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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한마디에 천냥 빚을 갚는다는 말을 참 많이 들었지만 말 한마디 잘 건네기란 알면 알수록 참 쉽지가 않다. 예전에 나는 신경이 굉장히 날카로운 상태에서 긴장을 하며 일을 해야 하는 직업을 가졌었다. 그러면서도 사람을 상대하는 직업이었기에 말하는 법에 대한 강의를 자의적이든 타의적이든 간에 많이 들었었지만 그닥 와 닿지 않았고 업무 외적인 시간이 되면 그저 말하기를 피하려 했었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그 당시에는 말하기의 어려움이나 힘듬 같은 것에 대한 생각을 오히려 하지 못했었다. 그랬기에 말을 잘 해보려는 노력도 고민도 없었다. 이후로 시간이 꽤 지났기에 이제는 그런 고민을 할 필요가 없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이제서야 고민이 되기 시작했다. 나의 말 한마디에 그 사람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지, 내 뜻은 제대로 전달이 되었는지, 내가 이렇게 말함으로서 상대는 나를 어떻게 평가할지 등등 말 한마디에 무척 많은 신경이 쓰이게 됐다. 그러던 중 이 책을 알게 되었는데 제목만 보고서는 나와는 상관이 없을 거라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조금 더 생각해보면 말하기의 상황이 제일 부담스러운 건 나의 경험상 직장이었다. 그 직장 안에서의 관계 개선 및 나의 가치를 올릴 수 있는 말 한마디를 잘 할 수 있게 해준다니... 한 번 읽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장을 펼쳤다. 생각보다 어려운 내용이거나 특별한 방법이 있거나 실천하기 힘든 방법들은 없었다. 오히려 평소에 알고 있거나 이미 들어서 알고 있는 것들이 더 많았던 거 같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우리가 알고 있는 그것들을 올바르게 사용하는.... 미세한 한끗 차이에 좀 더 집중하고 신경을 쓰도록 알려주는 비법서 같았다고나 할까. 예를 들면 상대와 이야기를 하며 칭찬을 해주는 방법이다. 칭찬을 해주면 싫어하는 사람은 없겠지만 진실되지 않거나 진심이 담겨져 있지 않은 겉치레 같은, 흔히들 말하는 영혼 없는 칭찬은 안하느니만 못하다는 것을 먼저 지적한다. 그리고 상대의 입장에서 상대의 마음으로 상대에게 집중하며 상대와의 대화와 관계에 얼마나 충실하였는지를 묻고 스스로 확인하게 한다. 이것도 어렵다면 '연봉을 올리는 팁'이라는 제목으로 세심한 설명을 깔끔하게 정리하여 핵심이 되는 내용만을 전달해주고 그에 맞는 적절한 예시와 옳지 않은 예를 비교하여 보여준다. 내가 이 책을 읽으며 나의 생각이 제일 많이 머물렀던 부분은 바로 감정 조절에 대한 글(part 3)이었다. 내가 지난 나의 말 습관들과 상대와의 대화 혹은 관계들을 되돌아보았을 때 제일 쉽지 않은 것 중의 하나가 바로 내 감정을 컨트롤 하지 못하는 상황들 이었다. 내 감정을 정리하지 못하거나 평온하지 못하면 나는 너무나도 쉽게 티가 났다. 지금도 아니라고는 말하지 못하겠다. 이러한 나의 유리 같은 감정을 다스려야 한다는 것은 알겠지만 그 방법이나 시도는 글쎄..... 다행스럽게도 이 글 속에서 나는 저자가 추천하는 5가지 방법을 읽었다. 부정적인 나의 감정을 긍정으로 바꾸어 긍정의 에너지를 선택할 수 있는 매우 쉽고도 해볼 만한 방법들이기에 더 관심이 갔나 보다. 그 외에도 추가적으로 감정통제를 잘 하는 방법들을 읽으며 일단 시도해보자는 생각이 들었다. 뭐 어때? 어차피 손해 볼 것 없지 않아? ㅎㅎ 책의 메인 제목만 보고서 이 책을 읽어 보지 않았다면 조금 후회가 됐을지도 모르겠다. 이 책은 굳이 직장인이 아니더라도 내가 나를 호감이 넘치는 사람으로 만들고 싶거나 조금 더 나은 내가 되고 싶은 이들이 읽어 본다면 도움이 되는 조언과 방법들을 얻을 수 있을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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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치 전문 교육기관 '리셋큐' 대표이자 마인드 업 스피치 강사로 활동 중인 저자.
누군가에게 고용되어 사는 직장인들은 직급이 올라갈수록 말하는 것이 몸값에 영향을 준다. 좋은 인간관계,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말투, 말투 때문에 사람이 떠나가지 않도록 하는 말하기 기술을 알려준다. 건강한 대화에 대한 연구를 한 저자는 상대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진정한 대화의 달인이라고 말한다.
