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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친숙하다고 느꼈는데 난이도 상으로 네이티브식 영어 표현이라고 한다. 첫번째는 Basic으로 기초 영문법 마스터이고 두번째는 Intermediate 로 고난도 영문법 마스터 이고 세번째가 바로 이책으로 Advanced 이다. 네이티브식 영어 표현 학습과 상급 문장 100+200개 쓰기이다. 매일 1장씩 10분간 영어 습관을 100일 꾸준하게 해보면 어떨까 싶어서 선택했다. 한번 책을 촤르륵 살펴보니, 이 정도면 자연스럽게 대화를 할 수 있겠다 싶어 기뻤다. 그런데 외국인만 보면 그림자가 되고 싶어지는 심정이라 입을 여는 것이 관건이라고 생각된다. 이 책을 활용적으로 쓸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주는데 매일매일 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챕터마다 위의 날짜를 기입하는 칸이 있다. 하루 학습양이 끝마치면 표시를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일일 학습 체크일지가 책에 담겼다. 공부하고 체크를 해줘야 목표의식이 확고해진다.
첫번째는 보통 이야기할때 실은 말이지~ 이런 추임새를 자주 쓰는데 영어식 표현에서도 추임새(Filler Words)를 넣어서 말하면 영어를 더욱 유창하게 한다고 느껴진다. 두번째는 상황에 맞춰서 예의있게 하거나 혹은 완곡하게 표현할때에 대해서 알아본다. 세번째는 속담이나 우리말의 특유 빗대어 말하기식 표현 방법처럼 영어에서도 자주 쓰이는 관용구적 표현에 대해서 알아본다. 첫번째 챕터 01은 추임새 넣어 말하기이다. 우리도 그렇듯, 외국사람들도 대화를 할때 자연스럽게 추임새를 넣는다. 대화가 자연스러울뿐만 아니라, 말이 끊기지 않고 이어지는 듯한 느낌을 준다.
첫번째 문장은 I just~ 그냥 이러하다. 그냥 너와 이야기하고 싶어. 그냥 집에 있고 싶어. 그냥 빈둥거리고 싶어등 다양한 표현법이 있다. 여기에 맞춰서 자연스럽게 문장을 만들어서 체크해보자. 우선은 중요 문장을 보고 구조를 살펴본다. 이것을 다 알아야 한다는 듯 뚫지 말고 자연스럽게 10분동안만 공부하자. 옆장으로 넘어가서 문장도 3번 따라서 써보고 QR코드가 있으니 원어민의 발음도 들어보자. 본문 문장은 2번 읽어주고 예문은 한번씩만 읽어준다. 자연스러운 대화라 빨리 넘어간다. 어떨땐 뭔 단어가 빠진듯 한데 그것이 정답이다.
<매일1장 영어쓰기 습관 100일의 기적 24쪽 / 시원스쿨 / 시원스쿨 닷컴>
매일 1장씩 공부하면 100일동안 300개 이상의 영어 문장을 써보는 것이다. 영작해서 2번씩 쓰는 문제도 있는데 막상 어떻게 써야할지 몰라서 난감하다. 밑에 힌트가 있어서 중요한 것은 맨 아래쪽에 답이 있으므로 되도록 거기를 가리고 영작을 해본다. 답안에 눈이 가지 않도록 조심하고 막상 써보면 어색해도 기억에 잘 남는다. 확실히 아는 만큼 들린다고 알지 못하는 단어는 들리지 않는다. 10일차에 돌입했는데 듣기는 가능했는데 따라 읽지 못하겠다. 10일차 Well, you konw, it's kind of hard to explain. 이라는 문장이였는데 보통 '카인드 어브 하드'라고 또박또박 읽었는데 이 발음이 거의 자연스럽게 넘어가서 당황했다. kind만 들렸다. 자연스럽게 혀를 풀어주고 연습해야겠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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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는 평생을 안고 가야하는 숙제처럼 여겨집니다. 2023년에도 영어 공부를 열심히 해 보리라 다짐해 봅니다. 무엇보다 영어 공부를 위해서는 좋은 교재가 필요한데요. 시원스쿨닷컴에서 출간된 [ 매일 1장 영어 쓰기 습관 100일의 기적 ]을 만났습니다. 제목만 봐도 기적이 일어날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100일 동안 열심히 따라 써 보기로 결심합니다.
