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가 살아가면서 가장 많이 쓰는 것이 무엇일까 아마 말일 것이다. 말은 나와 다른 타인과 소통하고 연결 시키는 매개체의 역할을 한다. 말은 그 자체로는 가볍고, 사라지고, 냄새도 나지도 않는다. 하지만 말은 그 가치와 중요성은 매우 무겁고 사람들 머리와 마음에 남으며 향기를 내는 것이다. 우리가 어떤 사람과 만나 대화 할때 그 사람이 쓰는 언어를 보면 그 사람이 어떠한 사람인지 알 수 있다. 반대로 우리와 대화 하는 상대는 나와 대화하면서 내가 어떠한 사람인지 알 것이다. 말은 할 때마다 다른 것들을 표현하기 위한 수단으로 사용된다. 그러나 항상 말을 하면서 표현하는 것이 있다. 나 자신이다. 물론 말로 하나의 사람을 전체를 판단하면 안되 겠지만 말은 그 전체의 대부분을 차지 한다. 이 책은 그러한 가치를 지는 말의 무게와 말로 내가 말하고자 하는 법을 성숙하게 다루는 책으로 나 자신이 하는 말이 성숙해지기 바라분들게 추천드리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