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사 사무실에 다니는 지은은 어린딸이 있는 미혼모로 성실하게 일하며 살고 있어요. 그 곳에서 대표의 동생 건영이 새로운 회계사로 오게 되고 둘은 조금씩 가까워 집니다. 그러다 좋은 감정이 생기기 시작하고 실수같은 하룻밤을 겪게 되자 지은은 건영을 피하지만 건영은 개의치 않고 적극적으로 지은에게 행동해요.남주가 직진남이고 순정남이네요. 내용이 잔잔하게 흘러가 조금
세무사 사무실에 다니는 지은은 어린딸이 있는 미혼모로 성실하게 일하며 살고 있어요. 그 곳에서 대표의 동생 건영이 새로운 회계사로 오게 되고 둘은 조금씩 가까워 집니다. 그러다 좋은 감정이 생기기 시작하고 실수같은 하룻밤을 겪게 되자 지은은 건영을 피하지만 건영은 개의치 않고 적극적으로 지은에게 행동해요. 남주가 직진남이고 순정남이네요. 내용이 잔잔하게 흘러가 조금 지루한 면도 있었지만 후반부에는 재밌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