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68%
  • 리뷰 총점8 32%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9.0
  • 50대 10.0

포토/동영상 (11)

리뷰 총점 eBook 구매
어른이라는 혼란
"어른이라는 혼란" 내용보기
어른이 되었다고 해도 인생이란 망망대해에서 표류하며 혼란에 빠진 사람들을위해 인지과학자 박경숙 님이 말해주는 평온을 되 찾기 위한 지침서입니다.엔트로피가 증가하듯 인간의 삶 자체가 혼란을 가져오기에 의식의 질서를 찾기위한 노력을 하지 않는다면 어느 순간 스스로 혼란에 빠진 자신을 찾기마련이라는데요. 삶의 질서를 되찾고 스스로 만족할 수 있는 작은 성공을이루기 위한
"어른이라는 혼란" 내용보기
어른이 되었다고 해도 인생이란 망망대해에서 표류하며 혼란에 빠진 사람들을
위해 인지과학자 박경숙 님이 말해주는 평온을 되 찾기 위한 지침서입니다.
엔트로피가 증가하듯 인간의 삶 자체가 혼란을 가져오기에 의식의 질서를 찾기
위한 노력을 하지 않는다면 어느 순간 스스로 혼란에 빠진 자신을 찾기
마련이라는데요. 삶의 질서를 되찾고 스스로 만족할 수 있는 작은 성공을
이루기 위한 의미 찾기의 여정. 조금 지루하지만 나름 좋은 내용이었네요.
s********3 2024.10.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
"." 내용보기
오랜시간 이어지는 무기력함과 강박이 주는 불안, 우유부단함으로 고통받으면서 대체 왜 이런것일까 하고 의문을 품으며 40대를 보내고 있었다. 나 자신도 나를 어찌하지 못해 정신과 상담을 받아야 하나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참담했는데 우연히 책 표지에 적힌 ' 인생에 망망대해에서 표류하는 당신에게 " 라는 글을 보고는 책을 집어들게 되었다. 책을 읽는 내내... 마치 내 속
"." 내용보기

오랜시간 이어지는 무기력함과 강박이 주는 불안, 우유부단함으로 고통받으면서

대체 왜 이런것일까 하고 의문을 품으며 40대를 보내고 있었다.

나 자신도 나를 어찌하지 못해 정신과 상담을 받아야 하나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참담했는데 우연히 책 표지에 적힌 ' 인생에 망망대해에서 표류하는 당신에게 " 라는

글을 보고는 책을 집어들게 되었다.

책을 읽는 내내... 마치 내 속을 들여다보고 쓴 것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오랜 갈증을 씻기듯 책을 단숨에 마셔버렸다.

인생에 후반전을 맞이하기전 하프타임을 지나는 혼란스러운 때

내 인생책으로 등록한다.

40대라면 꼭 읽어보길 추천드린다. 30대라도..예방차원에서 꼭 읽어보시길 바란다.

조용한 곳에 홀로 앉아 책을 통해 각자의 내면으로 깊숙히 들어가 보시길 바란다.

g******7 2023.12.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eBook][대여] 어른이라는 혼란
"[eBook][대여] 어른이라는 혼란" 내용보기
인생의 망망대해에서 표류하는 당신을 위해 쓰여진 인지과학자 박경숙 님의 글입니다.인생을 표류하게 만드는 혼란을 극복하기 위한 한가지 기회에 대해 말하는데요.엔트로피의 증가로 목표가 자주 바뀌고, 정신이 없고, 자존감이 낮아지고, 정돈된 기도나 명상이 어렵다면....책은 저자가 시장에서 사먹던 커피를 팔던 할머니의 이야기로 시작해 그것으로끝납니다. 의식의 질서를 찾기
"[eBook][대여] 어른이라는 혼란" 내용보기
인생의 망망대해에서 표류하는 당신을 위해 쓰여진 인지과학자 박경숙 님의 글입니다.
인생을 표류하게 만드는 혼란을 극복하기 위한 한가지 기회에 대해 말하는데요.
엔트로피의 증가로 목표가 자주 바뀌고, 정신이 없고, 자존감이 낮아지고, 
정돈된 기도나 명상이 어렵다면....


책은 저자가 시장에서 사먹던 커피를 팔던 할머니의 이야기로 시작해 그것으로
끝납니다. 의식의 질서를 찾기 위해 힘을 빼고 훈련하고 쉬지 말고 기도하며
기뻐한다면 차츰 삶이 혼란에서 질서로 바뀌기 시작할 것이라고 하는데요.
한때 삶에 실패하고 혼란에 빠졌더라도 꾸준히 노력한다면 작은 성공이라도
삶에 의미를 주는 것을 찾을 수 있다는 얘기인 듯 싶었습니다.


구구절절 좋은 것처럼 들리는 말을 하는 책이었지만 무척 거슬리는 내용이었습니다.
특히나 책의 초반에 거론되는 오스카 와일드의 예시를 읽으며 읽을 맛이 뚝
떨어졌는데요. 스스로의 자존감을 신을 통해서 찾는다던가 다름을 인정받지
못하고 매도된 인간의 삶을 실패로 규정짓는 듯한 내용에 공감할 수 없었습니다.
조금 실망스러운 글이었네요.


z****h 2024.10.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