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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자기계발서 읽기를 좋아하는 편입니다. 좋은글귀 와닿는 글들을 보면,,, 하버드대학 관련된 글이 많은것같아요. 순간, 그 글귀들이 마음에 와 닿으면서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 생각이 들게 해주더라구요~ 그리고 우리집에 초등학생이 있는데요. 장난식으로 하버드대학 간다고 하면서를 공부를 전혀 하지 않아요~ 그런 아이에게 좀 들려주고 싶기도 했어요. 하버드 대학 가려면 이정도는 해야하는거라고 알려주고 싶었습니다. ㅎㅎㅎ
나이가 들수록 시간이 짧고 세월은 무척 빠르게만 흐르는것 같아요. 그래서 시간을 더욱더 알차게 보내야 겠다라는 생각을 평소에 하는 편인데요. 실천이 잘되지않아서 이런 글귀를 읽으면 힘이생겨서 또 열심히 하려는 의지와 함께 순간이지만 열심히 하려고 하는 나를 보게 되는것같아요. 그래서 다 아는 글들이지만, 자주 들여다 보며 읽고 또 읽으며 나의 의지를 다시 세우고 다시 시작하고 다시 열심히 살고 싶었습니다. 뭔가 무기력이 올때쯤 다시금 읽으면 귀감이 되고 의지가 다시 타오르더라구요.
책에 설명이 나와있듯이 누구나 다 아는 내용일것같아요. 이책은 하버드대학 30계명과 함께 작가의 해석이 들어 있는 책이예요. 작가를 소개하자면, 서울대 사범대 졸업으로 서울대 대학원을 수료하고 미국 경영대학원을 나왔다고 합니다. 다양한분야의 45권 을 출간하였다고 해요.
총 3장으로 1장은 성공을 위한 10가지 계명 2장은 승리를 위한 10가지계명 3장은 영광을 위한 10가지계명 이렇게 나누어져 있습니다.
. . . 하나같이 정말 와 닿는 글입니다. 살다보면 피할수 없는 불행이 올때가 있어요. 그럴땐 정말 그 고통을 받아드리고 즐길수 있으면 좀더 그 고비가 지나고 나면 좋아지겠져~ 힘든일이 생길때마다 이 글귀를 생각하며 한발짝 더 나아가자 생각했습니다.
"먼길을 걷는데는 단 한 컬레의 신발이면 족하다. 어둡고 무서운 긴 동굴을 무사히 빠져나가려면 무엇보다도 등불이 필요하다.." 이 한권의 책이 등불이 되어줄꺼라 작가님은 말씀하셨어요. ㅎ
부록으로 좋은 명언들과 니폴레옹 힐의 명언외 여러명의 갑부 이야기 그리고 리더가 알아야할7가지 키워드 부터 좋은글이 많아요. 좋종읽으며 글에서 힘을 얻어 좀더 알찬 하루하루를 보내면 좋을것같아요.
#하버드대학공부벌레들의30계명 #자기계발서추천 #자기계발서 #서평 #하드대학명언 #명언 #좋은글 #하버드대학명언들
--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쓴 개인적인 글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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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대학 공부벌레들의 30계명♡
전 아이들의 공부에 관심이 많은 편이예요. 그래서 하버드대학 공부벌레들의 30계명이 궁금하더라고요^^ 이 30계명 중~ 몇 개라도.. 마음에 새기고 살아간다면~ 꼭 좋은대학이 아니더라도- 성공에 더 가깝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읽어나가기 시작했어요. 30계명들이 누구나 다 알고 있는 평범한 내용같기도 하지만..충분히 소화시켜서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자양분으로 활용하기를 바라는 마음이예요.
이 책을 읽고 아이들이 이 계명에 맞게 지도하면 생각과 인생이 바뀌고~ 성공하여 이웃들의 자랑거리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이 한 권의 책이 먼 길을 걷는 신발이 되고, 동굴을 통과하는 등불이 되기를 바란다는 말이 참 감동적이더라고요. 정말 그런 저의 인생책이 되길 바래봅니다♡
우선 성공을 위한 10가지 계명은 1. 지금 잠을 자면 꿈을 꾸지만 지금 공부하면 꿈을 이룬다. 2. 내가 헛되이 보낸 오늘은 어제 죽은 이가 갈망하던 내일이다. 3. 늦었다고 생각했을 때가 가장 빠른 때이다. 4.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마라. 5. 공부할 때의 고통은 잠깐이지만 못 배운 고통은 평생이다. 6. 공부는 시간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노력이 부족해서 못하는 것이다. 7. 행복은 성적순이 아닐지 몰라도 성공은 성적순이다. 8. 공부가 인생의 전부는 아니다. 그러나 인생의 전부도 아닌 공부 하나도 정복하지 못한다면 과연 무슨 일을 할 수 있겠는가? 9. 피할 수 없는 고통은 즐겨라. 10. 남보다 더 일찍 더 부지런히 노력해야 성공을 맛볼 수 있다. 그리고 승리를 위한 10가지 계명은 11. 성공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라 철저한 자기관리와 노력에서 비롯된다. 12. 시간은 간다. 13. 지금 흘린 침은 내일 흘릴 눈물이 된다. 14. 개같이 공부해서 정승같이 놀자. 15.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16. 오늘의 휴식은 내일의 후회를 낳는다. 17. 미래에 투자하는 사람은 현실에 충실한 사람이다. 18. 학벌이 돈이다. 19. 오늘 보낸 하루는 내일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20. 지금 이 순간에도 적들의 책장은 넘어가고 있다.
