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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잡시다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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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는 초능력 아닌가요?>제목부터 흥미로운 #평생젊은뇌 의 부제에는 <뇌를 되살리는 최고의 뇌테크 레시피 ESP>라고 쓰여있습니다. ESP라는 말을 판타지로 배워 초능력으로 알고 있는 세대인지라 읽기 전부터 흥미진진!제 기준 이 책의 요점! 포인트를 적어보면 168쪽우울증과 불안함은 가능하면 약을 먹지 않고 의지로 잘 버텨내야만 한다 (X)뇌의 신경전달물질로 인한 교란은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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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는 초능력 아닌가요?>

제목부터 흥미로운 #평생젊은뇌 의 부제에는 <뇌를 되살리는 최고의 뇌테크 레시피 ESP>라고 쓰여있습니다. ESP라는 말을 판타지로 배워 초능력으로 알고 있는 세대인지라 읽기 전부터 흥미진진!

제 기준 이 책의 요점! 포인트를 적어보면

168쪽
우울증과 불안함은 가능하면 약을 먹지 않고 의지로 잘 버텨내야만 한다 (X)
뇌의 신경전달물질로 인한 교란은 약물치료와 인지행동치료 등으로 적극 관리해야 한다.

저 이 부분 읽고 무릎을 탁! 쳤습니다. 제가 예전에 리뷰 올린 #어리고멀쩡한중독자 들에도 언급되어 있는데 정신과 질환 감기아니구요. 의지로 이겨내는 거 아니고, 골든 타임도 있습니다. 병원 가세요. 제발!

119쪽
앞서 말했듯, 해마의 크기는 매년 1%정도 줄어든다. 스트레칭만 했던 사람들은 정상 노화 과정에 따라 해마가 줄었는데, <지구력 운동을 했던 사람들은 해마가 2%정도 성장했다.>

책상에 앉아 자리를 떠나지 않는 글로소득자, 뇌로소득자여러분! 빠른걷기30분을 꾸준히 하면 뇌의 노화를 역전시키고 기억력을 강화해준답니다. <근육이 성장하듯 뇌도 자란다> 110쪽

97쪽
수면제를 치료제라고 오해하거나, 모조건 거부할 이유는 없다. 분명한 것은, 미국이나 유럽 수면의학회 모두 <불면증을 치료하기 위해 강력하게 권유하는 약은 하나도 없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 제가 가장 관심을 가졌던 불면증과 관련된 설명에 나온 내용인데 대 충격이었습니다. 불면증에 행동습관교정이 가장 중요하다는 말은 들었지만(...) 약인데! 치료제가 아니라니!

그래서 사심 제안! 관계자분 보시면 91쪽의 표에 있는 인포그라피로 만든 스티커가 가지고 싶습니다. 수면위생과 자극조절 항목의 인포그라피로 스티커를 만들어 침실에 부착하면 많은 도움이 될거 같아요. 귀엽기도 하고(...) 눈에 보여야 삶이 바뀌니까요? 기대해봅니다.

수면과 관련된 내용에서 제일 슬펐던 부분은, 우리는 잠을 우습게 생각하잖아요. 잠은 죽어서 자라고 그러고(...) 학생 때는 체력 좋으니까 밤새는 게 당연하고 직장 다니면 야근에 조기 근무하는 걸 회사나 직업에 대한 애착이라고 생각하는데 <뇌는 그동안 습득한 기억들을 렘수면단계에서 오랫동안 보관하며, 기억의 연결망을 생성한다> 그러니까 학습 내용을 보존하려면 자야 하는데 우리는 거꾸로 안 자고 공부하고 있었어요! 성인이라고 해서, 적은 수면을 취해도 되는 것이 아니라고 합니다. 잠의 양은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하루 네 시간 자고 이러면 조기치매위험(...)은 물론 기억력 감퇴까지 부작용이 정말 많았습니다. 자야 해요 여러분... 삶에서 잠을 삭제해도 되는 거로 생각하지 말아 주세요.

그래서 결론은
ESP가 뭘까 했더니, 뇌가 포만감을 느끼는 좋은 것(지중해식단이나 DASH)을 먹고, 충분한 시간 동안 잘 자고, 뇌가 항상 젊게 유지되도록 운동(노는)하는 것이었습니다. 이 중에서 저는 잘 자는 것부터 실천해볼까 합니다. 최근에 수면지연 때문에 하루에도 두 번을 쪼개서 자는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던 책이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책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책이라는신화 출판사와 #책키라웃 을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w******y 2023.03.03.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평생 젊은 뇌] 잘 먹고, 잘 자고, 잘 놀면 최고의 뇌 테크
"[평생 젊은 뇌] 잘 먹고, 잘 자고, 잘 놀면 최고의 뇌 테크" 내용보기
코로나가 우리에 남기고 간 좋지 않은 후유증이 있다. 사람들 간의 관계가 끊어지고 고립되고, 상호작용이 둔화되었다. 코로나를 앓고 난 뒤에 눈에 띄게 약해진 체력과 면역력, 백신의 후유증인지 모르겠지만 무기력증과 우울증이 심각하게 다가왔다. 물론 사망자 정보로 시작하는 아침이 유쾌할리 없었고, 주변 친척이나 친구들이 세상을 떠난 사람들도 많았었다. 외출 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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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가 우리에 남기고 간 좋지 않은 후유증이 있다.

