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르갈이 거짓말을 하는 과정을 이야기하면서 거짓말을 하면서 마음이 불편해진 이야기. 거짓말에 대해서 아이와 함께 나눠볼 수 있는 책입니다. 재미있게 그림책이여서 아이도 흥미롭게 책을 보고 그림을 보더라구요. 그리고 거짓말에 대해서 어느정도 이해하고 있는 아이라서 거짓말에 대해서 설명해줄수있는 책입니다. 거짓말은 다른사람의 마음도, 그리고 스스로의 마음도 힘들게 하는 것이죠. 아이에게 거짓말을 했을때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구체적으로 책을 읽으면서 이야기해볼수있었습니다. 그리고 한번의 거짓말은 꼬리를 물듯이 거짓말을 하게되는 것을 그림책을 통해서 알게되며, 그림책의 이야기를 통해서 아이에게 거짓말에 대해서 이해를 도울수있고 또 어떻게 대처해나아가야하는지 배워볼 수 있는 책이라서 유익합니다. 페르갈이 거짓말을 하는 그 이야기를 통해서 아이도 배워가는 책입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
|
7살 아들이 가끔 눈에 뻔히 보이는 거짓말을 할 때가 있어요 심각한 거짓말이 아닐 때는 장난이라고 웃어넘기는 아이에게 혼을 내기도 애매한 때가 있어서 키즈엠 출판사의 페르갈이 거짓말을 했어요 그림책을 함께 보며 거짓말을 했을 때 어떤 일이 생기는지 아이 스스로 반성하며 잘못을 고칠 수 있도록 이야기 해보았어요
멋진 꼬마 용 페르갈은 착하고 상냥한 용이예요 하지만 가끔 거짓말을 하기도 해요 어느날 길에서 동전을 주웠어요 비버 친구가 페르갈의 돈인지 물었을 때 페르갈은 자신의 동전이라며 간식을 사먹자고 거짓말을 했어요
식사 시간에 우유를 쏟고서 친구가 했다고 이야기 하거나 버스를 타고 가장 먼저 도착했을 때는 집에서 날아왔다며 사소한 거짓말을 할 때가 있어요 어느날 페르갈이 축구연습을 하러 가다가 공을 세게 차는 바람에 곰 아저씨네 빵집 창문을 깨고 말았어요 곰 아저씨는 누가 창문을 깼는지 물었는데 페르갈은 모른다며 또 거짓말을 했어요
다음 날 여우가 축구연습에 나오지 않았어요 선생님은 여우가 창문을 깨고 거짓말을 한거라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오후내내 페르갈은 마음이 좋지 않았어요
아빠가 페르갈이 괜찮은지 물어보았지만 자신은 괜찮다며 빽 소리를 질렀어요 하지만 페르갈의 배는 점점 더 이상해졌어요 페르갈은 무거운 짐을 품고 있는 느낌이 들었거든요
거짓말을 해서 마음이 불편했던 페르갈은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용서를 구할 수 있을까요? 아이가 크면서 소소하게 작은 거짓말을 할 때도 많아지고 그 순간을 회피하기 위해 변명처럼 거짓말을 할 때도 생기는 것 같아요 거짓말을 했을 때 스스로 느끼는 불편한 마음과 거짓말을 솔직하게 이야기 했을 때 느낄 수 있는 마음에 대해서도 아이와 함께 이야기해 볼 수 있는 페르갈이 거짓말을 했어요 그림책 이예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슴"
|
|
아이들은 순수한 마음이더라도 거짓말을 할 때가 있죠. 하지만 거짓말을 하면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거짓말은 좋지 않다는 것을 알려줄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표지 봐봐 구멍이 뚫렸는데 ???그러네, 왜 책이 뚫렸지? ???페르갈이 거짓말을 했나봐, ♡♡이는 거짓말 해? ???아니 나는 안해 거짓말은 피노키오가 하는 거 잖아 ???맞아, 거짓말은 좋지 않아 페르갈은 종종 거짓말을 하곤 한답니다. 어느날 축구 연습을 하러 가다가 공을 세게 차는 바람에 곰 아저씨네 창문을 깨고 말아요. ???곰 아저씨 왜그래요? ???(곰 아저씨 목소리로) 누가 내 빵 집 창문을 깨버렸단다, 누가 그런지 아니? 여우가 그랬나? ???아니요 페르갈이 그랬어요!! 하지만 페르갈은 자신이 하지 않았다며 거짓말을 합니다. 그래서 오해를 받은 여우가 축구연습을 못하게 되죠. 페르갈은 마음이 무거워 결국 사실대로 말하고 용서 받는답니다. 자신도 모르게 불쑥 튀어나와버린 거짓말. 하지 않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이미 해버린 거짓말이라면 솔직하게 털어놓고 용서 받을 수 있는 용기도 필요하겠죠?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