영어 공부 중 효과적인 방법은 손으로 쓰는 것이라고 합니다. 매일 꾸준하게 쓰다보면 암기가 아니라 습관이 됩니다. 우리가 영어 패턴만 알면 되듯이 영어를 계속 쓰다보면 습관이 되어 장기 기억 학습을 추구하게 됩니다. 기초부터 튼튼하게 오늘 배울 문장을 파악합니다. 문장 내 영문법 및 표현을 익히고 오늘의 문장 3번씩 따라 쓰기를 합니다.
예를 들어, You'd better 동사원형 = 너는 ~하는 게 좋을 것이다. 라는 문장이 있다면 You'd better change your mind라는 문장으로 적용시켜서 반복해서 문장을 따라 쓸 수 있습니다. 그러다보면 어느새 영어가 나의 일부가 되고 있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매일 부담 없이 하루 1장, 10분, 100일간 쌓이다보면 책 한 권이 완성되는데요. 영어 공부를 매번 포기하는 분들에게 영어를 재미있고 쉽게 공부하고 싶은 분들에게 이 책을 적극 추천합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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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계속 제자리를 맴도는 느낌으로 지내고 있다 무엇이 잘못된것일까? 라는 생각을 했다 이책 매일 1장 영어 쓰기 습관 100일의 기적을 만나고 그 이유를 조금 알것 같았다 나에게는 쓰기가 부족했던 것이다
아무리 읽고 반복하고 듣고 말해도 늘지 않는 영어 실력의 비밀은 바로 내것으로 만드는 마지막 단계인 쓰기 능력의 부족이였다
이책의 모토 대로 1장씩 부담없이 가볍게 10분간 영어를 쓰는 습관이 100일간 쌓여 영어가 내것이 되는 기적을 느끼고 싶었다 이정도는 할수 도전할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어렵지 않고 현실에서 많이 쓰이는 문자으로 이루어진 한문장은 쉽게 따라 읽고 이해 할수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책에 직접 쓸수 있다는것도 좋은 점이다 이책의 장점인 책이 180도로 펼쳐진다는 것도 매력적이다 책이 완전히 오픈되어서 쉽게 책에 직접 써볼수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나만의 문장을 써보고 큐알 코드르 이용해서 원어민 발음으로 문장을 듣고 따라 읽을수 있어서 나의 잘못된 발음을 고칠수도 있고 듣는귀가 열리는 것같아서 좋았다 나의 성장일기를 보는것 같아서 좋다 게을러 지려는 마음을 붙잡아주는 표이다
시원스쿨의 책은 언제나 만족감을 준다 항상 성장하려는 책인것 같아서 좋다 영어를 좀더 잘하고 싶은 나에게 언제나 좋은 기회를 주며 따라오라고 손짓하는것 같다
시원스쿨과 함께 영어공부의 세계로 더욱 한걸음 다가 가고 싶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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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으로 각인되는 영어 쓰기! 바로 이 책이다. 꽤 오랜시간 영어와 친해지려 노력해왔고 나름 많이 친해졌다 하지만 그래도 정복이란 느낌으로 말하기에는 다소 역부족인 영어..ㅠ.ㅠ 이책은 조금 더 편안하게 영어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해주었다.
시원스쿨에서 정말 가볍게 영어 공부를 할 수 있는 책이 발간되었다. 실제로 공부하다 보니 부담없는 난이도에 부담없는 내용까지... 100% 알고 있지는 않은 표현들이였으나 나름 익숙하고 들었을때 이런 표현인가? 싶은 문장들이 꽤나 많아서 편안한 느낌으로 학습할 수 있었다.
QR 코드로 간단하게 리스닝도 할 수 있어서 부담감 제로였다. 홈페이지에서 mp3를 한꺼번에 다운 받아도 되지만 qr 코드로 즉각 접속도 가능하고 각 파일마다 바로 다운로드도 가능해서 너무나 간편했다. 영어 공부를 이렇게 쉽게 한다고? 정말 쉽다.
영어 쉬운만큼 난 많은 복습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전에 공부할때도 진도는 잘나갔으나 복습을 게으르게 하다보니 앞에 내용들은 쉽게 잊혀지는 경향이 짙었다. 이번에는 그렇게 하지 않게 하기 위해 복습을 조금 더 철저히 하고 있다.