직장인의 이미지를 올리는 대화, 연봉을 올리는 대화, 직장에서 나를 당당하게 해주는 대화, 사용할수록 마음이 멀어지는 대화, 관계의 회복을 위한 포용의 대화. 크게 다섯 파트로 나누고, 각 파트 별로 6가지 상황과 "연봉을 올리는 TIP"을 소개한다.
평소 직장과 가정에서 말을 많이 하는 편이 아닌 만큼 칭찬에 특히 인색했고, 감정을 표현하거나 부드럽게 말하는 편이 아니었는데 책을 읽으며 부정적이고 고쳐야 할 말투가 더 익숙해서 과거를 되돌아볼 필요를 느끼며 반성도 했다.
말투를 바꾸면 인생의 모든 것이 바뀐다. 소중한 인간관계를 지켜주면서 타인의 마음을 사로잡는 대화법을 알려주고, 직장인들이 직장에서 인정받고, 몸값이 올라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말투와 태도를 가르쳐 준다. 상대의 마음을 읽기 위해 노력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작은 말투와 습관을 바꾸는 것으로 성공에 가까워진다면 조금 더 신경 쓰고 말하도록 하는 것이 좋겠다. 소중한 사람들도 지키고, 평범한 보통의 사람들이 성공하도록 도울 추천 책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읽고 개인적인 의견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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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인가 친절하고 예쁘게 말하는 것보다 날카롭고 분석적이며, 대화 당시의 감정을 솔직하게 말하는 것이 '쿨한(?)' 말하기며 나의 생각을 잘 표현하는 방법이라 생각한 적이 있다. 이렇게 말하다보니, 솔직하다는 허울 아래 선택하는 단어와 늬앙스는 날카로워지고 순간의 감정의 표현을 드러내게 되면서 상대방이 불쾌하게 느낄 수 있는 표현도 가감없이 하게 되는 것 같다. 이 것이 과연 잘하는 말하기였을까?
조금만 더 생각해본다면, 말하기는 혼자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상대방을 배려하는 말하기가 되어야함이 기본 전제가 된다. 이에 자신의 의견, 감정만을 드러낸 말하기는 결코 좋은 말하기가 될 수 없다.
이에 책 <연봉 올리는 말투>는 상대방을 배려한 말하기의 정석이다. 이렇게만 말한다면 정말 긍정적인 영향만 있을 것 같다. 가장 말하기가 조심스럽고 어렵다고 생각하는 곳이 직장 일 것 이다. 사무적인 말하기부터, 윗사람, 아랫사람 등 배려를 해야하는 말하기가 기본이 되어야하는 곳이라, 제목도 이로 선택한 것 같다. 직장에서의 잘 말하는 법에 대해 많이 다룬다.
<연봉 올리는 말투>에서는 기본적으로 마음을 여는 대화, 감사의 표현을 중요시하고, 표면적으로 드러나는 말 보다도 속 뜻도 함께 이해하고 신중하게 받아들여야 함을 강조한다. 즉, 기본이 상대방을 배려하는 말하기를 실천하며 긍정적인 표현을 하고 상대방에게도 유도 할 수 있는 말하기를 하라고 알려준다. 결과적으로 이런 과정들을 위해서는 들어주는 척, 대화하는 척이 아닌, 진심의 마음을 담아서 사람을 이해하려는 노력을 하라는 것이다.
이 책의 좋은 점은, 실제 일어날 수 있는 상황에서 말하기 방법을 알려준다는 것이다. 실제로 다 일어날 수 있는 일이고, 이에 어떻게 말할지 고민이 될 때 예시를 알려줌으로써 더욱 이해가 쉬운 부분이 있다.