사람들 간의 관계가 끊어지고 고립되고, 상호작용이 둔화되었다.

코로나를 앓고 난 뒤에 눈에 띄게 약해진 체력과 면역력, 백신의 후유증인지 모르겠지만 무기력증과 우울증이 심각하게 다가왔다. 물론 사망자 정보로 시작하는 아침이 유쾌할리 없었고, 주변 친척이나 친구들이 세상을 떠난 사람들도 많았었다. 외출 대신 테이크아웃이나, 배달음식, 밀키트 등으로 한 즉석요리들로 연명했고, 집안에 처박혀서 먹고 고립되니, 자연스럽게 근 손실과 비만을 불러왔다.

 

몸 상태가 좋아지지 않으니, 예전만큼 어딜 가도 체력이 예전 같지 않음은 금세 느낀다.

특히 나이가 많은 부모님의 건강의 걱정이 날이 갈수록 커진다. 막연히 걱정만 하다가 나 자신의 비롯한 부모님의 삶을 윤택하게 하기 위한 방법은 뭐가 있을까 생각해 보다가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재테크가 중요한 시대라지만, 가장 중요한 건 자기 몸을 관리하는 방법을 제대로 알고 실천하는 것이다.

나이 들수록 모든 신체의 기능이 떨어져간다지만, 가장 중요한 뇌 테크에 대해서 사람들은 알고 있으면서도 잘 실천하지 못한다. 관심은 있지만, 습관을 고치지 못하는 현대인의 생활습관들.

 

서울대학교 신경과 전문의이자, 뇌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을 이야기하는 유튜브 채널 <브레인 튜브>을 운영하는 손유리 뇌 건강 주치의는 뇌 테크 하는 방법 3가지를 명쾌하게 제시한다.

 

EAT : 뇌에 좋은 음식을 먹는다.

SLEEP : 충분한 수면을 통해 뇌를 개선하고 맑게 유지한다.

PLAY : 사람들과 정기적으로 만남과 접촉을 갖도록 하고, 신나게 열정적으로 운동을 한다.

 

ESP 하라.

평생 젊은 뇌 - 손유리

 

 

이 책 외에도 몇 권의 뇌 관련 서적들을 읽어봤지만, 아무리 쉽게 적었다고 해도 읽다 보면 힘든 전문용어와 이과적인 내용에 두 손 두 발 다 들게 된다. 문송하세요의 문과생인 사람이어서인지 읽기도 이해하기도 힘들었다.

하지만, 별 기대 안 하고 읽게 되었던 <평생 젊은 뇌>는 이해하기도 쉽고 간편하게 술술 잘 읽히는 장점이 컸다.

당장 뭘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사람들에게 든든한 입문서이자, 머릿속에 쏙쏙 넣어서 기억할 수 있는 지식으로 쌓을 수 있다. 작년까지 요양원으로 가셨던 집안 친척 두 분이 돌아가셨던 상황을 돌아보면, 나이 드신 부모님 곁에 있는 나에게는 발등에 떨어진 불이 되었다.

 

앞서 이야기했던 코로나 상황으로 뇌에 좋지 않은 생활습관이 일상이 되었고, 아마도 현재 많이 좋지 않은 상태가 된 게 아닐까 싶다. 새로운 자극이 없는 상황에서 어딘가 뒤처진 기분이 들기도 한다.

사회적 거리 두기가 풀리면서 서서히 새로운 자극을 위해 엄마를 모시고 외출하거나 산책하기도 한다.

이 책에 나와있는 내용은 정말 생소한 부분을 빼고 모두가 어느 정도는 이미 다 알고 있는 사실이다.

사람들이 몰라서 자기관리 못하는 게 아니라는 걸 새삼 책을 읽으면서 깨달았다.

 


 

나이가 들면 뇌세포는 잃어가는 것이라 생각했지만, 나이 들어도 뇌를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서 뇌세포가 커질 수도 있다. 치매나 알츠하이머 증상이 왔을 때 인지 예비력이 있다면, 나이 들어서도 잘 살아갈 수 있다.

책에서는 수녀들을 예로 들었다. 술과 담배를 하지 않으며, 규칙적인 생활을 하면서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생활한 수녀들 중 101세가 되어도 인지검사를 했을 때 정상이었던 수녀의 뇌를 부검한 결과 알츠하이머가 굉장히 많이 진행되었음을 발견했다고 한다. 70세 이후에도 본인의 영역에서 왕성하게 활동하며, 주변인들과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고, 균형 있는 습관을 실천하고, 스트레스를 줄여 뇌를 건강하게 지킨다면 인지 기능에 별다른 문제 없이 잘 지낼 수 있다. 대표적인 예로 60세에 코딩을 배워서 80세에 노인용 게임 앱을 개발한 마사코 할머니, 76세부터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 모지스 할머니, 자연과 함께 살면서 옛날 방식으로 규칙적인 생활을 했던 타샤 튜더 등이 있다. 그 외에도 할리우드나 국내에서 활발하게 활동하시는 황혼의 배우들에게서 그들이 늙었다는 느낌은 받을 수 없다.

