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는 학산문화사 출판사에서 출간된 타카하시 루미코 작가님의 마오 13권에 대해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혹시나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피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직 완결까지 풀어가야할 이야기들이 많이 남은 것 같아서 좋네요. 이누야샤보다는 엄청난 취향작은 아니지만 그래도 플롯 자체가 비슷해서 그런가 애정이 많이 가네요. 앞으로의 이야기가 더 기대됩니다 |
|
묘귀는 시신 일부들을 합쳐내어 인간 의 육체를 만들어냈고 이 신체가 움직이기 시작 합니다.묘귀는 신체가 살아움직이기는 하지만 영혼이 완벽하지 않다고 생각하는듯이 빈껍질 같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다카하시 루미코 의 만화에서는 장르를 구분하지 않고 꼭 나오는 단골 동물이 있는데 그것이 고양이 입니다.고양이는 옛부터 영물로 여겨지던 동물인데 그래서 인지 루미코 의 작품에서 장르에 따라 각각 다른 고양이가 나오는데 미스테리 스릴러 괴담 분야에서는 기이한 능력을 가진 고양이 혹은 묘귀가 나옵니다. |
|
마오 13권 시작
불탄 보물전, 살해당한 사나... 숨겨져 있던 900년 전의 어둠이, 조금씩 모습을 드러낸다. 그리고 다시 눈앞에 나타난 연명의 정원의 메이. 소녀를 지배하는, 거센 증오의 정체는.
오랜만에 마오 발매를 했다는 문자 알림이 왔다. 때마침 상품권도 있길래 바로 구매해서 보는데 전 내용이 기억이 안 나서 전권을 보다 보니 또 이름들이 헷갈려서 나도 모르게 정주행을 해버렸는데 다시 읽으니 또 다른 재미가 있어서 좋았다. 나중에 14권이 나오면 또다시 정주행 할지는 모르겠지만 재밌었으면 만사형통 주말 내내 즐거웠다. 피곤한 직장인들 자기 취미 생활 조금씩이라도 하면서 천천히 살아갑시다. |
| 시끌별 녀석들, 메종일각, 란마 1/2, 이누야샤, 경계의 린네 등 최정상급 만화들을 연재하면서 소년만화에서 최고의 자리에 군림하고 있는 타카하시 루미코 작가의 현재 연재작 마오 13권입니다. 60대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정말 안 쉬고 연재하시는 모습이 너무나도 보기좋습니다. 마오는 음양사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1900년대와 2000년대를 넘나들면서 이야기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조금씩 조금씩 떡밥들이 풀리고 있습니다. 한층 흥미진진하게 전개되고 있는 마오 13권도 많이들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