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 전반에 거대한 혁신이 일어나고 부의 판도가 바뀔 때는 항상 ‘에너지 혁명’이 있었다. 반도체에 이어 세계 경제를 좌우하게 될 배터리 혁명은 이제 시작이다. 전기차를 중심으로 배터리 산업의 기술선점을 위한 기업들의 치열한 기술전쟁은 이미 시작 되었으며 어떻게 세계 각국을 바꿀 것인지 그 기술의 핵심에 대하여 상세히 기술한 책이다
인류 전반에 거대한 혁신이 일어나고 부의 판도가 바뀔 때는 항상 ‘에너지 혁명’이 있었다. 반도체에 이어 세계 경제를 좌우하게 될 배터리 혁명은 이제 시작이다. 전기차를 중심으로 배터리 산업의 기술선점을 위한 기업들의 치열한 기술전쟁은 이미 시작 되었으며 어떻게 세계 각국을 바꿀 것인지 그 기술의 핵심에 대하여 상세히 기술한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