물론 복습 분량 자체가 그리 어렵지 않고 많지 않아서 유용한 것 같다.
이 책의 특징은 뒤로 간다고 해서 문장 자체가 갑자기 어려워진다거나 길어지지 않는다. 평이한 수준으로 쭉 가기 때문에 공부하다가 어려운 표현으로 지친감을 내비출 필요는 없을 듯 하다.
아에 애초에 basic과 intermediate, advaced로 나눠져 있기에 책 내부에서의 레벨 조정은 필요 없었던 것이다.
이 책으로 공부하다 보니 영어가 내것이 된다는 느낌이 정말 강하게 들었다. 특히 조금씩 아주 조금씩 쌓여가는게 눈에 보일 정도이니 말 다했다. advanced 버전으로 몇권 더 나왔으면 좋을 것 같다. 정말 영어 실력에 큰 보탬이 되는 듯 ~
주위 분들에게 강추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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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영어를 배우며 슬슬 깊이가 깊어지는 만큼 엄마한테 물으면 자신이 없어지기 시작했다.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역시 사람은 뭔가 절박해져야 행동을 하나 보다. ㅋ 책을 고르며 종류가 많다보니 고민도 많이 됐었다.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이 아니라서 문제지는 별로고 그렇다고 너무 써먹지 못할 영어 공부도 하고 싶지 않은데다 무엇보다 긴 시간을 할애하여 공부를 할 형편이 되질 않았다. 이대로 끝인가 하다 영어로 유명한 시원스쿨의 교재들을 알게 됐고 그 중에서도 이 책을 골라서 한 번 배워보자 싶은 생각이 들어 행동에 옮겼다. 이 책은 일단 하루에 하나만 한다. 그리고 쓰기도 해야 한다. 필사를 가끔 하긴 하지만 이건 영어 필산데... 가능할까 싶었지만 어렵지 않아 도전해 보기로 한다. 책은 총 3단계의 수준으로 나뉘어져 있었는데 어린 학생들도 같이 해도 되겠다 싶은 단계가 Basic, 고등이상의 학생이나 영어를 좀 아는 분들의 단계는 intermediate를 선택하면 되겠다. 나는 실생활에서나 현지 영어가 궁금해 advanced단계를 선택 했다. 여행을 가더라도 들리기는 한데 말을 하기가 솔직히 제일 어렵다. 왜 말이 안나올까 생각해보면 이게 말이 맞나 하는 생각 때문에 그런 거 같다. 그런데 이 책에는 예문을 쓰면서 생각한건데 잘 외워뒀다 써먹어야겠다는 거. ㅎㅎ 그냥 외우는 것보다 쓰면서 외우니 더 기억이 오래 가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그리고 기존의 문장을 단어를 바꿔가며 조금씩 응용도 해본다. 말하는 게 겁이 난다고 영어를 안 배우고 싶은 건 아니니까... 써 보며 중얼 중얼이라도 해본다. ㅎ 좀 더 자신있게 말하기 듣기를 해보고 싶다면 QR코드를 적극 활용해 보기로 한다.
일일 학습 체크 일지에 기록해 가며 내가 어디까지 얼마나 학습했는지도 알 수 있다. 총 10개의 챕터에 책을 사용할 이들에 대한 다양한 요구에 따라 재미있게 학습이 가능하다. 역시 학습을 전문으로 하는 곳의 책이라 그런지 실용적임이 단연 으뜸인거 같다. 재미있고 부담스럽지 않으며 바로 활용이 가능해 보이는 찐 영어 공부책 ㅎ 실용영어 공부를 원하는 이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다.
