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황의 그림자 공주 2권에서는 주인공 코하쿠가 차기 황제 미아키와의 복잡한 관계 속에서 복수와 감정의 갈등을 겪으며, 이야기의 긴장감이 한층 고조됩니다. 코하쿠는 고향이 수룡의 비로 인해 수몰된 후 홀로 살아남아 황궁에서 여관으로 일하게 되며, 미아키에게 복수를 다짐합니다. 그러나 미아키는 그녀에게 ‘가짜 비’가 되어달라는 뜻밖의 제안을 하며, 두 사람의 관계는 새로운 국면을 맞이합니다 . 작품은 판타지와 로맨스, 정치적 음모가 어우러진 세계관을 바탕으로, 코하쿠와 미아키의 감정선이 점차 깊어지며 몰입을 이끌어냅니다. |
|
여전히 내용이 가볍다는 느낌이 많이 들어요. 이런 세계관 참 좋은데 여러모로 아쉬운 점이 많지만, 작가님이 그림을 열심히 그려주셔서 집중이 안 되진 않아요! 남주가 사실 엄청 다정한 캐로...나와서 더 만족스럽게 보는 이유도 있어요ㅋㅋ 여주도 이런 세계관에서 긴머리였으면 솔직히 캐 설정을 좀 잘못하지 않았나 싶었을 텐데 진짜 그동안은 복수의 칼을 갈면서 생존싸움을 했으니 짧은 머리가 당연하지~~하면서 더 만족스럽게 보고 있습니다. 근데 아직 결혼식...혼약식?을 안했는데 저렇게 막... 나서도 되나요?! 아니 근데 결혼 허락을 받았으면 어디 막 나돌아다니는 게 좀 제한되지 않나요? 그런 설정이 자세히 짜인 느낌은 아녀서....역시 어떻게 생각하면 아쉽네요ㅠㅠ |
|
오오소라 아키라 작가님의 '용황의 그림자 공주' 2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니 유의해 주세요. 2권은 수룡을 조종하는 능력을 지닌 용황 미아키 황자가 표지를 장식했네요! 비로 인정받은 코하쿠는 성 안을 조사합니다. 출입이 금지된 미카게 마을에서 적에 대한 단서를 얻기로 하는데요 미아키와 함께 미카게 마을에 도착한 코하쿠는 그곳에서 또 다른 검은 용을 발견합니다. 마지막에 검은 용을 조종하는 자를 마주한 코하쿠는 놀라게 됩니다. 2권에서도 큰 사건 없이 조용히 흘러가나 했는데 검은 용이 등장하면서 재미있어지네요.^^
|
|
오오소라 아키라 작가님의 용황의 그림자 공주 2권입니다
구매는 하고 있지만 크게 임팩트 있는 작품은 솔직히 아닙니다 신인작가분이라도 그림도 잘그리고 재밌게 잘 그리시는 분들이 있는 데 이 만화는 그림이 괜찮은 거 같다가도 신인느낌도 나고 스토리도 막 엄청 재밌진 않아요 그래도 마지막엔 좀 예상치 못한 이야기가 있네요 엄청 재밌지는 않지만 그래도 잔잔하게 볼만은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