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 국부라 칭하는 사람은 우남 이승만이다.
건국의 아버지라고 하지만 이에 수긍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제법 많다.
이승만에 대한 재평가가 이뤄지고 있으나 그 역시도 수긍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한 시기에 도산 선생을 국부로 모시자는 사람들이 있다.
여기에는 수긍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만큼 도산이 걸어온 길을 사람들은 수긍하고 인정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