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악녀의 문구점에 오지 마세요 4권 리뷰입니다. 멜데니크가 악마들을 슬러시 하나로 다스리는 게 너무 웃기고 ㅋㅋ 완전 이 소설 붐위기랑 잘 맞고 ㅋㅋㅋ 귀여워요... 멜데니크 쏘 능력자.. 이복동생의 비밀까지도 슬슬 밝혀지는데 참... 너무 재밌어요...0 |
|
연담출판사에서 출간된 여로은 작가님의 악녀의 문구점에 오지마세요4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여주는 세상에 없는 문구점을 차리게 되고 많은 아이들을 위해 살게되지요. 남주와의 진도가 생각보다 빠르게 나가지 않아서 답답햇지만, 남은 1권은 또 괜찮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ㅎㅎ 자극적이지 않고 전반적으로 잔잔해서 좋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
악녀의 문구점에 오지 마세요 4권입니다 빙의물이구요.ㅎㅎ. 바벨라아 공작가의 골칫덩어리 공녀로 악녀라고 불리다가 사고뮹치 평판을 포기??하고 돈 받고 냉큼 차린 문구점 조아요... 그리고 남주는 감정이 없다는 이야기를 들을만큼 세상 만사에 무심했지만,여주 멜데니크는 특별하지요,,, 두 사람이 얽히는 이야기가 흥미로워요 만족합니다ㅎㅎ 악녀의 문구점에 가고 싶네요 ㅎㅎㅎ |
|
웹툰이 재미있어서 소설을 읽어보면 생각보다 재미없어서 후회하기 마련인데, 악녀의 문구점에 오지마세요는 예상했던것 만큼 재미있게 읽었어요. 남주 후보들이 여러명 나오는데, 읽다보면 대충 이사람이 남주일것 같다는 느낌이 오기 마련인데, 오랜만에 남주 주식에 실패했네요. ㅋㅋㅇ 표지때문에 반쯤 스포당하긴 했지만.. 남주일법한 사람이 아니라서 좀 당황했ㄴ요. |
|
여로은 작가님의 <악녀의 문구점에 오지 마세요!>는 무능한 악녀에 빙의한 여주가 스스로 문구점을 열고 성공하며, 어린 손님들에게 어울리는 남자친구를 소개받는 일을 겪으면서 여러 남주들과 함께 사건들을 해결해 나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이 소설은 가벼우면서도 로맨스와 힐링 요소가 눈에 띄는 소설로, 카카오페이지 스타일의 가볍게 읽기 좋은 로맨스 소설 중 하나입니다. |
|
악마들도 울고 갈 고움 심성을 지닌 여주인공 너무 멋져요. 다음권이 마지막이라는게 믿기지않네요..ㅠㅠ 이럴수가 |
|
여로은 작가님의 악녀의 문구점에 오지 마세요! 4권 리뷰입니다 어느새 4권까지 읽구있네요 남주랑 여주가 아직 진도를 팍팍 안나가서 그런가 ㅋㅋㅋ 재밌게 보고 있어요 로맨스물들이 유독 사귀기 시작하거나 본격적으로 꽁냥꽁냥하기 시작하면 팍 식어서 보기가 싫더라고요 저는 ㅜㅜ 이 소설은 그런 부분 없이 볼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다른 분들한텐 너무 느리다고 생각되실 수 있을 것 같지만 저한테는 딱 좋았어요! |
| 이제 슬슬 이야기가 마무리 될 시점이라 조금 루즈해지는 부분이 있긴 하지만 그래도 괜찮았어요. 이야기가 엄청난 사건이나 고구마 없이 술술 풀리는 스타일이라 머리 아프지않게 읽기 좋습니다. 사건과 로맨스 비중도 적정하고 무난한 로판이예요 |
|
악녀의 문구점에 오지 마세요! 4권 리뷰입니다. 주관적 감상, 스포일러 주의해주세요. 웹툰을 보다가 뒷 내용이 궁금해져서 보기 시작했는데 사실 웹툰에 비하면 일상물이라 재미는 그냥 쏘쏘한 편인 것 같습니다. 사건이 있긴 한데 잔잔한 편이에요~ |