷속 누구일까
아가랑엄마랑 누나랑같이보며이야기나누어요..^^^

 

s******8 2014.02.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바닷 속 누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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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끌벅쩍 바닷속 누구일까?             장난감보다는 책이 더 많은 저희 집에 꼬마 친구들이 놀러올 때마다 손님 접대용 놀이책으로 인기 최고는 로트라우트 수잔네 베르너의 <수잔네의 봄> <수잔네의 여름> <수잔네의 가을> <수잔네의 겨울>의 병풍 책이지요. 각각 4M에 이르는 이 긴 글자없는 그림책은 총 20M에 달하니 골목길도 만들 수 있고, 미로도 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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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끌벅쩍 바닷속
누구일까?
 
 
 
 
 
 
장난감보다는 책이 더 많은 저희 집에 꼬마 친구들이 놀러올 때마다 손님 접대용 놀이책으로 인기 최고는 로트라우트 수잔네 베르너의 <수잔네의 봄> <수잔네의 여름> <수잔네의 가을> <수잔네의 겨울>의 병풍 책이지요. 각각 4M에 이르는 이 긴 글자없는 그림책은 총 20M에 달하니 골목길도 만들 수 있고, 미로도 성도 만들 수 있었어요. 이후 다양한 어린이 병풍책을 집에 들여보았지만 <수잔네의 봄 여름 가을 겨울>과 대견할만 책은 없었지요.  하지만 반갑게도 한국 삼성 출판사 측에서 <시끌벅쩍 바닷 속 누구일까?>라는 제목에 바다를 주제로 한 3.5M 병풍책을 내주었답니다. 마찬가지로 글자보다는 그림이 주가 되는 그림책으로서 정승 그림작가가 일러스트레이션을 담당했습니다.
*

 
 
 
시끌벅쩍 바닷 속 누구일까?>는 길이 3.5M, 높이 32cm의 병풍책으로서 총 14편에 양면 인쇄이니 28장의 바닷 속 풍경을 담고 있답니다. 삼성출판사 측에서는 놀이책으로서의 기능을 강화하려함인지 참 두텁고 코팅 잘된 종이에 인쇄하였어요. 아이들이 읽고 보고 펼쳐서 병풍으로 놀아도 쉽게 구겨지거나 찢어질 우려가 없답니다.
*
책 윗 부분은 물결 무늬 처리하여서 물결 분위기를 내주었어요. 물론 꼬마독자들의 안전문제를 고려하여 전혀 각지지 않고 둥글게 처리하였지요. 3.5M의 책을 둥글게 세워 펼치면 넘실넘실 너울너울 파도가 울렁거리는 분위기가 연출된답니다.
 

 
아귀, 상어, 개복치, 가오리, 거북이, 진주조개, 복어, 뱀장어, 상어,고래, 키싱구라미, 곰치, 열대어, 왕새우, 가재, 문어, 해파리, 돌고래까지 이상 18종의 바다생물들이 <시끌벅쩍 바닷 속 누구일까?>에 등장한답니다. 다양한 의태어 의성어와 함께 소개되닌 말놀이하기도 재미나지요. 예를 들어, 하늘하늘 해파리는 기다란 다리를 나풀나풀 거리며, 문어는 먹물을 뭉게뭉게 뿜으며 바닷 속을 시끌벅쩍 생기 넘치는 세상으로 만들고 있지요.  바다생물들의 특징을 잘 살려 의인화된 그림 덕분에 글이 많지 않아도, 이야기를 상상하기가 쉬워지네요.
 



 자신만의 공간 만들고 머물기를 유독 좋아하는 유아기 아이들은 병풍책을 몹시도 사랑한답니다. 그저 책을 읽거나 장난감자동차를 가지고 놀 때도 꼭 병풍책을 둘러 자신만의 공간 연출을 하지요. 그런 면에서 <시끌벅쩍 바닷 속 누구일까?>는 일등 공신이지요. 종이가 워낙 두터워서 쓰러지지 않고 탄탄히 병풍 역할을 해주는 동시에, 병풍 책 안에서 놀다보면 저절로 바다생물의 이름 뿐 아니라 의성어 의태어도 배울 수 있으니까요.