영광을 위한 10가지 계명은 21. 고통이 없으면 얻는 것도 없다. 22. 꿈이 바로 앞에 있는데 당신은 왜 팔을 뻗지 않는가? 23. 눈이 감기는가? 그럼 미래를 향한 눈도 감긴다. 24. 졸지 말고 자라. 25. 성적은 투자한 시간의 절대량에 비례한다. 26. 가장 위대한 일은 남들이 자고 있을 때 이루어진다. 27. 지금 헛되이 보내는 이 시간이 시험을 코앞에 둔 시점이라면 얼마나 절실하게 느껴지겠는가? 28. 불가능이란 노력하지 않는 자의 변명이다. 29. 노력의 대가는 이유 없이 사라지지 않는다. 30. 한 시간 더 공부하면 배우자의 얼굴이 바뀐다. 이렇게 30가지... 정말 집에 벽보로 붙여놓고 싶은 내용들이네요. 속담이나~ 많이 봤던 글들이 많은데- 훈민정음이 이 30가지 계명을 마음에 새기고~ 단 3가지라도 꼭 지키며 살아가길 바래봅니다♡♡♡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하버드대학공부벌레들의30계명, #프로방스, #이우각, #북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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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하버드대학 공부벌레들의 30계명』의 제목에서 '공부벌레'는 독자에게 많은 추억을 떠올리게 한다. 당시 모든 일반계 고등학교의 목표는 대학 진학이었다. 좀 심하게 말하자면 대학을 위해 존재하는 '입시 학원' 같은 느낌이었다는 말이다. 가르치는 과목도 학교장 재량인지 모르겠지만 2학년이 되면 대학 입시에 필요한 과목만 빼고 모두 없앤다. 음악·미술 등의 시간이 수업에서 빠져 나가고 대신 국·영·수로 채워진다. 학교에서는 틈나는 대로 '공부벌레', '책벌레'가 되기를 강요했다. '4당5락'이란 말도 유행어처럼 퍼졌다. '4시간 자면 붙고 5시간 자면 떨어진다'는 말을 비유적으로 압축한 단어다. 선생님들은 딱 1~2년 사이에 학생들의 인생이 갈리는 지점이라고 매일 강조했다. 대부분의 학생들은 서울대학교 진학이 목표다. 물론 성적이 안 된다면 낮춰 잡을 수도 있겠지만. 고등학교의 서열이 서울대 합격 숫자로 매겨졌다. 그 무렵 흑백 TV로 나온 외국 드라마가 〈하버드대학 공부벌레들〉이다. 나중에 영화로도 나왔다는 것을 알았다. 영화 〈하버드 대학의 공부벌레(The Paper Chase)〉는 하버드 로스쿨을 배경으로 하여 하버드 로스쿨 JD 학생들의 도전과 좌절을 다루는 내용을 담고 있다. TV 드라마를 압축해 놓은 것 같다. 독자는 영화는 보질 못했지만, 나중에 TV를 통해 재방송할 때 여러 회분을 본 기억이 있다. 드라마의 내용이 워낙 강렬했기에 지금도 기억이 생생한 부분이 있다. 교수의 이름과 주인공 중의 한 명이 학생의 이름이다. 킹스필드 교수, 학생 하트. 미국 로스쿨의 교육방법인 소크라틱 메소드를 사용하고 엄격하기로 유명한 킹스필드 교수가 강의를 하고, 학생들이 힘겹게 공부하는 장면들이 주로 나온다. 킹스필드 교수는 학생을 지목해서 "하트군, 1936년 피터 와그너 법을 제정하여 노동3권을 인정하고, 사용자의 부당노동행위를 규정한 노동법 제정의 의미를 설명해보게"(예를 들어 설명하면)라고 말씀하기 때문에, 학생들은 언제나 법학공부를 해야 한다.