 

ⓒ 구글 검색, 위키 아트, 마노엔터테인먼트

와카야마 마사코, 모지스 할머니, 타샤 튜터

 

 

인지 예비력을 기르기 위해서 우리가 당장 습관화해야 할 잘 먹고, 잘 자고, 잘 놀기.

책에서는 단순히 이야기하기보단 왜 이걸 먹어야 하는지 알려주고, 어떻게 먹어야 할 것인지, 좋은 것과 나쁜 것을 구분하면서 좋은 습관으로 대체하라고 이야기한다.

최근 치매와 뇌 건강에 관심이 많아지면서, 식습관에 대한 관심이 많다.

책을 읽으면서 놀랐던 부분은, 물로 대체 불가능한 차를 먹기보다 물로 대체 가능한 차를 마시라는 점이었다.

차에 관심이 많고, 물의 대부분을 차로 섭취하는 나에게 꼭 필요한 지식이었다.

탄수화물의 경우엔 바람직한 탄수화물을 보면서 섭취하는 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대다수 내가 너무나도 좋아하는 것들인데, 밥상에서 당장 치우고 끊어야 할 음식들이라는 말에 충격받았다.

몸에 안 좋은 거 모르고 먹지 않는다. 안 좋은 거 알면서도 가끔 먹게 되는 건데, 이젠 그 가끔도 서서히 줄여나가면서 좋은 음식으로 대체해나가야 한다. 이미 좋지 않은 걸 너무 많이 먹어서, 앞으로 남은 나날들은 좋은 것들을 먹으면서 나가야겠다.

 

 


 

코로나 기간 동안 너무 움직이지 않아서 둔해짐 몸 때문이라도 비상이 걸렸다.

늘 다이어트하자, 말만 하고 실천은 작심삼일이었다.

올해부터는 아래 나온 부분과 식단 관련 다른 책과 병행하면서 건강하게 먹고, 나 자신과 부모님을 잘 돌봐야겠다. 저 법칙들도 모두 알고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부분이다.

올해는 한 가지 먹어도 몸에 좋은 성분과 음식을 골라야겠다.

 

 

 

우울함과 무기력함이 지속되었을 때, 가장 좋지 않았던 습관이 수면습관이었다.

스마트폰에 빠지고, 침대에서도 계속해서 TV를 보면서 늦게 자고, 일어나는 습관이 불면증으로 오면서 더 좋지 않은 상황으로 몰고 갔었던 것 같다. 책을 보면서 좋았던 부분은 운동에 대한 이야기였는데, 대단한 운동보다는 생활습관 속에서 꾸준히 할 수 있는 운동을 즐겁게 하라고 나와있다.

운동도 요즘은 유튜브나 앱의 도움을 받으면 쉽게 할 수 있다.

안 하는 건 역시 습관화를 하지 않아서인 것 같다.

책에서는 루틴과 습관화를 하는 걸 중요시하고 있는데, 건강 앱이나 명상 앱 등 하루를 시작하는 루틴을 짜주는 건강 앱들의 도움을 받거나 챌린지로 함께 도전하는 방법도 나쁘지 않다.

 

 


 

잘 놀아라 부분에서는 뇌에 좋은 자극을 주는 활동을 많이 하라고 한다.

외국어 배우기, 새로운 지식 배우기, 게임 등을 예로 들었다.

거리 두기가 풀리면서, 체험학습이나 전시회를 많이 열리고 있다. 모두 집안에만 있는 걸 지금까지 어떻게 참았는지 궁금할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모두 경험하기 위해 모여있는 것을 직접 목격했다.

젊은 사람들이 쉽게 새로운 것에 익숙해지는 반면, 나이 들면서 발달되는 것은 지식을 종합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나이 들면서 알게 되는 점들이나 경험에서 오는 지식들이 헛되지 않았다는 걸 느낄 수 있는 건, 젊은 시절 한 경험의 지식들을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4차 산업, 인공지능은 코로나를 지나면서 더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종종 빠른 발전 속에서 적응 못하고 소외받는 경우도 많이 보고 있기에, 이를 위해 적응하는 훈련도 필요하다. 최근 중년과 노년층을 위한 디지털 학습이 눈에 뜨게 늘고 있다.

 

나이가 들면 뇌는 다른 방식으로 일을 하면서 노화에 대응한다.

젊은 사람들은 주로 한 번에 뇌의 한쪽만을 사용하는데 비해,

나이가 든 사람들은 양쪽 뇌를 모두 사용하는 것이다.

뉴런 자체는 노화되면서 처리 속도는 느려질 수 있으나, 사고 방법이나 활용 능력에 있어서는 오히려 연륜이 있는 중년이 유리하다.

평생 젊은 뇌 - 손유리

 

또한 관계를 위한 사회적 상호작용을 정기적으로 하면서 언어 사용과 주의력 및 기억력과 같은 인지 과정을 늘리는 것이 필수적으로 필요하다. 팬데믹 이후로 고립되면서 많이 떨어졌다면, 사람들에게 다가가면서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늘리라고 저자는 이야기한다. 5장까지가 잘 놀고, 먹고, 자는 습관적인 부분에 대한 이야기였다면, 6,7, 8장은 현대사회에서 가장 중요하고, 최근 사회에 만연한 심리적 문제의 관리와 신체적 문제의 관리와 뇌에 이상이 왔을 때의 증상에 대해서 직접적으로 언급하고 있다.