직장에서 말하기에 대한 부분이 고민 될 때, 더욱 진지한 말하기를 하고 싶을 때, 이 책을 통해 실전 연습을 해본다면, 더욱 성장할 수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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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올리는 #말투 #인정받는 #직장인 을 위한 #인간관계 만날수록 좋은 사람 호감가는 사람이 되는 비결 2가지 ? 작가의 말 中 누군가에게 커피를 대접할때 대접받는 느낌을 받는다. 그것이 상사가 부하직원들에게 커피를 타준다면 어떨까? 부하직원은 더 대접받는 느낌을 받을 것이라 생각된다. 존중은 어떤것일까? 존중한다는 느낌은? 존중하는 대화는 ? 존중이라는 말은 귀중하게 여긴다는 의미를 갖고 있다고 한다. 상대를 귀중하게 여길때 상대방도 그런 존중받고 있고 귀하게 여기고 있다는 느낌을 분명 받을것이다. 행동이건 말이건 그렇게 생각하고 상대방을 대한다면 상대방도 그렇게 느낄것이다. 이걸 비언어적 표현이라는 말도 쓴다. 존중의 대화를 위해 2가지를 실천하라고 이야기 한다. 하나는 작지만 소중한 것을 살피고 배려하는 것이다. 다른 하나는 상대를 보고 또 바라보는 것이다. 존중하기 위해서는 상대방을 바라봐야 한다. 계속 보아야 하고 유심히 살펴 보아야 한다. 바라보지 않고서는 존중할수가 없다. 이게 별거 아닌거 같지만 확실히 다른것 같다. 보는 것과 보지 않는것은 큰 차이가 있다. 보지 않고 대답하게 되면 상대방으로 하여금 무시하는 것으로 느껴질수 있다. 이 책을 보고 이 태도 하나만 바꿔도 본전은 뽑는다고 생각한다. "해당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서평 작성을 목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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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생각속에 책 내용은 문장 문장 하나에 더욱 집중하게끔 만든 듯 하다. 저자는 법학부를 졸업했음에도 전공과는 무관한 스피치 관련한 직종에 있다. 나는 모든 파트들을 정말 감명 깊게 읽었지만, 이 책을 접하시는 모든 분들께 추천한다. PART 04를 먼저 읽으시기를... 대화는 사람을 웃게도..울게도 만든다. 아..하지만..정말 어렵다.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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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수많은 인간관계에 관련한 책들을 만나봤지만 이렇게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고 가슴 깊이 찐하게 느껴지는 책은 처음인 것 같다. 단순히 표지만 보았을때는 그냥 일반 도서책들과 별반 다르지 않으나 막상 책장을 열어보면 깜짝 놀라게 된다. 처음에는 꽉 찬 느낌에 책이라 살짝 읽기에 부담스럽지 않을까 하는 마음이 먼저 들었었다. 그런데 읽으면 읽을수록 깊이 빠져드는 느낌이 들어서 블랙홀 같다는 생각까지 들었다. 어쩌면 이렇게 인간관계에 대해 모든 것을 담아둘수 있는것인가?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쉬지 않고 페이지를 넘기게 되고 읽고 또 반복해서 읽어보게 되는 것이 참으로 대단하다는 생각까지 들었다.
이 책은 제목에서부터 [연봉 올리는 말투]라고 하여 직장인들을 위한 바이블인가 싶은 생각이 먼저 들었다. 나 역시 직장생활을 꾸준히 하고 있으면서 직장내 상사나 동료들간에 때때로 서로 소통의 어려움이 있을때도 있었고 신입들이 들어오면 또 다른 낯선이들의 감정도 헤아려야 하고 친숙해 질때까지는 크고 작은 갈등도 있어서 이럴때마다 어떻게 편안하게 헤쳐나갈까 하는 고민이 많았었다. 그래서 더 인간관계나 직장인들의 고민거리를 풀어줄수 있는 책들을 많이 찾아보았고 또 읽어보았다. 하지만 그때 뿐인 것 같이 느껴질때가 많았고 사실상 실제 사례에는 별반 도움이 되지 않았던 것 같았다. 책을 읽고 실제로 내가 실천에 옮기기까지의 과정에서 무언가 오류가 난게 분명하다. 그런데 이 책은 이전에 읽어왔던 그런 책들과는 완전 다르다. 가장 먼저 이야기 하고 있는 부분이 조금은 쌩뚱맞지 않나 싶을 정도로 사람에 대한 존중을 논하고 있다. 당연히 누군가와 인간관계를 맺으려면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어야 하는 마음가짐이 존중이 아닐까 너무 뻔한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 같아서 식상하다 싶었었다. 그런데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존중이라는 가장 기본적인 마음가짐을 고수하고 있다. 왜 그런지 책을 읽다보면 저절로 느끼게 된다. 그리고 깨닫게 된다. 분명 철학책이 아닌데 왜 철학책을 읽고 있는 기분이 드는것인가? 그만큼 나 자신이 느끼고 깨닫는 부분이 많아서이지 않은가 싶다.
