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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 세 우 스 의 배 1권 신과 유키는 새로태어날 아이를 기다리고 있다. 가해자의 가족이라는 신은 유키가 아이를 낳다가 죽게되고 자신의 아이를 유키의 부모가 데려 가려고 하자 신은 어떻게 해야좋을지 고민한다. 항상 하던대로 하모니카를 불어주가 밝게 웃는 아이를 본 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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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추리 인상깊습니다! 매력적인 사건과 다양한 추리 볼만합니다. 흥미로운 느낌과 매력적인 스타일과 이야기 인상깊습니다. 다음권에서 어떤소재와 이야기를 보여줄지 궁금합니다. 흥미로운 스타일과 이야기 기대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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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세우스의 배 1권 리뷰입니다. 지인분이 이 만화가 재밌다고 하는 후기를 듣고 구매해서 보게 되었습니다. 알고보니 이미 일본 드라마로도 제작된 흥행작이었네요. 1989년과 2017년을 오가는 타임 슬립물인데, 시작부터 흥미로워서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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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모토 도시야의 테세우스 배는 일본 드라마로 처음 접한 작품입니다. 드라마가 어딘지 모르게 아쉽게 느껴지는 가운데 원작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역시나 원작을 이기는 각색은 없더라구요. 원작을 구매해보니 아쉽던 이유를 알게 됐습니다. 끝까지 재미있게 읽어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