이 책은 출판사 시원스쿨닷컴에서 제공 받아 읽어 보았습니다. 그리고 이 책을 사용한 저의 개인적인 후기를 기록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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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 삶을 살고 있는 요즘 그래도 단 한가지의 자유를 제한하는 것이 있다면 영어를 못한다는 것인데 그리하여 새해를 시작하면서 다짐을 했건만 영어배우기에 집중을 하지 못했다. 다시 동기부여를 일으켜서 단어부터 외우자고 다짐하고 실천하던 찰나에 이런 책이 하나 있었으면 좋겠는데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아주 딱! 그런 책이 지금 이 책이고 좋은 기회로 습득하게 되었다. 물론 이 책은 제목부터 쓰는 것을 배우기 위한 책이지 단어 외우기 책은 아닌데…… 나에겐 단어 외우기에 아주 안성맞춤이라는……
책의 구성이 위의 사진처럼 되어 있고 이것을 다른 문장으로 똑같이 100번 반복된다. 아주 기초적인 문법을 알면 최소한의 문장 구조를 알게 되고 단어를 조합하여 문장을 만들 수 있다. 그냥 단어만 외우면 잘 외워지지도 않을뿐더러 금방 잊어버리는데 열심히 문장을 만들어 가면서 외우면 효과적으로 외울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문장을 만들어가면서 단어를 외운다. 다만, 그게 문법은 맞아도 정말 맞는 문장인지 정말 제대로 된 표현이 맞는 건지는 전혀 알 수가 없다. 번역기를 이용해서 확인을 하지만 번역이 잘 되었다고 해서 그게 반드시 올바른 표현이 아니라는 사실~ 그래서 단어도 외우고 올바른 표현법도 배우고 하면 좋겠는데 하고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이게 바로 그 책이라는~
위 사진처럼 문장의 성격도 10개의 테마로 다른 표현들이 있기에 여러 가지 올바른 표현도 배우기도 좋고 여러모로 마음에 드는 책이다.
지금은 딱히 방구석에 있어서 디지털 유목인이라 말 하기에는 좀 그렇지만 일년에 60일 정도만 일하면 되고 일도 인터넷만 되면 어디서든지 할 수 있는지라 맘이 잘 맞는 짝꿍 만나 결혼하면 해외여행 다니면서 미래의 배우자랑 여행 작가도 해보면 좋겠는데 라는 생각도 종종 해본다. “내가 돈을 낼 테니 넌 책을 쓰거라~!!” 아무튼 때마침 동기부여가 아주 될 되는 좋은 책을 하나 습득했으니 방구석에 있을 때는 이 책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생각이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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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가 전공은 아니지만, 일 하는 데 필요하기 때문에 생존 영어를 하고 있다. 이동 중이라거나 잡일을 할 때는 영어 오디오를 반복해서 듣고, 영어 원서 읽기 모임에 나가며, 영어 공부 모임에도 나간다. 전부 즐겁기 때문에 오래 지속한 일들이다. <매일 1장 영어 쓰기 습관 100일의 기적>은 집에서 매일 조금씩, 효과적으로 영어를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한 책이다. 이 책으로 공부하는 것도 역시 즐겁다. 무엇보다 부담이 없다. 매일 5분에서 10분 정도만 책상에 앉아 있으면 하루 치를 마칠 수 있다.
하지만 고급 표현을 익히는 것이, 이 책과 함께라면 그리 어렵지 않을 것이다. 먼저, 제시되는 문장을 3번 따라 쓰고, 조금 변형해서 영작을 두 문장 해서, 두 번씩 써 본 다음에, 자신의 문장을 3개 만들어서 써 본다. 이렇게 한 표현을 10번 연습하고 나면, 아마도 저절로 자신의 것이 되어 있을 것이다.
100일 동안 학습하고 난 후에는, 이 책에서 중점적으로 다룬 핵심 표현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다.
영어 공부는 뭐가 되었든 즐거워야 한다는 게 지론이다. 그래야 오래할 수 있고, 꾸준히 공부하는 것만이 실력을 키울 수 있는 방법이다. 얼마 전 한 폴리글랏이, 폴리글랏이 되는 비결을 자신과 다른 폴리글랏을 분석해서 알려 주는 TED 강의를 들었다. 그 비결 중의 하나가 재미있게 공부하는 것이다. 지겨운 드릴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좋아하는 Friends 미드를 보는 것, 또는 해리포터를 읽는 것. 다른 하나는 매일 공부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다. 따로 노력하지 않아도, 매일의 루틴에 녹아들어가 자연스레 매일 공부하게 되는 것. 마지막 하나는 인내심을 갖는 것이다. 한 달만에 외국어를 마스터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좌절하는 것이 아니라, 꾸준히 조금의 진전에 기뻐하며 공부를 계속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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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스쿨에서 나온 매일 1장 영어쓰기습관 100일의 기적은 책 제목처럼 부담없이 매일 1장씩만 책을 따라 쓰면 100일 뒤 달라진 영어실력을 경험할 수 있게 하는 책이다. 기초 영문법과 초급 문장을 담은 "Basic", 고난도 영문법과 중급 문장을 담은 "Intermediate", 그리고 네이티브식 영어 표현과 상급 문장을 담고 있는 "Advanced" 이렇게 총 3가지 레벨로 구성되어있다. 이중에 Advance 책으로 영어쓰기를 시작하였다. 쓰기 책 답게 필기하기 편하도록 교재가 평평하게 펼쳐진다. 물론 중간부분까지 가면 완전히 평평하게 펴지진 않겠지만, 오른쪽 페이지에 필기하는 방식의 책이기에 큰 불편함 없이 쓰기 연습을 할 수 있다.
