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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세의 비밀이란 책은 한번 읽고 마는 것이 아닌 주기적으로 읽어야 하는 책입니다. 절판된 주식시세의 비밀을 처음 접했을 때가 19년도였습니다. 그땐 주식의 주자도 제대로 모르는 때여서 어렵고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19년도부터 부자아빠 주식학교에서 공부를 하고 경험을 쌓으며 22년에 다시 읽었더니 고개가 절로 끄덕여지며 내용들이 와닿았습니다. 23년 새로 출판된 주식시세의 비밀을 읽어보니 술술 읽히고 원본보다 초보자들이 이해하기 쉽게 더 신경 쓰셔서 출간하신 것 같습니다. 아빠님도 투자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었지만, 주식시세의 비밀을 읽은 뒤에야 비로소 시세의 비밀을 선명하게 볼 수 있게 되었고 호황, 불황이 와도 책을 항상 곁에 두며 마음을 다잡을 수 있게 해주는 길잡이가 되어주었다고 하셨습니다. 미래는 예측할 수 없지만 장기적으로는 우상향합니다. 과거를 돌아보면 수많은 주도주가 있었지만 개인투자자들 대부분은 시세가 많이 난 후에 진입을 하고 노후준비를 위해 손자에게 물려주기 위해 장기투자하려 하지만 이미 고점에 물렸기 때문에 장기간 하락을 겪고 고통스러운 날을 보냅니다. 앞으로는 주도주를 찾아 남들이 쳐다보지 않을 때 매수를 해서 뉴스, 누구나 다 아는 주식이 되었을 때 팔 수 있게 주식시세의 비밀을 읽으며 공부해야 합니다. 주식시세의 비밀 책에선 투자자가 갖춰야 할 마음가짐과 행동- 삼원 금천 비록(나쁜 것은 보지 않고, 듣지도 않고, 말하지 않는 삼원의 진정한 의미를 깨달아 부의 원천인 황금의 샘; 금천을 발견하게 만드는 비밀스러운 기록)을 배우고 대중들과 반대로 하는 역발상(용기) 하는 훈련을 할 수 있습니다. 과거를 공부하면 미래가 보인다고.. 아빠님이 설명해 주시는 버블과 붕괴를 느껴보면서 최적의 매수 시점은 대폭락이었다는 걸 머릿속에 주입시켜야 합니다. 대폭락이 왔을 때 어떻게 매수할 수 있을까라는 궁금증에 대한 대답은 오랜 시간 동안 주식시장에 머물러있으며 폭락의 고통을 과거에 이미 견디고 이겨낸 사람, 그들은 시장의 악재를 꾸준히 학습하며 위기를 기회로 만든 사람만이 대폭락이 와도 도망가지 않고 매수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이 책의 장점 중 하나는 아빠님이 읽으신 책 구절, 격언들을 넣어 내용 설명이 풍부하고 1권의 책에 여러 책을 담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그중에 감명 깊은 구절은 안티프래질이었습니다. 프래질-깨지기 쉬운의 반대말로, 깨지고 부서지며 더 단단해지는 걸 비유하는데 주식시장에 적용한다면 프래질 같은 주식은 인기 있는 우량주, 안티프래질 주식은 이미 오랜 기간 조정 받고 인기 없는 가치주라고 합니다. 주식시세의 비밀을 읽고 시장에서 작은 돈으로 여러 종목을 투자하면서 동전 주가 몇만 원 가는 경험, 갈 것 같지 않은 종목이 10배 이상 시세를 내주는 경험 등을 쌓으며 천천히 장기투자로 훌륭한 기업에 투자해서 모두 동네 부자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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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월 코로나 펜데믹은 그야말로 아비규환과도 같은 사태였다. 활기찼던 봄의 기운이 체 오기도 전에 세상은 겨울왕국같은 갇혀진 세계로 환원되어졌고, 모든 일상생활이 멈춰버렸다. 당연히 경제활동또한 정지된 피사체처럼 멈춰버렸다. 인간의 활동중에서 경제적 활동은 우리의 생명줄과도 연결된 활동이다. 그러한 활동의 중단은 인간 생사의 운명을 좌우하였다. 그리고, 3년이라는 세월이 흐른 2023년 3월 현재, 우리는 과연 3년전의 코로나 팬데믹을 잘 기억하고 있을까. 3년전의 주식시장을 잘 기억하고 있을까. 2023년 3월 지금의 주가지수는 펜데믹이 발생하기전의 주가지수와 별반 차이가 없다. 