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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백세 有備百歲 100세 시대도 유비무환 해야 한다.
백세무난 有備無患 준비가 있으면 근심할 것이 없다.
有備無患 百歲無難 미리 준비하면 걱정할 일이 없듯 100세 시대 특별한 어려움이 없다.
Well-being에서 Well-ending
인생 100세시대, 생애 두번째 약관(弱冠), 방년(芳年)을 재창조 하기위한 장년 8인의 삶을 표현하면 이럴듯 하다. 아름다운 인생, 위대한 여정, 평범한 삶, 어쩌면 절실하고 눈물켜운 영화 제목같은 중장년 8인의 간절한 생존, 존재, 적응, 소망하는 건강결의일듯 하다. 이를 통해 누구나 나이를 먹으면 어떤 형태로든 대면하게 되는 백세시대의 현재를 돌아보고, 미래여행이될 마지막 새출발을 각자의 주특기와 시선으로 통찰하고자 한다. 좋아하는 시중에 서시 다음으로 천상병 시인의 귀천인데 그 중에,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이슬 더불어 손에 손을 잡고 하늘로 돌아가자고 역설하며 거침없이 말하고 있다. 더해서 본문의 중장년 저자의 본질은 하늘로 운명에 순응하며 돌아갈 것과 그 전에 어찌하면 100를 유종지미하며 아름답게 맞이할것인가를 고민하고 있다는 점에서 숭고하기가지 하다. 언젠가 누구나 마주할 운명의 시간이 다가왔을때, 진정 내 삶은 보람있고 만족스러웠으며 아름다웠다고 당당하게 소회하고 티끌만큼의 후회가 남지않을 삶으로 마무리할 수 있기 위함이다. 그 옛날, 삼국지의 유비, 관우, 장비처럼 젊진 않지만, 유지수, 윤소정, 황순유, 송하영, 이호경, 김경태, 부정필, 황운연 이상 8인의 건강밀약으로, 자기 자신은 물론 서로를 챙기며 웰빙(Well-being)에서 웰엔딩(Well-ending)까지 고종명(考終命)을 결의한다. 떵~땅~똥
황순유, 오늘이 즐거우니 좋지 아니한가, 오늘도 즐겁습니다~ 한때 저자도 좋아했던 김광석의 서른즘에를 깨나 들었던 기억, 또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영화인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노인! 대사중에 "미래에 대해 생각해봤자 소용없다. 일어날 일은 어차피 일어난다."는 명구가 병치된 지점에 아련하고 인간에게 시간은 흐른다는 것말고는 확실한것은 무엇인가를 통해 불가론적인 사유란 삶속에서 확실한것은 무엇인가 생각해보고자 한다. 그러면서 저자는 각자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묻고있다. 저자는 어자피 인생은 늙어가는 것이고 그러므로 즐겁게 살고자 노력하자고 말하는듯 하다. 그러면서 저자가 제창한 부부10년경신제가 아주 재미있다. 부부를 10년만 부부로 살게하자는 것인데, 너무 진지하게 법으로 만들었음 좋겠다는 의미로 말해서 실현가능할까 착각할 정도였다.
송하영, 일상의 위대함이 채워줄 나의 백세~ ㅡㅓ
이호경, 남은 말들을 내가 나를 키운다면~ ㅡㅓ
유지수, 젊은 100세의 탄생~ 정답은, 오직 때로 버겁고, 힘들고, 귀찮고, 고통스러워 무의미한듯해도 세월이 정비례할것을 요구하면, 관점을 달리해 원하는 것들로 비례시키면 되는 것이다. 니체 옹 왈, 익숙한 것들과 결별하고 새로운 것에 호의를 가저라. (자작)그렇게하면 인생과 삶에서 승리하는 것이다. 여기서 말하는 새로운 것이란 가치는 다양하지만 저자는 특히 관계를 새롭게 정의 함으로서 100세를 대비하고 적응하는 고귀한 가치로 언급하고 있다. 인간은 관계로 말하는 다는 사실에대해 공감한다. 물론 여기서 말하는 관계라는 함의는 결코 단순한 개념이 아니다. 다양한 서사구조를 가지고 있고 우리는 그것을 알고 있다. 고인물은 썩기 마련이다 젊은 100세가 나아갈 길은 무엇이겠는가.(p.p11,19,21~3)
윤소정, 진정한 무병장수를 위해~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셰익스피어의 행릿 독백 중 가장 많이 알려진 대사중에, 운명의 격노를 온몸으로 맞서며 그가 증명하고자하는 것은 무엇인가. 그가 울부짖으며 읍조린 가치 “To be or not to be, that is the question. 사느냐, 죽느냐, 그것이 문제로다.”는 과연 무엇인가를 생각해보고자 한다. 21세기의 기대수명은 몇살이란 말인가, 운명이여 100세까지 사는게 문제로다. 당신같으면 어찌해야 하는가. 개인적으로는 사는게 지겨울듯도 하다. 속마음을 말하라면 늙이 50년을 사기보다 젊어 1년과 맞바꿀 수 있겠다 싶다. 저자는 사료를 통해 조선시대 왕들의 평균수명이 46세, 백성은35세라는 것을 말하면서 생각해보고자 하는 바는 오늘날 100세라는 기간적인 의미가 무엇인지 생각해보고자 한다. 결론적으로는 아프지않고 인문학적 가치인 각자의 꿈을 위해서도 무병으로 존재해야 할 필요를 말하고 있다. 그렇다면 한의학에서는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가. 한의학에서는 오장육부와 정신, 감정을 함께 다루며 육체와 심리적인 부분을 종합적으로 바라보고 있다. 조화와 균형을 중요하게 다루는 한의학적 관점에서 건강은 건강할때, 행동을 조화롭게, 정신은 치우치지 않게, 작고 사소한것을 소중하게 움직이며 다루하고 말한다.(p.p36,39,43,64~5) 
