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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망진창시끄러운 쿵 쾅 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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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엉망진창 시끄러운 쿵 쾅 퍽! 글그림 닐 글라크 키즈엠   보기만해도 시끄럽고 요란하고 왠지 귀가 아플것 같은 쿵 쾅 퍽입니다. 소리가 나지 않아도 왠지 우당탕탕 소리가 나는 듯 하고, 조용함과는 거리가 멀고, 차분함과는 어울리지 않는 쿵 쾅 퍽이랍니다. 하지만 그들에게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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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엉망진창 시끄러운 쿵 쾅 퍽!

글그림 닐 글라크

키즈엠

 

보기만해도 시끄럽고 요란하고 왠지 귀가 아플것 같은

쿵 쾅 퍽입니다.

소리가 나지 않아도 왠지 우당탕탕 소리가 나는 듯 하고,

조용함과는 거리가 멀고, 차분함과는 어울리지 않는

쿵 쾅 퍽이랍니다.

하지만 그들에게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았어요.

속이 울렁러리고 머리가 빙글빙글 돌기 전까지 말이죠.

신나게 놀다보니 이상한 증세가 나타났어요.

그래서 쿵 쾅 퍽 친구들은 요란스러움을 멈추고

조용한 소리에 귀을 기울이면서 마음을 진정시킨답니다.

물론 혼자서는 할 수 없었어요.

속삭임과 콧노래 그리고 조용이 친구들의 도움이 있었답니다.

속삭임과 콧노래 그리고 조용이 친구들은

쿵 쾅 퍽 친구들을 어떻게 진정시키고 조용한 소리에

귀을 기울이게 할 수 있었을까요?

 

 

노랑 파랑 빨강 에너지가 넘치고 장난끼 가득한

쿵 팍 퍽은 보기만해도 강력할 색감에 휘황찬란한 분위기를

연출해주고 있습니다.

그와 반면에 하양 분홍 초록의 차분하고 안정감을 느끼게 해주는

속삭임과 콧노래와 조용이 친구들은

편안함과 포근함을 들게 만들어주고 있습니다.

유쾌한 에너지는 언제 어디서나 활력을 이끌어주는 원동력입니다.

하지만 너무 과하거나 지나치면

못함보다 나쁠 수 있습니다.

집중할 수 가 없고, 산만해서 오히려 일을 그를 칠 수 있거든요.

조용한 분위기에서 고요함을 찾을 수 있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정적인 에너지를 끌어올린다면

더 강렬한 에너지를 뿜어낼 수도 있습니다.

직접 경험해본다면 그 놀라운 효과에 입이 다물어지지

않을 수 있어요.

요란함 속에 아무소리가 들리지 않는다면 더 작은 소리로

더 작게 말을 해보세요.

어느 순간 들린답니다.

 

 

 

이달의 사락 s*******7 2023.03.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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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엠 ▶ 엉망진창 시끄러운 쿵 쾅 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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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도 그림책을 좋아하는 것을 보면, 왜 이제야 그림책의 매력을 알았는지 하는 생각이 들만큼 그림책에 빠져 있는데요. 그림책은 아기를 키우면서 아기에게 책을 읽어주면서 만나게 되었지만 큰 아이가 10살이 된 지금도 저는 그림책이 너무 좋네요. 아마도 저는 글도 좋아하지만 그림을 참 좋아하는 사람이었구나 싶더라고요.     키즈엠 그림책은 큰 아이가 어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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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도 그림책을 좋아하는 것을 보면,

왜 이제야 그림책의 매력을 알았는지 하는 생각이 들만큼

그림책에 빠져 있는데요. 그림책은 아기를 키우면서

아기에게 책을 읽어주면서 만나게 되었지만

큰 아이가 10살이 된 지금도 저는 그림책이 너무 좋네요.

아마도 저는 글도 좋아하지만 그림을 참 좋아하는 사람이었구나 싶더라고요.

 

 

키즈엠 그림책은 큰 아이가 어릴 때부터 무척 좋아하는 그림책인데요.

아마도 작은 아기도 앞으로 많이 만나게 될 듯하네요.

오늘은 엉망진창 시끄러운 쿵 광 퍽!을 만날 수 있었는데요.

아이의 그림을 보는 것처럼 재미난 그림들이 가득해서 저도 모르게 아이와 함께 그려볼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요즘 미술 학원에서 다니면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데에 열심히인 아이는

여러가지 미술도구를 이용하면서 미술의 재미에 흠뻑 빠져 있는 것 같아서

너무 좋더라고요. 자신의 생각을 글이나 그림으로 표현하는 일은

새로운 창조적인 일인 것 같아요, 그리고 아이가 앞으로 어떤 일을 하든 창작자로 살아가기를 바래요.