그러나, 우리의 종합주가지수는 펜데믹이 극성을 부리던 2021년 6월 25일 3316포인트를 찍으면서 한국증시 사상 최고점을 달성했다. 과연 이것이 가능했던 것이 었을까? 우리가 신기루를 보고온것이 아닌가 하고 생각이 들 정도이다. 현재 코스피 지수 2400p에서 바라본 3316p에 대한 우리들의 시선이다. 바로 이러한 때 부자아빠님은 과거의 절판된 '주식시세의 비밀'을 재출간 하였다. 그야말로 절묘한 시기에 주식시세의 비밀을 재출간 한것이다. 우리는 주가가 올라갈때는 한없이 올라갈것 같고, 떨어질때는 한없이 떨어질것만 같은 생각에 사로 잡혀, 관성의 법칙에 따라 주식을 매수하고 매도한다. 주식의 시세원리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채, 단지 군중심리와 집단의식에 사로 잡혀 주식을 매매하게 되는것이다. 부자아빠님이 우리에게 시사하고 경계하게 하는 중요한것들이 바로 이것인 것이다. 주식은 가격이 떨어져서 그 가치이하로 떨어졌을때 (남들이 매도하고 도망가는 2020년 3월에) 사서, 주식의 가격이 그 가치이상으로 높이 올라갔을때 (남들이 미쳐서 주식을 사는 2023년 6월에 )팔아서 수익을 그둬들이는것이다. 그리고, 잠시 쉬면서 주식시세를 연구하고 공부하는것이다. 주식을 아무때나 매매하거나, 누가 좋다카더라식의 맹목적 주식매매는 결국에는 손실로 이어질 확률이 높다. 그러므로, 주식의 시세앞에서는 욕심과 탐욕을 부리는것이 아니라, 시세의 흐름과 추세를 파악하여 시세를 추종하는 자세를 갖추어야 할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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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고 기다리던 책이 드디어 내 손안에... 좀 만 일찍 주식 시세의 비밀 이 책을 읽엇더라면. .. 시세의 원리를 깨우쳐서 고점에서 안사고 물타기도 안하고 추세추종하엿을 텐데요 무지함에 주식 주자도 모를때 유튜브에서 삼전 십만전자간다고 고점에 들어와서 부자아빠를 만나 열공 중인 한사람입니다 대중이 낙관할때 매도 햇어야 했는데... 주린이는 꼭 한번 이책을 읽고 투자했으면 합니다 주식 모두가 비관론일때 매수한다 지금이 바로 그 시긴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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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의 세계는 참으로 오묘하다. 단지 돈을 벌고 잃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전반적인 시대의 흐름이 담겨 있고, 지금 메인이 되는 분야를 배우기에도 안성맞춤이다. 주식에는 사람의 심리가 큰 기반을 이룬다. 팔까 말까, 살까 말까. 고평가인가, 저평가인가. 모든 선택이 심리에의해 영향을 받는다. 그래서 이 책에서 다루는 쌀에 대한 가치변화가 과거에만 적용되지 않고 현대에도 주식이라는 모습으로 동일하게 다가갈 수 있다. 옛날에만 속하는 이야기가 아니라, 지금도 적용할 수 있기에 자주 읽으며 심리와 세상의 흐름을 배워간다면 지금도 성공의 비밀을 깨달을 수 있지 않을까? |
| 유튜브로 접해서 이 책의 존재는 알고 있었습니다. 절판된 책이라 중고 시세가 상당하여 선뜻 구매를 못하고 있었는데, 개정판이 나오게 되어 바로 구매하였습니다. 2020년 주식투자 열풍으로 각종 유튜브에서는 "삼성전자 얼마까지 올라갈까요?", "지금 유망 주식은 무엇일까요." 등등 삼성전자의 시세 맞추기, 종목찍어주기를 하는 듯한 섬네일이 어마어마했습니다. 상승장에 구독자 모으기에는 기가막힌 전략이었죠. 시간이 지나고 보니 결국에는 주식의 기본을 다지고, 시세의 오르내림을 바라보며 사야할 때와 팔아야할 때를 기다릴 줄 아는게 정답이었더라구요. 갖고 싶었던 책을 구매한 것이니만큼 자주자주 읽어서 수양하도록 하겠습니다. 