일상에서 존중이란 상대를 배려하고 상대방의 마음을 헤아리며 보고 또 바라보는것이라고 한다. 얼마나 아름다운 말인가! 나는 이부분을 읽고 또 읽어보게 되었다. 그리고 예시로 들어주고 있는 존중의말과 존중하지 않는 말을 살펴보는데 내가 그동안 해 오던 말들이 존중하지 않는 말에 많이 포함되어 있어서 깜짝 놀랐다. 이제부터는 존중의 말로 나를 변화시켜봐야겠다. 상대방과 진실한 마음으로 칭찬을 한다면 좋은 관계가 유지된다고 한다. 누구나 알만한 이야기지만 이 책에서는 이와 관련한 다양한 이야기는 물론이고 다양한 팁까지 올려주고 있어서 책을 다지고 다지면서 읽어갈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고 하는데 상대방에게 칭찬을 하면서 신뢰를 쌓아갈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싶었다. 이 책에서는 직장에서 또는 인간관계에서 다양한 상황에서 어떻게 대화하고 타인의 마음을 읽어갈수 있고 사로잡을 수 있는지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또 예시를 들어주고 있어서 그저 읽기만 해도 저절로 따라하게 만들고 있다. 직장내에서 어려운 대화들을 부드럽게 지혜롭게 헤쳐 나갈 수 있도록 하면서 결과적으로 자신에게 유리한 상황으로 만들어 갈 수 있어서 더 좋은 대화법인 것 같다. 상대방을 인정하고 믿어주고 나를 신뢰할수 있도록 하는 방법들을 하나씩 익혀가면서 나도 더 포용력있고 칭찬받는 직장생활을 해 나가고 싶다. 이 책은 두고두고 읽으면서 도움을 받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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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원이라면 혹할만한 제목이다. 연봉 올리는 말투라니.. 한 푼이라도 더 올리고 싶은 게 바로 월급 아니겠는가. 그래서 집어 든 이 책은 연봉을 올리는 것을 넘어서, 우리 주변의 인간관계와 사회생활 등 직장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얼마든지 적용 가능한 일들이고 평상시에도 숙지하고 표현하면 좋을 내용들이 많이 담겨 있었다.
이 책의 저자인 김민경 님은 현재 마인드 업, 스피치 전문 교육기관 '리셋큐'의 대표로 있으면서 마인드 업 스피치 강사로도 활동하고 계신다. 그래서일까, 이 책은 실제 내가 현장에서 강의를 듣는 것처럼 책이 구성되어 있었다.
저자가 말하고 싶은 말투에 대한 단어가 나오고, 그에 걸맞은 다양한 예시들이 나온 후 마지막에는 연봉 올리는 팁과 그게 따라 해야 할 말과 하지 말아야 할 말을 정리해 두면서 각각의 챕터는 끝이 난다. 이 책은 총 5개의 파트로 나누어져 있다. 1. 직장인의 이미지를 올리는 대화 2. 연봉을 올리는 따뜻한 대화 3. 직장에서 나를 당당하게 해주는 대화 4. 사용할수록 마음이 멀어지는 대화 5. 관계의 회복을 위한 포용의 대화
파트 4를 빼고는 모두 직장에서 사용하면 좋을 대화법들에 대해 설명해 주고 있고, 파트 4는 하면 안 되는 대화법들에 대해 설명해 주고 있다.
결국 연봉을 올리려면, 직장 내에서 이미지를 올리고, 따뜻한 말을 하며, 당당하게 말을 하고 포용의 대화를 하고, 마음이 멀어지는 대화는 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앞에도 말했지만 꼭 직장 내에서뿐 아니라, 일상에서도 활용한다면 나라는 인간 자체가 더 훌륭해지는 효과를 얻게 되어 좋은 인간관계를 만들어 갈 수 있을 것 같았다. 결국 직장도 수많은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일을 하고 그 안에서 성공을 하고 능력을 인정받는 것이기 때문이다.
만약 여기에 있는 많은 내용들을 모두 숙지하기가 어렵다면, 파트 4의 사용할수록 마음이 멀어지는 대화만이라도 하지 말아야 한다는 생각으로 대화를 진행한다면 안 좋아지는 상황만이라도 겪지 않게 되는 효과를 줄 수 있을 것이다. 특히 대화를 독점한다거나, 남의 말을 자른다거나, 못된 말을 한다거나, 뒤에서나 앞에서 하는 남에 대한 험담 그리고 분노 등은 절대 직장 내에서는 하지 말아야 할 대화법이다. 직장 내에서 인정받고 호감을 얻는다면 연봉이 올라가는 것은 당연한 수순이 아닐까 싶다. 이 책은 회사 책상 위에 올려놓고, 대화에 어려움이 생길 때마다 매번 챙겨 보면서 다시금 좋은 대화법들을 숙지해 나가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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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평은 출판사 이벤트에 선정되어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직장인에게 연봉은 중요하다. 말투만으로 연봉을 올릴 수 있다면 투자대비 효과는 엄청날 것이다. 관계를 지키고 호감을 얻는 한 끗 차이가 말투라는데 돈을 더 벌고 싶어 연봉을 올리는 비법이 궁금했다. 가장 먼저 저자는 존중을 말한다. 존중하면 모두가 행복해진다. 존중은 영어로 respect다 풀어서 보면 다시 보는 것이다. 존중하기 위해서는 상대를 다시 보고 계속 보아야 하는 것이다. 존중은 사람의 마음을 풀어주고 사람을 행복하게 만들고 좋은 관계를 만든다. 상사가 타준 커피, 새 옷을 샀을 때 해주는 칭찬들은 상대를 존중하는 행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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