이 드라마는 우리의 입시나 대학 생활과는 다르지만 어쨌든 세계 최고의 대학으로 일컬어지는 하버드 법대에서 공부하는 학생과 교수들의 이야기가 중심이다. 기억한 바로는 대학원생들이었던 것 같다. 미네소타 대학교에서 학부를 마치고 하버드 로스쿨에 입학한 주인공 하트가 맥주집에서 일하며 학비를 벌고, 친구들과 킹스필드 교수 및 킹스필드 교수의 딸과 얽히면서 성장하는 내용이다. 캠퍼스를 누비며 미래를 설계하는 젊은 학도들의 발랄함이 그대로 묻어나는 드라마다. 이 책 『하버드대학 공부벌레들의 30계명』은 하버드 대학의 학생들이 그동안 캠퍼스 안팎에서 흘린 노력과 땀, 시간의 결정체라고 보면 될 것 같다. 실제 이런 계명이 문서로 정리돼 있는 것은 아닐 터다. 어디까지나 아마 하버드 대학생들이 학교를 거쳐 사회에 나가 했던 일을 바탕으로, 일터나 책을 통해 했던 계명들이라고 독자는 믿는다. 약간은 억지스러운 면도 있지만 구석구석에 촌철살인(寸鐵殺人)의 묘미가 배어있다. 오래전에 캠퍼스 시절을 접은 기성세대의 심장에도 비수처럼 꽂히며 잘못 보낸 시간 때문에 식은땀을 흘리게 한다. 저자 이우각은 「모두를 수재로 만드는 가장 '논술적인 계명 풀이」란 제목의 프롤로그에서 “너는 대체 그동안 무엇을 했느냐? 너는 그 긴긴 시간을 무엇을 하며 지냈기에 여태 그 자리에 머물러 있느냐? 왜, 아직도 정거장을 못 벗어난 채 보따리를 쌌다 풀었다 하며 시간만 질질 끄느냐? 그 나이에도 아직 스승이 필요하고 안내자가 있어야 한다는 거냐? 늙으신 부모만을 유일한 보호자로 삼고 있으면 네 어린 자녀들은 대체 어느 세월에 진정한 부모를 갖게 된다는 거냐? 일어서라. 평생 아이처럼 사는 자여, 어서 더 늦기 전에 벌떡 일어서서 몇 걸음이라도 더 걷고 몇 고비라도 더 넘어서거라.”는 질책의 문장을 내놓는다. 저자는 『하버드대학 공부벌레들의 30계명』을 앞에 놓고 너무나 충격이 커 한동안 숨을 쉴 수조차 없었다고 털어놓는다. 진작 알았더라면 더 열심히 공부하고 더 재빠르게 달렸을 텐데……
저자는 이어 "좀 더 일찍 접하지 못한 것이 무척이나 후회스러웠다. 그래서 한창나이의 젊은 세대를 위해 약간의 감상과 생각을 보태 한 권의 책으로 펴내기로 결심했다. 누구나 다 알고 있는 평범한 내용일 수 있지만, 충분히 소화시켜 자신의 미래를 위한 자양분으로 활용하도록 곁에서 돕는 일이라도 해야겠다는 생각에서 한 권의 책으로 펴내게 되었다. 이 한 권의 책이 많은 이들의 생각과 인생을 바꿔 먼 후일 자신의 성공과 이웃의 자랑거리를 차곡차곡 쌓아놓게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먼 길을 걷는 데는 단 한 켤레의 신발이면 족하다. 어둡고 무서운 긴 동굴을 무사히 빠져나가려면 무엇보다도 등불이 필요하다. 이 한 권의 책이 먼 길을 걷는 신발이 되고 동굴을 통과하는 등불이 되기를 바란다. 그리고 우리 시대의 ‘아픈’ 십 대, ‘아픈’ 청춘들에게도 무지개 곱게 뜬 높은 하늘이 멋들어지게, 희망차게 펼쳐지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덧붙인다. 이 책은 모두 3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성공〉, 〈승리〉, 〈영광〉 등의 핵심어를 담아 각 장마다 10가지 계명을 실었다. 이것으로 충분치 못함을 느꼈는지 저자는 부록에 사무엘 존슨이나 나폴레온 힐 등의 명언들을 따로 모았다. 누구든지 읽고 머릿속에 새겨두고 인생을 사는 동안 단 한 번이라도 명언의 혜택을 입기를 바라는 마음에서다. 첫 장 첫 번째 계명은 「지금 잠을 자면 꿈을 꾸지만 지금 공부하면 꿈을 이룬다」이다. 저자는 이 계명이 우리 모두의 뒤통수를 세게 후려갈기는 말이라고 표현한다. '잠과 꿈'을 아주 묘하게 연결시켜 놓고 우리 모두를 부끄럽게 하기 때문이다. 잠을 자야 꿈을 꾸든 말든 할 텐데, 어째서 '잠을 자지 않아야만 꿈을 이룬다고 했는가? 저자는 이렇게 풀이한다. '잠'을 이야기하고 있지만 사실은 '자신이나 남을 타이르기 위해 지은 글'을 뜻하는 '잠(箴, 잠언)'에 더 가깝게 들린다. 예부터 사람들은 남을 훈계하려 지은 글을 '관잠(官箴)'이라 하고, 자신을 깨우치기 위해 지은 글은 '사잠(私箴)'이라고 했다. 구약성경 속에 나오는 솔로몬 왕의 〈잠언(箴言)〉은 너무도 유명하다.
