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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네요. 코토야마 작가님의 전작은 여름을 느끼게 해줬는데 이번작은 밤을 느끼게 해줍니다. 밤은 활동적인 시간이 아니기에 고요하면서 텅빈 느낌도 있는데, 그 느낌이 기분좋게 전파되는 만화인 건 같습니다. 밤에 읽을수록 몰입이 잘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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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토야마 작가님의 철야의 노래 12권 후기입니다. 이번 권에서는 새로운 흡혈귀가 등장했습니다. 표지와 같이 매력적인 디자인의 흡혈귀들입니다. 또 이야기가 점점 진행될수록 러브코미디의 요소가 옅어지고 있는 느낌도 듭니다 ! 다음권도 재밌게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나즈나와 깊은 과거를 공유하는 뱀파이어 히로시가 등장한다. 히로시는 나즈나의 과거와 관련된 충격적인 사실들을 코우에게 알려주며, 나즈나를 향한 코우의 감정을 뒤흔든다. 코우는 나즈나의 진짜 모습을 마주하게 되지만, 결국 흔들리지 않고 그녀를 향한 자신의 사랑을 다시 한번 확인하게 된다. 이 권을 통해 두 사람의 관계는 새로운 전환점을 맞는다. |
| 코토야마 작가의 철야의 노래 12권입니다. 새로운 흡혈귀 2명이 등장하면서 액션이 대부분을 차지한 편입니다. 재밌습니다. 새로 등장한 남자 흡혈귀 캐디가 참 잘 된 듯. 근데 좀 메인 스토리와 상관 없는 액션씬만 한가득이라 아쉬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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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야의 노래 12권을 읽었습니다. 표지에는 새로운 흡혈귀 캐릭터들이 그려져 있습니다. 이번 철야의 노래 12권에서는 키쿠와 관련된 에피소드의 시작 부분입니다. 새로운 흡혈귀들도 등장하고 이들과의 전투도 진행됩니다. 전투씬도 정말 보기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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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토야마의 철야의 노래 12권입니다. 이야기가 중반 부를 지나 더욱 몰입 되는 것 같습니다. 긴장감 넘치는 이야기의 흐름 속에 새로 등장한 매력적인 캐릭터들 철야의 노래는 읽을 수록 더욱 작품 속 세계관이 매력적으로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
| 성질 고약하고 인상 더러운 뉴페이스의 등장! 그는 알고 보니 그녀의 오래된 권속 중 하나로서, 문제가 생기면 그 문제를 덮어 해결하는 문제해결반 요원이었다. 전직 야쿠자였던 순수한 그는 아직도 그 순수함을 유지하고 있다. 그는 어떤 역할을 할지. |
| 철야의 노래 12권을 읽었습니다. 드라큘라 이야기이지만 은근 철학적인 부분도 많아서 정말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이분의 그전 책은 그냥 그런거 같아서 그 뒤 나온거는 쳐다도 보지 않았는데 확실히 이걸 보니 그 전것도 다르게 보이기도 하는거 같네요 |
| 새로운 캐릭터가 나오면서 더욱더 내용이 긴장감넘치게 되는군요. 정말 재밌습니다. 코토야마 이 작가님은 갈수록 성장해가는군요. 성장해가는 작가의 만화를 보니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이런 시대에 같이 살아가면서 독자와 작가의 사이로 만나니 감개무량합니다. 이렇게 재밌는 만화를 정발해주시고 그려주시는 분들께 정말 감사인사를 보냅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
| 철야의 노래도 벌써 12권이군요. 이제 클라이막스로 향하는 느낌이랄까요. 읽는데 긴장감이 이제 다시 느껴지기 시작했습니다. 납치극, 가스라이팅 그루밍에 의해서 남자를 끌고간 흡혈귀가 어떤 결말을 내게될지 궁금해지네요. 애니메이션도 충분히 힙했는데 만화 원작도 정말 힙해서 매번 정발 나올 때마다 기다리던게 엊그제 같네요 추천하는 작품이에요 완전 읽어보세요 두번 정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