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로서 신앙안에서 사랑하는 자녀들을 어떻게 키워야 하는지 아이들과 어떻게 소통해야 하는지 고민을 하게 되는거 같아요. 이제 초등학교 3학년이 되면서 신앙적인 질문을 이것저것 하는 아이를 볼때 더 고민이 커지게되었어요. 그러던 찰나에 검색을 통해 이 책을 알게 되었어요. 미래를 책임져야 할 아이들의 생각이 신앙안에서 자라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거든요.
<하나님은 누가
부모로서 신앙안에서 사랑하는 자녀들을 어떻게 키워야 하는지 아이들과 어떻게 소통해야 하는지 고민을 하게 되는거 같아요. 이제 초등학교 3학년이 되면서 신앙적인 질문을 이것저것 하는 아이를 볼때 더 고민이 커지게되었어요. 그러던 찰나에 검색을 통해 이 책을 알게 되었어요. 미래를 책임져야 할 아이들의 생각이 신앙안에서 자라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거든요.
<하나님은 누가 만들었나요?>라는제목을 보자마자 딸이 너무 흥미로웠나봐요. 엄마! 하나님은 누가 만들었을까?하고 저에게 질문하며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신앙안에서 아이의 생각의 폭이 넓어지게 되는 책으로 너무 유익한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