매일 핵심문장과 함께 해당 문장에 쓰이는 표현과 문법을 알려준다. 직역과 의역을 같이 보여줘서 실제로 어떤 느낌으로 사용되는지 체감할 수 있다. 그리고 이제 핵심문장과 함께 활용하여 2가지 문장을 더 만들어보게끔 한다. 나만의 문장을 써보는 칸도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 첨삭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오히려 답안이 있는 영장문장이 몇개 더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쓰기 뿐 아니라 발음 연습도 할수 있게 QR코드가 있고 여러번 해당 문장을 읽어주기 때문에 쉐도잉하며 연습할 수 있다. 그리고 매일 학습이 끝나면 이렇게 일일 학습 체크 일지에 표시를 하게 된다. 아무래도 마음만 먹는 것보다 이렇게 매일 체크하게 되면 누락한 날을 반성하기도 하고, 조금만 더 힘을 낼 수 있는 원동력이 될 수 있다. 영어공부는 하고 싶지만, 당장 어떻게 시작해야 할 지 막막하고 부담될 때 선택하기 좋은 교재라고 생각한다. 정말로 가볍게 1장씩 따라 쓰고, 연습하고, 발음하다보면 100일 뒤 달라진 영어실력을 경험할 수 있을 것 이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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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Basic-Intermediate-Advanced의 3단계 시리즈물 중 마지막 단계인 Advanced 학습자를 위한 책이다. 베이직은 기본 문형을 익히고, 인터미디어트는 수동태, 완료시제, 관계사절과 같은 영문법을 학습하는데, 어드밴스트는 원어민과 대화할 때 어떤 추임새를 넣어 말하고, 뉘앙스 차이를 구분해서 말하고, 과거완료나 미래완료시제를 자유롭게 구사하고, 이디엄들을 사용해 원어민처럼 매끄럽게 말하는 것이 목표다. 학습법은 간단하다. 매일 1개의 문장을 쓰고 읽으면서 내 것으로 만드는 것이다. 먼저 문장구성이 어떻게 되었는지를 이해한다. 문장을 끊어읽기로 도식화해서 한 눈에 문장성분을 이해할 수 있고, 다른 단어로 대체 연습하기에도 좋다. 문장 이해가 되면 3번씩 따라 쓰고, 2개의 문장을 스스로 영작해보고 두 번씩 쓴다. 그리고 나만의 문장 3개를 만들면 끝이다. QR코드를 찍으면 원어민의 발음을 들을 수 있다.
주어진 문장들이 Advanced 단계 치고 좀 쉬운 것 아닌가?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해석을 못할 문장은 없지만 평상시 대화에서 쓰고 있느냐고 물으면 선뜻 그렇지 못한 유형들이다. 알아들을 수 있는 것과 내가 적절한 상황에 말할 수 있는 것의 갭을 좁히려면 이러한 문장들이 입에서 잘 나와야한다. 매일 10분씩 투자할 만하겠다. 특히 도치구문은 보통 문법책의 마지막 편에 소개하고 있어서 열심히 보지 않는 경향이 있지만, 이메일이나 구어에서 종종 쓰인다. 연습할 수 있게 해줘서 반갑다. 아래의 세 문장은 문법적으로 첫 문장은 once를 강조하느라 도치한 것이고, 둘째 문장은 비즈니스 메일에서 자주 만나는 if처럼 쓰는 should로 시작하는 문장이고, 마지막 문장은 시험에는 거의 나오지는 않지만 영화대화에서 만나는 가정법 과거완료이다. Not once did I see him lose his temper. 난 걔가 욱하는 걸 단 한 번도 본 적이 없어. (180) Should I find your wallet, I will tell you. 네 지갑 찾게 되면 너한테 말해 줄게. (192) Had I gone there, we would've met. 내가 거기 갔으면 우린 만났을 거야. (196) 다른 책과 다르게 책이 쫙 펼쳐지는 것이 특이하다. 책에 직접 필사를 할 때 책 가운데를 꾹꾹 눌러가며 애쓰지 않아도 되도록 신경쓴 세심함이 돋보인다. 또한 마지막 부록에 지금까지 익힌 표현을 챕터별로 정리해둔 것도 한 눈에 훑어볼 수 있어서 편리하다. 그러나 '나만의 문장 써보기'는 선생님과 함께하는 수업이라면 모르지만 혼자 공부하는 사람들이 이것까지 시도하지 않을 것 같다. 차라리 영작을 2개에서 5개 정도로 늘려 좀더 많은 예문을 내 것으로 만드는 연습을 하는 것이 더 효율적일 것 같다.