 


 
 
 


y*******a 2014.02.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삼성출판사]시끌벅적 바닷속 누구일까? _ 3.5M 병풍책으로 바닷 속을 여행하는 기분이에요.
"[삼성출판사]시끌벅적 바닷속 누구일까? _ 3.5M 병풍책으로 바닷 속을 여행하는 기분이에요." 내용보기
시끌벅적 바닷속 누구일까? 그림 / 정승             유아들은 집중을 오래 하지 못해서 시선을 사로잡고 호기심을 유발하는 기능책을 좋아해요. 22개월 울 막내도 그렇지요. 그래서 고른 책이 바로 병풍책 <시끌벅적 바닷속 누구일까?>랍니다. 선명한 색감으로 아이는 흥미를 느끼고, 궁금한지 책을 보자 마자 펼쳐보네요..ㅎㅎ 일반 병풍책과는 다른 엄청난 길이의
"[삼성출판사]시끌벅적 바닷속 누구일까? _ 3.5M 병풍책으로 바닷 속을 여행하는 기분이에요." 내용보기

시끌벅적 바닷속 누구일까?

그림 / 정승

 

 

 

 

 

 

유아들은 집중을 오래 하지 못해서 시선을 사로잡고 호기심을 유발하는 기능책을 좋아해요.

22개월 울 막내도 그렇지요.

그래서 고른 책이 바로 병풍책 <시끌벅적 바닷속 누구일까?>랍니다.

선명한 색감으로 아이는 흥미를 느끼고, 궁금한지 책을 보자 마자 펼쳐보네요..ㅎㅎ

일반 병풍책과는 다른 엄청난 길이의 <시끌벅적 바닷속 누구일까?>에요.

바로 3.5 M 라는 거~~

정말 놀라운 길이라서 다 펼쳐놓으면 아이가 안에 들어가서 놀아도 넉넉해요.

 





 

 

지그재그로 접혀져 있는 페이지를 살짝 펼쳐 놓아봤어요.

다 펼치면 우리집 거실바닥의 길이 만큼 나올 듯 해요~

두껍고 튼튼한 재질의 보드북이라서 아이가 가지고 놀아도 찢어지거나 다치지 않아서 좋고요.

 

 

 




 

 

 

페이지를 넘기듯이 넘겨서 페이지마다 바닷속 친구들을 먼저 살펴보았어요.

 

험상궂은 아귀가 불빛을 깜박깜박

팔랑팔랑 가오리가 헤엄을 파닥파닥

개복치는 거품을 뽀글뽀글

 

다양한 동물 친구들도 구경할 수 있고, 의성어, 의태어들이 많이 사용되어 있어서

리듬감을 느끼면서 아이와 책을 읽을 수 있어요.

 

 

 

 




 

 

페이지 페이지마다 다양한 바닷속 친구들을 만나니..

마치 바닷속에 들어온 듯한 기분도 들게 하네요.

아이의 호기심 자극하기에 충분하고, 재미있게 활동도 가능하니...

이보다 더 좋은 병풍책이 있을까요?

 

 

 

 


 

 

 

바닷속이 너무 신기한 아이는 엄마를 자꾸 불러요.

불러서 같이 보길 원하더라구요.

옆에서 책을 열심히 읽어주니..아이는 숨은 그림을 찾듯이 하나하나 손가락으로 가리키면서 좋아하네요.

 

 

 

 





 

세워주었더니...페이지 페이지를 열심히 살펴보고 있어요.

우아~ 우아~

감탄사도 아낌없이 날려주고요..ㅎㅎ

 

 

 



 

 

누나와 함께 책을 펼쳐서 거실로 가져온 아이들~

인형을 가져와서 바닷속 여행을 시켜주고 있어요.

인형에게 수영을 알려주나봐요...ㅎㅎ



 

 



 

 

 

 

병풍처럼 아이의 둘레에 둘러주니 너무 좋아하는 아이~

바닷속 동물들이 이렇게 많았나? 하는 표정으로 집중해서 하나하나 살펴보네요.

아이가 집중을 오래 못하는 편인데도 한동안 이 안에서 열심히 놀았어요.