두 번째 계명도 귀에 익숙하다. 자기계발서를 자주 읽는 독자라면 누구나 한 번쯤 들어봤을 말이다. 「내가 헛되이 보낸 오늘은 어제 죽은 이가 갈망하던 내일이다」. 저자는 이 계명의 설명을 위해 사람의 일생을 숫자로 옮겨 보면 공연히 섬뜩한 느낌이 든다고 말한다. 이에 따르면 넉넉히 줄잡아 팔십 평생을 산다고 해도 잠자는 시간과 먹고살기 위해 비지땀을 흘리는 시간을 제외하면 우선 상당 부분을 빼야 하므로 '나만의 빈 시간'을 줄잡아 낼 수 있다. 80세를 살아도 자그마치 20년 내지 25년 정도는 '학력을 쌓기 위한 뭉치 시간'으로 보내야 한다. '누구나 잘라내야 할 시간이기 때문에' 뭉치 시간 혹은 징발된 시간으로 볼 수 있다. 따라서 우선 80에서 학력 준비 기간을 제외하면 60년 내지 55년이 남는다. 그리고 그 나머지 숫자에서 밥 벌어먹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시간과 잠자는 시간을 제외하면 길어야 20년 남짓 남게 된다. 여기에 칠십 이후 '덤으로 사는 허깨비 시간'을 제외하면 겨우 10년 나짓만 자투리 시간으로 남게 된다고 계산한다. 나만의 꿈을 이루기 위해 비밀스럽게 작업을 할 수 있는 시간은 겨우 10년도 채 안 된다는 말이다. 여기에서 하는 일 없이 멍청히 보내는 시간과 공연히 부산하게 구는 이런저런 잡동사니 시간을 빼면 잘해야 5년 남짓이 될 것이다. 그리고 여기에서 감기약 먹고 얼떨결에 보내는 '어지러운' 시간과 섭섭하고 분해서 하늘 쳐다보며 보내는 '숨 고르는' 시간을 빼면 기껏해야 3년 남짓이나 될까? 계산 상으로 틀린지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인생은 짧다'는 말을 쉽게 실감할 수 있을 정도로 나만의 빈 시간은 의외로 짧기만 하다. 눈동자 돌아가는 속도나 눈거플 오르내리는 속도 정도로 시간을 아껴 쓰지 않으면 불가에서 말하는 대로 인생은 정말 '손뼉 소리만큼이나 한순간'일 뿐이다. 기독교 성경에서는 시간을 이야기하며 '도적같이, 강도같이 몰래 들어와 냉큼 가로채 간다'는 식으로 묘사하고 있다. 조물주, 창조주가 그런 식으로 시간과 세월을 관리하기 때문에 사람이 아무리 큰 꿈, 거창한 계획을 세워도 '태풍 앞에서 홀로 버티는 호롱불이나 촛불처럼' 어쩔 도리가 없다는 저자에 주장에 공감한다.
위의 두 가지 계명은 1부 〈성공을 위한 10가지 계명〉에 속하고 「성공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라 철저한 자기관리와 노력에서 비롯된다」는 계명은 2부 〈승리를 위한 10가지 계명〉에 들어 있다. 이 계명을 풀이를 저자는 성경을 인용한다. 성경(창세기 3장)을 보면 인류의 조상 아담은 아내의 유혹에 넘어가 신의 명령을 어기고 금단의 열매를 훔쳐 먹는다. 그리고 아담의 갈비뼈로부터 인류 최초의 여인으로 변형된 '여자('남자'를 뜻하는 'Man'으로부터 분리되었다고 해서 '여자'를 뜻하는 'Woman'으로 부르기 시작 : 창세기 2장 23절)는 '뱀'으로 변신한 악마에게 유혹을 받아 신과 남편 몰래 금단의 열매인 선악과를 따먹는다. 유혹이 유혹으로 이어져 인류 최초의 이상적 가정이 신의 노여움으로 낙원 밖으로 쫓겨나고 말았다. 종교적으로 신의 명령을 어긴 불복봉의 시작이고 유혹에 넘어간 타락의 시초이지만 하버드대학 공부벌레들의 계명에 의하면 영락없는 '자기 관리 실패'다. 좀 더 '철저하게 자기를 관리했더라면' 먼저 악마로 변신한 뱀의 거짓말에 '여자'가 속아 넘어가지 않았을 것이다. 최초의 남자가 신 앞에서 지은 첫 죄는 대체 무엇 때문에 생긴 것인가? 바로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에는 기울이지 않고 주의를 기울이지 말아야 할 것에 주의를 기울였기 때문으로 저자는 말한다. 왜 엉뚱한 곳에 주의를 기울인 채 신의 명령을 거스른 것일까? '자기 관리'에 철저하지 못했기 때문'으로 저자는 풀이하고 있다. 저자는 이 계명의 원인은 자기 관리 실패라고 규정 짓고, '자기 관리'에 성공한 사람은 독종이고 별종일까? 왜 몇 안 되는 '대중의 영웅들'은 거의 정신병자에 가까울 정도로 온통 기벽으로 똘똘 뭉쳐 있는 괴짜인지에 대해 설명한다. 저자에 따르면 연습 벌레가 아니고는 결코 대중의 스타로 부상할 수 없다. 스포츠가 되었든 공연예술이 되었든, 죽을 각오로 연습에 연습을 더하는 이만이 비로소 대중의 주목을 받게 된다. 일그러지고 문드러진 발가락을 꼭꼭 감춘 채 비지땀을 흘려야만 스포츠와 공연 예술의 영웅으로 떠오를 수 있다. 장인의 손가락은 마치 뒤틀린 나뭇가지나 단단한 나무옹이 같다. 요리사의 손은 끓는 기름에 데고 더운물에 부풀어 올라 차라리 흉측하기까지 하다. '철저한 자기 관리'로 자신만의 성공을 쌓아가는 이들은 하나같이 헐고 다치고 깎인 모습을 지니고 있다.
