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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다 미리의 사소한 것들이 신경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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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리뷰를 쓰려고 +누르고 마스다 미리를 치니까 그냥 두르르륵 나오는데, 최신권인지 뭔지 어떻게 찾나요? 이 작가가 작품이 많지 않아서 다행이지. 이렇지 않으려면, 책 판매싸이트에 가서 리뷰쓰기를 누르는게 더 편할것 같네요. 이 작가가 쓴 다른 작품에 쓴 내 리뷰들을 다 검색해서 리뷰를 써나가는데 그것도 안되고. 안되는게 많은데 왜 사락으로 급하게 변했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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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리뷰를 쓰려고 +누르고 마스다 미리를 치니까 그냥 두르르륵 나오는데, 최신권인지 뭔지 어떻게 찾나요? 이 작가가 작품이 많지 않아서 다행이지. 이렇지 않으려면, 책 판매싸이트에 가서 리뷰쓰기를 누르는게 더 편할것 같네요. 이 작가가 쓴 다른 작품에 쓴 내 리뷰들을 다 검색해서 리뷰를 써나가는데 그것도 안되고. 안되는게 많은데 왜 사락으로 급하게 변했는지 모르겠네요. 메일은 보내주셨다지만, 싸이트에 알려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싸이트 점검할때는 공지를 띄워주시더니. 여하간 불편해져서 업로드할 기분이 안듭니다.

일단, 이 작품의 제목은 '사소한 것들이 신경쓰입니다'이고, 우선 머리에 떠오르듯 강박증에 대한 것은 아니다. 그냥 살아가면서 마주하는 것들을 좀 더 찬찬히 보고싶다는 의미이다.

40가지의 작은 확인들이 있는데, 그중 
보낸메일 확인
장바구니확인 (ㅎㅎ, 관음증은 아니고 장바구니를 보고 뭐가 더 좋은가 알아보는 거지 뭐)
배치도 확인 (배치도에 관해서는 무서운집 1,2,에서도 보여줬지만, 일본 부동산 앞에 가면 여러가지 구조의 방들을 보여준다. 여행객이고 거기 머물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이런 방도 있구나. 이런 방일떈 난 이렇게 살아야지 등등 상상의 날개를 펼친다.)
텔레비젼 편성표 확인! (ㅎㅎ 이제는 ott platform에서 자기가 원하는 프로그램을 보고싶을때 볼 수 있지만, 난 영화나 다큐, 게다가 명탐정 코난 까지 시간을 확인해 두어야 하루의 즐거움을 놓지지않을 것 같은 느낌이다)
엔딩 크레딧 확인 (예전 어떤 영화에서부터 크레딧후에 쿠키영상이 뜬 이래로, 이제 많은 이들이 크레딧까지 다 보고 더 이상 없으면 극장의 관을 떠나게 되었다. 난 예전부터 극중에 사용된 노래 등을 알고 싶어서 크레딧을 기다렸는데..)
쇼핑카탈로그 확인(ㅎㅎ, 이젠 홈쇼핑을 안하지만, 맨처음 붐이 불기 시작했을떈 완전.. 방송도 배경으로 틀어놓고, 카탈로그가 나오면 그것도 확인했다)


그외에도 작가의 확인에 공감하는 것이 더 있는데, 이 책을 읽는 다른 분들은 어떠시려나. 내심 궁금해진다. 

마스타 미리는 읽는 사람하고 같은 동질감을 느끼게 해준다..

. (비행기) 수화물은 천천히 내리고, 영화는 엔딩 크레딧이 끝날때까지 기다리고, 나는 명화를 볼때 2배속으로 보는 것은 금지해야지... p.24


일상에서의 작은 즐거움을 찾아내는 것이 진정 행복을 찾아가려는 노력이 아닌가 싶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k 2024.03.01. 신고 공감 13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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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것들에 신경 쓰며 살기--- [산문-사소한 것들이 신경 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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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사람, 대범한 사람. 사소한 성격, 대범한 성격. 사람의 성향을 둘 중 하나로 딱 잘라 나눌 수는 없는 일이다. 일에 따라서 어느 쪽 성향이 더 강하게 나타나는가, 대체로 어떤 성향이 더 자주 나타나는가 정도로 구별할 수 있을 뿐.   나는? 나는 사소한 데에 신경을 많이 쓰는 쪽인가, 대범하게 일을 처리하고 넘기는 쪽인가? 사소한 일까지도 얽매인다고 여겼는데 어떤 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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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사람, 대범한 사람. 사소한 성격, 대범한 성격. 사람의 성향을 둘 중 하나로 딱 잘라 나눌 수는 없는 일이다. 일에 따라서 어느 쪽 성향이 더 강하게 나타나는가, 대체로 어떤 성향이 더 자주 나타나는가 정도로 구별할 수 있을 뿐.