문처럼 만들어 준 부분으로 들어갔다 나왔다 하면서 자기만의 공간이라고 생각을 하는 듯해요.

 

재미있는 바닷속 여행~

삼성출판사 <시끌벅적 바닷속 누구일까?>와 함께 하세요~~~

 

 

 

 

 

c*****o 2014.02.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시끌벅적 바닷속 누구일까 :: 바닷속 탐험 이야기
"시끌벅적 바닷속 누구일까 :: 바닷속 탐험 이야기" 내용보기
41개월의 민트, 24개월의 살구 두 아이 모두 바닷속 세계에 관심이 많아요. 하다못해 마트에 갈때면 수산물코너에 가서 랍스터나 대게라도 항상 보고 와야 할 정도에요. 얼마전에는 코엑스 아쿠아리움도 다녀오고, 과학관에서 수족관 코너도 다녀오고 했는데 아이들의 호기심 자극에도 도움이 많이 될 수 있을 거 같아 <시끌벅적 바다속 누구일까?> 보여주고 싶었어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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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개월의 민트, 24개월의 살구 두 아이 모두 바닷속 세계에 관심이 많아요. 하다못해 마트에 갈때면 수산물코너에 가서 랍스터나 대게라도 항상 보고 와야 할 정도에요. 얼마전에는 코엑스 아쿠아리움도 다녀오고, 과학관에서 수족관 코너도 다녀오고 했는데 아이들의 호기심 자극에도 도움이 많이 될 수 있을 거 같아 <시끌벅적 바다속 누구일까?> 보여주고 싶었어요. 책을 쭉~펼쳐놓고 있으면 바닷속에 들어가 있는 기분을 느낄 수 있을 거 같아서 책 설명 보면서부터 마음에 쏙 들었어요.  

 

 

 



 

 

책 받아보니 더 마음에 들더라고요. 두께감이 두꺼우면서 형태가 고정되는 형태여서 병풍책이란 설명이 딱 들어맞더라고요. 색감이 화려해서 아이들의 시각적 자극에도 좋을 거 같아요.신나는 바닷속 여행을 떠날 수 있을 거 같아요. 보기만 해도 기분좋아지는 책!이에요. 비닐에 돌돌 포장되서 왔어요. 제품 보자마자 애들이 난리에요. 빨리 꺼내라고 말이죠.

 



 

 

책의 길이는 무려 3.5m에요. 길다란 책을 병풍처럼 둥글게 말아 세우면 아이만의 바닷속이 만들어져요. 바닷속 풍경이며 물고기, 바닷속 생물을 정말 실감나게 표현해놨어요. 아이들이 좋아하게끔요. 귀엽고 선명한 색감한 아이들의 눈높이에 잘 맞는 거 같아요.

 



 

 

책의 윗면은 파도가 일렁이는 것처럼 물결 무늬로 처리가 되어 있어 더 바닷속 같은 생생함이 느껴져요. 더불어 바닷속 생물들의 특징을 잘 살려서 욕심쟁이 해적 상어, 뾰족뾰족 복어, 생글생글 아기 거북이 등등 이렇게 표현이 되어 있어서 그냥 책을 읽어주는 것만으로도 귀엽고 재밌어요. 

 

 

 

 

다양한 의성어, 의태어를 사용해서 아이들이 더 좋아하게끔 표현해 놓았어요. 이야기가 더 생동감이 느껴져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재미있는 그림과 알록달록 선명한 색감이 아이들의 시각적 호기심 자극하는데 도움이 많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그런지 아이들이 정말 좋아해요.

 

 



 

 

책에는 정말 다양한 바닷 속 친구들이 나와요. 커다란 고래, 곰치가 빼꼼, 사이 좋은 키싱구라미, 알록달록 열대어, 새빨간 왕새우, 가재는 집게발, 문어는 먹물을 뭉게뭉게, 하늘하늘 해파리, 험상궂은 아귀, 욕심쟁이 해적 상어 등이 나와서 아이들이 바닷 속 생물을 배우는데 도움이 되요. 민트는 가재보고 자꾸 집게집게 가재! 하면서 부르더라고요.  