그 삶이 좀 더 의미를 가지면서 말이에요. 저도 아직까지 그런 삶을 살아가고 싶고요.

 

 

요즘 들어 좀 더 쉽고 재미난 학습 만화를 더 많이 읽고 있는 것 같지만

그림책도 동화책도 그 매력을 충분히 알고 있는 아이이기에

엄마는 아이가 그림책을 많이 접할 수 있도록 환경을 늘 만들어주려고 해요.

이번에 만난 엉망진창 시끄러운 쿵 쾅 퍽은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하기 좋더라고요.

아이의 그림 소재로도 적극활용하였고요. 의성어는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기에

아이와 다양한 의성어를 찾아서 이야기를 나누어보는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이달의 사락 r*****i 2023.03.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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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조용히 앉아 있는 것도 좋습니다. 쉿!
"가끔은 조용히 앉아 있는 것도 좋습니다. 쉿!" 내용보기
시끄러움 속에서 고요함을 찾을 수 있을까요? 닐 클라크의 <엉망진창 시끄러운 쿵 팡 퍽>을 보면 해결법이 나올 거 같아요.     노랑이가 쿵이고, 빨강이가 쾅이고, 파란아이다 퍽입니다. 이 쿵 콱 퍽은 시끄러운 친구들이지요.     한시도 가만히 있지를 못해요. 셋은 웅덩이에서 폴짝이거나, 장난감으로 시끄러운 소리를 만들지요. 또는 냄비를 두드리며 신나게 놀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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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끄러움 속에서 고요함을 찾을 수 있을까요?

닐 클라크의 <엉망진창 시끄러운 쿵 팡 퍽>을 보면 해결법이 나올 거 같아요.

 

 

노랑이가 쿵이고,

빨강이가 쾅이고,

파란아이다 퍽입니다.

이 쿵 콱 퍽은 시끄러운 친구들이지요.

 

 

한시도 가만히 있지를 못해요.

셋은 웅덩이에서 폴짝이거나,

장난감으로 시끄러운 소리를 만들지요.

또는 냄비를 두드리며 신나게 놀아요.

 

 

하지만 부작용이 있어요.

이들 셋은 자신들이 ‘만든’ 소음 때문에 괴로워해요.

어지럽고, 시끄럽다 호소합니다.

 

 

그때 누군가가 다가와요.

바로 속삭임과 콧노래, 조용이예요.

 

구름모양이 속삭임,

초록색이 콧노래,

분홍 애벌레(?) 모양이 조용이 인가봐요.

 

 

마음이 불안하고 슬프거나 답답할 땐

소리를 지르는 것보다

잠시 가만히 있는게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심호흡을 해봐요.

들이마시고

내쉽니다.

 

 

불안해하지 말아요.

시끌벅적하게 떠드는 건 때와 장소를 가려야 해요.

가끔은 조용히 앉아 있는 것도 좋습니다.

 

 

(하지만 우리 마음 속은 언제나…쿵 쾅 퍽! 신나지요!!)

 

 

 

 

쨍한 색감에 색이 겹치면 나오는 색도 유심히 보는 시간이었어요.

예를 들어 노랑이 쿵과 파란 퍽이 조금 겹치는 부분은 녹색이거나,

빨강 쾅이 파란 퍽과 조금 겹치는 부분은 보라색이지요.

간접적으로 아이가 색의 조합도 알아볼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게다가 그림이 신기해요. 책장을 넘기면 남길수록 어지러워요. 

마치 제가 쿵, 쾅, 퍽이 된 것 같이 이러 들쑥 저리 날쑥 합니다.

딱 어지러워 그만 보고 싶을 쯤, 속삼임과 콧노래, 그리고 조용이가 나와요.

그때는 눈이 어지럽지 않고 조용함과  안정을 되찾을 수 있답니다.

이것도 책의 매력이라면 매력이겠죠?

 

 

 

외출할때, 특히 공공장소에서는 지켜야 할 예의를 배우는 시기라고 여기기에 닐 클라크의 <엉망진창 시끄러운 쿵 쾅 퍽!> 책을 보고나선 아이에게 말합니다.

“시끌벅적하게 떠드는 건 때와 장소를 가려야 해. 가끔은 조용히 있자. 쉿!“

 

 

(그래도 아이 마음은, 아니 엉덩이는 항상 들썩들썩!)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이달의 사락 k******9 2023.03.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