김경태, 50대 직장인의 지금, 그리고 100세~ 찰리 채플린의 모던 타임스를 통해 인간사회의 산업화라는 문명의 발전과 삶이라는 양면성의 모순을 병치시킴으로서 인류의 잠재적 가능성과 획일적인 미래를 그리고 있다. 그렇다면 대안은 무엇인가. 저자는 고민한다. 어쩌면 Servant Leadership의 역설로도 이해할 수 있는 부분으로 인류는 오늘의 자리에 헌신하며 발전해 왔다음에도 저자가 들여다본 것은, 열심히 청춘을 바치고, 가정 생활을 바쳤음에도 불구하고 오늘 나에게는 무엇이 남았다는 말인가, 직장도, 사회도, 몸도 변화하며 미래적 과제들을 요고받고 있다.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생각케 한다. 결론적으로는 남은 인생 100세를 위해서는 울타리 밖의 전쟁터가 필요로하는 현대사회가 요구하는 신기술, 진화적 관점의 환경적응적 가치들을 준비하는 것만이 살길임을 냉정하게 돌아보고 있다.(p.p160,163~5, 188)
부정필, 어느새 50년, 아니 아직도 50년~ 삶과꿈, 집과벗, 앎과돈, 일과쉼, 몸과맘을 통해 저자가 그린 현재와 미래는 무엇일까. 즉,
삶과꿈, 뜻깊은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어떤 좋은 꿈을 꾸며 살아갈 것인가를 고민해보고자 하는 것이다.
집과벗, 따사로운 집(가정)을 온전히 지키며 주변의 벗과 인연을 소중히 이여가는 것이다.
앎과돈, 때에 따라 뭔가를 배우고 익히는 앎과 욕구를 체우고 움직여 벌어들이는 돈을 가치있게 쓰고자하며
일과쉼, 의미있는 일을 찾아 열심히 그리고 잘하고 그 과정에서 적절한 쉼으로 재충전을 해야 한다.
몸과맘, 또 올바른 정신자세와 몸가짐을 가지기 위해서는 바른 맘이 균형점을 찾아 가고자 저자가 고민한 것들을 경험해보자.
또한, 성찰을 부르는 명언중에 사르트르의 말이 아닌 것으로 알려진, 알파벳 Birth와 Death 사이엔 당연히 Choice & Challenge & Change & Chicken & Communication이 있다. 이 C를 어떻게 뿌리고 가꾸는 가에 따라 우리 삶은 달라진다고 저자는 말한다.
마지막으로 이세상에 없는, 세가지 인, 정답이 없다. 비밀이 없다. 공짜가 없다는 명제를 통해 때로 욕심을 버리고 가진것에 만족할줄도 알아야 한다고 말한다.(p.p192~3,195,204)
황운연, 나들목, 그 경계를 넘어에서는에서 저자가 짧고 굵게, 그리고 유연하게 들여다본 관점은, 대한민국에서 남자나이 50~60이면 전형적인 가정의 가장이자 남편이요 아버지이다. 그리고 명퇴 혹은 은퇴가 있다. 이 초한법적 가치인 21세기적 루틴은 뒷골목의 어린아이들이 노는 모습에서만 우리를 슬프게 하는 것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자화상에서도 슬프게 한다. 저자는 우리들의 버팀목이었던 직장이라는 가치는 무한하지않으며 과장을 달고 부장이되며 운이좋으면 이사까지 됐더라도 때가되면 퇴직이라는 여울목이 기다린다고 말하는 부분에서는 공감을 넘어 심장을 조인다. 그리고 저자가 찾은 정답은 이렇게 외치는듯 하다 50~60대 정장년들이여 지금부터는 자연철학자가되자, 여행->자연->풍경을 누리는 자연의 자연철학자가 되자~고.(p.p220~5,243)
여기 8인의 중장년이 모여, 다가올 100세를 보람있게 유종지미(有終之美)하기위해 인생의 연륜혁명을 결의한다. 지금까지 우환없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가정을 일구며 살아온 것처럼 앞으로 남은 날들도 후회를 줄여 뜻있는 여정을 걸어가고자 한다. 살아온 시간보다 결코 짧을것 같지않은 시간을 더 건강한 바이탈사인 & 멘탈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남은 인생을 어떻게, 어떤 방향으로 계획하고 행동해야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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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百歲無難 #백세에어려움이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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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르트르 #알파벳Birth와Death사이엔C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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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beornottobethatisthequestion #사느냐죽느냐그것이문제로다
#Choice & #Challenge & #Change & #Chicken & #Communi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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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지원으로작성된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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