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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무슨 중세 명화급이어서 홀린듯이 삼;; 여주 부둥부둥+육아물 좋아해서 샀는데 일단 1권은 재밌네요 대충 이런 장르 클리셰대로 따라가는 것 같은데 뭐 어차피 아는 맛을 기대하고 사는 거니까요 여주 귀염뽀짝한 장면이 많이 나와서 1권은 나름대로 만족했습니다 근데 하는 짓에 비해 캐릭터들 나이가 너무 어린 장면이 좀 있네요 저는 흐린눈하고 대충 보긴 했는데 설정오류 민감하신 분들은 호불호 좀 갈릴 수도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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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왕의 아이로 살아남는 법 1권 리뷰입니다. 표지가 너무 이쁜 책이에요. 웹툰도 나오는 걸로 아는데 소설이 더 좋아서 구매하였습니다. 주인공은 1살이지만 1살이 아니에요. 그리서 본인이 현타 오는 모습이 보이는데 그거마저 재미있습니다.이런류의 소설이 다 그렇들 술술 잘 읽힙니다. 전생의 원수인 사람들이 이상하게도 엘리를 좋아하고 이뻐하는데 저도 그렇게 되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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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성 작가님의 소설 <마왕의 아이로 살아남는 법> 1권을 읽고 남기는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예민하신 분들은 읽으실 때 주의해주세요. 블리스는 천번의 가까운 회귀에서 마왕을 막고 멸망을 막아보려 했지만 번번히 실피하고 회귀하게 됩니다. 지난 생에서 5살이었으니 조금 더 어려졌겠거니 했는데 갓난쟁이에 외모도 이전 삶과 전혀 다른 모습인 걸 보고 놀라게 되는데요. 마왕 루카스와 그의 부하들에게 매번 죽고 말았던 블리스는 늘 그들에게 경계를 하지만 그들은 완전히 애기 바보였고요? 엘리라는 이름을 가지게 된 블리스는 마왕이 자기에게 호감을 가지는 것을 알자 그것을 통해 미래를 바꿔보고자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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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토끼에서 출간 된 이현성 작가님의 마왕의 아이로 살아남는 법 1권 리뷰입니다. 제목부터 아 육아물이구나 했는데 기대하던 육아물보다는 좀 더 딥한 부분이 있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주인공 아빠 마왕 좀 불쌍한 부분도 있고 스토리 보다보면 완전 감정 이입해서 몰입하게 되더라구요. 등장인물들 캐릭터가 납득 되면서도 갈등이 생길만하다 싶고 작가님의 구상대로 따라가게 됩니다. 술술템이에요 권수가 많아서 걱정되긴 하는데 그래도 괜찮은 소비였다고 생각합니다.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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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하다가 웹툰인가로 광고 나오는 거 보고 너무 귀여워서 찾아봤더니 소설이 있더라고요. 웹툰 그림체가 귀엽기는 했지만 소설을 더 선호해서 1권만 구매해서 읽어보았어요. 한 살 정도 된 아이 능력이 엄청난데도 다들 팔불출이라 그저 예쁘다 귀엽다 하고, 여주는 혀 짧은 소리를 내지만 속마음은 수천번 회귀로 인해 찌든 성인의 모습이라 그 갭이 웃겼어요. 어차피 설정 자체가 판타지니까 그냥 그러려니 하고 스토리를 따라가면 재밌게 읽을 수 있어요. 원래 읽고 있던 소설이 있었는데 이쪽으로 잠시 틀 정도로 아직은 흥미진진합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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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성 작가님의 <마왕의 아이로 살아남는 법> 1권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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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귀 후 자신을 죽였던 진영에 구해진 주인공의 이야기인데 아이이다보니 나오는 그 특유의 깜찍함과 점점 아이에게 감기는 인물들이 좋아서 재밌었어요. 그런데 마왕의 아이라는데... 마왕 이게 사실 잘... 주인공은 귀엽고 주인공 우쭈쭈해주고 귀여워해주는 인물들도 좋은데 아빠가 된 마왕의 배경 자체가 뭔가 사연도 많고 납득도 안되는 분위기라서 전 좀 아쉬웠습니다. 마왕이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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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백번을 회귀하는 삶을 사는 블리스는 항상 마왕의 수하들에게 목숨을 잃고 다시한번 어린시절로 회귀하여 천번 가까이 회귀를 반복한다, 이번 회귀는 아주 어린 아기, 처음으로 하얀 은발과 붉은 눈을 가진 마왕과 판박이인 모습으로 회귀한다, 마왕의 저택 앞에 버려진 블리스는 마왕에게서 엘리에노르라는 이름을 얻고 마왕의 딸로 살아가게 된다, 전생의 원수인 사람들이 이상하게 말도 안되게 빠른 모습과 마나를 지닌 엘리에게 처음엔 의심을 그 다음엔 호감을 가지고 어여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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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왕의 아이로 살아남는 법 1권 리뷰입니다.
초반 표지에 홀려서 호로록 구매해본 책입니다. 표지가 워낙 유려해서 그만 ...(..) 여주는 천번의 회귀를 해가며 마왕을 막고자했지만 언제나 실패한 용자(...)출신으로 그다음 회귀땐 기필코 막고야 말겠다며 다짐을 했지만 깨어났더니 영 다른모습으로 회귀한 자신을 발견하게되고....그와중에 아빠가 마왕임..(..).. 암튼 일케된거 어떻게든 자신의 친부의 마음을 돌려 세상멸망을 막고자한 여주....과연 애교로 세상을 구해낼수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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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가 된 그녀의 행동과 속마음의 괴리가 흥미롭기도 하면서 노력하는 그녀의 모습에 응원을 보내게 되기도 한다.
엘리의 모습을 사랑하게 되어 앞니 난 것을 기뻐하고 빨리 자랄까봐 아쉬워하는 팔불출 모습들이 이번생은 다행이다 싶기도 하면서 과연 운명을 바꿔나갈지 궁금해지기도 한다.
과연 비한은 어떻게 될 것인지.. 다음편이 궁금해지기도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