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번의 결혼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1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7번의 결혼이라니 제목이 흥미로워서 읽게 되었는데 아주 많은 재산을 상속했지만 가족을 잃은 여주가 자신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결혼을 한거였네요. 대부인 황제가 이어준 보호목적의 결혼을 하다가 7번째에 제대로 된 남주를 만난것 같아요. 남주가 연하지만 진중함이 있어서 좋네요. |
| 어렸을 때 가족을 모두 잃은 어마어마한 자산의 상속녀인 여주는 대부의 뜻에 따라 여러번 결혼을 했는데 남편감들이 다 별로였던 터라 6번의 이혼을 거치고 7번째 결혼을 하게됩니다. 남주 여주가 서로 스며드는 과정이 좋아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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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바닐라 작가님의 소설, 7번의 결혼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제 1권입니다. 제로노블 출판사에서 올해 2월에 출간된 아주 따끈따끈한 소설입니다. 표지와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로맨스 판타지 장르 소설입니다. 그리고 카카오 페이지의 전형적인 느낌으로 흘러가는 소설입니다. 제목보고 한 번 터졌던 것 같아요. 남자 등장인물들이 깨알같이 그려져 있어서 귀여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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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번의 결혼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1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스포가 있으니 주의 부탁드립니다. 아가사가 현재 스물세 살인데, 벌써 7번째 결혼을 합니다. 부모님과 오빠들이 전부 죽어서, 대부가 되어준 황제의 뜻으로 다섯 살 때부터 정략혼을 했는데, 경악스럽기는 하지만 아가사의 가문인 노빌리스 공작가의 위치 상 (아가사는 황태자와 6촌 관계, 아가사가 후계 없이 죽는다면 계승권이 타국에 넘어간다고 합니다.) 선택의 여지가 별로 없었을 것 같기는 합니다. 이 계승권을 탐내는 방계들이 아가사의 목숨도 위협하는 상황이기도 했구요. 당시 황제는 결혼 상대자로의 의미보다는 보호자를 찾았던 것 같아요. 물론 자신의 이득도 챙기고요. 하하 그래도 첫 상대와의 나이차가 서른 살이 넘는 건 너무 심한 거 아닌가요ㅜㅠ 그리고 두번 째 남편은 다른 제국인 마이뉴코르 제국의 페르난드 황자. 이 황자는 참 여자가 많았고, 갑자기 어디서 자식도 튀어나와서 아가사가 못 참고 결국 이혼. 그래도 여섯 번의 결혼이 끝을 마주할 때마다 황제가 아가사의 편을 들어준 것으로 보아서는 아가사를 아끼는 마음이 있는 것도 사실인 것 같습니다. 물론 황제의 욕심도 꽤 컸지만. (결혼 장사...) 아무튼 다사다난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이 될 에녹 아라투스(20살)!! 아가사가 처음으로 좋아하는 상대와 결혼을 했습니다~ 에녹도 아가사를 좋아하기 시작했는데 아직 본인의 감정을 잘 모르는 것 같아요. 중간에 페르난드 황자가 아가사에게 대놓고 후회한다, 내가 더 낫지 않냐 이러는데 에녹이 제대로 끊어내고 아가사도 선을 확실히 그어서 결국 페르난드는 아가사에게 하고 싶은 말도 다 못하고 떠나는데, '부인'으로만 부르다가 마지막에 '후작부인'이라고 부르고 가는 걸 보니 급 안쓰럽기도 합니다. 진작 좀 잘하지...? 그런데 이 제국이 여러 번 언급 되는 것을 보니 앞으로 더 등장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가사가 너무 똑똑하고 에녹이 자상해서 보기만 해도 완벽한 커플이에요. 술술 잘 읽혀서 다음 권도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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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살 때 가족들을 잃고 유일한 상속녀가 된 여주는 대부인 황제의 뜻에 따라 결혼을 하게 되는데 여러 이유로 결혼과 이혼을 반복하다 7번째 결혼을 할 상황이 됩니다 남주 또한 친족들에 의해 어린 나이에 전장으로 떠밀렸다가 전쟁 영웅이 되어 돌아옵니다 여주는 자신의 안전을, 남주는 가문의 재건과 친족들의 공작을 막기 위해 정략혼을 진행하는데 둘 다 호감 이상으로 발전하기 시작합니다 여주도 똑똑하고 남주도 능력이 있어서 위기를 잘 헤쳐나가네요 가볍게 읽기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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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번의 결혼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1권입니다 황제의 대녀이며 황태자의 소꿉친구, 손꼽히는 거대상단을 소유한 주인공은 가족이 없습니다 어릴 적부터 정략결혼과 이혼을 거듭해 스물 중반도 되기 전에 이미 6번째 남편과의 결혼도 종지부를 찍었어요 가문의 막대한 재산을 노리는 방계들의 습격에 대비하고자 새로운 호위를 찾던 중 무력은 출중하지만 재력은 바닥을 친 남주의 가문이 들어옵니다... 술술 읽힙니다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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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번의 결혼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리뷰입니다 커피바닐라 작가님의 전작.. 국왕의 스카우트를 거절하는 법을 너무 재미있게 봐서 차기작이 나왔길래 한번 구매해보았습니다 역시 가볍게 술술 읽히는 작품이네요 저는 판타지가 많은걸 선호하기때문에 아직까지는 전작이 훨 재밌고 제 취향이긴 한데... 이것도 나쁘진 않아요~ 일단 다음권까지는 한번 사서 읽어보려고 합니더 재밌게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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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사 노빌리스 노빌리스 공작가 상속녀. 23세. 황녀를 조모로 두었고, 노빌리스 공작 부처와 두 아들이 사고로 타계한 이후 황제를 대부로 두고 황태자를 소꿉친구로 두어 권력까지 빵빵한 록스바드 제국 최고의 신붓감. *6번의 이혼 5세. 30살 차이 나는 그레고리 프로구스 공작과 1번째 결혼. 도박을 좋아하던 공작이 칼 맞고 고자가 되며 파국. 13세. 옆 나라 마이뉴코르 제국 2황자와 2번째 결혼. 너무 호색한이라 첩만 10명에 사생아까지 나타나자 참지 못한 아가사가 황제에게 이혼 요구. 록스바드 제국 최고의 기사 조지 포르티스와 3번째 결혼. 자격지심이 심하고 자존감이 낮고 얼굴마저 보기 힘들 정도로 못생긴 남자와 억지로 결혼했다 전장 대패를 빌미로 순식간에 이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