하루 10분 할애해서 입에 잘 붙지 않는 영어 표현을 내 것으로 만들기에 잘 구성된 책이다. *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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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1장 영어 쓰기 습관 100일의 기적 [Advanced]』
아이들 가르칠 때 시원스쿨 책을 교재로 많이 사용한다. 시원스쿨 교재의 장점은 실용성에 있다. 진짜 학생들의 실력을 올릴 수 있는 실용적인 교재들이 많이 출간되는 출판사란 생각을 늘 한다. 이번에 출간된 「매일 1장 영어 쓰기 습관 100일의 기적 [Advanced]」도 마찬가지이다.
Basic-Intermediate-Advanced의 체계적인 3단계 수준별 쓰기 학습
이 책은 초급 문장을 연습하는 basic, 여기에 중요한 문법이 가미된 중급 문장을 익히는 Intermediate, 네이티브식 상급 문장까지 연습하는 Advanced 이렇게 3단계 영작 시리즈 중 [Advanced] 편이다.
100일간 총 300개의 영어 문장을 써보도록 가이드 한다. 정말 무릎을 칠 만큼 마음에 든다. 아이들이 영작에 익숙해지도록 이끌기가 어려운데 이 책은 그걸 해내는 책으로 보인다. 이 책을 순서대로 공부하면 step by step으로 쓰기의 단계를 밟게 된다. 혼자서 매일 비슷한 내용의 일기만 써보는 것보다 백배 낫다.
‘영어회화+영문법’ 2가지를 동시에 마스터 우선 핵심문장을 3번씩 써보고 이 내용을 바탕으로 좀 더 살을 붙인 한글 문장 2개를 더 영작해본다. 책에서 가이드 해준 내용으로 영작을 끝낸 후에는 나만의 문장 하나를 영어로 작성한다. QR코드를 통해 나오는 원어민의 말을 듣고 따라 하는 훈련까지 한다면 영작에서 나아가 회화 스킬까지 습득할 수 있다.
매일 학습 완료 후 일일 학습 체크 일지 작성 공부하고 난 뒤 표시하는 일간 표를 제공한다. 아무래도 공부는 끈기가 있어야 책 한 권을 다 마칠 수 있는데 동기유발과 끈기를 이끌어내기에는 매일 체크하는 것만한 게 없다.
학습을 모두 끝낸 후 복습 & 핵심 표현 총정리 ‘[부록] 핵심 표현 총정리’ 편은 잘라서 들고 다니면서 패턴회화책 대용으로 그동안 공부했던 것을 며칠 간 더 외운다면 학습 효과를 톡톡히 볼 것 같다.
책장을 펼치면 저절로 닫히는 제본으로는 책에 직접 글쓰기가 어렵다. 『매일 1장 영어 쓰기 습관 100일의 기적 [Advanced]』는 책이 180도로 잘 펼쳐져 필기하기 쉽도록 PUR 제본으로 제작된 책이다. 이것으로도 좋지만 한 가지 바람이 있다면 초등학생용으로 가끔 출판되는 스프링 제본이면 더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추가금을 내고 분철 서비스를 제공받는 경우도 있지만 아예 스프링 제본으로 출간되면 더욱 쓰기 편할 것 같다.
시원스쿨에서 출간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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