어제 배송받고 오늘 읽기 시작해서 한번에 다 읽었는데요, 뒤편에 원문수록 부분은 이해가 어려워 다음 회독때 찬찬히 다시 살펴보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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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주식 시작할때 지인 추천으로 주식 시작했는데 개인 스스로가 공부하지 않으면 어렵습니다. 시간 생길때마다 추천해주신 책 읽고 방송듣고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방송 듣고 이 책 발간에 예약주문하면서부터 기다려지고 긴장됩니다. 스스로 공부하지 않으면 발전할 수 없습니다. 꾸준한 성실함이 이 책에 담겨있습니다. 공부할 때마다 어렵다고 느끼고 있는데 읽으면서도 무슨 말이지? 하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어떠한 공부도 끝이 없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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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인내심이 많은 사람이라 여겼다. 아픈 것을 잘 참고, 불평불만 하지 않고 묵묵히 자기 자리를 지키는 방식으로 살아왔다. 그렇기에 어느 정도 인내는 내 삶의 일부라 믿었다. 오판이었다. 투자에 진지하게 임한 뒤 깨달았다. 나는 한 톨의 인내심도 없는 사람이었다. 결과를 빨리 보기 원했고, 고통을 회피하고자 했다. 올바른 선택을 하고도 기다리지 못했다. 욕심은 성급한 선택을 하게 했다. 정신을 차리고 보니 허탈했다. 소중한 경험을 했지만, 그 대가는 너무도 쓰렸다. 수년간의 경험은 ‘인내심이 없는 믿을 수 없는 존재’라는 결론을 내리게 했다. 부자아빠 정재호님은 알지 못한다. 남들이 보는 유튜브에 자주 등장하는 것을 흘깃 본 정도다. 흰머리, 흰눈썹의 지긋한 어르신이 주식에 대해서 강연을 한다? 신선했다. 오랫동안 시장에서 살아남은 비결은 무엇이었을까. <삼원금천비록>이다. 1750년대 일본 쌀 시장의 거상 우시다 곤자부로가 60년간 쌀 매매를 하며 깨달은 시세의 원리를 담은 책이다. 저자는 이 책을 현대적으로 해석해서 소개한다. 고전은 과거의 기록이다. 그만큼 우리 시대와 동떨어져 있다. 그럼에도 고전의 반열에 든 책들은 시대를 관통하는 핵심을 가지고 있다. 투자 서적도 마찬가지다. 투자는 자본주의가 개화하면서 폭발적으로 성장했지만, 조금 더 많이라는 인간의 본성과 맞닿아 있다. 그렇기에 260년 전 쌀거래 시장과 지금의 주식시장과 양상은 크게 다르지 않다. 기술이 현대화되고 방법이 세련되었을지 모르지만, 결국 시장의 주체는 인간이다. 인간의 마음이, 욕심과 욕망이 움직이는 곳이 투자시장이다. 역사와 마찬가지로, 동일하지 않지만 유사하게 반복한다. <삼원금천비록>은 순환과 인내를 말한다. 달이 차고 기울 듯, 주식시장에서 상승이 있으면 하락이 있다. 무한한 상승, 영원한 하락은 존재하지 않는다. 이 사실을 체화해야 한다. 기회가 올 때까지 인내하고, 기회를 잡고서도 인내해야 한다. 상승과 하락은 필연적이고, 거대한 순환 속에서 개인이 할 수 있는 일은 인내뿐이다. 행복할 때 불행을 경계하고, 불행할 때 미래를 낙관해야 한다. 버티고, 참고, 기다리는 것. 이것이 저자가 말하는 투자의 뿌리다. 나머지는 여기서 뻗어나가는 가지와 줄기다. 물론 가지와 줄기 역시 중요하다. 뿌리에 해당하는 핵심을 우선 이해해야 할 뿐이다. 식물이 잘 자라기 위해서는 햇빛도 풍부해야 하고, 물과 양분도 꾸준히 공급해야 한다. 그래서 투자가 어렵다. 노력하고 스스로를 다스려도 성공을 보장하지 않는다. 불확실성. 그렇기에 두렵다. 하지만 불확실성이야말로 기회다. 불확실성에 의해 가격 차이가 발생하고, 순환한다. 스스로에 대한 진단을 돌아본다. 뿌리가 없었다. 실패에 대한 두려움. 스스로에 대한 확신이 없었다. 볕이 잘 드는 양지를 고르고, 꾸준하게 물과 양분을 줘도 자랄 수 없는 환경이었다. 앞으로 해야 할 일은 명확하다. 뿌리를 튼튼하게. 