 

 


 

 

 

14면에 다양한 바닷속 친구들이 있어서 하나하나 이름도 불러줘가면서 참 잘 놀더라고요. 우리 살구는 상어 보면서 자꾸 "상어 무서워!"라고 해요. 그러면서도 자꾸 거기 들어가 있겠다고~거기 들어가 앉아서 엄마,아빠도 들어오라고 성화에요. 민트는 그만 하자고 책을 접어 놓으려고 하면 살구는 다시 펴서 만들으라고 성화고~민트는 책을 지그재그로 접는 재미에 푹~빠져있었어요. 두 애들이 어찌나 극성인지 조만간에 부서지겠네 싶다가도 책을 살펴보면 꽤 두껍고 튼튼하게 만들어져 있어서 오래오래 잘 활용할 거 같아요.

 

 

 


 

 

나중에는 자기가 좋아하는 곰순이와 로보콩 등 인형을 데리고 들아가서 같이 놀려고 해요. 자기들만의 공간이라고 생각하나봐요. 책의 끝과 끝을 연결해서 문이라고 생각하고 "들어오세요"라는 표현도 하고요. 아이들이 생각보다 더 좋아해서 엄청 뿌듯했어요. 병풍처럼 둥글게 만들어서 바닷속 탐험하는 재미있는 시간 보낼 수 있었어요. 요 며칠 내내 책을 폈다 접었다 하면서 재밌게 놀아요. 신나는 바닷 속 탐험을 하게 도와주는 재밌는 책이에요. 

 

 

 


 

 

 

y********2 2014.02.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3.5m 병풍책으로 신나게 바다 탐험 떠나요~♪
"3.5m 병풍책으로 신나게 바다 탐험 떠나요~♪" 내용보기
3.5미터 병풍책 <시끌벅적 바닷속 누구일까?> / 삼성출판사   우리 아이만의 바다를 선물할수 있는 특별한 그림책을 소개해드릴께요~^^ <시끌벅적 바닷속 누구일까?>는 3.5미터 병풍책으로 바다 탐험을 즐길수 있는 그림책이랍니다.   아이와 함께 푸른 바다를 여행하며 바닷속엔 누가 살고 있는지 알아보기도 하고, 아이와 함께 바닷속 물고기들을 잡아보아도 좋답니다
"3.5m 병풍책으로 신나게 바다 탐험 떠나요~♪" 내용보기

 

 

3.5미터 병풍책 <시끌벅적 바닷속 누구일까?> / 삼성출판사

 

우리 아이만의 바다를 선물할수 있는 특별한 그림책을 소개해드릴께요~^^

<시끌벅적 바닷속 누구일까?>는 3.5미터 병풍책으로 바다 탐험을 즐길수 있는 그림책이랍니다.  

아이와 함께 푸른 바다를 여행하며 바닷속엔 누가 살고 있는지 알아보기도 하고,

아이와 함께 바닷속 물고기들을 잡아보아도 좋답니다.

그럼, 바닷속 여행 떠나 볼까요~~~^^ 

 

 

 

 

길이는 3.5미터, 높이는 32센티미터의 크고 기다란 책이에요.

튼튼하고 두꺼운 책장을 세워서 둥글게 펼치면 아이만의 바다가 완성된답니다.

책 윗부분은 물결모양으로 처리가 되어 진짜 바다의 느낌이 나죠~!

사실..둘째 리틀 율군의 책으로 마련해준건데 다섯살 된 율군이 더 좋아해요.

책 보자마자 펼쳐서는 바닷속으로 풍덩 빠져주시네요:)

 

 

 

 



 

 

욕심쟁이 해적 상어가 나타났어요!

바닷속엔 어떤 동물들이 살고 있나 알아볼땐 책처럼 한장씩 넘기며 봐도 좋아요:)

 예쁜 그림과  알록달록한 색깔들이 아이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 잡는답니다.

 

 

 

 



 

 

'크아앙!'

커다란 상어가 나타났어요.

율군이 가장 좋아하는 상어 그림이에요.

'엄마~~걱정하지마! 상어를 물리쳐줄께!!'

하면서 상어 그림은 항상 율군 앞에 펼쳐주기를 바라네요.