습관으로 쌓는 예방과 건강한 관리만이 뇌 테크의 지름길인 것이다.

그 외에도 환자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질문들만 모아놓은 <뇌 건강 주치의 손유리의 뇌 ~ 톡톡 talk talk!>를 보면서 간단하게 답을 얻을 수 있다. 중요한 건 늘 그렇듯이 현재 자신의 상태를 객관적으로 점검하고, 몸에 좋은 습관으로 더 나빠지지 않도록 유지하거나 예방하는 것 아닐까?

책의 마지막 부분엔 직접 체크하는 부분도 있기에, 다른 식단 책과 함께 병행하면서 뇌 테크를 해보려 한다.

 


 

책키라웃과 책이라는 신화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t***t 2023.03.0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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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젊은 뇌로 ESP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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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젊은 뇌로 ESP 하세요!ESP는 뇌 건강 주치의 손유리 작가님이 권하는 뇌건강법이에요.EAT SLEEP PLAY거창하지 않고 부담스럽지 않게 일상에서 지킬 수 있는 뇌 건강을 위한 생활 습관에 관한 책이에요.뇌세포는 나이가 들수록 줄어들고 퇴화하는 게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생각했는데요.신경세포는 우리가 어떻게 생활하느냐에 따라 빨리 손상되기도 하지만 반대로 자라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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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젊은 뇌로 ESP 하세요!
ESP는 뇌 건강 주치의 손유리 작가님이 권하는 뇌건강법이에요.
EAT SLEEP PLAY
거창하지 않고 부담스럽지 않게 일상에서 지킬 수 있는 뇌 건강을 위한 생활 습관에 관한 책이에요.

뇌세포는 나이가 들수록 줄어들고 퇴화하는 게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생각했는데요.
신경세포는 우리가 어떻게 생활하느냐에 따라 빨리 손상되기도 하지만 반대로 자라날 수도 있다고 하니 희망을 갖고 좋은 생활 습관을 들여야겠어요.

EAT
뇌데크 1법칙은 잘 먹는 거에요.
우리 몸의 60%가 수분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뇌는 80%나 수분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해요.
그러니 충분한 수분 섭취는 필수이구요.
통곡물, 콩, 채소, 과일 등 자연에서 나온 그대로의 음식이 좋다는 건 다 알고 있죠. 실천이 문제^^
카페인도 건강에 좋은 작용을 하기도 하니까 커피 한 잔의 여유는 즐겨도 되겠어요^
SLEEP
뇌데크 2법칙은 잘 자는 거에요.
잘 자고 일어나면 하루가 활기차고 상쾌한 기분이 드는 걸 보면 잠이 보약이라는 말이 맞는 것 같아요.
혹시 불면증이 있다면 약에 의존하기보다는 꿀잠 자기 5단계를 시도해보면 좋아요.
자기 전 핸드폰 사용은 꼭 줄여야 하겠죠.
PLAY
뇌데크 3법칙은 잘 노는 거에요.
운동을 하면 근육이 성장하듯 뇌로 자란다고 해요.
지금 바로 일주일에 3번 이상 좋아하는 운동을 30분 이상 하면서 뇌테크를 시작해봐요.
이것도 물론 실천이 문제죠^^

평생 길들여진 생활 습관을 바꾼다는 게 쉬운 일은 아니지만 좋은 습관을 하나씩 늘여가다보면 건강한 일상이 되겠죠.





m*****t 2023.03.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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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를 되살리는 최고의 뇌테크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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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깜빡깜빡하는 당신을 위한 처방전?!  아직 심각하게 깜빡거리지는 않지만 요즘 두통이 너무 계속 되어서 두통약을 많이 먹고 있어 이대로 괜찮을까 걱정이 되었어요.??   그러던 중 뇌에 관한책? 어떤 내용일지 궁금해지더라고요.  요즘은 치매환자가 너무 많아서 주위에 가족중 한 분씩은 있는 것 같아 참 안타까워요.  그런데 늙어가는 뇌가 아니라 젊은 뇌를 가질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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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깜빡깜빡하는 당신을 위한 처방전?! 
아직 심각하게 깜빡거리지는 않지만 요즘 두통이 너무 계속 되어서 두통약을 많이 먹고 있어 이대로 괜찮을까 걱정이 되었어요.??


 

그러던 중 뇌에 관한책? 어떤 내용일지 궁금해지더라고요. 
요즘은 치매환자가 너무 많아서 주위에 가족중 한 분씩은 있는 것 같아 참 안타까워요. 

그런데 늙어가는 뇌가 아니라 젊은 뇌를 가질수 있다고 하네요. 


 

먹고 Eat ??
자고 Sleep ??
놀기 Play ??
만 잘하면 된다고 하는 ESP!

잘먹고 잘자고 뇌를 자꾸 사용하기만 해도 뇌는 젊어질수 있다고 하는데요,
나이가 들어도 사회적 관계를 많이 갖고 뭔가를 배우고 (교육) 자꾸 몸을 써야한다고 해요. 

저의 두통의 원인이 잠과 목 때문일거라는 확신을 가질수 있었어요. 결국 이 두통을 일으킨 요소들이 다 뇌를 늙게 하고 있는 것들이네요. 


