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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펴고 아브라함의 삼일길을 따라가다 보니 어느새 내 마음도 함께 새카맣게 타고 있다.
그리고 '너희를 향한 나의 사랑을 다 몰라주어도 너희를 구원하기로 한 내 선택에는 후회가 없단다.' 라는 메세지로 나를 또 품에 안으신다. 내 인생도 삼일길 그 끝까지 가보기로 결단한다. 하루를 걷다 돌아오고 이틀을 걷다 돌아왔던 지난날들과는 다르게 이제 오롯이 삼일길을 다 걷기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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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전능의 하나님께서 한영혼을 향해 애타게 눈물흘리시는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피조물이 창조주와 교제할수 있음이 하나님의 사랑없이 어찌 가능할수 있었을까? 삼일길에서 하나님의 우리를 향한 마음,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기 이전 하나님의 사랑을 먼저 보여주신 마음이 섬세하게 전달되어진다. 삼일길의 마지막 지점까지 완주해야 비로서 보이는 하나님의 마음...도중에 되돌아 갈때 오해되는 하나님..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을 온전히 깨닫고 누리고 싶은분께 권해보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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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고 기다리던 김현 목사님의 세번째 저서 "삼일길" 첫번째 저서인 "복음의 문을 열고 사랑을 담다" 두번째 저서인 "가치" 너무너무 기대가 됩니다 아브라함이 이삭을 바치기 위해 걸었던 그 삼일길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깊이 묵상해봅니다 아들을 내어주기 위해 걸었던 그 삼일길이 어떤한 마음일지...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독생자 예수님을 보내주신 그마음... 빨리 받아보고 싶습니다 좋은책 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