 

 

 

 





쪽쪽 사이 좋은 키싱구라미

다양한 바다 동물들을 만나 볼수 있는 <시끌벅적 바닷속 누굴일까?>에서는

키싱구라미도 만나볼수 있답니다.

율군은 이번에 처음으로 키싱구라미를 알게 되었는데요.

키싱구라미가 뽀뽀하는 모습을 보더니 바로 엄마에게 뽀뽀를 퍼부어주더라구요^^

 

 

 

 

 




 

 

고래, 상어, 거북이, 개복치, 가오리, 키싱구라미, 해파리 등등

아이와 함께 바닷속 여행을 즐기다보면

바닷속 여러 동물들의 이름을  자연스럽게 듣고 배울수 있어요.

 

 

 

 



 

 

분홍 돌고래는 신나서 방긋방긋

즐겁게 하하호호

 

리듬감 있는 의성어와 의태어로 바닷속 동물들의 생동감이 느껴져요.

돌 전후로는 의성어와 의태어에 굉장히 크게 반응하더라구요.

리틀 율군도 책 읽어줄때 의성어, 의태어를 생동감 있게 읽어주면

까르르 넘어가며 좋아해주는데요.

<시끌벅적 바닷속 누구일까?>책도 읽어주면 살인미소 날려주더라구요^^

 

 







 

 

병풍책 <시끌벅적 바닷속 누구일까?>책장을 세워 율군들만의 바다를 만들었어요.

5살, 2살 된 율군들 두명이 들어가도 넉넉해요~~

율군들만의 바닷속에서 낚시 놀이에 푹 빠진 모습이랍니다.

지금까지 여기저기 흩어져 있기만 했던 자석 물고기들과 낚시대를

<시끌벅적 바닷속 누구일까?> 책 덕분에 요즘은 제대로 활용하고 있어요~^^

 

 

 

 

 






형이 물고기를 잡자 너무나 좋아하는 리틀 율군!

 

 

 


 

 

'낚시는 이렇게 하는거야~~~'

'형~~이렇게 이렇게???'

 

 

 

 


 

 

형이 하는걸 자세히 꼼꼼하게 살펴보는 리틀율군이에요.

 

 

 

 





리틀 율군도 직접 낚시를 해보겠다고 나서는군요.




 


 

 

직접 잡은 물고기는 냠냠 맛있게 먹어줘야하죠~

리틀 율군 냠냠 잘도 먹네요..ㅋㅋ

 

 





엄마가 특별히 놀이를 주도하지 않아도

병풍책 <시끌벅적 바닷속 누구일까?>만 있으면 아이들 스스로 놀이하며

즐거워 하는걸 볼수 있답니다.

 

 

 

 

율군들은 낚시 놀이하며 바닷속 여행을 해보았는데요.

아이들이 너무나 신나 하는 모습에 엄마도 미소짓게 만드는 책이네요.

우리집 완소 책이 된 <시끌벅적 바닷속 누굴일까?>

바닷속 여행을 하며 두 율군들의 상상력도 무궁무진하게 커질거같아요:)

 

YES마니아 : 로얄 h*******y 2014.02.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 시끌벅적 바닷속 누구일까? ☆ :: 3.5미터 병풍책으로 즐기는 신나는 바다 탐험
"☆ 시끌벅적 바닷속 누구일까? ☆ :: 3.5미터 병풍책으로 즐기는 신나는 바다 탐험" 내용보기
요즘 우리 두 아들이 집에 있을 때 주로 하는 놀이가 있어요. 바로, 3.5미터 병풍책인 <시끌벅적 바닷속 누구일까?>를 둥글게 펼쳐서 그 안에서 노는 것이랍니다.     책을 펼쳐 둥글게 세우면 꼭 비밀장소 같아서인지 아이들이 참 좋아하더라구요.     ☆ 3.5미터 병풍책 ☆   아이들이 좋아하는 바닷속 세상을 이렇게 3.5미터 병풍책으로 만날 수 있어서 너
"☆ 시끌벅적 바닷속 누구일까? ☆ :: 3.5미터 병풍책으로 즐기는 신나는 바다 탐험" 내용보기

요즘 우리 두 아들이 집에 있을 때 주로 하는 놀이가 있어요.

