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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가 가득했던 10권을 지나 11권이 발매되었습니다. 11권은 표지부터 달달하네요. 10권 표지는 하나노이와 호타루가 서로 등을 돌리고 있었죠. 기본적으로 호타루도 순하고 하나노이도 호타루한테는 순하기 때문에 갈등 생길 일이 거의 없는 커플이었는데 10권에서 빵 터진 느낌이었어요. 다행히 11권에서는 두 사람답게 잘 봉합해 나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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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노이 군과 상사병 11권 리뷰입니다! 우선 가장 눈에 띄는건 표지인 것 같아요!! 핑크핑크한게 너무 예쁘네요ㅠㅠ 11권에선 주된 갈등을 풀어가고, 주인공들이 화해하는 내용으로 구성되어있었는데 너무 흥미로웠고 호타루 덕분에 바뀌어가는 하나노이가 엄청 대견하게 느껴지는 11권이었습니다..! 처음엔 그저 그림체가 제 취향이라 구매했었는데 현재 지금 제가 읽고 있는 책 중 스토리 전개나 흐름이 상위권에 위치할 만큼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12권 정발 기다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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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체가 깔끔하고 눈에 잘 들어와서 읽는 내내 부담이 없었어요. 스토리는 크게 튀지는 않지만 안정적으로 흘러가고, 캐릭터들 관계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특히 대사들이 과하지 않아서 몰입하기 좋았고, 감정 표현도 무난하게 잘 전달되네요. 크게 자극적인 요소 없이 편하게 읽고 싶은 분들한테 잘 맞을 것 같습니다. |
| 하나노이 군과 상사병 11권 리뷰입니다 이번 권은 표지 색감에서부터 핑크핑크 하더라구요 그래서 더욱 전권과 비교되서 더 예쁘더라구요 둘이 점점 서로에게 스며들고 함께 성장해나가는 스토리가 넘 기특했습니다 호타루도 너무 귀엽고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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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겉표지 분위기 색감 미쳐씁니다 너무 예쁘다ㅠㅠ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스토리는 아니지만 작화가 진심 너무 예쁘고 완벽합니다 작화때메 전권구매했어요 다음권 너무 궁금해집니다 그림체감상하느라 매번 즐겁습니다ㅎㅎ 추천합니다 배송도 빨라서 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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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노 메구미 작가님의 '하나노이 군과 상사병' 11권입니다 큰 폭풍이 지나갔지만 다행히 잘 해결 되었네요 오히려 갈등이 있었기에 서로 상처를 받아드리고 서로를 이해하며 가까워질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아요 화해한 후 앞으로 있을 꽁냥거림이 기대됩니다~ |
| 하나노이군과 상사병 리뷰입니다. 읽기전에 남주가 집착남이라는 말을 들어서 안보던 작품인데, 1권 찍먹해보니 재밌어서 구매했습니다. 집착남 선호하지 않는 키워드인데 여주행동을 제한하는 느낌이 아니라서 괜찮게 읽었어요. 완결까지 읽어보려구요 |
| 하나노이와 호타루가 화해를 했네요~둘이 그냥 꽁냥꽁냥만 했으면 좋겠는데!! 하나노이와 호타루가 힘들어하니 마음 아팠네요ㅠㅠ 호타루랑 사귀면서 하나노이도 주변에 좀 다정해진것 같아요~얼굴 작화도 변한 성격처럼 좀 더 다정해진것 같고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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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나 남주나 한결 편해진 11권! 특히 남주.. 사실 내 남주 취향이 딱 이 작품의 남주.. 여주만 보는 남주인데.. 11권 보면서 저도 좀 뼈를 맞았네요. 그렇죠.. 인간이 혼자 지탱할 만큼 가벼운 존재가 아니죠.. 예.. 맞는 말씀입니다.ㅋㅋㅋㅋ 그래서인지 이번권에서 남주가 조금은 더 좋은 쪽으로 여주를 여전히 사랑하지만 조금은 넓은 시야를 가지고 다른 친구들을 대할 수 있게 된것 같아 조금은 훈훈해지는 11권이었습니다. 그 여주 친구도.. 앞으로는 잘 살아라.. |
| 히나세 호타루와 사귄 후에 무언가 분위기가 부드러워진 하나노이 사키 모습 멋졌습니다. 호타루가 상처 받는게 싫고 우는 모습을 보고 싶지 않지만, 아무 것도 하지 못하고 도망치는 자신이 싫어서 자꾸 미안해하며 울먹이는 하나노이에게 호타루가 자신은 괜찮다고 하면서 두 손으로 하나노이의 볼을 잡고 위로하고 안아주면서 용서하고 화해하는 두사람의 모습 좋았습니다. 재미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