3장 〈영광을 위한 10가지 계명〉의 다섯 번째인 「성적은 투자한 시간의 절대량에 비례한다」에서도 저자의 흥미로운 해석이 이어진다. 설명의 시작에 '사랑'을 끼워넣은 것이다. "사랑은 함께 보낸 시간에 비례하지 않는다'는 말도 있고, "사랑은 붙어 있는 시간에 반비례한다"는 말도 있다. '사랑과 시간은 비례한다'고 보는 쪽은 '연애=사랑'이라는 등식을 연상하고, '사랑과 시간은 반비례한다'고 보는 쪽은 '결혼=사랑'이라는 등식을 생각하고 있을 것이라고 운을 뗀다. 하버드 대학의 공부벌레들이 사랑마저 포기한 사람들이 아니라는 반박에서일까? 저자는 왜 〈영광〉의 10계명 해석에서 사랑을 꺼내들었을까. 독자로서는 아마 사랑은 시간에 부정확 비례관계지만 하버드 공부벌레들이 지향하는 영광의 법칙은 비례의 법칙이라는 점을 강조하기 위한 것으로 이해된다. 저자는 공부벌레들의 계명은 우리에게 분명히 말하고 있다. "'성적과 투자한 시간의 절대량' 사이에는 '비례의 법칙'이 작용한다는 것이다. 한마디로 공부한 시간이 많을수록 성적도 자연히 올라간다는 말은 그저 단순한 체험담이 아니라 아예 만고불변의 철칙이라는 점을 역설하고 있다.
저자 : 이우각
충북 보은 출생. 대전고등학교·서울대학교 졸업. 미국 University of South Carolina 사회학 석사·국제정치학 박사. 여의도연구소 기획실장 미국 University of South Carolina 국제문제연구소 교환교수. 중앙대학교 행정대학원 객원교수 27권의 책을 출판하여 시, 소설, 수필 등 다방면에 걸친 관심을 보여 왔다. 다년간 이름을 연구한 후 <이름 속에 든 한자 이야기>를 펴내 ‘이름과 운명 사이의 함수관계’를 풀어보고자 애썼다. 대표적인 저서는 『아빠가 들려주는 인생이야기』, 『넋의 메아리』, 『대권전쟁』, 『너, 이거 알아?』, 『미리 쓰는 유서』, 『염라대왕 행차시오』, 『영어표현』, 『아내 몰래 쓴 남편의 일기』 등이 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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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하지 않아 보이는 많은 잠엄들 가운데 하버대대학 공부벌레들의 30계명이라니 공부!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대학이라 그런 지 어떤 계명으로 공부를 하는 지 궁금했는데요. 그 계명이 한, 둘도 아니로 30 가지나 되는 것도 신가하고요.
작가의 동선을 따라 읽다 보면 공부에서부터 특출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할 수 있는 잠언들로 이루어져 있구나 하는 것을 느낄 수 있는데요. 아주 작은 것부터 인생을 살아가는 방법이 바로 이 잠언들 속에 들어 있다고 해요.
우리가 알고 있는 잠언이나 계명들도 있고요. 그렇지 않고 처음 보는 계명도 있는데요. 워낙 유명한 사람들의 일화도 들어 있어서 더 재미있게 읽으면서 조금이라도 이 계명들을 지킬 수 있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에요. 자기계발 동기 부여도 되고요.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단순히 공부나 경쟁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사느냐? 를 말하고 있는 계명인데요. 오늘과 내일 사이에서 학창시절의 모습이 인생에서의 모습과 연결된다는 것인데요. 온종일 걸을 수 있는 것처럼 나중에 부담스러운 노력을 더 하지 않고도 하루 하루의 노력을 쌓아야 한다는 의미 같아요.
노력의 대가는 이유없이 사라지지 않는다
하버드 대학 공부벌레들의 계명을 백 퍼센트 증명하는 사례들은 굉장히 많다고 하는데요. 그 중 한 명이 바로 나폴레옹 힐이라고 해요. 성공 철학자로 자리를 굳혀 책도 읽어 본 적 있는데요. 자기 관리론의 저자 데일 카네기와의 일화도 유명하고요.