바로, 3.5미터 병풍책인 <시끌벅적 바닷속 누구일까?>를 둥글게 펼쳐서

그 안에서 노는 것이랍니다.

 

 

책을 펼쳐 둥글게 세우면 꼭 비밀장소 같아서인지 아이들이 참 좋아하더라구요.

 

 

☆ 3.5미터 병풍책 ☆

 

아이들이 좋아하는 바닷속 세상을 이렇게 3.5미터 병풍책으로 만날 수 있어서 너무 좋은 것 같아요.

다양한 바다생물 그림을 보면서 바다생물 이름도 알아가고

엄마랑 바다생물 찾기 놀이도 할 수 있어요.^^

 

 

 

이렇게 책을 펼쳐 둥글게 병풍책을 치더니 엄마랑 숨바꼭질 놀이도 하자고 하네요.^^

 

 

 

이렇게 누워보기도 하는 둘째랍니다.

<시끌벅적 바닷속 누구일까?>가 너무 좋다고 하네요.

 

 

 

"엄마, 해파리네."

 

하늘하늘 해파리가 기다란 다리를 나풀나풀~

엄마가 읽어주는 내용을 들으면서 바다생물을 찾아보기도 했어요.

 

 

 

알록달록 열대어들 다 함께 파티해요.

 

<시끌벅적 바닷속 누구일까?>는 3.5미터 병풍책으로

양쪽으로 이렇게 다양한 바다생물 그림이 있어서 병풍처럼 치고 아이와 함께 즐겁게 놀이하면서

바다생물들을 살펴볼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병풍을 쳐놓고 엄마와 함께 책읽기를 하고 있는 둘째랍니다.

가재는 집게발을 찰캉찰캉

 

"엄마, 집게 집게!!"

가재를 보면서 집게발 흉내를 내기도 하네요.

 

 

 

푸우~ 문어는 먹물을 뭉게뭉게

 

다양한 바다 생물을 선명하고 색감이 다양한 그림으로 만나볼 수 있어서

아이들의 정서에도 참 좋을 것 같은 <시끌벅적 바닷속 누구일까?>랍니다.

 

 

 

이렇게 병풍책을 치고 노는 걸 좋아하는 두 아들이랍니다.

집에 오면 꼭 이 병풍책을 찾더라구요.

 

 

 

험상궂은 아귀가 불빛을 깜빡깜박

보물은 내 거야! 욕심쟁이 해적 상어

 

 

 

팔랑팔랑 가오리가 헤엄을 파닥파닥

납작한 개복치는 거품을 뽀글뽀글

 

 

 

생글생글 아기 거북이는 포근한 엄마 등이 세상에서 제일 좋아

 

병풍책을 쳐놓고 아이들이랑 책읽기를 하는 것도 좋지만

이렇게 앉아서 함께 책읽기를 해도 아이들이 좋아하더라구요.

 

 

 

반짝반짝 어여쁜 진주조개 공주님

뾰족뾰족 복어 두 볼이 빵빵해!

 

다양한 바다생물이 가득 있어서 아이들에겐 정말 신기한 바닷속 탐험이 될 것 같아요.

 

 

 

크아앙!

조심해! 상어가 나타났다!

 

오늘도 바닷속은 시끌벅적

깊고 깊은 바닷속에는 누가 살고 있을까요?

 

책을 펼쳐 둥글게 세우면 어느새 신기한 바닷속 세상이 펼쳐지고,

아이들은 그 안에서 새롭고 신비로운 세상을 만나게 된답니다.

