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을 읽어주려고 보니 뒷표지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한 번 표지를 펼쳐봤더니 고래 한마리가 땋!! 앞뒤가 똑같으니 표지를 펼쳐보는 재미가 또 있네요~ 하지만 처음부터 볼 때와 거꾸로 볼 때 내용은 완전 달라요~!! 처음부터 한 번 읽어주고 나면 그래서 고래는 옮긴 것일까? 궁금해져요. 책장 끝의 안내에 따라 거꾸로 다시 읽어보니 육지에 있던 고래가 바다로 가고 있는게 아니겠어요?!! 거꾸로까지 읽어야 이야기가 완성되는 것 같아요. 친구들이 힘을 모아 단합을 이루면 할 수 있다! '퍼핀'들이 영차영차 함께 힘내는 모습이참 귀여워요^^ 키즈멘토리 어플 설치하고 책 앞장에 있는 QR코드를 읽히면 동화구연으로도 들을 수 있어요. 확실히 밝은 배경음악이 깔리니 분위기가 확실히 사네요. 왠지 저는 걱정하는 목소리를 읽어주게되서 ㅎㅎ 저희 아이도 이 책을 통해 힘을 합치면 할 수 있다는 긍정의 힘 받아갑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
|
[고래를 옮길 수 있을까?]는 부정적인 생각을, 긍정적인 생각으로 바꿔주는 아이들에게 용기를 북돋아 주는 이야기책이에요.
요즘 가끔 부정적인 말을 하는 둥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에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고래가 나와서 더욱 흥미를 가지고 관심 있게 보네요. 특이한 점은, 이 책은 앞뒤로 읽을 수 있는 책이에요 앞에서부터 읽을 때와 뒤에서부터 읽을 때 전혀 다른 이야기가 펼쳐져요!
부정의 마음이, 긍정적인 마음으로 변하는 놀라운 경험을 할 수 있게 돼요
작은 퍼핀들은 고래를 옮기려고 해요 고래를 옮기겠다는 건 말도 안 되지만, 조금씩 함께 힘을 모아 해보기로 해요
다같이 하나, 둘, 셋 영차!
고래가 움직이지 않아도, 꼼짝하지 않아도 힘을 내 보기로 해요 우리는 아주 작지만, 함께하면 할 수 있어! 퍼핀들은 고래를 옮길 수 있을까요???
거꾸로 다시 읽어보면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져요~~~~
아이들에게 긍정적 마음을 불어 넣어주어,
책육아하기에 너무 좋은 책이에요~ |
|
제가 좋아하는 키즈엠 도서입니다. 키즈엠 도서는 정말 다 재밌는 것 같은데 앞으로도 뒤로도 읽는 다는 게 참 궁금해졌습니다.
바로 뒤로 읽어보았습니다. 앞면과 뒷면 그림이 방향만 다르고 그림은 같은 모습이예요.
