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 2학년이 되는 시점, 지금의 나는 어느정도 알고 있는 내용이긴 했지만 이걸 입학 전에 알았더라면 내 성적이 좀 달라지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책이었음. 과목별 시험 공부 방법, 점심시간과 중간 기말 전부 고려해서 시간표 효율적으로 짜는 방법, 레포트 작성법, 팀플 하는법에 새내기라면 많이들 궁금해하는 대외활동/동아리/학회활동/교환학생에 관한 내용까지 읽기 쉽게 전부 써있어서 가볍게 한 번쯤 읽고 입학하는것도 도움이 될것같음. 게다가 마지막장은 인턴과 취업 관련 부분이라서 취업 준비에 막 들어간 취준생한테도 괜찮을것같은 책임. |
|
이 책은 시간표 짜기부터 리포트 작성법, 시험 공부법, 교환학생과 인턴생활 꿀팁 그리고 교수님께 메일 쓰는 법까지 대학생이라면 꼭 알아두어야 할 내용이 가득하다. 올해 대학교에 입학하는 학생 뿐만 아니라 대외활동과 인턴을 준비하려는 학생도 읽으면 무척 좋을 것 같다. 책을 읽으면 마치 대학교 과탑 사촌 언니가 조언해주는 것 같은 기분이 들 정도로 매우 자세하고 꼼꼼하게 내용이 나와있다. 주제별로 자료조사하는 학술조사 사이트를 다양하게 알려주고, 대외활동 사이트나 논문 표기양식 등 정말 세세하게 알려주기 때문에 올해 대학교 입학하는 학생을 포함해 대학생 모두가 읽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대학에 대해 궁금한 점이 많은 새내기 학생들에게 꼭 읽어보라 권장하고 싶다. 어려운 개념은 바로바로 설명해주기 때문에 궁금증을 시원하게 해결해줄 것이다. 내가 책을 통해 가장 도움받았던 부분은 5장의 대외활동 내용이었다. 지금까지 다양한 대외활동을 진행하면서 수료증만 받으면 곧바로 다음 활동을 알아보느라 한 번도 나의 경험이나 느낀 점을 정리해본 적이 없었다. 하지만, 나의 활동을 가치 있게 만들고 나중에 편하게 자소서를 작성하기 위해서는 활동들을 정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함을 느꼈고, 앞으로 작은 활동이라도 정리하는 습관을 가져야겠다고 생각했다. |
| 이미 1년 동안 대학 생활을 했지만 아직 모르는 게 많았는데 책을 읽으면서 대학 생활 꿀팁도 얻고, 제가 관심이 있는 교환학생에 대해서도 깊게 이해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25학번 친구들도 한번 읽어보길 추천드려요 :) 25학번이 아니어도 대학생이라면 읽어보세요! |
|
20살이 되었다는 것은 사회의 보호막에서 벗어나 '나' 자신이 스스로 내 인생을 주도하게 되는 것입니다. 수업도 선생님도 시간까지 정해져 있는 고등학교를 벗어나 내가 스스로 무엇을 한다는 것은 설레면서도 두려운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사회인으로써 처음으로 마주하는 세상은 생각보다 어렵고 잔혹합니다. 그래서 저는 알던 모르던, 두렵던 신기하던, 모든 20살과 모든 새내기들이 읽으면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대학교의 A to Z을 알려주는 대학 백서라고 생각합니다. 대학교의 수업 방식부터 인턴 생활까지, 내가 대학교에서 한 번쯤은 들어봤을 것이고, 한 번쯤은 마주쳐야 하는 모든 내용들이 들어있습니다. 특히 저는 교수님께 메일 쓰는 법이 있다는 게 진짜로 놀라웠는데요, 대학교에서 학생들이 제일 시간을 많이 보내지만 제일 어려워하는 사람이 교수님이라고 생각됩니다. 나의 대학 생활과 앞으로의 사회생활을 책임지는 교수님께 내가 새내기부터 실수하지 않고 원활한 소통을 이룰 수가 있다면, 더 많은 것을 얻고 배울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학교 #대학생활 #나침반 #대학필수 #샌애기필수 추가로 덧붙이자면 이 책은 인턴 생활 꿀팁까지 있다는 것이 매우 좋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내가 어떤 분야에서 발전하고자 하는지에 따라 내 학교생활이라지 수강 과목까지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복수 전공을 하던지 교환학생을하든지 못해도 전공연수라든지, 내가 아직은 해보지 못했던, 본 적이 없었던 경험들의 존재에 대해 알려줍니다. 학생이라는 신분은 대학교가 마지막일 것이고, 다시는 경험하지 어려운 신분입니다. 그리고 학생이라는 신분이 주는 혜택이라든지 경험이라는 것이 매우 귀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을 통해 나의 마지막 학교 생활을 더욱 알차게 보낼 수 있다면, 무엇보다 나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