 

나는? 나는 사소한 데에 신경을 많이 쓰는 쪽인가, 대범하게 일을 처리하고 넘기는 쪽인가? 사소한 일까지도 얽매인다고 여겼는데 어떤 일에서는 퍽 대범하게 넘겨 버리곤 해서 나 스스로 놀란 적도 여러 번. 그러면서도 소심하다고 착각도 많이 하고 살았는데. 결국 어느 한 쪽이 더 낫고 다른 한 쪽이 모자라는 그런 게 아니었던 것이다. 성격이란 건, 성향이란 건. 그저 그러할 수밖에 없고 그러고 싶어하고 그러는 게 스스로 마음 편해서일 뿐. 

 

이 작가의 글이나 만화를 보고 있으면 참으로 하찮은 일에 놓여 있는 경우의 나 자신을 만나게 된다. 일상에서는 미처 의식하지도 못하고 넘길 자잘하고 사소한 일들, 그 일에 마주했을 때 나는 어떠했던가 하는 되돌아봄. 그리고 그게 그 순간에는 어떤 이유로든 민망했거나 난처했거나 부끄러했던 것 같은데 지나고 보면 그럴 필요가 전혀 없었던 그런 상황들. 그리하여 내가 그리 모자란 것도 아니고 남부끄러울 만한 일을 하는 것도 아님을 확인하게 된다고나 할까. 한마디로 나대로 다른 이들에게 폐를 끼치지 않고 잘 살고 있다는 걸 알아차린다는 말. 사소한 것들에 신경을 쓰고 있는 것마저 사랑스러운 나 자신의 모습이라고. 

 

작가처럼 사소한 것들에 신경을 쓰면서 살고 있는 내가 더 이상 궁색하게 여겨지지 않는다. 이러면 된 것이다. 

YES마니아 : 로얄 j***6 2023.03.04.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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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것들이 신경 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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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이 보면 아무것도 아닌 것이 신경 쓰일 때가 있다. 아침부터 한쪽 머리카락이 뻗쳐서 신경이 쓰이지만 다른 사람들은 그런 내 모습을 기억조차 못 할 것이다. 화장을 하다가 마스카라가 번져서 우울해도 주변 사람들은 전혀 모를 것이다. 별 거 아닌 일에 기분이 오르락 내리락 하는 모습이 우스꽝스러울 때도 있다. 그런 사소한 일들을 바탕으로 쓰인 에세이를 읽으며 맞장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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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이 보면 아무것도 아닌 것이 신경 쓰일 때가 있다. 아침부터 한쪽 머리카락이 뻗쳐서 신경이 쓰이지만 다른 사람들은 그런 내 모습을 기억조차 못 할 것이다. 화장을 하다가 마스카라가 번져서 우울해도 주변 사람들은 전혀 모를 것이다. 별 거 아닌 일에 기분이 오르락 내리락 하는 모습이 우스꽝스러울 때도 있다. 그런 사소한 일들을 바탕으로 쓰인 에세이를 읽으며 맞장구도 치고 다른 사람 사는 모습을 구경하는 재밌는 시간을 가졌다.

나는 필요한 것을 정해두고 장을 보러가는 편이라서 저자처럼 두리번거리면 구경하는 일이 드물다. 내 동생은 나와 반대로 이것저것 구경하면서 새로운 것을 보고 사는 편이다. 내가 사는 물품은 항상 비슷하지만 동생이 사는 물품에는 새로운 것들이 들어있다. 책을 읽으며 이런 걸 신경쓰면서 보는 사람도 있구나 하고 생각했다. 부동산에 걸린 방 배치도를 확인하는 이야기는 신기했다. 이사를 가려고 마음 먹지 않는 이상 거의 볼일이 없기 때문이다.

"확인을 게을리하다 보면 크고 작은 실수를 할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세상에는 별로 필요하지 않은 '확인' 도 있죠. 저는 그 별로 필요 없는 확인을 하느라 꽤 많은 시간을 소비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자신이 평소에 '확인' 하는 것들을 소재로 쓴 책이다. 확인하는 것들은 참 다양하다. 감자 샐러드, 아이스크림 박스 확인, 화분 확인, 고양이 확인 등이다. 너무 사소해서 신경쓰지 않아도 될 것들이지만 삶을 재밌게 살아가는 방법일 수도 있다. 아이스크림을 사지 않더라도 신제품이 뭐가 있나 구경한다. 어떤 아이스크림이 잘 나가는지 구경하면서 세상살이를 읽을 수 있다. 다른 사람 집 앞에 놓인 화분을 확인하면서 집 주인의 취향을 알 수 있다. 길고양이를 확인하면서 어린 시절에 경험했던 슬픈 기억을 떠올리는 순간도 있다.