" 이렇게 이야기가 시작이 됩니다. 전체 내용은 고래를 움직여 볼려는 펭귄들의 이야기인데요. 처음 읽을 때와 거꾸로 읽을 때 전혀 다른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책을 읽으면서 신기하고 저는 그동안 그림책을 꽤 많이 본 것 같은데 이런 형식의 책은 첨 만나요 그래서인지 넘 신선하더라구요. 아이와 읽으면 앞으로 뒤로 읽는 재미도 있고 내용도 긍정적이라 아이랑 같이 읽기 넘 좋은 그림책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앞뒤로 읽는 그림책이라는 말에 신청한 그림책입니다. 얼마 전 남편이 원하는 키워드를 넣으면 그림책을 만들어 준다고 내용을 보여준 적이 있었어요. "봐봐. 키워드만 넣으면 그림책이 되네."라고 하면서요. 사실 내용은 자세히 읽어보지 않았지만, AI가 만드는 창작물은 한계가 있다고 생각했어요. 이렇게 앞뒤로 읽는 그림책과 같은 창의적인 그림책이 나올 때마다 반가운 것은 AI가 대체할 수 없는 그림책일 거라는 생각 때문이기도 합니다. 그림책의 소개를 읽어보니 '부부 작가'가 만든 그림책이네요. 그렇게 머리를 맞대어 앞뒤로 읽는 그림책을 만들어낸 것 같습니다. 그럼 내용을 한 번 볼까요? 주인공은 퍼핀입니다. 면지를 지나 제목이 있는 부분에 퍼핀이 '고래를 옮길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하는 듯한 표정을 짓고 있어요. 저 멀리 헤엄치는 고래를 바라보면서요. 그렇게 고래 주위에 헤엄치는 퍼핀들이 등장합니다. "우리는 정말 고래를 옮길 수 없을까?"라는 말이 나오죠. 고래를 움직이는 것은 굉장히 어려운 일 같지만 그래도 퍼핀을 노력해 보기로 합니다. 아주 힘든 일일 거라고 인정하면서도 포기하면 안 된다고 말하죠. 움직이지 않는 고래를 힘껏 머리로 밀어보려는 퍼핀들의 모습이 인상 깊었어요. 아주 작지만 함께 하면 할 수 있다는 말도 잊지 않네요. 그럼 책을 뒤에서부터 읽어보겠습니다. 거꾸로 읽기 시작하면 이런 말로 시작합니다. "고래를 옮길 수 있을까?"라는 말로요요. "우리는 정말 고래를 옮길 수 없을까?"라는 말은 앞에서부터 책을 읽을 때 나왔던 말입니다. 뒤에서부터 읽으면 "고래를 옮길 수 있을까?"라는 긍정적인 말로 시작이 됩니다. 여정은 비슷해요. 작지만 함께 하면 할 수 있다고! 힘든 일이지만 해보는 거라고! 그림책의 고래를 보면서 생각했습니다. 퍼핀들에게는 눈으로 보이는 거대한 고래이지만 사실 삶을 살아가는 우리들에게는 눈에 보이지 않는 고래들이 참 많을 거라고요. 이를테면 처음 간 유치원에서 주어지는 규칙들을 수행하는 순간, 학교에서 발표를 하는 순간, 괴롭힘을 당하고 있는 친구를 바라보는 순간, 직장을 그만두고 진짜 하고픈 일을 선택하려 하는 순간 등 우리에게 거대한 고래가 순간 순간 존재합니다. 그런 고래를 옮겨보고 싶지만 내 힘으로는 도저히 할 수 없을 것만 같다는 생각을 수도 없이 하게 됩니다. 아이들에게도 어른들에게도 이 거대한 고래가 나타날 때, 이 그림책을 펼쳐본다면 왠지 고래를 옮길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전해주는 것 같습니다. |
|
다른 것은 몰라도 그림책 설명에 '앞뒤로 읽는 그림책'이라는 문구가 눈에 띄어서 관심이 갔던 그림책이다. 앞뒤로 읽을 수 있는 그림책은 어떤 이야기일까 내용도 궁금했지만, 그림책이니깐 거꾸로 읽었을 때 그 느낌은 또 어떨가 무척 궁금했었답니다. 그림책 표지는 제목,그림이 모두 앞뒤 다 똑같아요.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이야기는 펭귄들이 물 밖으로 나온 커다란 고래를 옮기려고 애쓰는 내용인데 솔직히 말하면 앞뒤로 다 읽을 수 있는 그림책이라는 문구외에는 매력이 줄어드는 것이 너무 아쉬웠어요. 고래를 옮길 수 있을까? 라는 질문에 그림을 보면서 아이는 어떤 생각을 하게 될지, 고래보다 덩치가 작은 펭귄들이 다 함께 애를 써보면 옮길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내용인데 스토리 전개가 너무 약하다는 점이 읽고 또 읽어보아도 아쉽다는 점.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거꾸로 읽어보아도 앞에서 뒤로 읽었을 때와 큰 차이점을 못느끼겠더라는...아쉬움. 아이도 저도 기대가 컸던 탓인지, 그래도 이런 구성의 그림책이 있다는 점은 새롭긴 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