나폴레옹 힐은 운 좋게도 당대 최고의 갑부인 73세의 앤드루 카네기와 인터뷰하게 됐는데요. 거인의 한 마디 한 마디에 점점 더 깊이 빠져들어 새로운 철학을 정립하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 후 성공 철학자로 자리를 굳히게 되는데요. 이런 것들이 우연이 아니라 딱 하나의 목표에 집중했기 때문이라니 너무 신기해요.
공부할 때의 고통은 잠깐이지만 못 배운 고통은 평생이다
출세 못해 억울하게 되고 무식해서 천한 사람으로 취급받아 고통이라는 것인가 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요. 두 가지의 고통 중에서 한 가지의 고통을 택하라고 하면 잠깐의 고통을 택하고 평생의 고통을 선택하지 않잖아요. 인생에서도 공부가 고통스럽다면 그 고통의 지속을 생각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특히, 중, 고등학생들에게요.
이 책은 하버드 대학 공부벌레들의 30계명을 소개하면서 어떤 의미를 지니고 있는 지 한 번 더 설명해주고요. 생각할 거리와 함께 이 계명을 통해서 직접 성공한 사람들도 소개하고 있어서 동기부여에 도움을 주는 책이에요. 계명을 통해 성실한 나날을 보낼 수 있게 격려하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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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프롤로그를 굉장히 중요시여겨요 프롤로그를 보면은 책에 반은 읽은거나 마찬가지거든요 ^^ 세 살부터 90살까지 읽어야 할 21세기 스마트잠언 이부분에 너무끌렸어요 특히 더늦기전에 더많은고비를 넘기라는점이 와르르르 제정신을 깨웠네요. 이 책의 내용들은 대부분 여러 가지 옛날 명언 들과 전설이야기들을 가지고 설명을 많이 해놨어요 남들보다 더 일찍 더 부지런히 노력해야 성공을 맛볼 수 있다 이 부분에서는 일중독자.일인다역이라며 레오나르 다빈치 .토마스 에디슨 그들의 이야기를 가지고 설명도 해주었어요. 레오나르도 다빈치 그는 전형적인 일인다역 체질이었다고 하는데 그 남긴 작품들은 단순히 과거에 그림을 감상하는 것이 아니라 시공과 함께 여러분 그에 사색의 세계를 함께 바라본다고 했어요 완벽한 시간 여행이라고 했는데 정말 그의그림은 넋을일고본다는게 맞는표현인거같아요, 또한 작가는 우리는 부지런한 누군가에게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축복을 누리고 살고 있다고 했어요 이렇게 소수에 눈뜬 사람들 덕분에 인류는 아주 자연스럽게 진화하고 진보하는 것이다 정말 열심히 사는 사람들 그 사람들의 모습을 보면 대부분이 부지런한 거 같아요 일분 일초의 시간도 헛으로 쓰지 않으니깐요 그런 걸 꼭 정말 많이 배워야 되는데, 아직까지도 저는 많이 부지런하지 못한 거 같아서 많이 반성이 되네요. 이 책의 내용들을 보면 대부분 파란색 글씨로 "남보다 더 일찍 더 부지런히 노력해야 성공을 맛볼 수 있다"고 계속 강조를 하면서 많은 이야기와 예시를 더해서 설명해주었어요. 이런식으로 이책은구성이되어있는데 읽는내내 하나도지루하지않고 계속 배우게되고 아진짜 이런거같아 정말이런점을 배워야하는데 하면서 포스트잇에 메모하게되더라구요. 불가능이란 노력하지 않은 자의 변명이다. 이 부분은 프랑스 나폴레옹 1세가 0"내 사전에 불가능한 단어는 없다"고 말했는데 그거에 대해서 얘기했어요. 나폴레옹의 불가능과 하버드 대학 공부벌레들에 불가능은 다른 느낌이라했지만 저는 하버드대학 공부벌레들의 계명은 "불가능 은 게으른 자 들의 핑곗거리 다 "이게 더 와 닿았어요. 저는 아직 운전면허를 따지 못했는데 저는 제가 못할 거라고 생각해서 지금 계속 안따고 있는데 사실 이것도 핑계가 아닐까 이런 생각이 들게 되더라구요 정말 이 책은 읽는 내내 너무 흥미진진하고 재밌었어요 많은 이야기 또 알게 되었구요 뉴스속 이야기 TV 속 이야기 속 사적 이야기 이런 많은 내용들이 섞여서 제 지식이늘어나게도 해주었고, 많은 명언 들을 알게 되어서 나중에 써먹을 수도 있을 거 같구 저에게 많은 의지가 생기게 해주었네요 또한 많은 성공 프로세스 들과 여러 갑부 이야기 그리고 독특한 주장들 많은 영어로된 명언과 한국어 명언 이런 것들이 제 삶에 큰 길잡이가될거같아요. ■ 컬처블룸 으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서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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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학관리 하버드대학 공부벌레들의 30계명 안녕하세요.
