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리 가족의 일상은 불친절한 세상에 부딪치며 온힘을 다해 살아내야 하는 하루하루다. 가족이 함께 어려움을 뚫고 지나온 시간이 소박하고 따뜻하게, 때로는 익살맞게, 그리고 때로는 격렬하게 그려져 있다. 무엇보다도 더불어 살아가는 것이란 무엇인지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이다.
또리 가족의 일상은 불친절한 세상에 부딪치며 온힘을 다해 살아내야 하는 하루하루다. 가족이 함께 어려움을 뚫고 지나온 시간이 소박하고 따뜻하게, 때로는 익살맞게, 그리고 때로는 격렬하게 그려져 있다. 무엇보다도 더불어 살아가는 것이란 무엇인지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