 

마흔이 넘으면서 건강에 신경쓰이는 곳들이 많은데 #평생젊은뇌 에서 말하는 뇌건강을 위한 솔루션들이 모두 온몸에 건강을 위한 것이니 잘 지켜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부모님의 연세도 많아지면서 
걱정도 많이 되었는데 
전화도 더 자주 드리고 다양한 많은 활동을 할수 있게 해드려야겠어요. 

치매가 유전적, 노화로 무조건 진행되는 것이 아니라 노력에 의해 예방할 수 있다면 (거기다가 모두 건강에 좋은 습관들) 꼭 실천하고 권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평생 젊은 뇌로 총명하게 살아남짜구욧??

#뇌질환예방 #치매예방
#건강도서 #뇌건강도서
#뇌테크레시피 #손유리원장
#브레인튜브 #책키라웃
#책이라는신화 #평생젊은뇌 #뇌건강주치의
 

[본 포스팅은 책키라웃과 책이라는 신화 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고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 ]

 

 

s*********9 2023.03.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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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젊은 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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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하는 독자 (프롤로그 中) 깜빡깜빡이 일상인 분 뇌질환 or 심뇌혈관질환 등 가족력이 있어 본인의 뇌도 걱정인 분 나이 들고 있지만 여전히 빠릿함을 찾고 싶은 분 브레인포그 현상을 겪고 있는 청년 등 최근 유튜브에서 쇼츠를 하나 봤다 요즘 미국 MZ들의 현실 이라는 주제였고, 어린 미국 학생들이 간단한 암산은 물론, 기본적인 역사적 상식같은 문제에 대답을 못한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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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하는 독자 (프롤로그 中)
깜빡깜빡이 일상인 분
뇌질환 or 심뇌혈관질환 등 가족력이 있어 본인의 뇌도 걱정인 분
나이 들고 있지만 여전히 빠릿함을 찾고 싶은 분
브레인포그 현상을 겪고 있는 청년 등

최근 유튜브에서 쇼츠를 하나 봤다
요즘 미국 MZ들의 현실 이라는 주제였고,
어린 미국 학생들이 간단한 암산은 물론, 기본적인 역사적 상식같은 문제에 대답을 못한다. 그리고 그런 자신들의 모습을 전혀 부끄러워하지 않는다.
이 책의 주제와는 맞지 않다 하더라도 보면서 이 책이 많이 떠올랐다.
머리를 쓰고 싶지 않아서 배움도 멀리하는 모습을 보고 상당한 안타까움을 느꼈다.

이 책에서 뇌가 빨리 늙는 이유중에 하나를 배움의 깊이를 낮추거나, 배움을 멀리하는 것을 말한다.
또한 휴대폰 하나로 다 해결이 되는 세상에 맞게 #디지털치매 라는 원인도 설명해주고 있다. 무엇이든 즉각 검색이 되며, 손쉽게 노트를 작성할 수 있어서 간단한 것 조차 외울일이 없는 요즘이다.

최근 우연히 보게된 예능에서 한 예능인이 강부자 님께 전화연결을 하였다.
강부자 님은 처음에 발신인이 누군지 몰라하다가 "선생님 저 OOO입니다" 라고 하자  강부자 왈 "아~OOO씨~ 010-xxxx-xxxx " 라며 바로 휴대폰 번호를 읊었다. 본인은 전화번호를 저장하지 않고 외운다고 한다.
감탄을 금치 못했다. 내가 단순한 번호라는 것도 외워본게 언제인지 기억도 나지 않는다.

이러한 예시처럼 저자는 뇌를 자주 사용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지를 강조한다.
특히 뇌를 올바르게 활성화하는 방법에 ESP를 강조한다
E (eat) : 잘 먹고
S (sleep ) : 잘 자고
P (play) : 잘 놀고

읽다보면 대체적으로 건강에 관련된 당연한 사실과 뻔히 알고있는 내용들이 많이 나온다.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고 잠을 규칙적으로 자고, 스트레스 받지 말고 등등 (마치 엄마의 잔소리같은)
그러나 우리가 어느 것 하나 제대로 실천하고 있지 않다는 걸 잘 안다. 
잘 했다면 이런책도 출간되지 않았겠지..

모든 당연한 것들을 명확한 원리와 근거, 방법, 예시 등을 같이 설명해주니 이해가 쏙쏙되어 쉽게 편히 읽을 수 있어서 모두에게나 추천하는 책이다.

j********3 2023.03.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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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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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테크' 들어 보셨나요?재테크 나 시테크에는 공을 들이지만 정작 자신의 뇌테크는 생각도 하지 않은 채 세월만 원망하는 우리들!작은 실천이나 습관 하나 고치는 것만으로도 뇌가 노화되는 것을 지연 시킨다는 사실!뇌질환은 치명적이죠!! 증상이 나타난 뒤면 늦다.뇌건강을 위해 필요한것은 명의가 아닌 EPS!어떻게 먹고Eat, 어떻게 인생을 즐기며 시간을 보내고Play, 어떻게 잠자는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네요!" 내용보기
'뇌테크' 들어 보셨나요?
재테크 나 시테크에는 공을 들이지만 정작 자신의 뇌테크는 생각도 하지 않은 채 세월만 원망하는 우리들!