최근에 하버드대학 공부벌레들의 30계명 프로방스 하버드대학 공부벌레들의 30계명 프로방스 도서에서는 나의 인생을 주관하는 자는 그 누구가 아닌 "피할 수 없는 고통은 즐겨라" "개같이 공부해서 정승같이 놀자" 등의 그동안 수없이 접해왔던
*본포스팅은 업체로부터 제품만 무상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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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선정 이유 : 무언가 이를 시작할 때 명언이나 계명을 통해서 굉장한 동기부여를 받는 편이라. 3월부터 시작될 새로운 일에 대한 강력한 동기부여를 얻기 위해서 게다가 하버드대학 공부벌레들의 30계명이라고 하니 더욱더 큰 기대가 되었다.
느낌 : 검정색과 파란색 글씨 단 두개로 된 모노톤 구성이 정말 심플하면서도 좋다고 생각했다. 파란색으로 계명과 저자가 중요하다고 보는 부분들이 눈에 확 띄게 해서 주목성과 명시도가 상당히 높았다.
책은 3개의 장으로 되어 있는데 각 장마다 주제에 따른 계명이 10개씩 들어가 있는 구조다. 거기다가 부록으로 동기부여랑 마인드셋을 시켜줄 명언들을 따로 저자가 기록해 두었다. 책을 읽으면서 예전 고등학교 시절 독서대에 붙여 놓았던 문구들도 다시한번 보게 되었다. "공부할 때의 고통은 잠깐이지만 못 배운 고통은 평생이다" 학창시절에 이런 비슷한 문구를 붙여 놓았는데 그 시절에는 알지 못했는데 이제는 어느정도 공감을 하게 되어 공부 하지 못했던것을 후회하면서도 지금이라도 해야지라는 마음을 심어준다 성공 / 승리 / 영광을 위한 각 10계명들이 서로 다 연계되면서 내 안에 있던 잠자고 있던 야망? 욕심? 을 다시한번 불태우게 해주는 책이 었던 것 같다. 그리고 부록으로 나와 있는 나폴레옹 힐의 어록들도 정말 좋았다. 강한 동기부여를 만들어줌에 충분하다. 나는 이 책을 읽고 예전에는 이해하지 못했던부분들( 왜 공부를 해야하는지. 왜 참아야하는지)을 다른 관점으로 생각하게 되어서 슬프기도 지금이라도 해야지라는 생각도 여러 생각이 들었다. 그런 맘에 이 책에 있는 모든 계명들을 필사를 해서 마음속 오랫동안 기억에 두려고 한다.
21세기 스마트 잠언이 필요한 분 동기부여를 받고 싶은 분 공부를 왜 해야하는지 알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드리고 싶은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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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독서실을 다니면 책상앞에 노란 포스트잇으로 갖가지 공부에 관한 명언들이 붙어 있었다. 다른 학생들이 적어놓은 문구를 읽으며 자극을 받기도 하고, 나도 내 마음을 울린 공부에 관한 문구들을 적어놓고 스스로 동기부여를 하기도 했다. 조금 커서는 북카페를 가게 되었었는데 그곳은 하버드대학 도서관을 사진을 크게 포스터로 만들어 벽면 정중앙에 걸어놓기도 했었다. 책을 읽으며 잠시 딴 생각을 하다가도 포스터에 보이는 하버드대학 학생들의 공부하는 사진을 보노라면 잡념이 싹 사라졌던 것 같다. 그러던 중 하버드대학 학생들은 어떤 공부에 관한 명언을 접하고 공부를 할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던 것 같다. 아무런 동기부여 없이 공부에만 매진하기란 참 힘든 일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해 그간의 궁금증을 모두 해소할 수 있었다.
이 책은 하버드대학 학생들의 스마트 잠언 30계명을 소개해주고 있다. 30계명 모두가 내게 큰 귀감이 되었지만 특히나 기억에 남는 문구는 '지금 이 순간에도 적들의 책장은 넘어가고 있다' 였다. 작가님은 이 문구를 통해 지금 이순간을 가볍게 여기지 말고 나의 적이 반드시 존재한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된다는 무시무시한 경고를 해주고 있다. 너무 심한 말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 수도 있지만 우리가 사는 세상은 그리 호락호락한 곳이 아닌걸 알기에 이 문구를 마음에 새기고 공부에 임해야겠다는 생각이 번쩍 들었다. 옆에 있던 신랑에게도 이 문구를 읽어줬더니 앞으로 자격증 공부를 해야하는데, 이 문구를 적어가지고 다니며 공부해야겠다고 한다. 단 한문장만으로도 이렇게 커다란 동기부여가 될 수 있다는 사실에 나 또한 놀랐다. 그리고 이 책을 읽기를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 한가지 기억에 남는 문구는 '눈이 감기는가? 그럼 미래를 향한 눈도 감긴다'였다. 시간만 나면 자꾸 눕고싶고 피곤해하는 나 자신에게 큰 충격을 준 문장인 것 같다. 작가님께서는 이 문장을 '오로지 미래만을 뚫어지게 바라보라!' 라는 문장으로 해석해주셨다. 지금보다 더 나은 멋진 미래를 상상하면서도 지금 이순간 감기는 눈을 주체하지 못하는 나 자신을 반성하며 좀 더 각성하여 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 책의 프롤로그에서 작가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나도 이런 멋진 문장들을 좀 더 미리 알았다면 학업에 좀 더 집중해서 내가 원하는 성과를 낼 수 있었을텐데...하는 생각이 들었다. 공부를 하는 모든 분들이 학업에 임하기전 이 책을 통해 큰 동기부여와 귀감을 얻고 공부를 한다면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았으며 솔직하게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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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최고의 대학인 하버드대학에는 과연 어떤 사람들이 입학을 할 수 있을까 도대체 얼마나 공부를 열심히 하고 똑똑하고 스마트하면 하버드 대학에서 수업을 들을수 있을까 그리고 하버드 대학에다니는 학생들은 어떤 마인드를 가지고 있을까 아마도 하버드대학 모든 학생들이 공부벌레는 아닐까 하는 생각을 가끔 해 보곤 합니다. 내게는 너무나도 먼 대학이기에 정말 우리 아이들도 바라만 보게 되는 대학이기에 그저 그 학교에 다니는 모든 학생들이 부럽기만 하고 하버드 대학을 졸업한 사람들은 무언가 특별한 사람들일거라 생각하곤 했었습니다. 그런데 이 책에 그 하버드 대학에 공부벌레들이 알고 있는 30가지의 계명이 담겨 있다고 하니 마치 남몰래 비밀수첩이라도 펼쳐보는 양 가슴이 두근거리는 것을 느끼면서 책장을 조심스레 펼쳐보게 되었습니다.
