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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 세 우 스 의 배 7 권 히가시모토 도시야 글 그림/ 장선정 역 저/ 비채 쓰바사는 시안화칼륨을 누가 부탁했다고하며 슬쩍 해달라고한다. 어디에쓸지 물어보자 폭력을 행사해서 공장금고에서 가져와서 건네줬다. 얼마후 아카네양이 죽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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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모토 도시야 작가님의 테세우스의 배 7권은 현재로 돌아왔던 신이 마침내 사건의 진상을 알게 되는 과정이 담겨 있습니다. 타임 패러독스로 인해서 모든 것이 변해버린 현재, 진실을 밝히려는 마지막 증인을 죽이며 범행을 완전히 은폐하려는 범인과의 일전이 쫄깃쫄깃하게 흘러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