 

아귀, 상어, 가오리, 개복치, 거북이, 복어, 뱀장어, 고래, 키싱구라미, 곰치, 열대어, 왕새우 등

다양한 바다생물이 가득한 3.5미터 병풍책 <시끌벅적 바닷속 누구일까?>로

아이와 함께 신기한 바다탐험을 떠나보세요.^^

 
YES마니아 : 로얄 j*******0 2014.02.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시끌벅적 바닷속 누구일까?
"시끌벅적 바닷속 누구일까?" 내용보기
23개월아기.. 두돌이 가까워오면서 아기책도.장난감도 많이들 구입하시죠.~ 저역시 요즘 말이 트이고 있는 두아들을 위해 책이나 사운드북을 자주 구입하고 있어요. 아기 책은 사도사도 사고 싶은게 너무 많더라구요.   이번에 삼성출판사의 병풍책이 신기해서 만나보았습니다~                       시끌벅적 바닷속 누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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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개월아기.. 두돌이 가까워오면서 아기책도.장난감도 많이들 구입하시죠.~

저역시 요즘 말이 트이고 있는 두아들을 위해 책이나 사운드북을 자주 구입하고 있어요.

아기 책은 사도사도 사고 싶은게 너무 많더라구요.

 

이번에 삼성출판사의 병풍책이 신기해서 만나보았습니다~

 

 

 

 

 

 
 
 
 
 
 

시끌벅적 바닷속 누구일까

작가
편집부
출판
삼성출판사
발매
2013.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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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끌벅적 바닷속 누구일까??

 

단순히 그림책이아닌 무려 3.5미터의 기다란 병풍책이예요.

병풍책은 처음이라 쌍둥이두아들 너무너무 좋아했어요.!

 

 

 

 

 



 

 

 

 

 

 

 

책을 펼쳐 둥글게 세우면 바닷속에 들어가 있는 아이를 만날수 있답니다.

 

책장이 튼튼하고 두꺼워서 둥글게 말아 세우니 자연스럽게 병풍책이 되었어요!

두꺼워서 잘찢어지지 않았어요.

 

 

 

 

 

 

 



 

 

 

 

 

 

병풍처럼 책을 세워두니 알아서 안으로 쏙~~ 들어가네요.^^

 

 

 

 

 



 

 

 

 

 

 

 

길이는 3.5미터, 높이도 32센티미터라서 아이와 함께 숨바꼭질 놀이도 하고~

"까꿍" 놀이도 자연스럽게 할수 있었답니다.

 

 

 

 

 



 

 

 

 

 

책안에는 각각의 바닷속에 살고 있는 바다 동물들을 알려주고 설명해주었어요~

알록달록 바다동물들에 관심을 보이네요.^^

 

 

 

 

 

 



 


 

 

 

 

 

책속의 동물을 가르키며 알아갈수 있고 재미도 있는

병풍책!!

 

 

 

 

 

 

 


 

 

 

 

 

 

 

볼수록 매력있는 쌍둥이네

 

D+688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시키는 그림과 색감이라서 지루해하지 않고

쳐다보고 웃고 있어요.~~

 

 

 

 

 

 



 
 

 

 

 

 

 

 

혼자가 아닌 둘인 쌍둥이라서 책도 직접 세우고 펼쳐서 병풍을 만들기도 해요~

 

 

 

 

 

 

 



 

 

 

 

 

 

 

 


병풍책을 놓고 술래잡기 놀이도 해요~^^

알려주지 않아도 둘이서 까꿍놀이하고 신났답니다.ㅎㅎ



 

 

 

 

 

 


 
 

 

 

 

 

 

 

병풍책이 튼튼해서 아이들이 밟고 던져도 찢어지지 않아서 더 좋았어요.

금방 책 찢어지면 너무너무 아까운데..ㅋㅋ

이거 너무 좋아요~

 

 

 

 




 

 

 

 

 

 

 

 

혼자서 병풍책을 세울수 없어 짜증난 제이든...

결국 눈물을 보이네요.^^

 

 

 

 

 

 



 
 

 

 

 

 


 

시끌벅적 바닷속 누구일까? 책속에는 의성어! 의태어를 사용해서 동물들의 움직임을 느낄수 있어요.

바다친구의 동작을 따라하기도 하고 직접 바다속을 보는것같은 생생함도 느껴진답니다.^^

 

 

 

 






 

 

 

 

 

 



책속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 두아들.^^

굳이 책을 읽어주지 않아도 좋아했어요.

 

 

 


 

 

 









고래, 상어. 거북이. 개복치...등 다양한 바다속 동물을  자연스럽게 보여줄수 있는 병풍책.