가벼운 마음으로 읽기 시작한 에세이에 점점 빠져들었다. 메일을 보낼 때 오타가 나지 않았나 몇 번이나 확인하는 모습을 보면서 나와 비슷해서 쉽게 공감했다. 급하게 보낸 메일에 오타가 난 걸 나중에 알고 혼자서 창피했던 기억이 떠올랐다. 이미 보낸 메일이니 어쩔 수 없지 하는 마음으로 아무런 일도 없었다는 듯이 다시 일을 시작했다.

?일본에서는 장기 대국에 기사들이 어떤 음식이나 디저트를 먹었는지 화제가 된다. 기사들이 먹은 메뉴는 금새 품절이 될 정도로 사람들의 관심이 대단하다. 장기를 두는 기사가 되고 싶다고 바라지도 않으면서 그들의 디저트를 확인하는 저자의 모습이 귀여웠다. 어쩌면 사람들은 기사들이 먹은 음식이나 디저트를 먹으면서 그들과 같은 경험을 했다는 만족감에 행복해하는 건 아닐까. ‘이 케이크는 oo 가 먹었대!’ 라고 수다를 떨면서 먹는 그 순간이 소소한 행복이다.

편의점에서 파는 하겐다즈를 보며 가족 생각을 하고 학창 시절에 즐겨 먹던 그 맛을 기억하는 시간은 특별한 순간이다. 맛있는 것을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나눌 수 있고 그들을 위해서 아이스크림을 고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따뜻해진다. 매년 보는 벚꽃을 엄마와 함께 즐기며 앞으로 몇 번이나 더 이런 순간을 즐길 수 있을지 생각하는 이야기에 뭉클해진다. 나와 엄마가 함께한 벚꽃 구경의 기억이 떠오르면서 봄날의 행복했던 시간을 되돌아봤다.

슈퍼마켓의 장바구니에는 많은 이야기가 담겨있다. 싱글인지 결혼을 한 사람인지 알려준다. 그날에 먹을 식사 메뉴가 무엇인지도 혼자서 알아맞춰본다. 한참 먹을 나이의 아이들이 있는 분들의 장바구니에는 빵, 우유, 고기 등 식재료가 풍성하게 담겨져있다. 혼자 사는 남성분들의 경우에는 슈퍼마켓에서 만든 반찬이나 도시락과 맥주가 담겨져있다. 나이든 어르신의 장바구에서 담긴 도시락을 바라보며 느꼈던 감정을 이 책에서도 만날 수 있었다. 자신이 먹는 것이 바로 자신을 나타낸다는 말처럼 플라스틱 장바구니에는 여러 사연이 담겨져있다.

유학생들이 한국이 그리워질 때 인터넷에 올라온 한국의 CCTV 영상을 본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 일본에 살면서 한 번도 해보지 않았지만 그 마음은 이해가 되었다. 한국 영화나 드라마에 내가 알던 장소가 나오면 반가우면서도 착찹했던 기억이 떠오른다. 자신이 가본 여행지를 구글 맵 스트리트 뷰로 구경하는 저자의 이야기는 신선했다. 마음이 울적할 때 맛있는 음식과 수다로 스트레스를 푼다. 한국에서 좋아했던 길거리를 구글의 스트리트 뷰로 구경하면서 즐거웠던 추억으로 마음을 새단장하는 것도 좋을 듯 싶다.
YES마니아 : 골드 l******5 2023.06.0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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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것들이 신경 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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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기회가 돼서 도쿄 여행을 가며 이 책을 가져 갔어요. 틈틈이 읽으려는 계획이었는데 바쁘게 다니다보니 틈틈이 읽지는 못하고 비행기 타고 가는 길, 그리고 숙소에서 자기 전에 조금 읽었습니다. 아이도 만화 부분 있는 걸 보더니 읽고 싶다고 조금 읽고요. 마스다 미리 책 읽어오신 분이라면 특별한 내용은 없어요. 하지만 정말로 사소한 것들, 사소하고 사소해서 언뜻 머릿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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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기회가 돼서 도쿄 여행을 가며 이 책을 가져 갔어요. 틈틈이 읽으려는 계획이었는데 바쁘게 다니다보니 틈틈이 읽지는 못하고 비행기 타고 가는 길, 그리고 숙소에서 자기 전에 조금 읽었습니다. 아이도 만화 부분 있는 걸 보더니 읽고 싶다고 조금 읽고요. 마스다 미리 책 읽어오신 분이라면 특별한 내용은 없어요. 하지만 정말로 사소한 것들, 사소하고 사소해서 언뜻 머릿속에 떠올랐지만 그대로 흘러 지나칠만한 그런 것들을 모으고 모아서 만화로 재밌게 그리고 말로 풀어 놓아서 나는 어땠지, 하고 생각하게 되는 위트 있는 책인 데는 변함이 없네요. 잔잔하고 일상적이고 그러면서 가끔 번뜩이기도 하고... 그런 마스다 미리의 책입니다.