대학 생활에 도움이 되는 많은 내용이 들어있습니다. 대학 생활에 대해 보다 더 잘 이해할 수 있고 대학생활 4년 또는 그 이상의 목표를 세우는데 큰 도움이 될거 같아요 신입생, 재학생 모두에게 유용할 책입니다. 의미있는 대학생활을 보내고 싶으신 분들은 꼭 읽어보셨음 좋겠어요 |
| 대학교 입학부터 졸업까지, 그 모든 과정에서의 대학생활을 전반적으로 다룬 책입니다! 대학교에 입학하게 되면 남이 알려주지 않아도 스스로 문제를 찾고 해결해야 하는 부분이 많이 생기는데 이 부분이 다소 버겁게 느껴질 수도 있어요...! 하지만 <개강한 대학생활백서>는 실제 사례를 예시로 들어주시며 다양한 설명을 쉽게 풀어서 해주어 학부생인 제가 봐도 정말 많은 도움이 됐어요! 입학하게 되면서 겪게 되는 시간표 문제나 학점과 같은 기본적인 문제부터 졸업과 가까워지며 겪는 인턴 고민과 같은 실제 대학생분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준 것 같은 실제로 도움이 많이 되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
|
《개강한 대학백서》는 대학 생활을 시작하는 신입생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들을 모은 실용적인 책입니다. 수강 신청, 수업 배치, 팀 프로젝트, 대외활동 등 대학 생활에서 자주 겪게 되는 상황들을 선배의 경험을 바탕으로 세심하게 설명하고 있는 부분이 매우 인상적입니다. 수강 신청에 대한 구체적인 팁부터, 과목 선택 시 중요한 고려 사항들까지 신입생이 가장 많이 고민하는 부분들을 다뤄주어 매우 유용할 거에요! 특히 팀플이나 대외활동에서의 실제적인 조언이 눈에 띄는데 이는 이론적인 접근이 아니라 선배들이 겪었던 경험을 토대로 실용적인 팁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 책은 단순히 '어떻게 해야 한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왜 그렇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이유도 잘 설명해 주기 때문에 신입생들이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대학 생활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실제 상황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가이드북으로 신입생들에게 자신감을 주는 좋은 안내서가 될 것 입니다. 대학 생활을 처음 시작하는 신입생이라면 《개강한 대학백서》를 통해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조언을 받아보세요! |
| 이 책은 정말 친절하게 대학생활의 모든 것을 알려주는 책이다. 이 책만 읽고 실행하면 눈에 띄는 대학생이 되지 않을까 싶다. 꼭 대학생둘이 읽었으면 좋겠다. 시간표 짜는법부터 시험 공부 방법, 대외활동, 인턴, 교환학생 등등의 궁금증들을 모두 풀어주는 책이다. |
| 이 책의 저자는 내가 보거나 들은 사람들 중 최고로 대학생활 뽕을 뽑은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마치 고등학교 3학년처럼 매년 매학기마다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목표를 확실이 정하고 계획에 맞춰서 성취한 본인의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책의 내용이 마음에 와다았다. 대학교에 들어가기 전 고3 겨울방학을 보내고 있는 예비대학생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
|
이 책은 대학생활을 크게 7가지 주제로 나누어서 각각의 목차에서 설명을 해주는 내용이다. 책의 전체적인 문체에서 선배가 후배한테 조언을 해주는 듯한 느낌을 받아 읽기 편하고 보다 더 공감 갔던 것 같다. 이 책을 다 읽고 나니 작년 내 대학생활을 돌아보게 되었다. '조금 더 열심히 살아볼 걸', '휴학하기 전에 좀 더 신중할 걸' 하는 생각이 들어 1학년이었던 내 1년이라는 시간이 아깝게 느껴지기도 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알게된 건 그런 것보다 앞으로 남은 내 대학생활이, 성인이 된지 얼마되지 않은 내 나이가, 뭐든지 할 수 있는 내 젊음이 너무 소중하다는 것이다. 정말 열심히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읽으며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지 내 남은 시간을 어떻게 쓸 수 있을지 생각하는 그 시간이 너무나도 행복했다. 나는 이 책을 대학에 들어온지 얼마 되지 않아 막막함을 느끼고 있는 신입생 뿐만 아니라, 대학생활에 무료함을 느끼고, 어떻게 살아가야 할 지 갈피를 못 잡고 있는 재학생도 읽어봤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