세 살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는 속담은 익히 들어 알고 있습니다. 그만큼 어렸을때부터 우리가 배우고 익힌 부분을 쉽게 잊어버리지 않고 앞으로 우리 인생에 많은 영향을 주면서 인생의 나침반이 되어준다는 뜻이라고 봅니다. 하버드대학의 30가지 계명은 목차에서만 보아도 정말 눈이 번쩍 뜨일정도로 놀라움을 줍니다. 어쩌면 하나같이 목차에서부터 깨달음을 주는지요 아직 제대로 책 내용을 읽어보기도 전인데 강한 스파크가 일어나는 것을 느낍니다. 총 3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1장에서는 성공을 위한 10계명을 2장에서는 승리를 위한 10계명을 3장에서는 영광을 위한 10계명을 실어주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부록으로 훌륭한 분들의 명언들을 실어주고 있어서 이 책 한 권만 읽어도 얼마든지 충분한 스마트 잠언록이 될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계명들은 모두가 하나같이 아주 생소하거나 낯선 것은 아닙니다. 무언가 특별한 것이 있을거란 생각이었는데 그게 아니라 우리가 알고 있었던 내용이지만 그동안 소홀히 대했던 것들을 하버드대학 30계명에서는 확실하게 짚어주고 있는것처럼 보입니다. 아주 귀한 다이아를 발견해도 누군가는 돌덩이로 받아들일것이고 누군가는 보물로 받아들일거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나는 이 기로에서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제대로 된 판단이 평생을 좌우할거라 생각합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항상 올바른 생각과 판단력으로 무장하고 인생을 살아가야 한다고 봅니다. 성공을 위한 10계명에서 [지금 잠을 자면 꿈을 꾸지만 지금 공부하면 꿈을 이룬다]는 말이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입니다. 잠을 자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하지만 학생의 신분이라면 가장 최종 목표를 향해 열심히 공부하는 것만이 꿈을 향해 달려가는 고속도로가 아닐까요 우리 아이들에게 항상 공부하라는 말을 자주 하지만 본인이 공부하고자 하는 마인드가 없다면 모든 것이 물거품이 되는 것을 이미 알고 있는데요 공부벌레들인 하버드 학생들에게 이렇게 훌륭한 계명이 있다는 것이 너무 부럽기도 하고 놀랍기도 합니다.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지만 성공은 성적순이라는 말도 인상깊이 남습니다. 우리 모두가 행복을 찾아 떠나는 여정인데 이런 행복을 찾기 위해서는 학교 성적이 필수라는 말로 기억이 됩니다. 남보다 먼저 부지런해야 성공을 맛볼 수 있다는 말도 너무나 당연한건데요 한창 학교 생활을 하는 학생들은 일단 자신이 편하게 지내고 싶고 놀고 싶은 마음이 커서 부모의 조언도 잔소리로 듣게 된다는 것이 참 안타까운 것 같습니다. 이 책에 담겨 있는 30계명들은 단 하나도 놓치면 안되는 강력함이 있습니다. 평생 인생을 살면서 내가 안일해지거나 나태해질때면 정신이 번쩍 들 정도로 가르침을 주는 책인 것 같습니다. 학생들에게는 명확한 꿈과 희망을 위해 도전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 같고 성인들에게는 지금 인생을 좀 더 업그레이드 시킬수 있도록 마음을 단단히 먹고 성공의 길로 다가갈 수 있도록 해 주는 것 같습니다. 좋은 책을 늘 가까이 두고 자주 읽어보고 마음 다지기를 하고 싶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