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권에서는 유머와 따뜻한 감정이 잘 어우러져 캐릭터들의 관계가 더욱 풍부하게 다루어진다. 일상 속 소소한 사건들이 독특한 재미를 주고, 예상치 못한 전개가 흥미를 끈다. 친구들과의 모험이 여전히 즐겁고 감정적으로 깊이 있게 전달된다. 결론적으로, 다음 이야기가 기대되는 매력적인 소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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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블루 19권 리뷰입니다. 아니 치사가 드디어 이오리를 좋아하는 최면에 걸린거지만 너무 잘 어울려요. 저기 치사가 치대는걸 보세요 너무 보기 좋습니다. 드디어 제가 원하는 커플이 꽁냥되는걸, 보는거 같아서 너무 기분이 좋네요. 코해이는 아이나랑 놀렴 ㅋㅋㅋㅋ 그리고 마지막에 치사 말 까악 그래그래 너도 점차 좋지? ㅎㅎ 기분좋은 편이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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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블루 19권 입니다. 다이빙을 소재로 하는 청춘물 같은 낚시를 하는 개그 물입니다. 정확히는 러브코미디인데...... 러브는 대부분 안보이고 정신나간 개그만 넘쳐납니다; 이번 권에서는 미즈키 카야의 결혼식에 참석하기 위해 광적인 팬인 코헤이에게 최면에 겁니다. 덤으로 치사도 최면에 걸리고요. 여전히 개그 요소가 많은 에피소드지만 마지막에 치사도 본격 적으로 이오리 쟁탈전에 참여합니다. 뭐 원래 히로인이긴 하지만요; 이번 권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