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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당 선도부원과 스커트 길이가 부적절한 여고생의 이야기 04권 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이번 허당 선도부원과 스커트 길이가 부적절한 여고생의 이야기 04권 역시 재미있게 봤습니다. 처음에는 좀 갑갑하게 보였던 남주인공이 더 멋져보이네요. 여주인공도 털털한 성격의 소유자라 남주인공과 잘 어울릴것 같습니다. 재밌게 잘 봤습니다. 5권도 얼른 보고 싶네요 재밌게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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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 출판사에서 발행한 요코타 타쿠마 작가님의 <[eBook] 허당 선도부원과 스커트 길이가 부적절한 여고생의 이야기 04권>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으니 열람에 주의해 주세요. 여전히 귀여운 포-엠과 남주 이름 아직도 어렵다 사쿠라다이몬의 여전히 우당탕탕 이야기.... 이런 청춘물에서는 남주가 무심감자인게 정말 짜증나는데 사쿠라다이몬은 귀여우니까 봐주자.. 일본 정발속도 맞춰주세요 학산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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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당 선도부원과 스커트 길이가 부적절한 여고생의 이야기 04권 입니다. 융통성 없고 고지식한 선도위원인 사쿠라다이몬 토우고와 염색한 머리와 짧은 치마 때문에 교문 앞에서 토우고에게 자주 잡히는 코히나타 포엠을 주인공으로 하는 러브코미디 물입니다. 건달 출신의 보건위원, 도서실에서만 꽃미남인 도서실의 여포 도서위원 등 독특한 개성의 캐릭터로 가득한 만화입니다. 이번 권은 무사히 기말고사를 마치고 여름방학이 되어 바다로 놀러 가네요. 학생회장과 부회장 중심의 에피소드가 많았습니다. 다음 권도 기대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