작은 실천이나 습관 하나 고치는 것만으로도 뇌가 노화되는 것을 지연 시킨다는 사실!

뇌질환은 치명적이죠!! 증상이 나타난 뒤면 늦다.
뇌건강을 위해 필요한것은 명의가 아닌 EPS!
어떻게 먹고Eat, 어떻게 인생을 즐기며 시간을 보내고Play, 어떻게 잠자는 시간 동안 깊이 휴식Sleep 하는지가 더 중요하다 하네요!

신경과 전문의 손유리 원장은 최신 뇌과학 연구를 바탕으로 다시 젊어지는 뇌를 만드는 법을 세상에 알리는 의사선생님 입니다.
『평생 젊은 뇌』는 손유리 원장의 첫 책으로, 뇌는 늙어갈 뿐이라는 편견을 깨고 다시 젊은 뇌를 찾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내용을 담아 뇌를 젊게 관리하고 유지하는 뇌테크 비법을 알리고 있습니다.

언제부턴가 깜박깜박 하는 제 모습을 자주 보는데 청년기에 꽃을 피운 뇌는 중년기에 들어서며 본격적인 노화가 시작됩니다. 그리고 노년기에는 신체 노화와 더불어 뇌도 노화되지요

하지만 인지예비력 즉 충분히 성숙한 뇌는 손상 및 질병 그리고 부상의 영향에서 그렇지 못한 뇌보다 오래 지탱할 수 있다 합니다.
'카톨릭 수녀 연구' 결과를 예)로 들었네요.

이외에도
뇌 기능을 살리는 필수영양소
뇌와 카페인의 관계,꿀잠 자는 비법, 뇌에 좋은 운동법, 뇌에 좋은 자극들 등등 평소 뇌에 관해 궁금했던 질문들이 자세히 설명 되어있어 더욱더 건강한 뇌를 만들 수 있게 도움을 확실히 줍니다.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인거 아시죠?
스트레스와 뇌의변화를 확인하고 이를 치료하기 위한 비법또한 도움이 많이 되었구요

흡연, 음주 또한 뇌와 땔래야 뺄 수 없는 관계일텐대요~ 흡연과 술이 뇌에 미치는 영향 또한 꼭 한번 짚고 넘어가야 할 것 같네요.

마직막으로 8장!
당신을 위협하는 뇌질환들
저도 두통이 생길때가 많은데 두통부터 파킨스병까지 뇌에 관한 질환들을 미리 알고 대비 하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결국 뇌를 건강하게 하기 위한 뇌테크의 핵심은 바로 ESP! 라는거!
잘 먹고(Eat), 잘 자고(Sleep), 잘 놀면(Play) 뇌가 젊고 건강해 진다는 것만 잊지 않고, 건강한 뇌를 위해 한번쯤은 시간을 투자해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은 책이네요^^

책키라웃과 책이라는신화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d***7 2023.03.0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뇌건강을 위한 최고의 지침서
"뇌건강을 위한 최고의 지침서" 내용보기
"자꾸 깜빡깜빡하는 당신을 위한 처방전"#평생젊은 뇌-----------------------------------------책을 통해 뇌의 변화를 그저 노화탓으로만 여기거나, 한번 완성되면 이후 쇠퇴하기만 하는중고차 정도로 여기는 일부 사람들의 생각에물음표를 던져주고 싶었다.사람의 뇌는 좋은 영양소를 받아들일준비가 되어 있고,휴식을 취함으로써 계속 재정비되어야 하며시간이 지날수록 성장할 수 있
"뇌건강을 위한 최고의 지침서" 내용보기
"자꾸 깜빡깜빡하는 당신을 위한 처방전"
#평생젊은 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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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통해 뇌의 변화를 그저 노화탓으로만
여기거나, 한번 완성되면 이후 쇠퇴하기만 하는
중고차 정도로 여기는 일부 사람들의 생각에
물음표를 던져주고 싶었다.
사람의 뇌는 좋은 영양소를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고,
휴식을 취함으로써 계속 재정비되어야 하며
시간이 지날수록 성장할 수 있기 때문이다.
뇌테크는 하면 할 수록 그 빛을 발한다.


EAT : 뇌에 좋은 음식을 먹는다.
SLEEP : 충분한 수면을 통해 뇌를 개선하고 맑게 유지한다.
PLAY : 사람들과 정기적으로 만남과 접촉을 갖도록 하고,
신나게 열정적으로 운동을 한다.

ESP하라!

-『평생 젊은 뇌』 에필로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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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나는 참 많은 역할을 맡고 있다
한아이의 엄마
한남자의 아내
엄마 아빠의 딸
시부모님의 며느리
회사내 팀장으로써
많은 역할속 다양한 일을 수행하다보면
자주 중요한것들을 깜빡하므로써
실수를 하거나
좋은 기회를 놓칠때가 있었다

바쁘다는 핑계만으로는
설명되지 않는
브레인 포그가 아닐까 걱정될 정도의
상태였달까

[평생젊은 뇌] 이책에서는
나와 같은 포지션의 환자가 프롤로그에 등장한다.

아니 어쩜 이시대를
힘겹게 살아내고 있는
많은 성인들의 모습이 아닐까 싶었다.