조금씩 꾸준하게. ---------------------------------------------------------------------------- 시장의 인기가 높고 나도 사고 싶어지고 다른 사람도 사고 싶어지는 때가 바로 매도의 시점 p.129 주식은 언제나 두 번째 기회를 제공한다. p.140 투자에 임하는 우리는 전지전능한 예언가가 아니라 시장의 변화를 수용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p.159 강세장에서도 약세장에서도 돈을 벌 수 있지만, 욕심은 결코 돈을 벌 수 없다. p.182 기다리면 바닷길에 평온이 있다. p.191 바람은 촛불 하나를 꺼뜨리지만 모닥불은 살린다. 나는 당신이 이런 것들을 피하지 않고 활용하기를 원한다. 불이 되어 바람을 맞이하라. -나심 탈레브, <안티 프래질> p.218 현금이 없으면 기회도 없다. p.233 월스트리트는 결코 변하지 않는다. 자금원이 변하고 주식도 변하지만 인간의 본성은 결코 변하지 않으므로 월스트리트는 결코 변하지 않는다. -제시 리버모어 p.235 투자를 하려면 투자자이기 이전에 한 사람의 인간으로서 정도를 지키면서 사는 것이 중요하다. 주식투자를 하려면 합리적이고 냉정한 판단련을 지녀야 한다. p.238 투자에서 얻은 돈은 고통의 대가로 받은 돈, 즉 고통 자금이다. -앙드레 코스톨라니 p.249 사고팔고 쉬어라. p.256 쉬는 것도 투자다. p.262 인내, 인내, 인내만이 성공으로 가는 열쇠다. p.2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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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나름대로 주식시장을 연구하고 삼원금천비록을 연구하였다고 하나 삼원금천비록의 모든 내용이 좋은 것은 아니다. 그 중에 시세의 원리를 깨우치기에 괜찮은 몇몇의 구절은 좋은 듯 하다. 저자는 주식시장에서 오랫동안 살아남아 왔고, 나름대로의 원칙이 있다고 생각된다. 이 책은 저자의 노하우를 통해 대 시세가 있음을 알려주는 듯 하고, 여타 도서의 역발상의 생각을 동일하게 얘기한다. 나름 통찰력을 느끼게해준 것은 이익을 많이 내기 위해서는 대시세를 낸 기업은 몇년간 쳐다보지 말것. 크게 이익을 내려면 대 시세를 낼 수 있는 기업을 잘 골라서 장기투자로 큰 이익을 내야겠다는 것 정도를 깨우친 것 같다. 읽어볼만한 책, 그러나 중고가 20만원의 가치는 아닌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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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신문을 읽다가 발견한 보물같은 책~ 원래는 저자님의 요청으로 절판되었다가 다시 부활한 책이라고 한다 주식에 관심도 있고 나름 소중한 종잣돈으로 투자하고 있는데 뭔가 나만의 원칙이랄까? 비법이랄까? 그런게 아직 명확하게 정립되지 않아 답답한 부분이 많았다 이 책을 통해서 주식에 관해 좀 더 공부하고 배우고 이해해서 나도 재야의 고수는 아니더라도 초보자신세는 면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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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재호의 주식 시세의 비밀은 주식 시장의 구조와 시세 변동의 원리를 체계적으로 설명하며, 투자자가 실전에서 활용할 수 있는 매매 전략을 친절하게 제시해 놓은 것 같다. 복잡한 시장 흐름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례와 논리를 제공해 유용하게 읽을 수 있었고 단순한 이론이 아닌 실전 중심의 내용으로, 주식 투자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통찰을 얻은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