쌍둥이아들 데리고 아쿠아리움 가려고 하는데..

미리 이렇게 보여주면 가서 직접 보면 더 좋아할것 같아요^^

 







 

 

 




 

 


아이주변에 빙 둘러 세우면 두아이만의 공간이 만들어져서 더 좋아했어요.

자꾸 안에서 나오지 않고 둘이서만 앉아있고 눕기도 했답니다.

 

숨바꼭질놀이도 하고. 다양한 바다동물의 모습과 이름도 배울수 있어 인지력도 쑥쑥늘어나는.

시끌벅적 바닷속 누구일까?

 

3.5미터 병풍책으로 신나는 바다탐험놀이 한답니다.^^

 

 


 

 

 

 

 

j****4 2014.02.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3.5미터 병풍책 - 시끌벅적 바닷속 누구일까?
"3.5미터 병풍책 - 시끌벅적 바닷속 누구일까?" 내용보기
삼성출판사에서 나온 시끌벅적 바닷속 누구일까? 물고기를 참 좋아하는 울아들에게 눈높이가 맞는 책이더라구요..호기심,관심 완전 좋았어요..^^그냥 넘겨서 볼수도 있고~쫘~악 펼쳐서 병풍처럼 세워놓을 수도 있는 병풍책이랍니다..무려 3.5미터라서요..좁은 저희집에서는 다 펼수도 없다는 슬픈 사실...ㅋㅋ받자마자 관심을 보이며 적극적이더라구요..뭐든지 새로운 물건이 있으면 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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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출판사에서 나온 시끌벅적 바닷속 누구일까?
물고기를 참 좋아하는 울아들에게 눈높이가 맞는 책이더라구요..

호기심,관심 완전 좋았어요..^^

그냥 넘겨서 볼수도 있고~

쫘~악 펼쳐서 병풍처럼 세워놓을 수도 있는 병풍책이랍니다..

무려 3.5미터라서요..

좁은 저희집에서는 다 펼수도 없다는 슬픈 사실...ㅋㅋ



받자마자 관심을 보이며 적극적이더라구요..

뭐든지 새로운 물건이 있으면 호기심이 생기게 마련이지만..

엄마의 눈에는 이런 적극적인 관심이 책이라서 그렇다고 좋게 좋게 생각하게 된다지요..ㅋㅋ



동그랗게 만들어서 세워놓으니 흥미를 가지고 좋아했어요..

지금 22개월정도면 자기만의 공간이 필요한 시기라고 하던데..

계속 책으로 막기도 하구 즐거워하더라구요..








항상 지나갈때 어항같은게 있으면 한참을 바라보고 서있던 울아들..

비슷한 모습을 집에서도 이렇게 보니 색다를꺼 같더라구요..

안그래도 아쿠아리움..이런곳 한번 데려가고 싶었는데..

조금더 크면..더 크면..이러다가 한번도 못가봤거든요..

아쿠아리움 대신에 집에서 신나는 바다탐험 열심히 하려구요..ㅋㅋ






바다동물들도 큼직 큼직하게 여러가지가 있어요..

뱀장어,상어,곰치,문어 등등

여러 알록달록한 색깔로 되어있어 지루할틈이 없는 바닷속이에요..^^





집중해서 한참씩 바라보기도 하더라구요..

그럴때는 제가 하나씩 가리키며 읽어주기도 해요..

책속의 표현도 의성어랑 의태어를 사용한 문장이어서 읽어주기 편해서 좋았어요..

- 팔랑팔랑 가오리가 헤엄을 파닥파닥

- 생글생글 아기 거북이는 포근한 엄마 등이 세상에서 제일좋아

넘 예쁜 표현들같아요..^^

 









요즘 바다여행을 하루에도 몇번씩 하고 있어요..

이유는 모르겠으나..^^;; 펼쳐놓고 밟는것도 넘 좋아해요..

기존에 가지고 있는 책들도 좋은 책들이 참 많은데요..

가끔씩은 이렇게 병풍책으로 즐겁게 놀이처럼 바다동물을 배우는 방법도 넘 좋은거 같아요..

복딩아,

바다여행가자!ㅋㅋ





w********9 2014.02.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