그런 안타까운 모습에
작가님은 앞만보고 달려가는 사람들을 위해
삶의 목표는 잘먹고, 잘 자고 잘놀길 위함이라
말해주고

뇌건강을 통해 좀더 건강한 삶을 살기 위한
뇌에 좋은 음식 뇌에 좋은 운동 뇌를 위한 다양한 경험 및
뇌를 위한 수면시간 등
다양한 예시와 그림 쉬운 문장으로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쉽게 이해시켜주기
위해 노력하신점이 보인책이였다.
더불어 뇌건강이 악화되었을시에 대한
설명과 대응등이 상세히 적혀있어
나이드신 부모님의 뇌건강의 여부를 살펴
볼수도 있게끔 알찬 정보로 담겨 있어
좋았다.


요즘따라 건망증이 심해졌다거나
뇌 건강을 통해 좀더 활력있고
행복한 인생을 이어가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뇌, 나를 인간답게하는 근본......]



m******9 2023.03.0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당신의 뇌는 안녕하십니까?
"당신의 뇌는 안녕하십니까?" 내용보기
당신의 뇌는 편안하십니까?뇌는 청소년기에 꽃을 피우고,중년기에 들어서며 본격적인 노화가 시작된다한다.그래서일까..언제 부턴가 깜박깜박..일어난 일이 어제였는지 오늘이었는지 헛갈릴때가 잦고,이름이나 단어가 생각나지 않거나.마트 몇층에 주차를 했는지 한참을 찾아다닌 적도 있었다.저자인 손유리 전문의는 신경과 의사로 이런일이 일상이라면 뇌건강을 체크해 봐야하며,뇌건
"당신의 뇌는 안녕하십니까?" 내용보기
당신의 뇌는 편안하십니까?

뇌는 청소년기에 꽃을 피우고,중년기에 들어서며 본격적인 노화가 시작된다한다.
그래서일까..언제 부턴가 깜박깜박..일어난 일이 어제였는지 오늘이었는지 헛갈릴때가 잦고,이름이나 단어가 생각나지 않거나.마트 몇층에 주차를 했는지 한참을 찾아다닌 적도 있었다.

저자인 손유리 전문의는 신경과 의사로 이런일이 일상이라면 뇌건강을 체크해 봐야하며,뇌건강을 지키는 최고의 레시피인 ESP로 뇌테크를 처방한다.

우리는 나이가 들면 뇌가 위축 된다라고 알고있지만 뇌는성장도 가능하다.노년기에도 평소 생활습관에 따라 뇌세포가 생성되기도 하는 것이다.

인지예비력을 길러야만이 뇌건강을 젊게 유지할 수 있다.
인지예비력이 강한 사람은 그렇지못한 사람에 비해 퇴행성 질환을 앓더라도 치매증상 및 생활기능의 저하가 억제되고 늦게 발생한다.
그렇기에 장기간에 걸친 생활습관,태도에 달라지므로 어렸을때부터의 습관이 중요하다.

시간테크,재테크,근테크처럼 건강한 삶과 젊은 뇌를 유지하려면 뇌테크 (ESP)를 하자

E/제대로 잘 먹자
S/잘 잠들자
P/잘 놀줄 알아야 한다

뇌에 좋은 음식을 먹고 장건강을 잘 지키며,수분 보충과 영양소를 보충하자
생체리듬을 야행성에서 아침형으로 바꾸기만해도 우울증 및 조현병 발병률을 낮출 수 있으므로,100세시대 살고 있는 현대인들은 이제 생체시계를 앞당기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뇌를 위한 루틴을 바로 세워 뇌테크(운동)를 시작하라
뇌를 근육처럼 사용하여 새로운 지식을 습득하고,외국어를 배우는 것도,유대감과 친밀감을 느낄 수 있는 관계를 가져보자.

뇌건강을 위협하는 습관과 사례,뇌질환과 그것들의 증상을 알아볼 수 있어 나의 습관을 돌이켜 보기에 좋다.
일상에서 겪을 수 있는 각종 증상들에 대한 궁금증도 해결 될 것이다

뇌를 언제까지나 젊게 유지하고픈 사람들,뇌질환 전조증상을 가진 사람들에게 도움되는 건강 지침서이다.

#책협찬#건강서추천#손유리# 평생젊은뇌#ESP뇌혁명#책이라는신화#책추천
p*****1 2023.03.0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뇌건강 필독서!
"뇌건강 필독서!" 내용보기
건강을 위하는 사람들의 방식은 대부분 신체적 운동에만 편향 되어있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엄밀히 따지면 우리 신체의 모든 기관을 통솔하는 뇌의 건강을 위해 무언가를 해야한다는 의식은 신체의 건강을 위해 들이는 시간과 정성에 비해 현저히 적다는 생각이 든다. 우리가 건강한 신체와 정신을 갖고 유지하기 위해 평생 젊은 뇌를 소유할 수 있다면 무엇을 해야할까? 이 물음에 대
"뇌건강 필독서!" 내용보기
건강을 위하는 사람들의 방식은 대부분 신체적 운동에만 편향 되어있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엄밀히 따지면 우리 신체의 모든 기관을 통솔하는 뇌의 건강을 위해 무언가를 해야한다는 의식은 신체의 건강을 위해 들이는 시간과 정성에 비해 현저히 적다는 생각이 든다. 우리가 건강한 신체와 정신을 갖고 유지하기 위해 평생 젊은 뇌를 소유할 수 있다면 무엇을 해야할까? 이 물음에 대한 답변이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있다.