b******1 2023.07.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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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것들이 신경 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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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다 미리님 책 항상 잘 보고 있어요제목이 맘에 들어서 구매했어요별로 필요없는 확인을 하느라 꽤 많은 시간을 소비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는 문장이 너무 공감돼요저도 그런 사소한 것들에 신경을 쓰면서 사는 사람같아서 많이 공감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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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다 미리님 책 항상 잘 보고 있어요

제목이 맘에 들어서 구매했어요

별로 필요없는 확인을 하느라 꽤 많은 시간을 소비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는 문장이 너무 공감돼요

저도 그런 사소한 것들에 신경을 쓰면서 사는 사람같아서 많이 공감됐어요

s*******1 2026.06.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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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함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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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읽어도 그만, 안 읽어도 그만인 내용인데-마스다 미리의 이런 사소함이 좋다.평범하고 사소한 삶을 가감없이 보여주는데 그게 왠지 모르게 좋다.그게 그의 매력.그래서 결국 계속 새로 나오는 책을 손에 들게 만드는 것이다.한번 더 읽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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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읽어도 그만, 안 읽어도 그만인 내용인데-
마스다 미리의 이런 사소함이 좋다.
평범하고 사소한 삶을 가감없이 보여주는데 그게 왠지 모르게 좋다.
그게 그의 매력.
그래서 결국 계속 새로 나오는 책을 손에 들게 만드는 것이다.
한번 더 읽어야지.
p********3 2024.07.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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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 드디어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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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아하는 작가님의 신간이 드디어 왔네요!!! 홀더도 좋네요. 접혀 있어서 작은줄 알았는데 원하던 사이즈라 학습에 유용하게 잘 쓸 것 같아요. 책은 완전 좋으니 두고 두고 즐겁게 읽겠습니다. ^-^ 항상 공감되는 글이라 머무 기대되네요!!! 중간중간 그림이 있어서 작가님의 감성도 고스란히 전해집니다. 언제나 제 생각과 비슷한 부분이 많아 읽으면서 놀랍기도 해요. 그럼 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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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아하는 작가님의 신간이 드디어 왔네요!!! 홀더도 좋네요. 접혀 있어서 작은줄 알았는데 원하던 사이즈라 학습에 유용하게 잘 쓸 것 같아요. 책은 완전 좋으니 두고 두고 즐겁게 읽겠습니다. ^-^ 항상 공감되는 글이라 머무 기대되네요!!! 중간중간 그림이 있어서 작가님의 감성도 고스란히 전해집니다. 언제나 제 생각과 비슷한 부분이 많아 읽으면서 놀랍기도 해요. 그럼 열심히 읽어볼께요!
YES마니아 : 골드 g*****a 2023.0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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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것들이 신경 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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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미미디어 출판사에서 출간 된 마스다 미리 작가의 사소한 것들이 신경 쓰입니다 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마스다 미리 작가님의 작품을 만화뿐마이 아니라 에세이 작품들도 좋아하는데 이번에도 작가님 특유의 분위기가 드러나는 에세이집이 나와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일상생활에서 아무렇지도 않게 지나갈수 있는 것들 정말 사소한 것들의 이야기라서 공감되는 점도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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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미미디어 출판사에서 출간 된 마스다 미리 작가의 사소한 것들이 신경 쓰입니다 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마스다 미리 작가님의 작품을 만화뿐마이 아니라 에세이 작품들도 좋아하는데 이번에도 작가님 특유의 분위기가 드러나는 에세이집이 나와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일상생활에서 아무렇지도 않게 지나갈수 있는 것들 정말 사소한 것들의 이야기라서 공감되는 점도 있어서 재밌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d******1 2023.04.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