저자는 신경과 전문의로서 자신의 경험과 전문지식을 중심으로 우리가 어떻게 건강한 뇌를 유지할 수 있는지 "ESP" 로 설명하고 있다. 잘 먹고 잘 자고 잘 노는 것을 통해 어떻게 우리가 평생 젊은 뇌를 소유할 수 있게 되는지 이해하기 쉽고 흥미롭게 들려주고 있다. 뇌의 건강을 위해 어떠한 음식을 먹어야 하고 어떠한 운동을 해야하는지, 그리고 어떠한 배움을 통해 뇌를 트레이닝 할 수 있는지 등에 관한 내용들이 일반인의 눈높이에 맞춰 잘 설명해주고 있다.

특히나 갈수록 연령대가 낮아지고 있는 치매에 관한 이야기에서 들려주는 치매의 위험 요인과 치매를 앞당기는 요인에 관한 내용들은 모든 사람들이 주의깊게 들어야 할 내용이라는 생각이 드는 대목이었다. 또한 뇌의 건강을 위해 우리가 먹어야 할 음식에 대한 설명에서 '배보다 뇌를 채우라'는 저자의 말은 우리가 신체 건강을 위해 하는 운동 만큼이나 시간과 정성을 들여 준비해 나가야 하는 부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외에도 올바른 수면법을 위한 내용과 뇌의 좋은 자극을 주기 위한 배움의 구체적 사례와 설명들은 독자로 하여금 쉽게 적용하고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어 그 내용들을 다시한번 집중해서 읽게 되는 대목이었다. 사람은 누구나 장수를 꿈꾼다. 그러나 병든 몸과 고통을 달고 살아가야 하는 비참한 삶은 거부한다. 건강하게 삶을 즐기며 살아가는 것이야말로 우리 모두가 꿈꾸는 진정한 장수임에 틀림없다. 이 책을 읽고나면 바로 그러한 꿈을 우리의 현실로 옮길 수 있도록 우리를 움직이게 만들어준다.....



g*******m 2023.02.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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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뇌를 위한 입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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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속의 뇌(brain in a vat, BIV)라는 이론이 있다. 일반적인 회의론과 데카르트의 회의론을 설명하는 데에 주로 쓰이는 이론이다. 한 과학자가 사람의 뇌를 사람의 몸에서 분리한 후 그것이 기능을 유지할 수 있게 화는 액체로 가득 찬 통에다 넣고, 뇌의 뉴런들을 전선들에 연결해서 뇌가 일반적으로 받아들이는 것과 동일한 전자 신호를 보내는 슈퍼컴퓨터에 연결한다는 생각에서 나오
"건강한 뇌를 위한 입문서" 내용보기

통속의 뇌(brain in a vat, BIV)라는 이론이 있다. 일반적인 회의론과 데카르트의 회의론을 설명하는 데에 주로 쓰이는 이론이다. 한 과학자가 사람의 뇌를 사람의 몸에서 분리한 후 그것이 기능을 유지할 수 있게 화는 액체로 가득 찬 통에다 넣고, 뇌의 뉴런들을 전선들에 연결해서 뇌가 일반적으로 받아들이는 것과 동일한 전자 신호를 보내는 슈퍼컴퓨터에 연결한다는 생각에서 나오게 됐다. 슈퍼컴퓨터가 뇌에게 현실과 동일한 신호들을 보내면, 뇌만 존재하고 있는 그 사람은 실제로 존재하는 어떤 물체나 사건과 직접적으로 접촉하지 않고서도 그가 접촉한다고 느끼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따라서 통 속에 담긴 뇌는 자신이 진짜 사람인지 통 속에 담긴 뇌인지 확신을 할 수 없고, 그가 외부 세계에 대해 믿고 있는 모든 것들이 거짓일지 아닐지도 알 수가 없다. 

물론 아직 실현이 될 수 없기에 이론으로만 남아있지만 그래서 아니라는 것을 증명할 수 없기도 하다. 뇌는 심오하고 아직 많은 비밀이 간직돼있다. 이 책의 저자는 뇌 건강 주치의로서 그런 뇌의 일부분을 알려주고 있다. 이 중요한 뇌를 가지고 평생을 살아가야 하는데 어떻게 하면 뇌를 더 건강하게 만들 수 있을지 대략적으로 알려주고 있다. 

이 책을 관통하는 주제는 책을 펴기 전, 띠지와 뒷면을 통해 볼 수 있었다. ESP. 어디선가 본 약자라고 생각했는데, 어디선가 본 초능력을 뜻하는 약자였다. 이 책에서는 E: 제대로 잘 먹고, S: 잘 자고, P: 잘 놀 줄 알아야 한다고 정리하고 있다. 많이 들어본 얘기일 수도 있지만 이것들을 다 지키며 살아가는 것이 마치 초능력은 아닌지 다시 한번 곱씹게 된다. 


 

 

t********7 2023.02.26.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